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93] 왜 ‘마스터스(Masters)’라고 말할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시즌 10번째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7월 30일 부터 8월 2일까지 제주 세인토포 골프 & 리조트에서 펼쳐지고 있다. 총상금 8억원에 우승 상금은 1억6,000만원 규모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2014년 초대 챔피언 윤채영(33)이 감동적인 생애 첫 승을 달성한 이래 2015년 이정은5(32), 2016년 박성현(27), 2017년 고진영, 2018년 오지현(24)까지 당대 최고의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작년에는 추천 선수로 출전한 유해란(19)이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올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는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들은 물론, 미국, 일본 등 세계 무대에서 한국
골프
[마니아노트] 강정호 ‘음주운전’과 에디슨 러셀의 ‘가정폭력’ 무엇이 다른가
강정호가 KBO 복귀 가능성을 타진하자 대다수 야구팬들은 물론이고 언론 매체들의 반응은 부정적이었다.KBO가 이상한 논리로 강정호에게 1년 자격정지라는 ‘솜방망이’ 징계 처분을 내리자 여론은 더 들끓었다. KBO 복귀 기회가 생기자 강정호는 한국에 들어와 기자회견을 열었다. 표면상 사과를 하기 위한 기자회견이었지만 사실상 복귀 신고식이었다. 이 같은 강정호의 속셈을 모를 리 없는 야구팬들은 더 분노했다. 직업 선택의 자유를 위협하는 위헌적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예상보다 강한 반발에 당황한 강정호는 고심 끝에 KBO 복귀를 자진 철회했다. 헌법 위의 이른바 ‘국민정서법’이 그의 복귀를 막은 것이다. 에디슨 러셀이 KBO 리그
국내야구
류현진에 집 내준 러셀 마틴 마침내 팀 찾나...미 매체, 야시엘 푸이그와 마이애미 동반 입단 가능성 제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자신의 집을 내준 러셀 마틴과 류현진의 ‘절친’ 야시엘 푸이그의 마이애미 말린스 동반 입단 가능성이 제기됐다.말린스 구단 소식을 전하고 있는 ‘피시 스츠라입스’는 30일(한국시간) 18명의 선수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양성 반응을 보여 팀 구성조차 제대로 할 수 없게 된 마이애미가 현재 소속 팀이 없는 자유계약 선수들에게 눈을 돌릴 수 있다며 포수인 마틴과 외야수 및 지명타자로 활용 가능한 푸이그의 동반 영입을 예상했다.이 매체는 특히 마이애미 말린스가 시즌 개막 후 2승1패를 기록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16개 팀이 진출하는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이들 자유계약
해외야구
[마니아 스토리] 맷 하비의 KBO행 해프닝은 스캇 보라스의 ‘노이즈 마케팅’ 때문
맷 하비는 애당초 KBO행 자체에 관심조차 없었다. 모든 것은 그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의 머리에서 나온 ‘노이즈 마케팅(미국에서는 버즈 마케팅이라고 함)’이었다.하비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 체결이 이를 방증하고 있다. 하비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의 능수능란한 ‘노이즈 마케팅’에 언론 매체들이 춤을 춘 것이다. 지난 시즌 LA 에인절스에서 방출된 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마이너리그 계역을 체결했으나 끝내 메이저리그 복귀에 실패한 하비는 올 시즌에서도 자신을 불러주는 구단이 없자 매우 초조해했다. 31세의 나이에 야구를 포기하기에는 너무 아쉬웠다.이에 보라스가 팔을 걷고 나섰다. 우선, 하비의 이
해외야구
[마니아노트] 오타니 쇼헤이를 망치고 있는 LA 에인절스
LA 에인절스가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의 앞날을 망치고 있다. 아직 던질 준비도 안 된 그에게 투수와 타자 겸임을 맡기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동네 야구를 보는 듯하다.과거에는 투수가 타자를 겸임할 수 있었다. 타자들의 실력이 지금과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설적인 홈런왕 베이브 루스가 ‘이도류’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당시 타자들의 타격 수준이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낮았다. 오타니는 이미 일본 프로야구에서 ‘이도류’로 혹사당했다. 메이저리그 무대 첫해였던 2018년 비록 성공적인 ‘이도류’ 생활을 보냈으나 그 후유증은 심각했다. 토미 존 수술을 받아야 했다. 그 일로 2019년에는 타자로만 나서야 했다. 그
해외야구
[마니아노트] 미 LPGA 태극낭자들이 위험하다...미 코로나 노출 위험 한국보다 50배 높아
우려가 현실이 됐다. 8월1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 인비즈니스클럽(파71)에서 열리는 미 LPGA 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미 LPGA 투어 2승을 기룩중인 가비 로페스(멕시코)가 대회 전 실시한 검사에서 COVID-19 양성 반응을 보여 기권했다.이에 따라 박희영과 양희영, 신지은, 전인지, 강혜지, 전지원, 곽민서, 손유정, 전영인 등 태극낭자들의 COVID-19 노출 가능성도 높아졌다.COVID-19 감염은 대회 전부터 이미 예견됐다. LPGA 투어보다 먼저 재개된 미 PGA 투어에서도 COVID-19 확진자가 속출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PGA는 대회를 강행하고 있고, LPGA도 PGA를 따라
