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격동의 2020년 코리안 메이저리거 결산]⓵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진정한 에이스로 자리 굳혀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에게 2020년은 격동의 한 해였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김광현(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투수들은 새로운 팀에서 웃었지만,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등 타자들은 슬럼프와 부상으로 신음했다. 특히 추신수는 텍사스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부상으로 끝내 아쉬움이 더했다. 코로나19가 창궐해 하루에도 수만 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미국에서 우리 선수들이 어떻게 활약했는지 돌아본다. (편집자 주) LA 다저스를 떠나 토론토에 4년 8000만 달러에 계약한 류현진의 시즌 출발은 좋지 않았다. 직구 구속이 올라오지 않은 데다, 제구력이 흔들려 이닝당 투구 수가 많아지면서 초반 2경기
해외야구
류현진만 믿었다 낭패본 몬토요 감독을 위한 변명...그는 다윗이 골리앗을 어떻게 이길 수 있었는지 알지 못했다
구약 성경의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는 약자가 강자를 이긴 불가능 같은 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다윗의 승리는 그럴 수밖에 없었음을 알 수 있다.당시 골리앗은 근접 백병전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청동 투구와 갑옷으로 중무장한 채 다윗이 다가오길 기다렸다. 그게 그가 원한 게임의 룰이었다. 그러나 다윗은 꾀를 부렸다. 골리앗의 룰대로 백병전을 하면 상대가 되지 않을 것임을 잘 알고 있었던 다윗은 백병전 대신 먼 거리에서 투석 주머니로 돌을 날려 골리앗의 이마에 적중시켰다. 중무장한 골리앗이 원격 전투에서는 힘을 쓸 수 없을 것이라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 그러니까, 절대 약자인 다윗은 정공
해외야구
나달·할레프, 프랑스오픈 테니스 3회전 안착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이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통산 20번째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나달은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천800만유로) 나흘째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매켄지 맥도널드(236위·미국)를 3-0(6-1 6-0 6-3)으로 완파했다.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나달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에서 통산 20회 우승을 달성, 로저 페더러(4위·스위스)가 보유한 역대 최다 기록과 동률을 이룬다.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 최다 우승 기록은 마거릿 코트(은퇴·호주)의 24회다.나달은 이날 상대에게 브레이크 포인트를 한 번도 내주지 않고 1시간 40분 만에 승리를 확
일반
'마타 1골 1도움' 맨유, 브라이턴 3-0 격파…맨시티도 번리 꺾고 리그컵 8강행
'맨체스터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2020-2021 카라바오컵(리그컵) 16강전에서 똑같이 3골씩 터트리며 8강에 동반 진출했다.맨유는 1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턴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오브 앨비언(이하 브라이턴)과 카라바오컵 16강전에서 1골 1도움을 작성한 후안 마타의 활약을 앞세워 3-0으로 대승을 거두고 8강행 티켓을 품었다.지난달 26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원정에서 브라이턴을 상대로 경기 종료 휘슬 이후 비디오판독(VAR) 판독을 통해 얻은 페널티킥으로 3-2 진땀승을 거뒀던 맨유는 닷새 만에 브라이턴과 리그컵 대회에서 리턴매치를 펼쳤다
해외축구
코로나19 확진으로 출전 금지된 베르다스코 "프랑스오픈 고소하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페르난도 베르다스코(스페인)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1일 "베르다스코가 스페인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정확하지 않았다'며 자신에게 출전 금지 처분을 내린 프랑스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를 고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현재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59위 베르다스코는 9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한 프랑스오픈을 앞두고 진행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베르다스코는 이 검사 결과에 불복하고 재검사를 요청했으나 대회 조직위원회가 이를 받아들이지
