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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넘버 수담, 세 번째 싱글 'Fire Saturday' 인형 같은 비주얼 티저 첫 공개 [마니아TV]
그룹 시크릿넘버(SECRET NUMBER) 수담이 눈부신 비주얼을 선사했다. 시크릿넘버는 1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7일 발매되는 세 번째 싱글 'Fire Saturday (파이어 세러데이)'의 개별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게재했다. 첫 번째 개별 티저의 주인공은 수담이었다. 이미지 속 수담은 컬러풀한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트로한 분위기와 수담의 미모가 어우러져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영상에서도 수담의 독보적인 매력이 돋보인다. 수담은 도도하게 걸으며 인형 같은 미모를 드러낸다. 그러다 신나는 사운드에 맞춰 발랄하게 춤을 춰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크릿넘버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싱글 ‘Go
Kpop
[프로야구 12일 전적 종합]삼성-LG는 2위 자리 바꾸고, 키움은 NC와 SSG 따돌리고 5위 싸움에서 한발 앞서 나가
- 페르난데스, 결승타로 3년 연속 150안타 자축 - 뷰캐넌 삼성 구단 사상 3번째 2년 연속 15승- 최정 홈런 공동선두 31호에 400홈런 -1개■10월 12일 전적 종합◇잠실(두산 6승8패)kt 위즈 000 000 100 - 1 001 000 30× - 4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김명신(3승1패) △세이브투수 김강률(2승19세이브) △패전투수 주권(3승4패) ◇문학(SSG 9승6패1무)LG 트윈스 020 000 200 - 4 000 201 001 - 4 SSG 랜더스 △홈런 최정㉛(4회1점) 한유섬㉗(4회1점·이상 SSG)◇광주(삼성 10승4패)삼성 라이온즈 100 100 000 - 2 100 000 000 - 1 KIA 타이거즈 △승리투수 뷰캐넌(15승5패) △세이브투수 오승환(2패39세이브) △패전투수 윤중현(4
국내야구
[프로야구 12일 팀 순위]삼성, KIA 눌러 2위 자리 되찾으며 선두 kt에 2.5게임차로 압박…키움은 NC 대파하고 5위 싸움에서 한걸음 앞서 나가
국내야구
[프로야구 12일 경기종합]삼성, LG와 자리 바꾸고 키움은 NC와 SSG에 한발 앞서 나가기 시작해
- 요키시, 루친스키와의 첫 맞대결서 완승으로 15승- 두산, 무기력한 타선의 선두 kt 눌러 4위 수성 파란불- 뷰캐넌 구단 사상 3번째 2년 연속 15승, 오승환 39세이브- 최정 31호에 400홈런 -1개, 최형우 1800경기 출장 축포 kt는 선두 답지 않게 너무 무기력했고 가을야구의 마지노선인 5위 싸움에서는 키움이 NC와 SSG에 한발 앞서기 시작했다. 삼성은 KIA와의 3연전 첫판을 힘겨운 승리로 장식하며 2위 자리를 되찾으며 kt를 2.5게임차로 압박했다. 이런 가운데 데이비드 뷰캐넌은 2년 연속 15승으로 삼성 외국인투수 역사를 새로 쓰면서 에릭 요키시(키움)와 함께 다승 공동 선두에 나섰고 최정(SSG)은 개인통산 399홈런(시즌 31홈런), 최형
국내야구
일본 축구, 3연승 달리던 호주 잡고 월드컵 최종예선 2승째
일본 축구 대표팀이 호주를 꺾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두 번째 승리를 수확했다.일본은 12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최종예선 B조 4차전 홈 경기에서 호주를 2-1로 따돌렸다.B조 톱시드 일본은 앞선 3경기 중 중국을 상대로만 1승을 올렸을 뿐 오만과 사우디아라비아에 져 3차전까지 승점 3으로 조 3위에 머물러 있었다.그간 부진했던 터라 이날 승점 3을 더하고도 순위는 그대로 3위(승점 6)지만, 3연승으로 조 선두를 달리던 호주에 첫 패배를 안기며 격차를 좁혀 본선 직행의 불씨를 되살렸다.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엔 12개국이 진출해 2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다. 각 조 2위까지 월드
해외축구
오리온, 연장 끝 인삼공사에 신승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 우승팀인 안양 KGC인삼공사와 연장 접전 끝에 진땀승을 거뒀다.오리온은 12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인삼공사와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02-98로 신승했다.이로써 10일 전주 KCC전에 이어 2연승을 기록한 오리온은 리그 4위(2승 1패)에 자리했다. 시즌 첫 홈 승리를 챙기며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홈 6연패도 끊어냈다.반면 2연패를 당한 인삼공사는 1승 2패로 7위에 그쳤다.개막 후 두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외국인 선수 오마리 스펠맨이 이날 발등 통증으로 결장하면서 전력 공백이 생긴 게 아쉬웠다.오리온에서는 머피 할로웨이가 23득점 14리바운드
농구
[포토] 주한그리스대사관 찾은 이재영-이다영 자매
스포츠포토
[포토] ATP 투어 우승 트로피 든 권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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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포토
