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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나고야와 1-1 무승부로 G조 2위 확정…ACL 16강 진출 가능성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나고야 그램퍼스와 비겨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16강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포항은 7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고야와 대회 조별리그 G조 6차전 최종전에서 1-1로 비겼다.앞서 나고야와 치른 2차전에서 0-3으로 완패했던 포항은 두 번째 대결에서는 힘겹게 비겼다.이로써 포항은 조 1위를 확정한 나고야(승점 16)에 이어 승점 11을 기록, 조호르 다룰 탁짐(승점 3·말레이시아)과 랏차부리(승점 1·태국)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조 2위를 확정했다.이번 대회에서는 각 조 1위 10개 팀과 각 조 2위 가운데 성적이 좋은 6개 팀(웨스트 지역 3팀·이스트 지
국내축구
[포토] 콜롬비아 꺾고 코파아메리카 결승 진출한 아르헨티나
스포츠포토
[포토] 스페인 꺾고 유로2020 결승 오른 이탈리아
스포츠포토
멕스 5연승, 16강 선착. 브롬달, 야스퍼스, 허정한, 김행직, 타스미르 확실시-월드 그랑프리
에디 멕스가 허정한을 잡고 5연승, C조 1위에 올랐다. 허정한은 4연승 끝에 1패를 기록했지만 16강 진출엔 문제가 없다. 멕스는 7일 열린 ‘원주 월드 3쿠션 그랑프리(호텔 인터불고)’ 32강전 5차전에서 4연승을 기록한 허정한을 2-0으로 누르고 조 1위에 올랐다. 맥스는 앞서 벌어진 4차전 2세트 6이닝에서 20점을 몰아치며 몬테스를 2-0으로 꺾었다. A조의 야스퍼스는 넬린과 응우옌을 2-0으로 완파, 이충복에게 당한 패배의 덫에서 빠르게 탈출했다. 야스퍼스는 4승 1패로 사실상 16강을 확정지었다. B조의 폴리크로노는 3연승으로 질주하던 브롬달에게 첫 패를 안겼다. 폴리크로노가 21:12, 23:11로 완승했다
일반
조재호, 4전승. 스롱 2승, 팀은 2패. 신생 휴온스, 팀 1위
조재호(NH)가 4승을 올리며 팀의 무패행진을 이끌고 있다. 스롱 피아비(블루원리조트)는 개인전 2승을 거두었지만 팀은 2연패했다. 조재호는 7일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고양 빛마루 방송센터)’ 둘째 날 남단식과 혼합복식에서 모두 이겨 팀의 프로 첫 승을 책임졌다. 조재호의 2승 속에 NH카드는 강동궁의 SK렌터카를 4-0으로 완파했다. 조재호는 3세트 남단식에서 1이닝 5연타에 이어 2이닝에서도 5연타를 터뜨려 레펜스를 15: 3으로 물리쳤다. 김민아와 호흡을 맞춘 혼합복식에선 홍종명-히다 오리에 조를 15:11로 눌렀다. 조재호는 첫 날 크라운해태전에서 1세트 남복식 승리를 이끈 후 마지막 남단식
일반
메이져스(MAJORS) 팬들을 사로잡는 미모 [마니아TV]
그룹 메이져스 아이다, 비타, 비안, 수지, 아키, 신예가 7일 오후 서울 강남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앨범 홍보 일정에 참석했다.한편, 메이져스는 지난 6월 25일 새 앨범 ‘The beginning of legend - Shining star’를 발매했다.#메이져스 #MAJORS #Obvious #아이다 #비타 #비안 #수지 #아키 #신예 #출근길
Kpop
기초종목 학생선수 16명에게 '2022 꿈나무선수 진로·진학 상담행사 가져--대한장애인체육회, 7일 이천선수촌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7일 오전 10시 이천선수촌 교육동에서 ‘2022 꿈나무선수 진로·진학 상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2학년도 대학입학시험전형을 앞두고 기초종목 학생선수들에게 전문 입시상담과 종합적인 진로 상담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오전 10시에는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입시 및 진로 상담을 진행하고, 오후 1시에는 입시전문가 및 대학 관계자 소개,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인사말,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본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오후 상담에는 고등학교 1, 2학년도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고등학교 3학년 7명, 2학년 6명, 1학년 3명 등 모두 16명이 참가하며 이들은 그동안
일반
박찬호 "도쿄올림픽서 한국이 금메달을 따는 모습을 전하고 싶다"
KBS가 2020 도쿄올림픽을 약 2주 앞두고 7일 올림픽 방송단을 발족했다.개·폐회식과 축구·야구·유도·양궁·태권도 등 주요 종목 해설위원 명단에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48)를 비롯해 41명이 포함됐다. 캐스터와 제작진까지 더한 방송단 총인원은 65명이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속에 치러지는 올림픽인 만큼 지상파들이 파견 인력을 최소화한 상황이다. KBS 역시 통상적인 하계올림픽에 비해 방송단 규모를 30% 축소했다. 그러나 고심 끝에 도쿄 현지에 스튜디오는 개설하기로 했다. 박지원 아나운서가 도쿄로 건너가 소식을 전한다.박찬호는 이날 온라인으로 중계된 발대식에 참석해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
국내야구
'기다려라,브라질' 메시의 아르헨, 승부차기서 콜롬비아 제압…브라질과 코파 결승서 격돌
아르헨티나가 혈투 끝에 승부차기에서 콜롬비아를 잡고 2021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 올랐다.아르헨티나는 7일(한국시간) 브라질 마네 가힌샤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콜롬비아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2로 신승을 거뒀다.이로써 코파 준우승을 차지한 2016년 이후 5년 만에 대회 결승에 진출한 아르헨티나는 한국시간으로 11일 오전 9시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최강자 자리를 놓고 다툰다.1993년 이후 코파 우승이 없는 아르헨티나는 28년 만의 우승에, 직전 2019 대회 우승팀인 브라질은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두 팀이 이 대회 결승에서 만나는 건 2007년 이후 14년 만이다