일반
휴스턴, MLB 아메리칸 리그 디비전시리즈 선착…미네소타 PS 18연패 수모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가장 먼저 2020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비전시리즈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포스트시즌(PS) 18연패 수렁에 빠졌다. 휴스턴은 1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ALWC) 2차전에서 미네소타를 3-1로 눌렀다. 전날 1차전에서 미네소타에 4-1로 승리한 휴스턴은 3전 2승제의 ALWC를 2경기 만에 끝냈다.휴스턴은 정규시즌에서 29승 31패 승률 0.483, ALWC에 출전한 8개 팀 중 가장 낮은 승률을 찍었다. 미네소타의 정규시즌 승률은 0.600(36승 24패)이었다. 하지만 AL 서부지구 2위로 6번 시드를 받은 휴스턴이 ALWC에서는 중부지구
해외야구
뮌헨 키미히 결승골, 도르트문트 3-2 격파 '독일 슈퍼컵 우승'
지난 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우승팀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펼친 2020 독일 슈퍼컵에서 승리하며 2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되찾았다.뮌헨은 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 독일 슈퍼컵에서 2-2로 팽팽하던 후반 37분 요주아 키미히의 결승골이 터지면서 3-2로 승리했다.슈퍼컵은 직전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팀과 DFB 포칼 우승팀끼리 맞붙는 경기다. 뮌헨은 지난해 슈퍼컵에서 도르트문트에 0-2로 덜미를 잡혔지만, 올해에는 앙갚음하면서 통산 8번째 슈퍼컵 우승 트로피를 챙겼다.뮌헨은 전반 18분 만에 터진 코렌틴 톨리소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해외축구
영국 BBC " 토트넘 벤피카 스트라이커 비니시우스 임대 임박"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주포' 해리 케인(27·잉글랜드)의 백업 스트라이커로 벤피카(포르투갈)의 공격수 카를루스 비니시우스(25·브라질)의 임대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일(한국시간) "벤피카의 스트라이커 비니시우스의 토트넘 임대 영입이 임박했다"라며 "토트넘의 조제 모리뉴 감독은 케인의 백업 스트라이커 자원을 찾아왔다"고 전했다.스카이스포츠도 "토트넘이 벤피카와 비니시우스의 임대 영입 협상을 벌이고 있다"라며 "임대 이후 이적료 3천600만 파운드(약 541억원)로 완전 이적시키는 옵션도 포함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2018년 1월 나폴리(이탈리아) 유니폼을 입었지만 한 경기도 뛰
해외축구
아쉽게 시즌 마친 류현진 "실투가 장타 2개로 연결됐다. 전체적으로 어려운 경기였다"
미국프로야구(MLB) 포스트시즌 두 경기 만에 아쉽게 시즌을 마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은 "전체적으로 어려운 경기였다"고 평했다.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한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ALWC·3전 2승제) 2차전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동안 홈런 2방을 맞고 7실점 해 패전 투수가 됐다.토론토는 2-8로 져 시리즈 전적 2패로 탈락했다. 류현진은 경기 후 미국 언론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구속은 시속 1∼2마일 정도 덜 나왔지만, 실투가 나왔다"며 "실투가 장타 2개로 연결됐고, 초반에 모든 변화구가 안타로 이어지면서 전체적으로 어려운 경기였다"고 말했다.통증 때문에 평소보다 구속이 떨어진 것 아
해외야구
'팀은 먼저 1승' 김광현, MLB 첫 PS서 3⅔이닝 3실점…선발승을 챙기지 못했다
생이 첫 메이저리그 플레이오프에 나선 김광현(32)을 1차전 선발로 내세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3전 2승제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NLWC)에서 먼저 1승을 거뒀다.김광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NLWC 1차전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5안타와 볼넷 2개를 내주고 3실점 했다. 삼진은 2개를 잡았다. 정규시즌 마지막 날(9월 28일)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NL 5번 시드 세인트루이스는 4번 시드의 샌디에이고를 7-4로 꺾었다.세인트루이스는 폴 골드슈미트의 좌월 투런포로 선취점을 얻는 등 1회초에 4점을 뽑았다. 김광현은 리드를 지키고자 매 이닝 전력투구했다
해외야구
