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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비(TRI.BE) 미니앨범 ‘VENI VIDI VICI’ 컴백 쇼케이스 무대 [마니아TV]
12일 오후 그룹 트라이비(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의 첫 번째 미니앨범 ‘VENI VIDI VICI’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유튜브 온라인을 통해 열렸다. 이날 트라이비가 ‘우주로(WOULD YOU RUN)’, ‘GOT YOUR BACK’, ‘-18’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영상 제공 : 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트라이비 #TRI_BE #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 #우주로 #WOULDYOURUN #쇼케이스
Kpop
[마니아노트] '머니볼'과 단기전은 '별개'...탬파베이 탈락은 단기전 묘미 때문
영화 '머니볼'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빌리 빈 단장은 구단주에게 "조금만 더 투자해 달라"고 애원한다.그러나 구단주는 "당신은 스몰 마켓 팀 단장이다. 돈 없다"고 잘라 말한다.낙담한 빈 단장은 이른바 데이터를 중시하는 '머니볼'로 20연승을 구가한다.이후 메이저리그에는 스몰 마켓 팀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머니볼'을 애용하기 시작했다.성공한 팀도 있었지만 실패한 팀도 많았다.탬파베이 레이스는 성공한 팀이었다.적은 예산으로 지난해 월드시리즈까지 진출했다.올해는 지난해보다 예산이 더 적었다.팀의 1, 2 선발 투수를 다 내보냈다.그런데도 싸고 젊은 유망주들이 잘 해줘 아메리카리그 최고 승률을 기록했다.탬파베이 팬들은
해외야구
이찬원( Lee Chan Won) “’찬스’ 오내언사~“ [마니아TV]
가수 이찬원이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참석했다.#이찬원 #LeeChanWon #미스터트롯 #두시탈출컬투쇼 #컬투쇼 #퇴근길
Kpop
홍지윤(Hong Ji Yun) 여전히 매력적인 눈웃음 [마니아TV]
‘내일은 미스트롯2’ TOP7 홍지윤이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라디오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에 참석했다.#홍지윤 #HongJiYun #내일은미스트롯2 #미스트롯2 #나르샤의아브라카다브라 #출근길
Kpop
[경륜·경정 소식]경주사업총괄본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 협업으로 세계최초 소형 경주용 전기모터보트 개발 착수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가 세계최초 소형 경주용 전기모터보트 개발에 착수했다. 전 세계적으로 전기 추진체를 이용한 모터보트가 출시된 적은 있으나 실제 경주에 투입되어 운영한 사례는 아직 없으며 경정 경주의 종주국으로 자처하는 일본 역시 경주용 전기모터 보트 개발은 아직 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달 30일 공단과 중소벤처기업이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표준계약 체결과 이 달 6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중소벤처기업부)과 중소벤처기업 간에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가능하게 되었다. 개발까지는 2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공단이 소형 경주용 전기모터보트 개발에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522] 배구에서 네트 플레이(Net Play)가 왜 중요할까
배구는 기본적으로 네트를 사이에 두고 양팀이 공격과 수비를 병행하는 운동이다. 공을 가진 공격팀은 세 번 안에 볼을 네트로 넘겨 상대 코트로 보내야 한다. 코트 중앙에 네트가 있기 때문에 네트에 공이 닿는 지 여부가 중요하다. 공이 네트를 맞고 상대 코트로 들어가면 볼은 살은 것으로 간주한다. 하지만 공이 네트에 맞고 3번 안에 넘기지 못하면 볼은 죽은 것으로 판단한다. 초보자들은 배구에서 네트와 관련한 규칙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선수와 코치 등도 때때로 네트에서 벌어지는 플레이에 대한 규칙 적용에 혼동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배구 경기는 비록 상대팀과 직접적인 몸접촉이 없지만 네트를 중간에 두고 상당한 신경전을
배구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이재현 2억2000만원, 2차 1라운드 김영웅 1억7000만원 등 2022년 신인 11명 계약 모두 마무리
삼성 라이온즈가 2022년 신인선수 11명과의 입단 계약을 마쳤다. 삼성은 12일 1차 지명한 서울고 유격수 이재현과 계약금 2억2000만원, 2차 1라운드에 지명한 김영웅(물금고)과는 1억7000만원에 각각 계약을 맺는 등 내년에 입단할 11명과 모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재현은 안정된 수비력과 타격에서의 파워 및 콘택트 능력을 겸비해 미래의 주전 유격수 자원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투수로 등판했을 때 최고구속 144km를 기록할 만큼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고교 최상위권 송구력을 보여준 바 있다고 설명했다.이재현은 “이제 진짜 삼성 라이온즈 선수가 됐다. 명문 구단 유니폼을 입게 됐으니 반드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
국내야구
피더슨, 대타 결승 3점포…애틀랜타, NLCS 진출에 1승 남았다
미국프로야구 NL 동부지구 1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중부지구 1위 밀워키 브루어스를 3-0으로 꺾고 시리즈 전적에서 2승 1패로 앞섰다.애틀랜타 족 피더슨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 3차전에서 대타 결승 3점포를 터뜨렸다.방문 2연전을 1승 1패로 마친 애틀랜타는 홈에서 치른 3차전에서 승리하며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에 1승만을 남겼다.승리의 주역은 단연 피더슨이었다.0-0으로 맞선 5회말 애틀랜타는 트래비스 다노와 댄스비 스완슨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애틀랜타는 투수 이언 앤더슨 타석에 대타
해외야구
조정원 WT 총재, 2025년까지 연임 성공
조정원(74)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가 2025년까지 연임됐다.WT는 11일 화상으로 진행한 총회 중 차기 집행부 선거에서 4년 임기의 총재직에 단독 입후보한 조 총재를 재선출했다.전자투표에서 조 총재는 찬성 129표, 반대 2표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이로써 조 총재는 WT 수장으로서 여섯 번째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2004년 6월 고(故) 김운용 전 총재의 잔여 임기 10개월을 맡아 세계연맹을 이끌기 시작한 조 총재는 2005년, 2009년, 2013년, 2017년에 차례로 연임에 성공해 17년 동안 총재직을 수행해 왔다.2009년 선거까지는 경선을 치렀지만, 이후에는 모두 조 총재 홀로 출마했다.조 총재 재임 기간 WT는 태권도의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
일반
독일, 카타르 월드컵 본선행 가장 먼저 확정…18회 연속 진출
독일이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 가장 먼저 골인, 18회 연속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독일은 12일(한국시간)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의 토셰 프로에스키 경기장에서 열린 북마케도니아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예선 J조 8차전에서 티모 베르너의 멀티골을 앞세워 4-0으로 대승했다.2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승점 21(7승 1패)을 쌓은 독일은 2위(승점 13·4승 1무 3패) 루마니아와 격차를 8점으로 벌려 각 조 1위에게만 주어지는 본선 직행 티켓을 일찍 거머쥐었다.독일은 국제축구연맹(FIFA) 가맹국 중 개최국인 카타르를 제외하고 가장 먼저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오래 유럽 강호로 군림해온 독일은 통산 20번째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했다.
