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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컵 들고'
스포츠포토
[프로야구 고척전적] kt 8-1 키움
▲ 고척전적(5일)k t 103 110 020 - 8 키움 000 000 001 - 1 △ 승리투수 = 쿠에바스(7승 5패)△ 패전투수 = 브리검(5승 3패)△ 홈런 = 강백호 17호(3회3점) 로하스 36호(8회2점, 이상 kt)
국내야구
두산 최원준, 8이닝 1실점 역투…SK, 8연패
두산 베어스 최원준이 개인 한 경기 최다인 8이닝을 소화하며 팀에 귀한 1승을 안겼다. SK 와이번스는 선발 이건욱이 볼넷을 남발하며 무너져 8연패 늪에 빠졌다. 두산은 5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SK를 5-1로 눌렀다. 두산은 SK전 5연승을 거두며 올 시즌 상대 전적 9승 3패의 절대적인 우위를 이어갔다.경기 초반 최원준과 이건욱은 치열한 투수전을 펼쳤다. 이건욱은 3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했고, 최원준은 4회까지 노히트노런 행진을 벌였다. 균형은 순식간에 무너졌다. SK 선발 이건욱은 4회 선두타자 박건우에게 볼넷을 내주며 퍼펙트 행진을 중단했다. 호세 페르난데스를 삼진으로
국내야구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5-1 SK
▲ 잠실전적(5일)S K 000 010 000 - 1두산 000 140 00X - 5 △ 승리투수 = 최원준(9승)△ 패전투수 = 이건욱(5승 6패)△ 홈런 = 한동민 14호(5회1점·SK)
국내야구
흥국생명, 원숭이가 나무 위에서 떨어지는 이유 몰랐다...GS칼텍스에 완패 이변
한 동물 전문가에 따르면, 원숭이가 나무 위에서 떨어진다는 것은 보통 상황에서는 생각하기조차 어렵다. 그런데도 원숭이는 나무 위에서 잘 떨어진다고 한다. 나무 위에서 일어나는 돌발상황에 대처할 능력을 상실하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절대강자’로 평가받던 흥국생명이 그랬다. 5일 제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결승전에서 흥국생명은 GS칼텍스에 세트 스코어 0-3(23-25 26-28 23-25)으로 패했다. ‘대어’를 낚은 GS칼텍스는 3년 만에 컵대회 정상에 올랐다. 또 통산 4번째 우승으로 역대 여자부 최다 우승 기록도 세웠다.반면, 준결승까지 4경기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며
배구
'하든 36득점' 원맨쇼'...휴스턴, PO 2라운드 1차전 레이커스 제압
휴스턴 로키츠가 제임스 하든의 활약에 힘입어 LA 레이커스와의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PO) 2라운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휴스턴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어드벤트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7전 4승제) 1차전에서 레이커스에 112-97로 이겼다.1라운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7차전에서 부진했던 하든이 36득점 2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살아났고, 러셀 웨스트브룩도 24득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제 몫을 했다.정규리그 서부 1위를 차지한 레이커스는 이날 앤서니 데이비스가 25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고 르브론 제임스도 20득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보
농구
몬트레즐 해럴, NBA 2019-2020 식스맨 선정
LA 클리퍼스의 파워포워드 몬트레즐 해럴이 미국프로농구(NBA) 2019-2020시즌 식스맨에 선정됐다.NBA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해럴이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가드 데니스 슈뢰더를 제치고 식스맨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다.해럴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18.6점에 7.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로써 해럴은 최근 7년 사이 클리퍼스 선수로는 5번째로 식스맨상을 수상한 선수가 됐다.
