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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전적 종합]NC, 두산 눌러 5할 승률로 키움, SSG와 공동 5위 그룹 형성해…KIA는 한화와의 3연전 스윕으로 9위 굳히기
- 송명기, 두산전 4연패 뒤 409일만의 승리로 팀 공동 5위로 끌어 올려- 양의지 2점 홈런으로 시즌 100타점 선점하며 2년 연속 100타점 기록- KIA, 한화 DH 모두 이겨 시즌 50승으로 9위 확정적…한화에 5.5G차 - 정해영 3게임 연속 마무리로 26세이브, 장현식 4게임 연속 홀드로 28홀드■10월 10일 전적 종합◇창원(NC 5승10패)두산 베어스 010 000 000 - 1 005 000 00× - 5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송명기(8승8패) △패전투수 유희관(4승8패) △홈런 정진기⑥(3회2점) 양의지㉗(6회2점·이상 NC)◇대전 DH 1차전(KIA 9승2패3무)KIA 타이거즈 000 030 000 - 3 001 000 000 - 1 한화 이글스 △승리투수 이준영(2승1패1세) △세이브투수
국내야구
[프로야구 10일 경기 종합]5위 싸움 더 뜨거워졌다…송명기 부활투, 정진기·양의지 홈런포 앞세운 NC, 키움·SSG와 3개 팀 공동 5위 그룹 이뤄
- 송명기 두산전 4연패 뒤 첫 승리, 양의지 2년 연속 100타점 - KIA, 한화와의 DH 모두 이겨 시즌 50승으로 9위 확정적…한화에 5.5G차 - 정해영 3게임 연속 마무리로 26세이브, 장현식 4게임 연속 홀드로 28홀드가을야구로 가는 막차에 승선하기 위한 막판 싸움이 더욱 뜨거워졌다. NC가 송명기의 호투와 정진기·양의지의 홈런을 앞세워 두산을 제치고 5할 승률에 복귀하면서 키움, SSG에 이어 공동 5위가 3개 팀으로 늘어났다. 4위 두산과는 2게임차. 그리고 KIA는 한화와의 더블헤더를 독식하며 게임차를 5.5게임차로 벌여 9위 자리를 굳혔다. NC는 10일 창원 홈경기에서 투타에서 두산을 압도하며 5-1로 승리했다. 이로써 NC는 연승을 하며
국내야구
'도쿄 2관왕' 김제덕, 전국체전 남자·혼성 단체전서 동메달 2개
2020 도쿄올림픽 2관왕 김제덕(17·경북일고)이 전국체전 단체전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김제덕이 소속된 경북일고는 10일 오후 경북 예천 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고등부 남자 단체전 3∼4위 결정전에서 경북고를 5-1로 제압했다.결승에서는 경기체고가 충북체고를 6-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김제덕은 앞서 오전 조수빈(예천여고)과 짝을 이뤄 출전한 혼성 단체전 3∼4위 결정전에서도 광주체고 선수들을 5-4로 꺾고 동메달을 수확했다.혼성 단체전 결승에서는 정진호(무거고)-오예진(울산스포츠과학고) 조가 안서윤(성문고)-김종우(경기체고) 조를 5-1로 돌려세우고 금메달을 따냈다.김제덕은 도쿄올림픽에서 혼성
일반
'마사 해트트릭' 대전, 안산 4-1 제압…준PO 티켓 확보
프로축구 K리그2 3위 대전하나시티즌이 안산 그리너스를 격파하고 승격 준플레이오프(PO) 진출권을 따냈다.대전은 10일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1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공민현의 선제골과 마사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4-1로 완승했다.승점 3을 쌓은 대전은 3위(승점 52·15승 7무 11패)를 유지, 리그 4위까지 주어지는 준PO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정규리그 3경기를 남겨두고 5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41)와 승점 차가 11로 벌어져 최소 4위를 확보했다.K리그2 우승팀은 다음 시즌 1부로 직행하고, 2∼4위는 플레이오프를 치러 승격에 도전할 기회를 얻는다.정규리그 3위와 4위 팀이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며, 승리 팀
국내축구
가스공사, 홈구장 대구에서 10년 만의 프로농구 승리…개막 2연승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창단 후 첫 홈 개막전에서 화끈한 승리를 거두며 대구 팬들에게 10년만의 승리를 안겼다. 한국가스공사는 10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인삼공사에 88-73으로 이겼다.인천 전자랜드를 인수하며 대구를 연고로 재창단한 한국가스공사는 이날 창단 첫 홈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홈 팬들은 10년 만에 대구에서 열린 프로농구 경기에서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이날 경기는 대구를 연고로 쓰던 오리온스(현 고양 오리온)가 2010-2011시즌을 끝으로 고양으로 떠난 뒤 처음 대구에서 열린 프로농구 경기였다.대구 연고 프로농구 팀이 대구 홈 경기에서 승리
농구
'농구교실 운영비 횡령' 혐의 강동희 검찰 송치
프로농구 강동희 전 감독이 자신이 운영하는 농구교실에서 1억원대 운영비를 빼돌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인천 연수경찰서는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강 전 감독과 법인 관계자 4명 등 5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이들은 2018년 5월부터 10월까지 강 전 감독이 단장으로 있던 농구교실 법인 운영비 1억8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법인의 공동 운영을 맡으면서 운영자금을 개인적으로 쓰거나 당초 목적과 다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지난 3월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해당 법인과 관련한 금융거래와 자금흐름 등을 분석해 강 전 감독 등의 혐의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 관계자는 "고소인과 강 전