해외축구
디섐보, 480야드 초장타 날렸다... 2대 2 매치서 미컬슨 제압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괴력의 장타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480야드를 날아가는 어마어마한 장타를 앞세워 2대 2 이벤트 매치에서 필 미컬슨(미국)을 제압했다.디섐보는 7일(한국시간) 미국 몬태나주 빅스카이의 문라이트 베이신 골프클럽에서 열린 '더 매치4'에서 미국프로풋볼(NFL) 그린베이 패커스의 쿼터백 아론 로저스(미국)와 짝을 이뤄 미컬슨과 NFL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의 쿼터백 톰 브래디(미국)를 3홀 차로 이겼다.해발 2천300m 고지대에 자리 잡아 비거리가 평지보다 훨씬 멀리 날아가는 문라이트 베이신 골프클럽에서 네 선수는 초장타 대결을 벌였다.압권은 8번 홀(파5·777야드)에서 친 디섐보의 드라이버 티샷.디샘보의 볼은
골프
‘시속 166km 던지면 뭐해’ MLB 최고 마무리 채프먼, 이물질 철퇴 이후 피안타율 0.483 ‘난타’...마지막 8타자 볼넷, 내야 땅볼, 볼넷, 볼넷, 만루 홈런, 솔로아치, 힛바이피치, 볼넷
MLB 사무국의 이물질 철퇴 방침 이후 MLB 최고의 선발 투수와 마무리 투수가 나란히 슬럼프에 빠졌다.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투수 게릿 콜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11경기에 선발로 등판, 평균자책점 1.76을 기록했으나, 6월부터 7월 7일까지 6경기에서 5.2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미국 CBS스포츠). 그의 평균 직구 속도는 시속 97.2마일(156km)로 같은 기간 같았으나, 그의 직구 회전수는 170rpm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이물질 사용 금지 영향 때문일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이유다.시속 166km의 직구를 던지는 마무리 투수 어돌리스 채프먼도 이물질 철퇴 이후 부진에 빠졌다. 최근 9경기 5.2이닝 동안 그는 15실점했다. 2012년부
해외야구
권혁운 농구협회장, 한국농구 발전 위해 10억원 기부
권혁운(71) 대한민국농구협회 회장이 농구협회에 10억원을 기부한다.협회는 7일 권 회장의 기부 사실을 전하며 "권혁운 회장이 한국농구 발전을 위해 기부하기로 한 만큼, 꼭 필요한 곳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아이에스동서㈜의 회장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권 회장은 올해 '한국농구 꿈나무 장학생'도 추가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농구
'32점 한풀이' 펄펄 난 폴, 생애 첫 NBA 챔프전서 피닉스 승리 이끌어
피닉스 선스가 32점을 올린 명가드 크리스 폴을 앞세워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에서 먼저 웃었다.피닉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피닉스 선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NBA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홈 1차전에서 밀워키 벅스에 118-105로 이겼다.플레이오프 서부 결승에서 LA 클리퍼스를 4승 2패로 제압하고 1993년 이후 28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오른 피닉스는 이날 승리로 사상 첫 우승에 한 발 다가 섰다. 지난 시즌까지 총 74차례 치러진 챔피언결정전에서 1차전 승리 팀이 우승한 것은 53차례로, 우승 확률은 71.6%다.동부 결승에서 애틀랜타 호크스를 4승 2패로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라온 밀워키는 무
농구
멕스 4연승, 16강 선착. 브롬달은 폴리크로에게 덜미. 야스퍼스와 동률-월드 그랑프리
에디 멕스가 4연승, 16강에 선착했다. 그러나 4연승을 향해 달리던 브롬달은 폴리크로에게 덜미를 잡혔다. 멕스(사진)는 7일 열린 ‘원주 월드 3쿠션 그랑프리(호텔 인터불고)’ 32강전 4차전 2세트 6이닝에서 20점을 몰아치며 몬테스를 2-0으로 꺾고 C조 1위를 굳건히 지켰다. 4연승 행진을 한 멕스는 이미 승률 50%를 뛰어 넘어 8명 중 4명이 올라가는 16강행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몬테스는 4연패, 탈락이 유력하다. A조의 야스퍼스는 넬린을 2-0으로 완파, 이충복에게 당한 패배의 덫에서 빠르게 탈출했다. 야스퍼스는 3승 1패로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B조의 폴리크로는 3연승으로 질주하던 브롬달에게 첫 패
일반
‘최악에서 최고로’ 오타니 쇼헤이, 양키스전 ⅔이닝 7실점→ 보스턴전 7이닝 2실점, 시즌 4승
오타니 쇼헤이(27·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또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5피안타 2실점으로 역투했다. 탈삼진은 4개였고 볼넷은 없었다. 오타니는 지난 1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⅔이닝 동안 2피안타 5사사구 7실점이라는 최악의 피칭을 했다.하지만, 이날 위력적인 투구 내용을 보이며 시즌 4승(1패)째를 수확했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3.60에서 3.49로 낮췄다.타석에서도 2번 타자로 나서 중요할 때 2루타 한 방을 터뜨렸다. 1회 말 동점 2루타를 쳤다. 1회 초 2루타와 희생플라이
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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