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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원한 승자는 없다' 윔블던 남자 단식 8강서 탈락한 '테니스 황제' 페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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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케인 결승골'로 유로2020 결승 진출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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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태극전사 결단식... '사격 황제' 진종오와 여자배구 김연경 등 선전 다짐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태극전사들이 선전을 다짐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행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국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랐다.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결단식을 하고 보름 앞으로 다가온 올림픽에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지난해 열렸어야 하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1년 미뤄진 도쿄올림픽은 오는 23일 개막해 8월 8일까지 개최된다.세계 205개국 1만5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33개 정식 종목에서 금메달 339개를 놓고 기량을 겨룬다.우리나라는 29개 종목에 선수단 354명(선수 232명·임원 122명)을 파견해 금메달 7개
일반
[포토] 2020 도쿄 하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스포츠포토
FC서울, 유럽파 공격수 지동원과 2년 6개월 계약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10년 동안 유럽 무대에서 활약한 공격수 지동원(30)을 영입했다.서울은 8일 "잉글랜드와 독일 무대에서 활약한 지동원이 합류한다"라며 "계약기간은 2년 6개월로 2023년까지다"고 밝혔다.최근 브라질 출신의 장신 공격수 가브리엘을 영입한 서울은 공격수 지동원까지 가세해 후반기 공격력에 무게감을 더할 수 있게 됐다.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에 데뷔한 지동원은 2011년 6월 당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이던 선덜랜드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처음 발을 내디뎠다.이후 지동원은 아우크스부르크, 도르트문트, 마인츠(이상 분데스리가), 다름슈타트, 브라운슈바이크(이상 2부 분데스리가) 등에서 뛰면서 10년 동안
국내축구
NHL 탬파베이, 역대 9번째로 스탠리컵 2년 연속 제패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탬파베이 라이트닝이 스탠리컵 2연패를 달성했다.탬파베이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아말리 아레나에서 열린 몬트리올 캐네디언스와의 스탠리컵 결승(7전 4승제) 5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탬파베이는 NHL 챔피언결정전인 스탠리컵 결승을 4승 1패로 마치고 우승을 확정했다.2004년과 2020년에 이은 2년 연속이자 구단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탬파베이는 피츠버그 펭귄스(2016·2017년)에 이어 샐러리캡 시대에 2연패를 달성한 두 번째 팀이 됐다.100년이 넘는 NHL 전체 역사를 따지면 스탠리컵 2연패는 역대 9번째다.
일반
우승 기록 없는 '장타왕' 김봉섭,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1라운드 8언더파
2008년 데뷔이후 지난 13년동안 코리아투어에서 단 한 번도 우승 트로피를 안아보지 못한 김봉섭(38)이 8언더파를 치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 김봉섭은 8일 경남 창원시 아라미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리안투어 시즌 8번째 대회인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때렸다.김봉섭은 이날 보기는 하나도 없이 버디만 8개를 골라냈다.1∼2라운드에서는 선두권에 자주 올랐고, 3라운드까지도 우승 경쟁을 펼친 적이 적지 않았지만, 번번이 막판 고비를 넘지 못했던 그는 "이제는 아예 내려놨다"고 말했다.그는 "오늘처럼 하겠다. 욕심 안 내고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겠다"며 "코스가 널찍해서
골프
문정민, KLPGA 드림투어 8차전 우승
문정민(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인 드림 투어에서 우승했다.문정민은 8일 전남 무안의 무안 컨트리클럽(파72·6천565야드)에서 열린 KLPGA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8차전(총상금 1억원)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이틀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문정민은 공동 2위 선수들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1천800만원을 받았다.드림투어 상금 순위 10위(2천4만원)에 오른 문정민은 "올해 드림투어 2승을 추가해 다음 시즌 정규 투어로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조은혜(24), 윤이나(18), 양채린(26)이 1타 차 공동 2위에 올랐다.