'생애 첫 메이저리그 플레이오프 첫 승 무산' 김광현, 3⅔이닝 3실점…리드는 지켰지만 승리 기회는 놓쳐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넉넉한 득점 지원을 받고도 5회를 채우지 못했다.김광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NLWC·3전 2승제) 1차전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5안타와 볼넷 2개를 내주고 3실점 했다. 삼진은 2개를 잡았다. 마이크 실트 세인트루이스 감독은 메이저리그 첫해에 3승 평균자책점 1.62를 올린 '신인' 김광현을 2020년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 내세우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이날 김광현은 매 이닝 전력투구를 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많은 이닝
해외야구
'아! 류현진' 류현진 와일드카드 시리즈서 1⅔이닝 7실점 최악투…2020년 아쉬운 마무리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해 최대 고비서 최악의 투구를 던지며 2020년 시즌을 쓸쓸히 막을 내렸다. 류현진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벌인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ALWC·3전 2승제) 2차전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동안 홈런 2방 등 안타 8개를 맞고 7실점(3자책점) 했다.류현진은 2회도 넘기지 못한 채 0-7에서 마운드를 로스 스트리플링에게 넘겼다.토론토는 탬파베이의 강속구 투수 타일러 글래스나우에게 막혀 2-8로 졌다.이로써 아메리칸리그 8번 시드로 포스트시즌(PS)에 진출한 토론토는 절대 열세라는 예상을 깨지 못하고 1번 시드 탬파베이에 2연패 해
해외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6] 왜 ‘어웨이경기(Away Game)’를 ‘원정경기(遠征競技)’라 말할까
프로스포츠팀들은 시즌이 되면 경기를 갖기 위해 많은 도시를 돌아다녀야한다.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인기 프로스포츠는 홈경기가 아니면 다른 구장을 방문해 경기를 갖는다. 축구, 농구, 배구 등은 일단 다른 지역에서 경기를 갖는 경우 시즌 중에는 1주일에 평균 2~3 경기 밖에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야구는 하루 정도를 빼곤 매일 경기를 치러야 한다. 특히 홈경기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연이어 경기를 갖는 경우가 많다. 프로야구팀은 사흘에 한 번 꼴로 이동해야 하고 홈에 돌아와도 1주일 이상 머무는 일이 없다. 프로야구선수들이 시즌 중 다른 어느 종목보다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이 요구되는 이유이다. 프로팀들이 다른 장소로 이동
해외야구
[마니아 포커스] 몬토요의 ‘창의’는 장고 끝 악수. 류현진은 역시 징크스 있는 2차전은 아니었다
토론토의 몬토요감독이 선봉장 류현진을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에 배정하자 현지 매체인 '토론토 선'은 "왜 류현진을 1차전에 내보내지 않는가"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그리고 몬토요 감독이 ‘창의적’이라고 하자 “창의적이 아니라 미친 짓”이라고 했다. 3전2선승제의 단기전 첫 게임은 무조건 에이스가 나가는 게 맞다. 에이스를 빼돌리는 것은 ‘1승이라도 해도 면피를 하자는 것’이지 이기겠다는 자세는 아니다. KBO리그에서도 지략가임을 자처했던 몇몇 감독이 상대 에이스를 피해 우회작전을 폈지만 성공한 경우는 없었다. 승리를 주고받으며 시리즈를 길게 가져갔으나 결국은 지고 말았다. 몬토요 감독이 선택한 ‘창의’는
해외야구
[마니아노트]2위 자격 충분히 갖추었다--KT 돌풍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프로야구 막내구단인 KT 위즈의 기세가 심상찮다. KBO 리그를 호령하는 강팀들 사이에서 어느덧 2위 자리를 꿰찼다. 시즌 초반도 아니고 25게임밖에 남지 않은 막바지에 2위라니 …. KT는 29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삼성을 3-1로 누르고 키움에 반게임 뒤지고도 승률에서 1모가 앞서 단독 2위에 오르더니 이제는 키움을 3~4위전 진흙탕 싸움으로 몰아넣고 2위 자리를 굳힐 태세다. 올시즌 5강 후보로 지목되기에도 고개를 갸웃거릴 정도였던 KT의 수직상승은 그야말로 'KBO 리그 올해의 대박사건'이라고 할만하다. KT는 올시즌을 힘들게 시작했다. 개막 3연전에서 롯데에 스윕패를 당했고 두산과 1승1패를 한 뒤 NC와의 3연전서 스윕패를 당하
국내야구
7071
7072
7073
7074
7075
7076
7077
7078
7079
708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하루 새 21계단 점프' 전인지, 4년 만의 우승 불씨...아칸소 2R 공동 5위, 선두와 6타 차
골프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김도영 결승타·곽빈 역투·박영현 철벽...한국 야구, 일본 설욕하고 AG 5회 연속 금메달
국내야구
'LG가 만장일치 1위 독주한다며?' 시즌 전 전문가들 전망 거의 다 틀렸다, 한화 5강→9위·KT 5강→1위·SSG 8위·KIA 예상 밖 4위
국내야구
'20억 이상 현실?' 키움, '이도류' 하현승에 상상 초월 계약금 안기나…오타니도 그랬다
국내야구
'김시우 연속 버디로 3연승' 뒤 첫 패배...한국 듀오 1승 1패, 인터내셔널 10.5-7.5 리드 속 최종일 승부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