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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OB 모임인 일구회, 유튜브 채널 개설…'(사) 일구회'에서 다양한 은퇴선수 인터뷰 등 업로드
한국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김광수)가 은퇴 선수와 일반 팬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1991년 설립한 일구회는 2010년 사단법인이 돼 프로야구로 받은 사랑을 사회로 환원하기 위해 또 잊혀져 가는 은퇴 선수의 권리와 권익 그리고 가치와 위상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야구 저변 확대에 노력해 오고 있다. 프로야구 제 9 구단과 제 10 구단 창단에 적극적으로 나서는가 하면 서울시와 함께 어린이야구 교실을 개최해 야구 저변 확대에 힘을 쏟았다. 아시아 야구 저개발국에 야구용품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야구 국제화에도 힘을 보탰다. 다만 이런한 외적 활동에도 불구하고
국내야구
SSG랜더스 서동민, 국가대표 배구선수 출신 김연견양과 16일 백년가약 맺어
SSG랜더스 불펜투수 서동민(28)이 7월 16일(토) 오후 6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메리빌리아에서 신부 김연견(28)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부 김연견양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여자배구단 소속의 리베로 선수로 국가대표 출신이다.프로선수라는 공통된 직업을 가진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2020년 1군에 데뷔한 서동민은 올해 SSG의 핵심 불펜으로 활약하며 14경기에서 승1패 4홀드 평균자책점 1.20을 기록하고 있다. 서동민은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아 설레기도 하고 기대된다. 앞으로도 상대를 배려하고 또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부가 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국내야구
대한체육회, '2022대한민국 스포츠영웅 후보자' 7월 29일까지 추천받아
대한체육회(이기흥 회장)는 2022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선정을 위한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은 스포츠를 통해 선수 및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되고 국위를 선양하여 국민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안겨준 선수 또는 스포츠 공헌자(지도자, 행정가, 언론인, 외교가 등)로서 후보 자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스포츠계에서 탁월한 업적으로 국위선양을 했거나 한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사람, 둘째 모든 스포츠인들의 귀감이 되고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훌륭한 스포츠인, 셋째 청소년 및 현역선수들의 역할 모델 기여도가 높은 사람, 넷째 선수는 공식 은퇴일 기준 10년이 경과한 인사, 스포츠 공헌자는 20년 이상 스포츠계에서 활동한
일반
PGA '잔류파' 토머스 "LIV 골프로 건너간 선수들은 솔직히 돈 때문이라는 건 인정했으면 좋겠다"
이번엔 세계랭킹 5위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쓴 소리를 날렸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의 후원을 받는 LIV 골프 합류를 거부하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지키는데 앞장서는 토머스는 4일 4일(한국시간) 팟캐스트에 출연해 LIV 골프로 건너간 선수에 대해 "솔직히 돈 때문에 갔다고 말하는 배짱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그는 "모두 골프 발전을 위해서라고 말하고, 개혁을 위한 것이라고 말할수록 더 화가 나고 짜증이 돋는다"고 격한 어조로 LIV 골프 합류파를 비난했다.이어 "이렇게 많은 밤을 이 말도 안 되는 투어 때문에 고민하면서 지새울 것이라곤 생각도 못 했다. 정말 괴롭다"고 털어놨다.토머스는 지난달 LIV 골프에 합류
골프
포스턴,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통산 2승째
