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게릿 콜 "소토, 양키스로 오시게. 보스턴에는 제발 가지 말고"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투수 게릿 콜이 후안 소토(워싱턴 내셔널스)에 '러브콜'을 보냈다.콜은 최근 트레이드설이나돌고 있는 소토에 대해 "그가 보스턴으로 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그가 우리에게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또 양키스의 스타인 애런 저지 역시 "그가 그 팀에 가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며 "그가 양키스 또는 자기가 원하는 곳에 있는 것을 보는 것은 재미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토는 "몇 주 전에 그들(워싱턴)은 나를 결코 트레이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이 밝혀졌다. 정말 불편하다.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결국 그들이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는 내 손에 달려 있지 않다"며 트레
해외야구
김우빈, 건강한 미소
배우 김우빈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MBC신사옥에서 열린 MBC 라디오에 참석하고 있다. 김우빈이 입장하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포토
콘테 "스펜스? 내가 안 뽑았어!"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토트넘의 6번째 여름 계약으로 라이트백 제드 스펜스를 선택한 것은 자신이 아니라 구단이라고 밝혔다고 영국 매체 더선이 20일(한국시간) 전했다. 토트넘은 스펜스 영입을 위해 미들스브러에 1,250만 파운드(최대 2천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지불했다. 콘테 감독은 "스펜스는 클럽의 투자다. 클럽이 그를 원했다. 이 선수는 어리지만 우리에게 훌륭하고 중요한 선수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스펜스 앞에는 그러나 가시밭길이 놓여 있다. 맷 도허티, 에메르송 로얄, 루카스 모우라와 오른쪽 윙백 자리를 놓고 경쟁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모우라는 콘테 감독이 윙백으로 리모델링하고 있다. 토트넘은 한 달이
해외축구
FC바르셀로나, 레반도프스키 영입 발표…바이아웃 7천억원
스페인 프로축구 '거함' FC바르셀로나가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4) 영입을 확정했다.바르셀로나 구단은 20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독일)에서 뛰던 레반도프스키와 4년 계약을 맺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바르셀로나에 따르면 구단은 뮌헨에 이적료로 선금 4천500만 유로와 옵션 500만 유로(합계 약 667억7천만원)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또 바르셀로나와 레반도프스키의 계약에 무려 5억 유로(약 6천683억2천만원)에 달하는 바이아웃(이적 허용 최소 이적료) 조항이 들어갔다.차후 레반도프스키를 데려가려는 구단은 5억 유로 이상을 바르셀로나에 제시해야 바르셀로나가 이적을 거부할 수 없다는 의미다.레반도프스키는
해외축구
손흥민, 케인 제쳐 놓고 히샬리송과 득점왕 놓고 싸우겠다는 '당돌한' 이 선수는?
아스날의 스트라이커 가브리엘 제수스가 '기고만장'했다.아스널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제주스는 최근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토트넘의 히살리송을 '놀라운 선수'라고 칭찬하며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골든 부트를 놓고 그와 싸우고 싶다고 말했다. 제주스와 히살리송은 브라질 국가대표다.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브라질을 위해 호흡을 맞추겠지만, 소속 클럽에서는 '적'으로 싸워야 한다.토트넘은 이번 여름 히살리송 영입을 위해 6천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한국에서 가진 두 차례 프리시즌 경기에서 전방 세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이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전방 지역에서 많은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제주스
해외축구
MLB 커미셔너, 쿠바 망명 선수들 내년 WBC 출전 불가
쿠바를 탈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는 망명 선수들의 국제대회 출전 꿈이 무산됐다.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올스타전이 열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쿠바프로야구선수협회(ACPBP·The Association of Cuban Professional Baseball Players)가 추진 중인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ACPBP는 쿠바에서 탈출해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전·현직 선수들이 지난 3월 국제대회 출전을 목표로 결성했다.선수 면면도 화려하다.어롤디스 채프먼과 네스토르 코르테스(이상 뉴욕 양키스), 율리에스키 구리엘, 요르단 알바레스(휴스턴 애스트로스), 호세 아
해외야구
롯데카드, 골프존 매장서 한달간 스크린골프대회
롯데카드는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스크린골프대회 시즌2'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달 20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비전플러스, 투비전, 투비전플러스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열리며, 골프존 회원 중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수상자 83명에게는 1인당 최대 200만원, 총 1천600만원 상당의 롯데 기프트카드가 제공된다.