해외축구
고진영, 여자골프 세계 1위 탈환 눈앞 …코다에 0.29점 차 추격
고진영(26)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에 바짝 다가섰다. 고진영은 11일자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2위로 변함이 없었지만 1위 넬리 코다(미국)와 간격을 0.29점으로 좁혔다.11일 미국 뉴저지주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고진영은 지난주의 경우 랭킹 포인트 8.22점으로 9.66점의 코다와 1.44점 차이가 났다.그러나 이번 우승으로 9.10점이 되며 9.39점의 코다를 바짝 추격하게 됐다.한 달 전 9월 랭킹에서 코다가 10.09, 고진영 8.06으로 2점 이상 차이가 났지만 이제는 접전 양상으로 바뀌었다. 고진영이 7월부터 최근 6개 L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 3회, 준우승 1회, 6위 1회 등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낸
골프
[마니아포커스]4~5선발 역할 더 중요해진 LG, 홈런포 실종된 삼성…LG와 삼성, 누가 마지막 웃을까?
LG와 삼성의 2위 싸움이 어떻게 될까?게임차없이 승률에서 2리 차이로 2위와 3위에 자리하고 있는 LG와 삼성의 2위 싸움이 뜨겁다. 선두 kt와는 3.5게임차로 가시권이다. 반면 4위 두산에는 5.5게임차로 앞서 있어 비교적 안정권이라 가을야구 진출은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인다. LG와 삼성은 눈앞에 보이는 3.5게임차를 제치고 내심으론 선두까지 치고 올라가기를 절실하게 바라겠지만 현실적으로 2위 자리 다툼에 온 신경을 곤두 세울 수밖에 없다. 자칫 무리하다 2위 자리까지 놓치는 어리석음을 범할 수 있기 때문이다.정규리그 2위와 3위는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다. 올시즌에는 코로나19와 도쿄 올림픽 출전으로 전체적인 일정이 거의 한달
국내야구
임성재, 후원사 주최 대회 CJ컵서 2연승과 통산 3승 따낼까
"메인 스폰서인 CJ가 주최하는 PGA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싶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1년 7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한 임성재(23)가 후원사 CJ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14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더 서밋 클럽(파72·7천431야드)에서 열리는 더 CJ컵(총상금 975만 달러)은 한국 기업 CJ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2017년 국내 최초의 PGA 투어 정규 대회로 시작된 대회다.첫 대회부터 3년간은 제주도에서 열렸으나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옮겨 2년 연속 개최된다.지난해엔 섀도 크리크에서 열렸고, 올해는 더 서밋 클럽으로 장소를 바꿨다.PGA
골프
심석희 '논란'에 영국 매체도 주목 "심석희가 문자 메세지 논란으로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심석희의 국가대표 분리 조치 소식에 해외 언론 매체도 주목했다.올림픽 소식을 전하고 있는 영국의 '인사이드더게임스'는 11일(현지시간)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심석희가 2018 평창올림픽때 욕설과 승부조작을 암시하는 문자를 코치에게 보낸 사실이 드러나 한국 대표팀에서 분리 조치됐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대한빙상경기연맹(KSU)이 심석희가 훈련센터에서 다른 선수들과 분리돼 향후 국제 대회에서 한국을 대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이 매체는 "심석희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팀 동료 최민정을 '여자 스티븐 브래드버리'로 만들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또 "심석희가 1000m 결승에서 의도적으로 최민정과 충
일반
'작토버(Joctober)' 피더슨, 결승 3점포 '작렬'...애틀랜타, 밀워키 꺾고 NLCS 진출 '눈앞'
작 피더슨은 지난해 LA 다저스 소속으로 내셔널리그 챔피언시리즈에서 만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6차례 경기에서 18타수 7안타, 타율 0.389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덕분에 다저스는 애틀랜타를 꺾고 월드시리즈에 진출, 대망의 우승까지 차지했다.올 시즌 시카고 컵스에 새 둥지를 튼 그는 시즌 중반 자신이 괴롭혔던 애틀랜타로 트레이드됐다.마음의 빚이 있었을까.피더슨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의 영웅이 됐다.이날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플레이오프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그는 5회 말 대타로 나와 상대 투수 애드리안 하우저를 3점포로 두둘겼다.애틀랜타는 피더슨의 한 방으로 밀워키를 3-0으로 물리치고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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