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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신인 '장타자' 윤이나, 맥콜·모나파크오픈 첫날 공동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 윤이나(19)가 맥콜·모나파크오픈(총상금 8억원)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윤이나는 1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천43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11번 홀(파4)에서 77m를 남기고 58도 웨지로 이글을 잡아낸 윤이나는 임진희(24)와 함께 공동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다.지난해 6월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임진희는 이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였다.지난주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에서도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던 윤이나는 2주 연속 대회 첫날 좋은 성적을 냈다.지난주 대회에서
골프
키움히어로즈, 3일 한화전에 개그맨 해지대지 시구, 연예림 시타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3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홈경기에 개그맨 해지대지, 연예림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해지대지는 ‘웃찾사’,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했고, 유튜브 채널 ‘해지대지’를 운영하며 대중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연예림은 유튜브 채널 ‘드립팩토리’에서 활약하고 있다.이날 시구와 시타를 하는 해지대지, 연예림은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키움히어로즈에 감사하다. 시원하게 던지고, 시원하게 날려보겠다”고 말했다.
국내야구
[경륜·경정]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장에 이홍복 전 공단 경영혁신본부장 취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은 1일 경륜․경정사업을 담당할 신임 경주사업총괄본부장에 이홍복(58)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영혁신본부장을 임명했다. 이홍복 경주사업총괄본부장은 앞으로 2년 동안 국민체육진흥을 위해 각종 공익기금을 조성하는 경륜․경정사업의 선봉장 역할을 맡게 된다. 이 총괄본부장은 “경륜경정 사업이 어려운 시기에 경주사업총괄본부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혁신마인드, 서로서로 아끼고 협력하는 조직문화와 더불어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재 당면한 여러 난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총괄본부장으로서 이해관계자들과
일반
'실화탐사대' 박수홍, 가족이란 이름의 30년 그림자
30일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실화탐사대'에서 박수홍의 친형과의 법적 다툼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박수홍은 친형과 법적 다툼이 시작된 후 심경에 대해 토로했다.박수홍 측 법률대리인은 "박수홍이 벌어들인 수익은 7대 3으로 나누기로 한 약정을 체결하고 30년간 동업 관계에 있었으나 그 돈을 다 횡령했다. 장 보기, 마사지, 미용실, 고가 백화점 의류 등 생활필수품까지 전부 다 법인 카드로 사용했다."고 설명했다.더불어 박수홍 본인도 모르는 사이 개인 통장에서 거액이 출금됐다고 한다. 법률대리인은 "박수홍의 통장을 받아 공인인증서, OTP, 인감도장, 신분증을 모두 관리했고 이 과정에서 또 40억 가량의 개인자금을 다시 횡령
방송연예
혜리, 미소 보이면서 당당한 포즈
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브랜드 리뉴얼 오픈 행사가 열렸다. 배우 혜리가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연예포토
'젊은 황제' 듀플랜티스, 실외 남자 장대높이뛰기 세계新…6m16
'젊은 황제' 아먼드 듀플랜티스(23·스웨덴)가 자신이 보유한 실외 남자 장대높이뛰기 세계 기록을 경신했다.듀플랜티스는 1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6m16을 넘었다.5m63, 5m83, 5m93, 6m03을 모두 1차 시기에 넘어 우승을 확정한 듀플랜티스는 바를 6m16으로 높였다. 1차 시기에는 실패했지만, 2차 시기에서 6m16에 성공하며 실외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6m16는 듀플랜티스가 2020년 9월 18일 이탈리아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작성한 6m15를 1㎝ 넘어선 실외 종목 세계 신기록이다.당시 듀플랜티스는 '인간새' 세르게이 붑카가 1994년에 작성한 종전 기록 6m
일반
한국, 제4회 아시안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류 챔피언십에서 주니어부 유지훈 금메달 등 은 2, 동 1개 획득
한국이 제4회 FAI 아시안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챔피언십에서 주니어부의 유지훈이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는 등 총 12개의 메달 가운데 금 1개, 은 2개, 동 1개 등 모두 4개의 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탈디코르간에서 막을 내린 이 대회에서 주니어부의 유지훈이 금메달, 여성부의 양동화가 은메달, 조은영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단체전에서도 개최국인 카자흐스탄을 제치고 태국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조은영과 쌍둥이 자매인 조소영은 여자부 4위에 그쳐 아쉽게 동반 메달 획득은 하지 못했다. 이번 대회는 총 10개국에서 70명의 선수가 참가해 종합·여성·주니어·단체전 등 4개 세부종목에서 12
일반
'필드의 신사' 커플스, LIV골프로 간 미컬슨과 절교 선언..."사우디 골프 리그로 떠난 미컬슨과는 말도 안 할 것"
'필드의 신사' 프레드 커플스(63·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에 참여한 필 미컬슨(52·미국)과 "앞으로 말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절교 선언'을 했다. 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닷컴은 1일 "앞으로 미컬슨과는 말도 하지 않고, 골프도 같이 칠 일이 없을 것"이라는 커플스의 말을 전했다. 커플스는 "이제 미컬슨과는 서로 다른 배를 탄 남남이다"라고 덧붙였다.1992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커플스는 PGA 투어 통산 15승을 거둔 선수다.평소 '필드의 신사'로 불릴 정도로 매너가 좋은 선수지만 이날만큼은 미컬슨에 대한 언급에 거침이 없었다.커플스는 "나는 시애틀에서 온 노