J.T. 포스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포스턴은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천289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때렸다.최종 합계 21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포스턴은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등 2위 그룹을 3타 차로 제치고 2019년 8월 윈덤 챔피언십 이후 약 3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사흘 내내 단독 선두를 지킨 포스턴은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도 1번 홀(파)부터 3번 홀(파3)까지 3연속 버디를 기세좋게 출발했다.5번 홀(파4)과 6번 홀(파4)에
골프
강백호가 빠지고도 연승한 kt-5연속 1점차 패배에 소크라테스마저 빠진 KIA, '난자리'는 누가 더 클까?[마니아포커스]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는 말이 있다. 들어오는 사람은 티가 안 나지만 나간 사람은 빈자리가 크다는 뜻이다. 하물려 팀의 중심이자 주축일 때의 난자리는 더욱 크게 보일 수밖에 없다. 팀의 중심타선인 강백호(kt 위즈)와 소크라테스 브리토(KIA 타이거즈)가 지난 주말 하루 차이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1일 수원 홈경기 두산전에서 3회말 2사 만루에서 2루 주자였던 강백호는 배정대의 중전안타때 3루를 돌다가 되돌아와 슬라이딩으로 3루를 터치한 뒤 타임을 신청하고 그대로 쓰러져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던 강백호는 결국 스스로 일어나지 못하고 구급차의 도음을 받아 인근 병원으로 직행했다.진단결과 왼쪽
국내야구
NBA vs KBL=595억원 vs 7억5천만원(최고연봉)...1600억원 vs 25억원(샐러리캡)
미국프로농구(NBA)와 KBL(한국농구연맹)의 규모는 얼마나 차이가 날까?2021~2022시즌을 기준으로,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약 595억 윈의 최고액 연봉을 챙겼다.KBL의 경우, KCC 이지스의 송교창이 7억5천만 원으로 최고 연봉을 받았다. 무려 80배에 이른다.평균 연봉도 NBA는 97억 원 내외이고, KBL은 1억5천만 원 내외다. 샐러리캡은 NBA의 경우 1600억 원이었고, KBL은 25억 원이었다.2022~2023시즌 샐러리캡은 NBA의 경우 350억 원이 인상됐고, KBL은 1억 원 올랐다.커리의 연봉이 KBL 10개 구단 전체 연봉보다 2배 이상 많았다.
농구
손흥민, 연장계약 너무 빨리 했나?...살라, 주급 35만 파운드에 리버풀 재계약
손흥민은 지난해 토트넘과 4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정확한 액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손흥민의 주급은 20만 파운드 내외인 것으로 추정된다.결과적으로, 토트넘은 손흥민과의 재계약으로 이득을 본 반면, 손흥인은 손해를 봤다.손흥민은 지난 2018년 5년 연장 계약을 했다. 2023년 6월 30일까지다. 그러나 손흥민은 2년이나 남은 시점에서 2025년까지로 계약을 연장했다. 앞으로 3년이나 남았다.지난 시즌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에 오른 모하메드 살라는 계약 기간을 1년 남겨놓고 리버풀과 연장 계약을 맺었다. 그의 주급은 20만 파운드에서 35만 파운드로 껑충 뛰었다.손흥민이 지난해 연장 계약을 하지 않고 올해 했다면, 그의 주급도 20만
해외축구
최지만, 시즌 7호포…토론토전 5타수 3안타 맹활약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7호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3연승을 자축했다.최지만은 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5회 1점 홈런을 터뜨리는 등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지난달 19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이후 15일 만에 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81에서 0.290(183타수 53안타)으로 상승했다.최지만의 방망이는 1회부터 뜨겁게 달궈졌다.1회 2사 1루서 첫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토론토 선발 로스 스트리플링의 낮은 체인지업을 받아쳐 중전 안타를 때렸다.최지만의 이 안
해외야구
가정폭력 혐의 브리지스, 1300억원 날릴 판...샬럿 구단주 조던, QO 철회할 듯
자유 계약 시장 개장 수시간 전에 가정폭력 혐의로 기소된 마일스 브리지스(살럿 호니츠)가 1억 달러(약 1300억 원)를 날릴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샬럿은 제한 자유 계약 신분인 브리지스에게 1억 달러 규모의 퀄리파잉 오퍼(QO)를 제의할 예정이었다.그러나 브리지스가 가정폭력 혐의로 기소되자 샬럿의 구단주인 마이클 조던이 브리지스에 대한 QO를 철회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스포탄도의 에밀리오 카르키아가 3일(한국시간) 전했다.샬럿이 QO를 철호하면 브리지스는 무제한 자유 계약 신분이 된다. 그러나, 가정폭력 혐의를 받고 있는 선수와 계약을 체결할 팀이 있을지 의문이다.브리지스는 형사 기소되지 않더라도 NBA가 징계를 할 수
