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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PK 골' 아르헨티나, 월드컵 남미예선서 칠레와 1-1 무승부...브라질에 이어 2위
리오넬 메시(34·FC바르셀로나)가 페널티킥을 성공한 아르헨티나가 칠레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예선에서 무승부에 그쳤다.아르헨티나는 4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의 에스타디오 우니코 마드레 데 시우다데스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남미예선에서 칠레와 1-1로 비겼다.이로써 예선 5경기에서 무패(3승 2무) 행진을 달려 승점 11을 쌓은 아르헨티나는 한 경기를 덜 치른 브라질(승점 12)에 이어 2위를 지켰다.1승 2무 2패의 칠레는 7위(승점 5)에 자리했다.
해외축구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은 '무주 공산'...세계 1∼4위, 16강에 한 명도 못 들어
여자테니스 세계랭킹 1-4위가 프랑스오픈 16강에 한 명도 오르지 못했다.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천436만7천215 유로·약 469억8천만원) 6일째 여자 단식 3회전에서 아리나 사발렌카(4위·벨라루스)가 아나스타시야 파블류첸코바(32위·러시아)에게 1-2(4-6 6-2 0-6)로 졌다. 이로써 현재 여자테니스 단식 세계 1위부터 4위까지 톱 랭커 4명 가운데 올해 프랑스오픈 16강에 아무도 들지 못했다. 1위이자 2019년 이 대회 우승자 애슐리 바티(호주)는 전날 2회전에서 마그다 리네테(45위·폴란드)를 상대로 2세트 도중 기권패 했다. 1세트를 1-6으로 졌고, 2세트 게임 스코어 2-2에
일반
웃음 되찾은 장하나, 롯데오픈 2라운드 공동 선두...시즌 첫 승 도전
장하나(29)가 잃었던 웃음을 다시 찾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오픈(총상금 8억원)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오르며 시즌 첫 우승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장하나는 4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뽑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김희지(20)와 공동선두에 나섰다.이 대회에 앞서 6차례 대회에 출전한 장하나는 기권한 한차례 대회를 빼고 모두 10위 안에 들었지만 우승과는 거리가 있었다. 준우승만 두 차례 했다.잘 나가다가 3,4라운드에서 뒷힘을 발휘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지난 주까지 KLPGA 투어 통산 상금 50억원을 돌파한 장하나는 "전반에 바람이
골프
'KLPGA 홀인원 쏟아진다' 지난주 부터 5라운드 연속 홀인원 신기록 …4일 롯데오픈 2R 김리안·안나린 '행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5라운드 연속 홀인원이 나왔다.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롯데오픈 2라운드 12번 홀(파3)에서 김리안(22)과 안나린(25)이 차례로 홀인원을 했다.지난 주 E1 채리티 오픈 1∼3라운드에서 김초연(26)과 조혜림(20), 김새로미(23)가 홀인원을 한 데 이어 전날 롯데오픈 1라운드에서 김초희(29)가 홀인원의 행운을 누렸다. 모두 6명이 2개 대회에서 연속해서 홀인원을 기록한 것이다. 지금까지 KLPGA투어에서 4라운드 연속 홀인원은 3차례나 있었지만 5라운드 연속은 이번이 처음이다.롯데오픈에서는 앞으로 이틀 동안 홀인원이 3개가 더 나온다면 단일 대회 최다 홀인원인 200
골프
'충격의 패배' 통산 8승의 베테랑 박상현, 매치플레이 32강전서 2부투어 안준형에 덜미...16강행 좌절
한국프로골프(KPGA) 2부 투어 스릭슨투어에서 활동하는 안준형(27)이 코리안투어 8승을 달성한 베테랑 박상현(38)에 승리, 최대 이변을 연출했다 .안준형은 4일 경남 거제 드비치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16강전에서 박상현을 꺾었다.나도안준형과 박상현은 치열한 접전을 벌이다가 18번홀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해 연장전으로 갔다. 1번홀에서 열린 연장 1차전에서 안준형이 이기면서 16강행 티켓을 따냈다.안준형은 3일 64강에서는 최민철(33)과 연장 4차전(22홀)까지 가는 혈투를 벌여 승리했다.안준형은 2014년 퀄리파잉토너먼트(QT)를 통과해 코리안투어에 데뷔했지만, 별다른 성적을 내
골프
[포토] 골프세계선수권 남ㆍ북 공동유치 제안서 전달
스포츠포토
[포토] US여자오픈 첫날 '깜짝 선두' 오른 17세 아마추어 가네
스포츠포토
[포토] 버디를 잡은 장하나
스포츠포토
[포토] 안송이, 승리의 V자와 함께
스포츠포토
' 커리에 이어 '킹'도 없고...' NBA '킹'의 LA 레이커스, 피닉스 선스에 져 PO 1라운드에서 고배...커리와 함께 킹도 챔피언결정전서 볼 수 없어
디펜딩 챔피언 LA 레이커스가 플레이오프 첫판에서 결국 미끌어졌다. 지난 시즌까지 총 14차례 플레이오프에서 1라운드를 한 번의 예외도 없이 모두 통과했던 '킹' 르브론 제임스는 레이커스의 플레이오프 탈락과 함께 올 시즌을 마감했다. LA 레이커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20-2021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라운드(7전 4승제) 피닉스 선스와 6차전에서 100-113으로 졌다. 2승 4패가 된 레이커스는 챔피언결정전 2연패의 꿈이 좌절됐다.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것은 '킹'과 핵심 센터 앤서니 데이비스의 부상이 컸다. 제임스는 마이애미 히트 시절인 2012년과 2013년 챔피언
