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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대, 끝내기 홈런…kt, SK 상대 더블헤더 쓸어 담고 5위 굳히기
kt wiz가 고비마다 홈런포를 가동하며 5위 굳히기에 들어갔다.kt는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더블헤더 2차전에서 배정대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7-5로 승리했다.앞서 1차전에서도 멜 로하스 주니어와 황재균, 송민섭이 홈런포를 터뜨리며 10-2로 승리했던 kt는 더블헤더를 싹쓸이하며 4연승을 달렸다.반면 SK는 7연패의 늪에 빠졌다. 염경엽 감독이 복귀한 뒤에도 4연패를 당했다.2차전은 중반까지 SK가 리드했다.2회초 제이미 로맥이 선제 솔로홈런을 날린 SK는 4회초 오태곤이 2점 홈런을 치는 등 6회까지 5-4로 앞섰다.그러나 kt는 7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로하스가 SK 두 번째 투수 김
국내야구
[프로축구 중간순위] 4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4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울산4514314111302전북4113233113183상주341045252324포항28846312385대구26756302556강원215672227-57광주205582227-58서울2062101634-189부산194771926-710성남184681521-611수원1745101723-612인천1125111127-16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프로야구 수원 DH 2차전 전적] kt 7-5 SK
▲ 수원 DH 2차전 전적(4일)S K 010 301 000 - 5 k t 001 120 102 - 7 △ 승리투수 = 김재윤(4승 3패 15세이브)△ 패전투수 = 서진용(6패 3세이브)△ 홈런 = 로맥 19호(2회1점) 오태곤 2호(4회2점·이상 SK)로하스 35호(7회1점) 배정대 11호(9회2점·이상 kt)
국내야구
로하스·황재균·송민섭 홈런포…kt, SK 꺾고 3연승
kt wiz가 통렬한 홈런포를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갔다.kt는 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멜 로하스 주니어와 황재균, 송민섭이 잇따라 홈런포를 쏘아 올려 10-2로 승리했다.최근 3연승을 달린 5위 kt는 창단 후 첫 '가을야구'를 향해 질주를 계속했다.kt는 1회말 조용호가 내야안타, 황재균이 볼넷으로 출루하자 로하스가 벼락같은 우월 3점홈런을 터뜨려 기선을 제압했다.홈런더비 선두인 로하스는 시즌 34호 홈런을 기록, 부문 2위 로베르토 라모스(30홈런·LG 트윈스)와 격차를 4개로 벌렸다.끌려가던 SK는 3회초 2사 후 김성현이 좌월 솔로아치를 그려 1-3으로 추격했다
국내야구
[프로야구 수원전적] kt 10-2 SK
▲ 수원전적(4일)S K 001 000 001 - 2 k t 300 000 34X - 10 △ 승리투수 = 데스파이네(13승 6패)△ 패전투수 = 박종훈(7승 9패)△ 홈런 = 김성현 2호(3회1점, SK)로하스 34호(1회3점), 황재균 13호(7회2점), 송민섭 1호(8회2점, 이상 kt)
국내야구
[프로야구 부산 DH1차전 전적] KIA 6-3 롯데
▲ 부산 더블헤더 1차전 전적(4일)KIA 100 011 003 - 6롯데 000 000 210 - 3 △ 승리투수 = 장현식(3승 1패) △ 세이브투수 = 전상현(2승 1패 11세이브)△ 패전투수 = 김원중(3승 2패 15세이브)△ 홈런 = 최형우 14호(9회3점, KIA)
국내야구
'이상기 결승골' 상주, 수원 꺾고 2연승…3위 지켜
프로축구 K리그1 상주 상무가 수원 삼성을 제압하고 2연승을 달리며 3위를 굳게 지켰다.상주는 4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이상기의 결승 골을 앞세워 수원에 1-0으로 이겼다.6월 28일 시즌 첫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던 상주는 두 번째 격돌에서도 수원을 눌렀다.상주는 지난달 29일 인천 유나이티드를 홈에서 3-1로 꺾은 데 이어 2연승을 올리면서 3위(승점 34)를 굳게 지켰고, 한 게임을 덜 치른 4위 포항 스틸러스(승점 28)와는 격차를 벌렸다.시즌 첫 연승을 노렸던 수원은 두 차례의 골대 불운에 아쉬운 패배를 당해 11위(승점 17)에 머물렀다.불과 지난주까지 상주 유니폼을 입고 뛰던 한
국내축구
흥국생명, GS칼텍스와 결승 격돌…사상 첫 무실세트 우승 노린다
'배구 여제' 김연경을 앞세운 흥국생명과 GS칼텍스가 컵대회 우승 트로피를 다툰다. 흥국생명은 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0(25-22 25-21 30-28)으로 제압했다.조별리그 3경기에서 모두 셧아웃 승리를 거둔 흥국생명은 준결승에서도 무실 세트 행진을 이어갔다.흥국생명은 5일 오후 2시 열리는 결승에서 GS칼텍스를 상대로 컵대회 사상 첫 무실 세트 우승에 도전한다.2006년 컵대회가 처음 열린 이후 남녀부 통틀어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트로피를 들어 올린 사례는 아직 없었다.흥국생명은 지난 시즌 V리그 정규리그 1위 팀인 현대건설을 개막전에 이어
배구
이틀 연속 결승 홈런 최형우 …KIA, 롯데 추격 따돌리고 4연승