골프
이승민, 장애인 US오픈 창설 골프 대회 2R 선두…초대 챔프 기대
발달장애 프로골프 선수 이승민(25)이 장애인 US오픈 창설 대회에서 단독 선두에 오르며 초대 챔피언의 기대를 부풀렸다.이승민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파인허스트 리조트 6번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쳐 합계 2언더파 142타로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맞게 됐다.그는 이날 버디 3개를 잡아내고 보기 2개를 곁들였다.발달장애 3급인 이승민은 2017년 한국프로골프(KPGA)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고, 지금까지 세 차례 프로 대회에서 컷을 통과했다.미국골프협회(USGA)가 올해 처음 개최한 장애인 US오픈은 세계 각국에서 장애인 남녀 골퍼 96명이 참가해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순위를 가린다.남자부 78명 가
골프
MLB '별들의 잔치'에 초청받지 못하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지금까지 4명, 그것도 달랑 1회로 끝
MLB 올스타는 '넘사벽'인가?올해도 올스타전에 한국 선수는 아무도 초청되지못했다.현재 MLB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는 3명이다. 김하성, 최지만, 류현진이그들이다. 그러나 륳현진은 토미존 수술로 시즌 아웃됐다. 사실상 2명밖에 없다.김하성, 최지만 둘 다 올스타에 뽑히지 못했다.MLB에서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올스타에 선정된 선수는 박찬호다. 2001년 LA 다저스 시절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그 이후로는 없다.이듬해 김병현이 올스타에 뽑혔다.그리고 16년 만인 2018년 추신수가 올스타에 선정됐다. 그리고 이듬해인 2019년에는 류현진이 올스타전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그러나, 박찬호, 김병현, 추신수, 류현진 모두 단 한 차례만 올스타에
해외야구
"듀랜트 트레이드 요청은 어빙을 빼내기 위한 것" ESPN 맥매너민 '음모설' 제기
케빈 듀랜트가 '절친' 카이리 어빙을 트레이드시키기 위해 자신의 트레이드를 요구했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ESPN의 데이브 맥매너민은 최근 로우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듀랜트의 트레이드 요청이 브루클린을 떠나려고 그런 것이 아닐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신, 듀랜트는 브루클린이 어빙을 트레이드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려고 그랬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맥매너민은 "듀란트의 트레이드 요청이 실제로 브루클린을 떠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브루클린에서 어빙을 빼내는 일일 수 있다"고 말했다.이는 듀랜트의 어빙에 대한 신뢰감이 무너졌으며, 어빙이 트레이드되는 것을 환영한다는 의미라는 것이다.지
농구
'잠실라이벌' LG에 1890일만에 충격 스윕패로 하위권 밀린 두산, 후반기 대반격으로 8년 연속 PS 진출 할 수 있을까?[마니아포커스]
전반기 막판이던 7월8일~10일의 잠실에서는 올시즌을 관통하는 상징적인 사건이 하나 일어났다.두산 베어스의 홈경기로 열린 LG 트윈스와의 3연전. 비록 3위 LG에 13게임 쳐져 6위에 머물고 있는 두산이었지만 한가닥 희망을 걸었다.LG와의 3연전을 잘 마무리하면 당장 LG를 따라 잡는 것은 불가능하더라도 4게임차밖에 나지 않는 5위 KIA 타이거즈는 따라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었다.두산의 이런 자신감은 2016년부터 지난 6년 동안 단 한차례도 LG에 열세를 보인 적이 없었다는 우월감이 은연중에 깔려 있었다.사실 두산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12시즌 동안 '한지붕 두가족' LG전에서 압도적 우세를 보였다. 단 2시즌만 뒤졌