골프
[프로야구 7월30일 경기종합]키움은 두산을 연파하고 KT는 KIA 낚아챘다.,,, 2위와 5위 싸음 혼돈속으로
상위권은 상위권대로, 중위권은 중위권대로 제대로 싸움이 붙었다. 키움이 김하성의 맹타를 앞세워 3연승으로 두산에 게임차없이 따라 붙으면서 2위 자리 다툼이 다시 불붙었다. 또 KT는 외국인 투타자 콤비의 활약으로 4연승 KIA의 기세를 누르면서 3연승, 5강 싸움에 회오리 바람을 일으켰다. 이런 가운데 LG는 올시즌 SK에게만 10승을 거두면서 불안스런 5위자리를 지켰고 삼성도 끝내기 패스트볼로 한화에 진땀승을 거두며 5연패서 탈출, 여전히 5강에 강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NC와 롯데의 부산경기는 전날에 이어 30일에도 우천으로 취소됐다. ■키움 히어로즈 8-5 두산 베어스(잠실)이영준의 3K가 살린 키움, 3연승 휘파람키움이 이
국내야구
프로야구 팀 순위표(7월 30일 현재)
국내야구
프로야구 7월 31일 선발투수 예고 및 성적
국내야구
[프로야구 7월 30일 전적 종합]데스파이네와 로하스의 합작승 KT, 중위권 싸움에 회오리
◇프로야구 7월 30일 전적 종합■키움 히어로즈 8-5 두산 베어스(잠실)키움(4승2패) 301 120 001 - 8002 003 000 - 5 두산△ 승리투수 = 최원태(5승 4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2승 1패 17세이브) △ 패전투수 = 유희관(6승 6패) △ 홈런 = 박동원 12호(1회2점·키움) 페르난데스 13호(3회2점) 최주환 10호(6회3점·이상 두산)■LG 트윈스 9-1 SK 와이번스(문학)L G(10승2패) 000 021 510 - 9 000 010 000 - 1 SK△ 승리투수 = 임찬규(7승 3패) △ 패전투수 = 박종훈(5승 6패) △ 홈런 = 라모스 19호(6회1점·LG)■한화 이글스 1-2 삼성 라이온즈한화 000 000 100 00 - 1 000 010 000 01 - 2 삼성(3승2패)<연장 11회> △ 승리투수 = 김윤
국내야구
지난 해 우승자 유해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첫날 이소영과 공동 선두
[제주=김학수 기자] 지난 해 대회 우승자 유해란(19)이 2020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첫날 노보기 버디쇼를 펼치고 2연패 시동을 걸었다. 유해란은 30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앤리조트(파72·650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낚아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앞서 이글 1개와 보기 5개를 기록해 같은 타수로 경기를 마친 이소영(23)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유해란은 지난해 이 대회에 아마추어 초청 선수로 출전해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 유해란은 고진영(25)·박현경(20)과 함께 같은 조로 편성돼 1번 홀에서 티오프했다. 당초 티오프는 낮 12시20분으로 예정됐지만, 때마침 벼락과
골프
[마니아 노트] '골프 여제' 박인비와 남편 캐디의 '외조, 첫 결합은 성공적이었다
[제주=김학수 기자] 변함없는 찰떡 콤비였다. ‘골프 여제’ 박인비(32)와 그의 남편 남기협씨를 두고 하는 말이다. 박인비는 30일 제주도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6천50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를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오랜만에 남편을 캐디로 대동한 소감이 어떠냐는 거였다. 박인비는 전혀 거리낌없이 말헀다. "남편이 생각보다 또박또박 잘 봐주더라"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지난 수년간 주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때 항상 남편에 대해 물으면 똑같은 대답을 내놓았다. 남편에 대한 깊은 고마움을 표현한 것이다. 이날도 결코 예외는 아니었다. 이날
골프
아프리카, 플라이 활약에 한화생명 2대0 제압
아프리카가 플라이와 함께 날아올랐다.아프리카는 30일 종각 롤파크에서 열린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정규 시즌 2라운드 경기에서 한화생명에 2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프리카 프릭스는 7승 5패로 5위를 유지했다.1세트에서 아프리카 프릭스가 초반부터 앞서나갔다. 탑 지역에서 '스피릿'의 볼리베어가 '기인'과 함께 '두두'를 잡아냈다. 바텀지역에서도 '미스틱'과 '벤' 바텀 듀오가 상대 '바이퍼', '리헨즈'를 잡아내는데 성공했다.초반부터 기세를 잡은 아프리카는 한화생명을 끝없이 압박했다. 결국 내셔 남작 근처 지역에서 한화생명을 끌어들인 아프리카는 전투에서 승리했고, '내셔 남작 버프'를 획득했다. 이후 미드
E스포츠·게임
[포토] 박인비 '드라이버샷은 똑바로'
스포츠포토
[포토] 남편 캐디와 함께 필드에 선 박인비
스포츠포토
7261
7262
7263
7264
7265
7266
7267
7268
7269
727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대학야구 선수권 우승”... 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대학 최다 지명
국내야구
손흥민 소속팀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과 결별...서부 콘퍼런스 6위 부진
해외축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무실점 북한도 승부차기엔 졌다' 스페인, U-20 여자 월드컵 정상...2년 전 U-17 결승 패배 설욕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