여자배구 이재영·다영 자매, 그리스 취업비자 인터뷰…조만간 출국할 듯
그리스 여자프로배구 진출을 추진하는 이재영·다영(이상 25) 쌍둥이 자매가 12일 주한그리스대사관에서 취업비자 발급을 위한 영사 인터뷰를 했다.지난달 29일 국제배구연맹(FIVB)이 자매의 국제이적동의서(ITC)를 직권으로 발급한 지 13일 만이다.취업비자 발급에 통상 2∼3일 정도 걸리는 점에 비춰보면, 쌍둥이 자매는 비자를 받는 대로 그리스로 넘어가 이미 계약한 PAOK 테살로니키 구단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2021-2022시즌 그리스 여자배구는 9일 개막했다. 현지 적응을 거쳐 이재영·다영 자매가 코트에 서는 데까진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지난 2월 학창 시절 폭력(학폭) 가해 논란에 휩싸인 자매는 국가대표 자격을 영구
배구
최민정 측 "심석희 고의충돌 의혹 밝혀달라"…진상조사 요구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23·성남시청) 측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 도중 심석희(24·서울시청)가 고의로 충돌을 시도했다는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를 요구했다.최민정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한빙상경기연맹뿐 아니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국가대표팀 관리 및 운영 총괄의 책임이 있는 대한체육회에 11일 공문을 발송해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고의충돌 의혹을 비롯해, 심석희와 국가대표 A 코치 관련 의혹을 낱낱이 밝혀 달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고의충돌 의혹은 심석희를 상대로 3년여간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 측이 법정에 제출했던
일반
황선우, 개인혼영 200m 한국신기록·계영 400m도 우승…4관왕
황선우(18·서울체고)가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전국체전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황선우는 12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기 남자 고등부 개인혼영 200m 결승에 서울 대표로 나서서 1분58초04의 한국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박태환(32)이 2014년 7월 MBC배 전국대회에서 작성한 한국 기록(2분00초31)을 무려 7년 3개월 만에 2초27이나 단축하고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2분대 벽을 돌파했다.이 종목 아시아 기록은 왕순(중국)의 1분55초00, 세계 기록은 라이언 록티(미국)의 1분54초00이다.황선우는 이날 오전 열린 예선에서 2분03초12의 전체 1위 기록으로 8명이 겨루는 결
일반
김다은, 쌍둥이 김소은과 400m계주 우승 합작…전국체전 3관왕
한국 육상 단거리 유망주 김다은(18·가평고)이 전국체전 3관왕에 올랐다.김다은은 12일 경상북도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여자 400m계주에서 김애영(덕계고), 김소은, 이채현(경기체고)과 경기도 대표로 이어 달려 47초16으로 우승했다.경기도 여자 계주팀은 48초49에 레이스를 마친 인천광역시청을 멀찌감치 따돌렸다.10일 100m에서 12초20으로 1위, 11일 200m에서 24초78로 정상에 오른 김다은은 사흘 연속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김다은은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쌍둥이 자매 김소은(가평고)과 함께 따냈다.아킬레스건을 다쳐 100m 4위(10초76)에 그치고 200m에는 불참했던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일반
프로야구 스타 출신 윤석민, KLPGA투어 셀러브리티 프로암대회 우승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에이스 출신 윤석민(3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프로암 이벤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윤석민은 12일 전북 익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2천만원) 대회에서 KLPGA 투어 선수인 지한솔(25)과 한 조로 출전해 2인 1조 6개 팀 가운데 1위에 올랐다.이날 경기는 2인 1조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렸으며 9개 홀 포섬(두 명이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방식) 스트로크 대결로 진행됐다.매 홀 이글에 5점, 버디 2점을 주며 파는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상은 -3점이 적용됐다.2008년 베이징올림픽 야구 금메달리스트 윤석민은 지한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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