골프
쾌투 류현진, 볼티모어전 승리…전반기 8승 5패로 마감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021년 전반기 마지막 등판에서 상큼한 승리를 안았다.류현진은 8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치른 미국프로야구(MLB) 방문 경기에 선발로 마운드에 올라 탈삼진 7개를 솎아내며 5이닝 동안 1점만 줬다.류현진은 공 86개를 던져 안타 5개, 볼넷 2개를 허용했다.타선의 강력한 지원 덕분에 9-1로 앞선 6회 승리 투수 요건을 안고 강판한 류현진은 10-2로 경기가 끝남에 따라 승리를 따내고 6월 27일 이래 11일 만에 웃었다.류현진은 시즌 17경기에 선발 등판해 8승 5패, 평균자책점(ERA) 3.56으로 전반기를 마감했다.8승 중 3승을 아메리칸리그
해외야구
스롱은 개인전 3연승, 팀 블루원은 3연패-PBA 팀리그
'팀리그 신인' 스롱 피아비는 여단식 3게임을 모두 이겼다. 그러나 소속 팀 블루원엔젤스는 3게임 연속 패전, 꼴찌를 헤매고 있다. 스롱( 사진 )은 8일 열린 ‘PBA 팀리그’ 2세트 여단식 경기에서 차유람을 11 : 4로 누르고 개인전 3연승 행진을 했다.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팀은 3연패, 아직 승리의 맛을 보지 못했다. 스롱은 3이닝에서야 첫 득점, 초반 차유람에게 끌려 다녔다. 그러나 5이닝 3연타로 시동을 건 후 7이닝에서 4점을 터뜨려 세트를 마감했다. 스롱은 1차전에서 SK렌터카의 히다 오리에를 11: 4, 2차전에서 휴온스의 오슬지를 11:7로 꺾었다. 스롱의 2세트 승리로 블루
일반
다저스, 바우어 버리나...바우어 관련 제품 모두 수거, 버블헤드 증정 행사도 취소
LA 다저스가 성폭행 혐의로 경찰과 MLB 사무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와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더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는 8일(한국시간) “경찰과 MLB 사무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선수를 위한 프로모션 행사를 치르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팀 상점과 팀 홈페이지 및 MBL 홈페이지에 있는 바우어 관현 제품을 모두 수거했다고 다저스 대변인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버블헤드 행사는 8월 20일로 예정돼 있었다. 바우어는 한 여성과의 성관계 중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조사 받고 있다.MLB 사무국은 바우어에 7일간 휴직 조치를 내린 바 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7일간의 휴직이 끝난
해외야구
서창훈 40초 작전 성공. D조 1위. 이충복, 시돔 잡고 3게임 무패-월드 그랑프리
서창훈이 시간 싸움으로 울고 웃었다. 50초 싸움에선 졌지만 40초 싸움에선 이겨 4승 1패, 16강 안정권에 들어갔다.서창훈은 8일 열린 ‘원주 월드 그랑프리(호텔 인터불고)’ D 조 32강 5차전에서 산체스에게 2-1로 역전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D조는 서와 타스미르가 4승1패를 기록, 16강 동반 진출이 확실시 된다. 서창훈은 1세트를 1점차로 아깝게 놓쳤다. 산체스의 막판 공격 실패로 종료 50초 전 역전 기회를 잡았다. 스코어는 12:14이고 남은 시간은 모두 서창훈의 것이었다. 첫 공은 성공이었다. 다음 공 역시 목표를 향해 잘 가고 있었다. 시간은 이미 끝났다. 최소 동점이 되면서 역전으로 갈 수 있는 상황. 하
일반
아찔했던 터임 파울. 히다 오리에 리그 첫 승. 팀은 휴온스와 무승부
8이닝 10 : 6. 첫 승이 눈 앞에 있었다. 그러나 두 공의 포지션이 좋지 않았다. 더구나 큐 거리가 나오지 않았다. 히다는 익스텐션을 끼었다 풀었다 했다. 끼우고 하자니 자세가 나오지 않았고 그냥 하자니 거리가 나오지 않았다.8일 히다 오리에(SK렌터카)의 PBA 팀 리그 세 번째 경기. 앞선 2게임에서 모두 패해 답답했던 히다 오리에가 마지막 1점을 남겨놓고 타임아웃을 불렀다. 망설이는 사이 어느 새 시간이 다 가버렸다. 벤치에서 지켜보고 있던 주장 강동궁이 벤치타임을 불렀다. 시간이 모자랐던 히다는 반갑게 벤치로 향했다. 하지만 심판이 제지하며 타임 파울을 선언했다. 공격 시간을 넘겼으니 공격권을 박
일반
이도현, tvN ‘멜랑꼴리아’ 주인공 확정…임수정과 호흡
배우 이도현이 tvN 새 드라마 ‘멜랑꼴리아’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멜랑꼴리아’는 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교사와 수학 천재의 통념과 편견을 뛰어넘는, 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도현은 수학 천재 백승유 역을 맡았다. 백승유는 자발적 ‘아싸(아웃사이더)’이자 고등학교 전교 꼴찌지만 어린 시절 각종 수학 올림피아드를 석권하며 10세에 MIT에 입학, 12세에 자퇴해 돌연 자취를 감춘 일명 ‘사라진 수학 천재 소년’이라는 놀라운 과거가 있는 인물. 매 작품마다 맞춤옷을 입은 듯한 캐릭터 소화력과 섬세한 감정선, 독창적인 연기 색깔로 극을 유연하게 이끌어 가고 있는 이도현
Kpop
‘라디오스타’ 이달의 소녀 츄, 신상 ‘왕 깨물 하트’ 애교…예능 치트키
그룹 이달의 소녀(LOONA)의 츄가 ‘신흥 예능 치트키’로 맹활약하며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츄는 지난 7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신비한 얼굴 사전’ 특집에 홍윤화, 이은형, 하연수와 함께 출연했다. 최근 신곡 'PTT (Paint The Town)' 활동과 방송, 광고, 유튜브 채널을 오가며 명실상부 대세돌다운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츄는 이날 솔직한 토크부터 짤 제조기 다운 생기 넘치는 에너지까지 아낌없이 대방출했다. 연예계 큰 히트를 불러일으켰던 ‘깨물 하트’ 제스처의 창시자이기도 한 츄는 ‘깨물 하트’의 탄생 일화와 부담감으로 악몽까지 꾼 나름의 고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으며, 라스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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