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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경기 전적]4안타로 10안타 삼성 누른 NC--'이제 매직넘버를 시작해야 되나'
■삼성 라이온즈 1-4 NC 다이노스(창원) 삼성 000 000 100 - 1 100 001 02X - 4 NC(9승4패1무) △ 승리투수 = 루친스키(18승 3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4패 28세이브) △ 패전투수 = 장필준(3패) △ 홈런 = 양의지 25호(6회1점) 김성욱 8호(8회2점, 이상 NC)
국내야구
[프로야구 부산경기 전적]'꿈은 이루어 진다'--육성군 출신 오윤석, 데뷔 첫 만루홈런에 사이클링히트까지
■한화 이글스 5-14 롯데 자이언츠(사직)한화 010 021 001 - 5 216 021 20X - 14 롯데(11승5패)△ 승리투수 = 샘슨(7승 10패) △ 패전투수 = 박주홍(3패) △ 홈런 = 노시환 10호(5회2점, 한화) 오윤석 3호(3회 4점, 롯데)
국내야구
[프로야구 잠실경기 전적]두산, 함덕주 잘 던지고 이영하 잘 막아---KIA에 스윕으로 도약발판 마련
■KIA 타이거즈 1-7 두산베어스(잠실)KIA 000 100 000 - 1 310 000 21X - 7 두산(12승3패)△ 승리투수 = 함덕주(5승 1패 10세이브) △ 패전투수 = 임기영(7승 10패) △ 홈런 = 최형우 19호(4회1점·KIA)
국내야구
SK, 문승원 6승 호투와 최정의 3점 홈런으로 키움 연거푸 잡았다.
SK가 이틀 연속 키움의 발목을 잡았다. SK는 4일 인천 문학 구장 홈경기에서 선발 문승원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최정의 3점 홈런(26호) 등 6회에 6점을 뽑믄 빅이닝으로 키움을 6-0으로 이기고 2연승했다. 2위 싸움이 급한 키움은 에이스인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을 내고도 9위에 있는 SK에 연패를 당하면서 막판 순위 싸움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키움은 LG가 같이 부진하면서 3위 자리를 지키고는 있으나 이번 추석 연휴 5게임에서 1승4패를 하며 비상이 걸렸다.5회까지는 두 팀 모두 타자들이 전혀 힘을 쓰지 못했다. 키움은 1회초 2사 1, 2루, 3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맞았으나 중심타선에서 적시타가 나오지 않았다. 또
국내야구
LG 타일러 윌슨, 팔꿈치 통증으로 자진 강판---막판 순위 싸움에 변수되나
LG 외국인 투수 타일러 윌슨이 팔끔치 통증으로 자진해서 마운드에서 내려왔다.윌슨은 4일 수원 원정경기 KT전 5-1로 앞선 3회말 2사 1, 2루에서 강판했다. 윌슨은 조용호에 중전 안타, 멜 로하스 주니어에게 좌전 안타를 내준 뒤 포수 유강남을 마운드로 불렀고 통역에 이어 트레이너까지 마운드에 올랐으나 벤치로 교체를 의미하는 사인을 보냈다. 이에 LG는 불펜에서 급히 불펜에서 몸도 제대로 풀지 않은 이정용을 투입했다.이날 윌슨은 1회말 로하스에게 42호 1점 홈런으로 1실점한 뒤 2회 박경수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으나 삼진을 3개나 뽑아냈으나 직구의 최대 구속이 평소보다 3~4㎞가 모자라는 137~140㎞에 그쳐 컨디션이 100%가 아님
국내야구
쿠드롱, 카시도코스타스 두 챔피언 결국 결승 격돌-PBA챔피언십 2020
‘흔들리지 않는 강자’ 쿠드롱과 카시도코스타스가 결국 결승에서 만난다. 카시도코스타스는 4일 PBA챔피언십 2020(메이필드호텔) 4강전에서 김현우를 3-1로 누르고 결승에 올라 쿠드롱과 우승을 다투게 되었다. 카시도코스타스는 1세트를 15:6으로 쉽게 처리하며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완승도 바라볼 수 있었으나 김현우의 완강한 저항으로 3세트를 7-15로 내주었다. 하지만 4세트를 15-12로 끊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강민구는 초반 강력한 공격으로 첫 세트를 먼저 가져간 후 2세트 3이닝에서 6연속 득점하며 8-4로 앞섰다. 2세트의 승리도 바라볼 수 있었던 시점이었으나 뒤돌리기가 연이어 짧게 들어가며 득점에 실패하면
일반
부상으로 교체됐던 손흥민, 5일 맨유 원정 경기 동행 보도
경기 중 부상으로 교체돼 이달 중순 이후나 그라운드 복귀가 가능하리라던 손흥민(28·토트넘)이 맨체스터 원정길에 동행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영국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원정 경기를 치르는 토트넘 선수단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토트넘은 5일 오전 0시 30분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맨유와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맨체스터이브닝뉴스가 확인했다는 토트넘의 20명 선수 명단에는 최근 벤피카(포르투갈)에서 임대 영입한 스트라이커 카를루스 비니시우스를 비롯해 해리 케인, 델리 알리, 루카스 모라 등
해외축구
'강정호 옛 동료' 세르벨리, 뇌진탕 문제로 은퇴 선언
미국프로야구(MLB) 피츠버그 파이리츠 시절 강정호(33)와 뜨거운 우정을 나눴던 포수 프란시스코 세르벨리(34)가 은퇴한다.세르벨리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퇴를 선언하며 그동안 성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오늘 나는 프로 야구 선수로서 내 커리어를 끝내기로 했다는 걸 알려드리려고 한다. 어려운 결정이었다"며 "18년 동안의 긴 커리어 동안 여러분의 지원이 내게는 큰 의미가 있었기에 팬 여러분과 이 사실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러분 덕분에 이 여정이 가능했다"고 말했다.이어 "꿈을 이룰 수 없다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라"며 "내가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오늘 이 멋진
해외야구
'골대 맞춘' 이승우, 67분 뛰고 교체…팀은 0-0 무승부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 신트트라위던에서 뛰는 이승우(22)가 골대를 한 차례 강타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팀도 득점 없이 비겼다. 이승우는 4일(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의 스타이언에서 열린 코르트레이크와 2020-2021시즌 주필러리그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서 67분을 뛰고 교체됐다.이날까지 6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 이승우는 수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지만, 득점으로는 연결하지 못했다. 전반 5분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날린 오른발 슈팅은 골대를 벗어났고, 후반 9분에는 스즈키 유마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힌 뒤 이승우가 세컨드 볼을 잡아 헤딩 슛을 시도했으나 상대 수비수가 걷어냈다.
