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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온라인 축구게임 'FIFA 21 펠레 팀'에서 왼쪽 윙백 맡아...베스트 11에 메시, 호날두와 나란히 이름 올려
손흥민(29·토트넘)이 온라인 축구게임 'FIFA 21 펠레팀'에서 리오넬 메시(34·FC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유벤투스)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게임업체 일렉트로닉아츠(FA)는 1일(현지시간) 인기리에 운영하는 'FIFA 21' 속 '펠레의 팀' 명단을 발표했다. 펠레의 팀에서11명 명단에서 손흥민은 왼쪽 윙백으로 발탁했다.왼쪽 윙백은 토트넘에서 주로 2선 공격수로 뛰는 손흥민에게 어울리는 자리는 아니다. 손흥민은 2017년 4월 첼시와 2016-2017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강전에서 왼쪽 윙백으로 출전해 고전하다 상대에게 페널티킥을 내준 아픈 기억도 있다. 당시 토트넘은 2-4로 완패했다.펠레의 팀은 3-4-3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해외축구
'테니스 메이저대회 1승은 1억1천만원' 권순우, 프랑스오픈 1회전서 2018년 윔블던 준우승 앤더슨 제압…64강행
권순우(91위·당진시청)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3천436만7천215유로·약 469억8천만원) 남자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 권순우는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케빈 앤더슨(100위·남아공)을 3-1(7-5 6-4 2-6 7-6<7-4>)로 물리쳤다. 이로써 권순우는 지난해 US오픈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 승리를 따냈다. 2회전 진출 상금 8만4천유로, 한국 돈으로 1억1천만원을 확보한 권순우는 64강에서 안드레아스 세피(98위·이탈리아)를 상대한다.이날 권순우가 꺾은 앤더슨은 35세 베테랑으로 권순우보다 11살 많다. 현재
일반
'통 큰' 코너 맥그리거, 조카딸에 1억원짜리 자동차 선물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조카딸에게 1억원 상당의 큰 선물을 해 화제다. 선데이월드 등 아일랜드 매체들은 1일(현지시간) 맥그리거가 올해 20세의 조카딸 테일러에게 1억원에 이르는 2021년형 레인지 로버 자동차를 선물로 줬다고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테일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맥그리거가 사준 자동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고 전했다.새 모델의 이 자동차 가격은 최소 5만5천 유로에서 10만 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일러는 "꿈의 차다. 영원히 고마울 것이다"라고 적었다. 맥그리거의 여동생 에린은 “우리는 최고의 가족을 갖게 되어 정말 행운이다. 친절과 사랑은 우리 모두 사이에 깊숙이 있다"며 오빠인 코너에게
일반
에버글로우(EVERGLOW) ‘더쇼’ 1위, ‘쇼챔’도 1위 ‘가즈아!’ [마니아TV]
그룹 에버글로우 시현, 온다, 이유, 이런, 미아, 아샤가 2일 오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every1 ‘쇼! 챔피언(Show Champion)’ 녹화에 참석했다. #에버글로우 #EVERGLOW #시현 #온다 #이유 #이런 #미아 #아샤 #LASTMELODY #FIRST #쇼챔피언 #출근길 #퇴근길
Kpop
"케인 이적 여부 감독이 누구냐에 달렸다"...스퍼스웹 "콘테 또는 포체티노면 잔류, 다른 감독이면 결별"