농구
사이영상은 따논 당상...다르빗슈, 7이닝 1실점 호투 7승에 평균자책점 1.44
다르빗슈 유(시카고 컵스)가 아시아인 최초 사이영상 수상에 성큼 다가섰다. 다르빗슈는 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벌어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안타 1개만 내주고 1실점 했다.다르빗슈가 허용한 안타 1개는 솔로 홈런이었다.1실점 하긴 했지만, 다르빗슈는 사사구를 한 개도 허용하지 않고 삼진 11개를 잡았다.다르빗슈는 5회까지 안타와 볼넷을 단 한 개도 내주지 않는 퍼펙트 피칭을 펼치기도 했다. 3-0으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 맷 카펜터와 9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다르빗슈는 우중간 담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그러나 다르빗슈는 이후 6타자를 모두
해외야구
트라우트, 개인 통산 299홈런…에인절스 구단 최다 타이
마이크 트라우트(LA 에인절스)가 구단 역사상 개인 최다홈런과 타이기록을 수립했다.트라우트는 5일(이하 한국시LA 에인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2020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1회 말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선제 2점 홈런을 터뜨렸다. 이날 홈런으로 트라우트는 2006년 은퇴한 팀 새먼이 보유 중이던 구단 개인 최다 홈런 기록인 299개와 타이를 이뤘다. 14시즌 동안 에인절스에서 활약한 새먼은 통산 1천672경기에 출전해 299홈런을 날렸다.빅리그 10년 차인 트라우트는 1천233경기 만에 팀 최고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한편, 트라우트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해외야구
추신수도 일본인 투수에 약하네...기쿠치와 첫 대결서 2타수 무안타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일본인 투수 기쿠치 유세이(29·시애틀 매리너스) 공략에 실패했다. 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기쿠치와 첫 맞대결에서는 2타수 무안타로 물러섰다.추신수는 2회 첫 타석에서 기쿠치의 슬라이더를 받아쳤으나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5회에는 기쿠치의 시속 150㎞ 컷 패스트볼에 루킹 삼진을 당했다.추신수는 8회 시애틀 좌완 불펜 앤서니 미시에위츠를 상대했으나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04에서 0.198(101타수 20안타)로 다시 1할대로 떨어
해외야구
최지만 '침묵 모드'...마이애미전서 4타수 무안타 3삼진,,,쓰쓰고는 홈런포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침묵 모드에 빠졌다. 최지만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1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삼진 3개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28에서 0.219(105타수 23안타)로 떨어졌다.최지만은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우완 선발 파블로 로페스의 시속 152㎞ 빠른 공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3회에는 로페스의 체인지업을 쳤으나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최지만은 4회와 6회에도 삼진으로 돌아섰다.반면, 일본인 타자 쓰쓰고 요시토모는 2회 시즌 6호 중월 솔로포를 치는 등 2타수 2안타
해외야구
[마니아노트]혼돈 속으로 빠져드는 선두 싸움...NC는 더블스토퍼 승리 못지켜
종반을 향해 달리기 시작한 프로야구가 다시 선두싸움에 불이 붙었다. 2연전 시작으로 더욱 빡빡해진 일정 속에서 지난 이틀 사이 각 팀들마다 승리 공식이 약간씩 어그러지고 깨어지면서 순위 싸움이 혼돈속으로 빠져 들고 있는 모습이다. 우선 지난 이틀의 결과를 살펴보면 선두 NC는 3위 LG에 2게임 모두 손안에 쥐었던 승리를 놓치며 1무1패에 그쳤고 2위 키움은 꼴찌 한화에 일격을 당하면서 선두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잃었다. 또 지난해 통합챔피언 두산은 삼성에 2게임 모두 두자리 수 실점을 하며 충격의 연패를 당했다. 이런 가운데 KT는 염경엽 감독이 복귀한 SK에 스윕(더블헤더 포함)을 하는 등 4연승으로 어느새 두산과 함
국내야구
[대한민국체육 100년100인100장면] 18. 태권도, 세계로 날다 - 9월 4일 태권도의 날
9월 4일은 태권도의 날이다. 1994년 9월4일 IOC가 태권도를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한 것을 기념하기위해 정했다. ⏍ 산 넘어 산이었던 올림픽 1986년 9월20일 수원 성균관대 체육관에서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 태권도대회가 열렸다.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됨으로써 아시아 각국이 태권도를 배우기 시작, 세계화의 초석이 다져졌다. 17개국에서 선수 84명, 임원 40명이 참가했다. 김운용 WTF총재는 1986년 10월 17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IOC총회에서 IOC위원으로 선임되었다. IOC위원이 된 김운용은 태권도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1993년 5월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프로그램 위
오피니언
'태산명동 서일필' 메시, 바르사에 남는다… 9천863억원 바이아웃 금액이 걸림돌
리오넬 메시(33)가 결국 바르셀로나FC에 남기로 했다.메시는 5일(한국시간)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과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에 남을 것이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클럽과 법적 분쟁을 벌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메시는 지난달 26일 구단에 이적 요청서를 공식 제출했다.구단과 계약서에는 시즌 종료 시점인 올해 6월 10일까지 메시가 계약을 일방 해지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19-2020시즌이 늦게 끝났기 때문에 해당 조항을 지금 적용해도 유효하다는 메시의 주장과 달리, 바르셀로나는 기한이 지났으니 메시가 바르셀로나 소속이라고 주장해 왔다.그를 영입하려는 구단은 바이아웃 금액
해외축구
[마니아포커스] 결국 원래대로 0. 안타 없는 실책으로 류현진의 모두 비자책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뒤늦게나마 옳은 판단을 했다. 현장 기록원의 오락가락하던 기록을 1주일만에 제대로 돌리며 류현진의 지난달 29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6회 2실점을 모두 비자책점으로 정정했다. 8월29일 볼티모어전에 토론토 선발로 나선 류현진은 6회 2사 만루의 위기를 맞았으나 후속타자 라이언 마운트캐슬을 땅볼로 처리,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을 수 있었다. 그러나 3루수 트래비스 쇼가 1루에 악송구, 2점을 내주었다. 3루수의 에러가 맞았고 기록원도 비자책으로 처리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2실점을 모두 자책으로 바꾸었다. 마운트캐슬의 타구를 안타로 기록함으로써 쇼의 송구실책이 사라진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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