해외축구
'이강인 후반 투입' 발렌시아, 베티스에 0-2 완패
이강인(19·발렌시아)을 후반에 투입한 발렌시아가 안방에서 완패를 당했다.발렌시아는 4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레알 베티스와 홈 경기에서 0-2로 졌다.이날 패배로 발렌시아의 시즌 성적은 2승 1무 2패(승점 7)가 됐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0-1로 끌려가던 후반 11분 제이슨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고는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뛰었지만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발렌시아는 전반 19분 세르히오 카날레스에게 선제 결승 골을 내준 뒤 후반 29분 크리스티안 테요에게 추가 골을 허용하고 무릎을 꿇었다.
해외축구
'이글과 더블보기' 왔다 갔다한 이미향,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3R 공동 8위…선두와 6타 차
이미향(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8위에 올랐다.이미향은 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앤 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6천190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1개,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다.사흘 합계 9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이미향은 린시위(중국), 조지아 홀(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8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2라운드까지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였던 이미향은 4번 홀(파4) 더블보기와 7번 홀(파3) 보기로 초반 흔들렸다.9번 홀(파5)에서 약 8m 정도 이글 퍼트를 넣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이미향은 후
골프
PSG 최다 득점 기록 세운 베테랑 스트라이커 카바니, 맨유 붉은 유니폼 입는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과 결별한 베테랑 스트라이커 에딘손 카바니(3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 입단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와 스카이스포츠는 4일(이하 한국시간) 카바니가 맨유 입단을 위해 영국 맨체스터로 건너간다고 보도했다.BBC는 "우루과이 국가대표 카바니가 맨유와 입단 협상에 돌입했다"면서 "아직 계약이 성사된 것은 아니지만 2년 계약을 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카바니는 프로 통산 586경기에 출전해 353골을 넣은,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골잡이다.유럽에서는 이탈리아 팔레르모, 나폴리를 거쳐 PSG에서 7시즌을 뛰며 이 구단 사상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PSG에서 리그 6회, 프랑스컵 4회,
해외축구
세계랭킹 1위 조코비치, 비 내린 흙땅 코트 정리하며 프랑스오픈 16강행
'세계랭킹 1위의 여유'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천800만 유로) 16강에 안착했다.조코비치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 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다니엘 엘라히 갈란(153위·콜롬비아)에 3-0(6-0 6-3 6-2)으로 가뿐한 승리를 거뒀다. 2016년 대회에 이어 4년 만의 프랑스오픈 패권 탈환에 도전하는 조코비치는 1회전부터 3회전까지 3경기 연속 상대에게 5게임만 내주며 16강에 올랐다.조코비치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 횟수를 18회로 늘려 로저 페더러(20회·4위·스위스), 나달(19회·2위·스페인)과 격차를 좁힌다.또 1960년대 선수들인
일반
세르히오 가르시아, 눈감는 퍼팅으로 6타 줄여 공동 선두.....샌더스 팜스 챔피언십 3라운드
눈을 감고 퍼트를 해 화제를 모은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6타를 줄여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샌더스 팜스 챔피언십 공동선두(14언더파 202타)에 올랐다.지난 2017년 마스터스 제패이후 PGA 투어 우승이 없는 가르시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가르시아는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쓸어 담으며 9언더파 63타를 때린 캐머런 데이비스(호주)와 함께 공동선두로 나섰다. 데이비스는 아직 PGA투어 우승은 하지 못했다. 한국의 이경훈(29)은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버디 5개를 잡아내고 보기 3개를 곁들였다.전날 공동 45위에서 공동 39위(5언더파
골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9] 왜 ‘오프시즌(Off Season)’을 ‘시즌오프(Season Off)’로 잘못 사용하게된 것일까
메이저리그는 올해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인해 유례없는 단축 시즌을 맞았다. 4개월여의 폐쇄기간 후 지난 7월23일 개막, 팀당 60게임을 치르고 9월27일 2020년 정규 시즌을 끝냈다. 포스트시즌은 16개팀이 진출, 9월29일부터 경기를 갖고 있으며 우승팀을 가리는 월드시리즈는 10월20일부터 28일까지 7전4선승제로 열린다. 메이저리그는 포스트시즌이 끝난 뒤 내년 정규시즌까지 공식적인 경기가 없는 휴식기를 보낸다. 한국프로야구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1달여 늦은 지난 5월5일 개막, 11월까지 시즌이 이어지고 있다. 팀당 144경기로 정규시즌을 치르고 포스트 시즌을 가진 뒤 최종 우승팀을 선정한다. 시즌은 씨를 뿌린다는 라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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