해리 케인(토트넘)의 올 여름 이적 여부는 누가 차기 감독이 되느냐에 달려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토트넘 팬 사이트인 '스퍼스웹'은 1일(한국시간) 케인의 이적 가능성에 대해 "케인은 안토니오 콘테 또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감독으로 올 경우 토트넘에 잔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 사이트는 "콘테는 우승 경력이 많은 감독이다"라며 "그가 감독이 되면 케인은 토트넘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 위해 잔류할 것"이라고 전했다.포체티노가 복귀할 경우 케인은 떠날 것이라는 일부 지적에 대해 이 사이트는 "사실이 아니다. 포체티노와 케인의 관계는 매우 좋다"라며 둘이 의기투합하면 우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적료도 변수
해외축구
[마니아포커스]'200안타'에 '꿈의 4할'까지 --내친김에 쭉~~'백호가 날개까지 달았다'
200안타에 4할타자. 그야말로 평생 단 한번이라도 해 보고 싶은 희망이자 꿈이다. 어느 한쪽이라도 한다면 우리나라 야구사에 한장을 당당히 장식할 수 있다.1982년 출범한 프로야구에서 4할 타자는 단 한번만 나왔다. 프로원년인 1982년 MBC 청룡(현 LG 트윈스의 전신)의 감독 겸 선수로 활약한 백인천이다. 당시 6개팀이 80게임씩을 치르는 출범 시즌에서 71게임에 나서 250타수 103안타로 타율 0.412를 기록했다. 규정타석에서 단 47타석을 넘어섰지만 지금까지 유일한 4할타자로 남아 있다. 그 뒤 1994년 프로 2년차에 불과한 당시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즈)의 이종범이 124게임에 나서 196안타라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타율 4할에 단 7
국내야구
포체티노 PSG 잔류?...로마노에 이어 텔레그래프 버트도 "극적 반전 없으면 포체티노는 PSG에 남는다"
마우리스오 포체티노 PSG 감독은 구단에 감독직을 그만 두겠다고 말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영국 매체 텔레그패프의 제이슨 버트는 1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PSG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며 "PSG는 포체티노를 잔류시키겠다는 의지가 단호했다. PSG 구단과 포체티노 사이에 결별과 관련된 어떤 대화도 없았다"고 전했다. 버트는 포체티노가 PSG 사령탐에 오른 뒤 팀을 프랑스 슈퍼컵과 프랑스컵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포체티노가 프랑스 구도 파리에 남을 것이라는 또 다른 신호로 그의 계약이 2년 남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그러면서, "극적인 반전이 없는 한 포체티노는 PSG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인 5월 31일에는 유럽
해외축구
PIXY(픽시) 꾸안꾸 아침에도 멍뭉미 폭발 ‘쇼챔’ 출근길 [마니아TV]
그룹 픽시 엘라, 샛별, 수아, 디아, 로라, 다정가 2일 오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every1 ‘쇼! 챔피언(Show Champion)’ 참석차 출근하고 있다.#PIXY #픽시 #엘라 #샛별 #수아 #디아 #로라 #다정 #쇼챔피언 #출근길
Kpop
근육 한껏 키우며 야성 되찾았다는 맥그리거, 1회 KO승 큰소리. 하지만…
몸집을 한껏 키운 코너 맥그리거(32. 영국) 가 더스틴 포이리에(32. 미국)와의 7월 11일 3차전을 1회 KO로 끝내겠다고 했다.맥그리거는 SNS를 통해 ‘근육으로 부풀어 오른 가슴과 팔’을 선보이며 ‘엄청난 훈련의 결실’이라고 했다. 그는 “나의 몸은 지금 아주 건강하고 기가 넘쳐흐른다. 최고의 컨디션이다. 1회에 포이리에를 넘어뜨리겠다. 난 지난 1월의 실수에서 많이 배웠다. 완벽하고 화려하게 경기를 마무리 하겠다. 벌써 흥분된다.”실제로 맥그리거의 근육은 그 어느 때보다 툭툭 불거져 나왔다. 가족과의 휴가 중에도 20km모래밭을 달렸고 거꾸로 매달려 단련하며 벌크 업 한 덕분이다. 스트라이킹 코치 오웬 로디는 ‘패드를 치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400] 왜 센터(Center)라고 말할까