국내야구
"콘테 훈련 방식 문제 있다" 일부 전문가, '지옥훈련' 비판
훈련을 혹독하게 하는 감독 밑에서 뛰는 운동 선수들은 하나 같이 "대회가 빨리 열렸으면 좋겠다"라고 하소연한다.대회가 열리면 지독한 훈련에서 해방되기 때문이다.그래서 그들은 "훈련보다 실전이 훨씬 편하다"고 말한다.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훈련 방식이 도마에 올랐다. 한국에서 행한 훈련 도중 해리 케인은 구토를 하고 손흥민은 그라운드에 쓰러졌다.이 모습을 목격한 일부 축구 전문가들이 콘테 감독의 훈련 방식에 태클을 걸었다.콘테 감독의 '지옥훈련'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토트넘 이전 클럽에서도 이와 똑 같은 방식으로 선수들을 훈련시켰다,그러나 그 때는 아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왜 이제 와서 문제 삼는 걸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53] 허들 넘고 물 건너는 3,000m 장애물 경기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육상 3,000m 장애물 경기는 영어 약자로 3,000m S.C로 표기한다. S.C의 정확한 명칭은 ‘Steeplechase’이다. 이 단어는 경사진 언덕이나 높은 첨탑이라는 의미인 명사형 ‘Steeple’와 쫓는다는 동사형 ‘chase’가 합쳐진 것이다. 이 단어는 처음에는 야외나 벌판을 가로 질러 나가는 경마나 장애물 경마 용어로 쓰였다. 장애물 경마는 18세기 아일랜드 시골 마을에서 유래했다. 1752년 아일랜드 남부 시골마을 코크에서 말로 두 교회를 왕복하는 경기로 처음 열렸다. 당시 마을에서 가장 높은 건물 중 하나인 교회 첨탑을 출발점과 종착점으로 정해 경주를 한 것이다. 말을 타고 달리는 도중 마주치는 낮은 돌담과 작은 개울 등 자연적인 장애
일반
아마 최강 김민아, 스롱. LPBA 첫 정상 대결-하나카드챔피언십
아마추어 랭킹 1위 출신의 김민아와 스롱 피아비가 프로 첫 정상 대결을 벌인다.김민아와 스롱은 아마추어 정상을 차례로 정복했다. 그리곤 앞서거니 뒤서거니 LPBA에 뛰어 들었다. 김민아는 NH농협, 스롱은 블루원리조트 소속으로 팀리그에서 여러 차례 경기를 치뤘다. 그러나 투어 챔피언십 결승에서 맞붙는 건 처음이다. 스롱은 블루원 대회 2연패를 비롯 3회 우승을 차지, 프로 정상을 밟았으나 김민아는 아마 최강의 자존심을 살리지 못하고 번번히 탈락, 프로 전향 후 처음 결승에 올랐다. 김민아는 19일 하나카드 LPBA 챔피언십 4강전(메이필드 호텔)에서 4회 우승의 임정숙을 3-2로 물리쳤다. 스롱은 김가영을 꺾고 올라온 당찬 김
일반
한국 남자농구, 21일 아시아컵 8강서 뉴질랜드와 격돌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준준결승에서 뉴질랜드를 격돌한다.뉴질랜드는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FIBA 아시아컵 대회 8일째 8강 진출 결정전에서 시리아를 97-58로 대파했다.조별리그에서 뉴질랜드는 D조 2위, 시리아는 C조 3위를 각각 기록하며 8강 진출 결정전에 올랐고, B조 1위 한국은 8강에 직행해 뉴질랜드-시리아전 승자를 기다리고 있었다.1쿼터를 25-6으로 크게 앞선 뉴질랜드는 텐 머리(16점)와 플린 캐머런(14점) 등이 많은 득점을 올려 39점 차 대승을 거뒀다.FIBA 랭킹에서는 뉴질랜드가 27위로 30위인 한국보다 3계단 높다.한국과 뉴질랜드는 2017년과 2018년 FIBA 월드컵 예선에서 한 차례
농구
5461
5462
5463
5464
5465
5466
5467
5468
5469
5470
많이 본 뉴스
최준용, KBL 임의 해지 공시...미국 진출 도전
농구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로버츠 감독, 김혜성 포스트시즌 로스터 합류 논의 중
해외야구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원펀맨' 컬래버레이션 개시
E스포츠·게임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이런 투수가 또 있나' LG 손주영, 메이저리그를 꿈꿔라…선발도 되고 마무리도 된다
국내야구
부경고 출신 최정원, 포르투갈 1부 알베르카와 정식 계약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