농구
'콘테! 실수한 거야' 머슨 "토트넘의 히샬리송 영입 이해할 수 없어"
토트넘이 히샬리송을 영입한 것은 실수라는 주장이 나왔다.축구 전문가 폴 머슨은 3일(한국시간) 데일리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왜 토트넘이 히살리송과 계약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서 "나는 그의 열성 팬이 아니다. 그는 많은 기회를 놓친다. 득점 기록은 좋지 않다. 나는 그가 토트넘에서 무슨 포지션으로 뛰는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해리 케인보다 못하다. 손흥민보다 못하다. 그리고 데얀 클루셉스키는 지난 시즌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며 "토트넘에 스쿼드가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히샬리송은 매주 뛰고 싶어할 것이다"라고 했다. 매주 뛰지도 못할 선수에게 6천만 파운드의 거금을 투자한 것이 이해할 수 없다는
해외축구
맥스 할로웨이, 경기 후 바로 병원행. 볼카노프스키, 2체급 동시 챔피언 도전
맥스 할로웨이의 3번째 볼카노프스키 전은 처참했다. 199대의 유효타를 맞아 선혈이 낭자 했다. 왼쪽 눈 위에 열상을 입은 그는 경기 후 바로 병원으로 이송 되었다.볼카노프스키의 3차 방어전 상대였던 정찬성 보다 상태가 훨씬 좋지 않았다. 정찬성도 완패했지만 별도의 의료 조치가 필요 없었다. 할로웨이는 전 페더급 챔피언. 연승 가도를 달리다 2019년 12월 볼카노프스키에게 패해 타이틀을 빼앗겼다. 이듬 해 7월의 리턴 매치 에서도 졌지만 판정 잡음이 있을 정도로 엇비슷했다. 때문에 다시 연승을 올리며 맞이 한 3번째 경기에 대한 기대치가 있었다. 언드독이지만 업셋이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었다. +160대 -190으로 페레이라
일반
듀랜트, GSW 커리와 재회?...풀, 위긴스,쿠밍가. 와이즈먼이 트레이드 대상
케빈 듀랜트(브루클린 네츠)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앤드스케이프'의 마크 스피어스는 4일(한국시간) ESPN 라디오에 출연해 골든스테이트가 듀랜트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스피어스는 "골든스테이트가 듀랜트에 관심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리그의 절반 이상이 그에게 관심이 있다"라며 "그는 듀랜트다. NBA 단장이라면 전화를 거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스피어스는 또 자신의 SNS를 통해 골든스테이트는 조던 풀, 앤드류 위긴스, 조나단 쿠밍가, 제임스 와이즈먼과 관련된 거래를 통해 듀랜트를 데려올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에 앞서 ESPN의 아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는 듀랜트가 마이
농구
아데산야, 페레이라 피할 수 없는 한판. “아데산야, 우리 싸움 땐 좀 더 잘 하자. 난 언제든 OK”
아데산야와 페레이라가 곧 피할 수 없는 한판을 벌일 것 같다. UFC가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의 다음 오래 전 그에게 KO패의 아픔을 안긴 알렉스 페레이라를 강력하게 밀고 있다. 아데산야와 페레이라는 3일 열린 UFC 276에서 똑같이 경기를 치루었다. 아데산야는 캐노니어를 상대로 타이틀 5차 방어전을 가졌고 앞서 스트릭랜드와의 경기를 끝낸 페레이라는 링 사이드에 앉아 아데산야의 경기를 지켜보았다. 아데산야는 캐노니어를 심판 전원 일치 판정으로 누르고 챔피언 벨트를 지켰다. 이론의 여지가 없는 승리였으나 정말 재미없는 싸움이었다. 아데산야의 역대 방어전 중 가장 밋밋했다. 페레이라가 경기 후 한 말 그대로 였
일반
K리그2 부산, 갈 길 바쁜 충남아산에 2-0 완승…최하위 탈출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상위권 진입을 노렸던 충남아산을 잡고 최하위 탈출에 성공했다.부산은 3일 원정인 아산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2 24라운드 경기에서 충남아산을 2-0으로 꺾었다.시즌 4승째를 수확한 부산(6무 12패)은 승점 18로 오르며 기존 10위였던 안산 그리너스(승점 17)를 최하위로 내렸다.성적 부진에 '시즌 중 사령탑 교체'라는 칼까지 빼 들었던 부산은 지난달 5일 박진섭 감독 부임 첫 경기에서 이긴 후 3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이번 승리로 반등 계기를 마련했다.반면 8승 8무 6패가 된 충남아산은 그대로 5위에 머물렀다.최근 4경기에서 2승 2무로 상승세를 보여준 충남아산은 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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