농구
'호날두 A매치 112호골' 포르투갈, 카타르와 친선전 3-0 완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A매치(국가대표팀 경기) 최다골 기록을 다시 새로 쓴 가운데 포르투갈은 카타르와 친선경기에서 완승했다.포르투갈은 10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 파루에 있는 이스타디우 알가르브에서 카타르와 친선경기를 치러 3-0으로 이겼다.호날두가 선제 결승골을 넣었다. 전반 37분 골 지역 오른쪽에서 디오구 달로트가 헤딩으로 떨군 공을 카타르 수비수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하자 골문 앞에 있던 호날두가 왼발로 가볍게 차넣었다.호날두의 A매치 112번째 골이었다.A매치 통산 최다 득점자인 호날두가 제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호날두는 지난달 2일 아일랜드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예선 경기에서
해외축구
K리그1 제주, 강원과 공방 끝 2-2 무승부…파이널A 확정 못 해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가 강원FC와 후반에만 4골을 주고 받는 난타전 끝에 비기면서 파이널A(1∼6위) 진출을 확정하지 못했다.제주는 10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원정으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27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강원과 2-2로 비겼다.양 팀은 올 시즌 세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무승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제주는 5위(승점 44·10승 14무 8패)를 유지했다.이날 승리하면 상위 6개 팀이 겨루는 파이널A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지만, 무승부로 승점 1만을 더해 최종 33라운드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강원은 승점 34(8승 10무 13패)를 쌓아 11위에서 10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10일 전적(강릉종합운동장)강원FC 2(0-0 2-2)2
국내축구
[프로야구 창원경기]NC, 정진기 양의지 2점 홈런 2발 앞세워 두산 제압…키움, SSG와 함께 승률 5할로 공동 5위에 올라
NC가 정진기와 양의지의 2점 홈런 2발을 앞세워 공동 5위 그룹에 합류했다.NC는 10일 창원 홈경기에서 경기에서 3회에 2점 홈런 2발을 포함해 6안타 2볼넷으로 얻은 5점을 끝까지 잘지켜 두산을 5-1로 눌렀다. 이로써 연승을 달리며 59승59패(7무)로 승률 5할에 복귀하며 이날 경기가 없던 키움, SSG와 게임차없이 공동 5위로 올라섰다.올시즌 두산전에 4연패, 평균자책점 9.64로 약한 면모를 보였던 NC 선발 송명기가 6이닝동안 5개의 볼넷을 내주면서도 단 2안타 1실점으로 두산 타선을 막은 것이 큰 힘이 됐다. 특히 송명기는 7월 이후 1승6패에 그쳤으나 이날 승리로 4연승을 한 6월의 좋은 기억을 되살릴 수 있게 됐다. 두산을 상대로는 지난
국내야구
[포토] 김수지, 우승은 트로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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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전국체전 자유형 50m·계영 800m 우승…다관왕 시동
황선우(18·서울체고)가 자유형 50m와 계영 800m에서 차례로 우승하며 전국체전 다관왕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황선우는 10일 오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기 남자 고등부 자유형 50m 결승에 서울 대표로 나서서 22초23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양재훈(강원도청)이 지난해 11월 열린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작성한 한국 기록(22초16)에는 0.07초가 모자랐다.하지만 2위 김민준(강원체고·22초96)에 0.73초 차로 여유 있게 레이스를 마쳤다. 3위는 김동혁(인천체고·23초27)이 차지했다.황선우는 이날 오전 예선에서 22초27로 대회 신기록(종전 22초93)을 세우고 전체 1위로 8명이 겨루는 결승에 가뿐하게
일반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퀸' 김수지,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김수지(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퀸'으로 탄생했다. 김수지는 10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천660야드)에서 열린 제21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2개씩 맞바꾸며 이븐파 72타를 쳤다.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김수지는 공동 2위 박민지(23)와 임희정(21)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1억8천만원이다.9월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정규 투어 첫 우승을 따낸 김수지는 이번 우승으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투어 통산 및 시즌 2승을 달성했다.2017년부터 정규 투어에서 활약한 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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