농구
메이웨더, 맥그리거와 리매치? "무조건이지. 걘 너무 쉬워"
복싱 '레전드'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와의 리매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미국 CBS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메이웨더가 맥그리거와의 리매치에 대한 질문에 "당연하다. 맥그리거는 나에게 너무 쉬운 상대"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메이웨더는 지난 2017년 맥그리거와의 시범 경기에서 10회 KO로 이긴 바 있다. 메이웨더는 "나는 프로 복싱계에서 은퇴했다. 나는 이제 엔터테이너이다"라며 정식 프로 복싱 경기보다는 앞으로도 시범 경기를 계속할 뜻임을 분명히 했다. 오는 8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유튜브 스타 로건 폴과의 8라운드 시범 경기 역시 그런 차원이라는 것이다. 메이웨더는 "시범 경기에
일반
프로야구 10개 구단,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나라사상 큰나무' 달기 캠페인 동참
KBO(총재 정지택)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이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존경을 표시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시행하는 ‘나라사랑큰나무’ 달기 캠페인에 동참한다. 이에 따라 6월4일~6일까지 잠실(SSG:두산), 창원(한화:NC), 광주(LG:KIA), 수원(롯데:KT), 고척(삼성:키움) 등 5개 구장에서 열리는 3연전에 출전하는 10개 구단 선수단은 선열들의 애국심과 자유와 희망이 담긴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을 표현한 상징물인 ‘나라사랑큰나무’ 패치를 모자와 헬멧에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게 된다. 국가보훈처는 광복 60주년이자 6·25전쟁 55주년이었던 2005년부터 나라 사랑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본
국내야구
대한하키협회, 캐릭터 공모전 대상에 박예린, 우수상 황정욱 최혜진, 장려상 권서희 김성은 수상 영예
(사)대한하키협회(회장 이상현)가 지난 3월 24일부터 한달 동안 실시한 캐릭터 공모전에서 박예린(서울 미술고 2년)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하키협회는 최근 침체되어 있는 대한민국 하키를 살리자는 의미로 전 세계 멸종위기 맹수들인 아시아의 맹수 ‘호랑이’, 아프리카 동물의 제왕 ‘사자’, 지구에서 가장 빠른 ‘치타’, 신비한 매력을 지닌 ‘눈표범’, 아메리카의 맹주 ‘퓨마’ 등 5종을 메인캐릭터로 설정하고 공모전을 진행해 왔었다. 이들 다섯 종의 용맹하고 강한 에너지를 통해 우리나라 하키팀에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한 의도였다.이에 총 36명이 공모전에 참여한 작품들을 심사한 결과 대상에 박예린(Zhek), 우수상
일반
가민코리아, 가민 런 클럽 ‘GRC’ 봄학기 성료
스마트 기기 업체 가민이 '가민 런 클럽(GARMIN RUN CLUB, 이하 GRC)' 봄 학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 가민 런 클럽은 가민의 러닝 사이언스를 기반한 러너 전용 커뮤니티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양한 러닝 팁을 배움과 동시에 자신의 성과를 공유할 수도 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8개 국가에서 운영되는 가민 런 클럽은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 국가를 늘려갈 계획이다. 5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된 이번 봄학기는 화려한 수상 이력을 갖춘 김영진 마라토너와 이연진 마라토너가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김영진 코치는 중거리 러너들이 인터벌 트레이닝 등을 통해 순발력과 스피드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 트레이닝
일반
바우어 '나 떨고 있니?' MLB 사무국, 이물질 사용 대만 출신 유망주 텡 카이웨이 10경기 출장 금지...MLB 확산 조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마이너리그 하이A 팀에서 뛰고 있는 대만 출신 텡 카이웨이(22)가 이물질을 사용해 10경기 출전 금지 처분을 당했다. AP 통신에 따르면, 텡은 지난 5월 30일(한국시간) 글러브에 이물질을 사용하다 심판에게 발각됐고, MLB 사무국은 그에게 10경기 출전 금지 처분을 내렸다. AP 통신은 MLB 사무국은 텡 외에도 2명의 투수가 이물질 사용으로 10경기 출전 금지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이로써 올 시즌 이물질을 사용하다 걸린 선수는 모두 4명으로 늘어났다. MLB의 이 같은 조치는 이물질 사용에 대한 강력한 경고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특히, 메이저리그 투수들에게 보내는 경고 메시지라는 지적이다. MLB가 주시하고
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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