센터(Center)는 농구에서 바스켓 가까이에서 플레이를 하는 포지션이다. 미국프로농구(NBA)는 ‘센터 놀음’이라고 할 정도로 센터 비중이 절대적이다. 일반적으로 가장 키가 커 공격 때 골밑에서 쉽게 득점을 한다. 수비에선 상대 공격을 골밑에서 차단하고 리바운드로 막는 역할을 한다. 말 그대로 중심에 있다고 해서 붙여진 포지션 이름이다. 미국용어사전 등에 따르면 스포츠에서 센터라는 말은 19세기와 20세기에 많이 사용됐다. 이 말은 원래 14세기말 프랑스어 ‘Centre’에서 넘어왔으며 라틴어 ‘Centrum’이 뿌리이다. 원형의 중간점, 사물의 중심을 의미하는 말로 쓰였다. 야구에서 외야 가운데를 맡는 수비수를 ‘센터 필더(Fielde
농구
SGF67, 스윙걸즈 '필드 소 굿' 콘텐츠 통한 10타 줄이는 어프로치 레슨 공개
SGF67이 박진이, 홍재경과 함께한 자사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10타 줄이는 어프로치 레슨을 소개했다.슈페리어의 SGF67골프웨어(대표 김대환)는 브랜디드 디지털 콘텐츠 '스윙걸즈 필드 소 굿(Field So Good)'의 2편 영상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필드 소 굿' 콘텐츠는 SBS골프 메인 아나운서 출신이자 골프 셀럽인 홍재경의 진행과 요즘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박진이 프로가 출연한다.여름철 골프의류 스타일링 제안과 박진이 프로의 스트레칭 팁도 만나볼 수 있었던 지난 1편에 이어 2편부터는 골프 홀릭들의 고민을 듣고 마법 같은 원포인트 레슨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구성으로 전개된다.그 첫 번째 주인공은 패션 비즈니스에 종사하고
골프
[프로야구 1일 팀 순위]4연승 SSG, 3연승 kt 나란히 1, 2위--'역시 저력의 두산' 어느새 단독 3위에--'하위권끼리의 싸움' 한화, KIA 누르고 한계단이라도 더 ~~
국내야구
KT, LG 꺾고 2위 지켜....롯데 나균안은 데뷔 첫 승
KT 위즈가 3연승으로 2위를 이어갔다. KT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 KBO리그 LG 트윈스전에서 안정된 투타를 발판으로 삼아 8-1로 이겼다. 3연승을 질주한 KT는 2위(26승20패) 자리를 지켰다. KT를 승차 없이 바짝 쫓던 LG는 시즌 22패(26승)째를 당하며 KT와 1경기 차로 벌어졌다. KT 선발 고영표는 6⅔이닝을 3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막고 시즌 4승(2패)째를 챙겼다. LG전 승리는 2017년 4월29일 이후 1494일 만이다. 강백호는 5타수 3안타 1타점을, 조일로 알몬테가 시즌 5호포를 포함해 4타수 3안타 3타점을 수확했다. 톱타자 조용호도 5타수 3안타 2득점으로 수훈을 세웠다SSG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9
국내야구
[프로야구 2일 선발 예고]7년차 프로 데뷔전 갖는 구준범, 4연승의 선두 SSG 만나--배제성, 정찬헌 상대로 LG전 패배 설욕과 팀 연승 잇기 나서--'한수 배우겠습니다' 이의리, 다승 1위 김민우와 맞대결
국내야구
[프로야구 1일 전적 종합]SSG, 고종욱 끝내기로 4연승--16안타 폭발 kt, LG 꺽고 3연승--나균안 특별한 첫 승리, 롯데 6연패 틸츨--두산, NC 1점차 신승 단독 3위에--수베로 감독, 윌리엄스 감독에 3패끝에 첫 승리
■6월 1일 전적 종합◇잠실(kt 2승2패)k t300 000 500 - 8 100 000 000 - 1 LG△승리투수 고영표(4승2패) △패전투수 이상영(1패) △홈런 알몬테⑤(1회2점·kt)◇문학(SSG 3승1패) 삼성 000 000 000 - 0 000 000 001 - 1 SSG △승리투수 서진용(3승4세이브) △패전투수 우규민(3승1패 1세이브)◇창원(두산 3승1패)두산 000 200 101 - 4 000 030 000 - 3 NC△ 승리투수 박치국(2승) △세이브투수 홍건희(2승2패1세이브) △패전투수 홍성민(1패) △홈런 김인태③(4회1점·두산) 박준영⑤(5회1점) 나성범⑪(5회2점·이상 NC)◇고척(롯데 2승2패)롯데 101 000 100 - 3 000 000 000 - 0 키움 △승리투수 나균안(1승) △세이브투수 김원중(3패7세이브)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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