이틀 연속 결승 홈런을 터뜨린 최형우를 앞세워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의 추격을 힘겹게 따돌렸다. KIA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롯데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3-3으로 맞선 9회초 최형우가 3점 홈런을 쏘아 올려 6-3으로 승리했다.이로써 4연승을 달린 6위 KIA는 5위 kt wiz와 승차를 1.5게임 차로 유지하며 '가을야구'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양현종이 선발 등판한 KIA는 1회초 프레스턴 터커가 볼넷, 최형우는 2루타를 날려 1사 2,3루에서 나지완의 땅볼로 선취점을 뽑았다.5회에는 상대 실책 속에 1점을 보탠 KIA는 6회초 2사 1,3루에서 대타 최원준이 우전 적시타를 날려 3-0으로 앞섰다.끌려가
국내야구
김연경의 흥국생명, 현대건설 꺾고 무실세트로 결승 진출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컵대회 사상 첫 무실세트로 결승에 진출했다. 흥국생명은 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제압했다. '배구 여제' 김연경이 11년 만에 한국 무대로 돌아온 흥국생명은 우승후보 0순위라는 모두의 예상처럼 순조롭게 결승에 진출했다.2006년 컵대회가 처음 열린 이후 남녀부 통틀어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트로피를 들어 올린 사례는 아직 없었다.흥국생명은 개막전에 이어 준결승에서 다시 만난 현대건설에 또 한 번 3-0 승리를 거뒀지만, 경기 내용은 박빙이었다. 대비를 단단히 하고 나선 현대건설은 개막전보다 훨씬 좋아진
배구
잉글랜드 축구협회, 올해 1월부터 남녀 대표팀 동일 임금 지급
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올해 1월부터 남녀 대표팀에 동일 임금을 적용, 지급해 왔다고 밝혔다.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FA는 이날 성명을 내고 "올해 1월부터 잉글랜드를 대표해 뛰는 여자 대표팀 선수들도 남자 대표팀과 동일한 액수의 임금과 상여금을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FA의 성명은 전날 브라질축구협회(CBF)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성별 구분 없이 '평등 임금'을 적용한다고 밝힌 뒤 나왔다.CBF는 올해 3월부터 남녀 대표팀이 동일한 액수의 임금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호주와 노르웨이, 뉴질랜드의 남녀 축구 대표팀 선수들도 같은 임금을 받는다.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남자 대표팀과의 임금 격차가 불평등하다
해외축구
'투자 가치 만점'...MLB닷컴, 류현진 "훌륭했다" 평가
류현진에 대한 코론토 블루제이스의 4년 8천만 달러 투자가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2020 ‘대형 계약’ 선수들에 대한시즌 중간 평가에서 류현진에게 ‘훌륭했다’며 후한 점수를 줬다. MLB닷컴은 “류현진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을 때만 해도 그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항상 만족할만한 이닝을 소화할지에 대한 의구심도 제기됐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60경기밖에 치르지 않는 올 시즌에서 류현진은 아주 긴 이닝을 던질 필요가 없어졌다. 이는 류현진에게 이상적인 환경이다”라고 설명했다.류현진이 부상 경력과 체력적인 문제를 지니고 있지만 올해는 초미니 시즌으로 치러지고 있어 이런 문
해외야구
점점 더 잘하는 커쇼, MLB 역대 3번째 최연소 2천500탈삼진
클레이턴 커쇼(LA 다저스)가 개인 통산 2천500탈삼진을 기록했다.커쇼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안타 1개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역투, 시즌 5승(1패)째를 챙겼다.커쇼는 이날도 8개의 삼진을 잡았다. 2회 닉 아메드를 삼진 처리하며 개인 통산 2천5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32세 168일 만에 2천500탈삼진을 기록한 것이다. 이는 놀란 라이언(31세 101일), 월터 존슨(31세 197일)에 이어 역대 세 번째 최연소 2천500탈삼진 기록이다.라이언과 존슨은 모두 우완투수다. 따라서 커쇼는 좌완 투수로는 가장 어린 나이에
해외야구
[포토] 홈런 날리고 공 바라보는 추신수
스포츠포토
김호중(Kim Ho Joong) 아리스 항상 ‘나보다 더 사랑해요’ [마니아TV]
가수 김호중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콘서트 VOD ‘네버엔딩 스토리’ 촬영차 출근하고 있다.#김호중 #KimHoJoong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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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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