골프
전 세계 랭킹 1위 존슨, LIV 골프 2차 대회 1타 차 2위…켑카는 공동 6위
남자 골프 전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의 후원을 받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 2차 대회 첫날 단독 2위에 올랐다.존슨은 1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노스플레인스의 펌프킨 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 포틀랜드 대회(총상금 2천500만 달러)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5언더파 67타로 단독 1위인 카를로스 오르티스(멕시코)와 1타 차인 존슨은 LIV 시리즈 첫 우승 가능성에 청신호를 켰다.존슨은 필 미컬슨(미국)과 함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LIV 시리즈로 옮긴 선수 가운데 이름값이 가장 비싼 선수다.세계 랭킹 1위에 올랐
골프
SSG 랜더스, 2~3일 주말 KIA전에 'GM브랜드 데이' 진행…GM 차량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GM(대표이사 로베르토, 이하 GM)과 함께 2일~3일 주말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GM브랜드 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GM브랜드 데이’에는 다이나믹한 야구팬들에게 역동적인 GM 차량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주말 이틀 동안 1루 매표소 앞 광장에서는 GM의 대표 차량인 트래버스, 타호, 시에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차량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지정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한 고객 300명에게 SSG랜더스x쉐보레 스페셜 응원타월을 선착순 증정한다. 1루 광장 이벤트존에서는 공을 던져 핸드폰 스트랩, 응원타월, 물티슈
국내야구
91세 F1 전 회장 "푸틴을 위해 총알도 맞겠다" 발언 논란
자동차 경주대회인 포뮬러 원(F1)의 전 회장인 버니 에클스턴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최상급 인물이라고 평가하고 그를 위해 총알이라도 맞겠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에클스턴 전 회장은 30일(현지시간) 영국 ITV 방송 인터뷰에서 푸틴을 아직 친구로 여기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답했다.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관해서는 "다들 때때로 실수를 한다"며 푸틴은 국민을 위해 옳은 일이라고 믿었을 것이라고 방어했다.<aside class="aside-bnr05" style="margin: 0px auto 30px; padding: 0p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6px; line-h
일반
여자배구, VNL 브라질에 0-3 완패…10연패 수모
한국 여자 배구가 무기력하게 10연패 수모를 당했다.세사르 에르난데스 곤살레스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 대표팀(세계랭킹 19위)은 1일(한국시간) 불가리아 소피아 아르미츠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 차 예선 라운드 10차전 브라질(2위)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3(17-25 19-25 13-25)으로 완패했다.한국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16개 팀 중 유일하게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며 최하위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다. 대표팀은 1세트 9-13에서 8연속 득점을 내주며 무기력하게 무너졌다.2세트에선 초반부터 점수 차가 벌어지며 의욕을 잃었고, 마지막 3세트에서도 순식간에 3-13으로 점수 차가 벌어지며 백기를 들
배구
삼성 라이온즈, 전반기 마지막 홈 경기 10일 SSG전에 '혼연일체 원팀데이' 이벤트 진행
삼성 라이온즈가 오는 10일(일) SSG 랜더스와의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에 '혼연일체 원팀데이’이벤트를 진행한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하는 이벤트로 작년과 동일하게 라이온즈파크와 경산볼파크의 모든 구성원이 ‘ONE TEAM ONE BODY’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하나되어 승리를 응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혼연일체 원팀데이’는 팬들도 참여하는 이벤트로 확장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먼저 일반 팬을 대상으로 시구 및 시타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삼성 라이온즈 응원 메시지가 담긴 게시물을 올리면 선수단 투표 후 2명을 선정하여 시구 및 시타 기회를 제공한다.이밖에 혼연일체 응원타월 1만장
국내야구
'역대급 투고타저에 50홈런 넘어선다고!!!'…'돌아온 홈런왕' 박병호, 2015년 최다홈런(53개) 때보다 홈런생산 속도 더 가파르다[마니아포커스]
부활이 맞을까? 재기가 맞을까? 박병호(kt 위즈)의 홈런 생산속도가 가파르다. 가히 초음속 비행이나 다름없다.박병호는 6월의 마지막날인 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외국인투수 데이비드 뷰캐넌을 상대로 2개의 홈런을 날렸다.2-0으로 앞선 3회초 볼넷으로 나간 강백호를 1루에 두고 뷰캐넌의 제2구 138㎞ 커터를 걷어 올려 왼쪽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비거리125m 대형 2점홈런을 날렸다. 시즌 25호포이자 5게임 연속홈런으로 개인통산 352번째 홈런이었다. 박병호는 이 홈런으로 '양신' 양준혁(전 삼성)의 351홈런을 넘어서 KBO 리그 역대 통산 홈런 단독 4위에 올랐다. 대구에서 양준혁을 넘어선 것이다. 더구나 그동안 352개의 홈런을 치
국내야구
노승열, PGA 존디어 클래식 첫날 1언더파 공동 47위
상위 랭커가 대거 빠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에 나선 한국 선수들이 부진을 면치 못했다.노승열은 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47위에 그쳤다.이 대회는 PGA투어에서 상금이 적은 편인데다 다음 주부터 스코틀랜드에 열리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과 디오픈이 잇달아 열려 정상급 선수는 거의 출전하지 않았다.이번 시즌에 17차례 대회에 출전해 9번밖에 컷을 통과하지 못하고 공동30위가 시즌 최고 성적인 노승열은 페덱스컵 랭킹이 187위에 그쳤다.노승열은 이날 버디 4개를 뽑아냈지만 보기 3개가 아쉬웠다.강성훈(36)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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