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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22일~24일 KIA와의 사직 3연전에 시즌 두번째 유니세프 시리즈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오는 22일부터 진행되는 KIA와의 홈 3연전을 올시즌 두 번째 유니세프 시리즈로 개최한다. 이 기간 선수단은 유니세프 유니폼을 착용하고 그라운드에 나서며 경기 티켓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한다. 유니세프 시리즈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시구와 시타 행사도 진행된다. 3연전 첫날인 22일에는 가수 한해와 유니세프 부산어린이봉사단 안지수 어린이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23일에는 유니세프 어린이 후원자인 박서준 어린이가 시구를, 이예주 어린이가 시타에 나선다. 3연전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블락비 유권과 유니세프 부산어린이봉사단 한재중 어린이가 시타를 한다. 특히
국내야구
두산 베어스, 22일 잠실 SSG전에 배우 박세완이 승리 기원 시구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22일(금)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 배우 박세완이 승리 기원 시구를 한다거 빍햤디.2016년 KBS 드라마 스페셜 – 빨간 선생님으로 데뷔한 박세완은 2018년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2019년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받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왓챠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종병기 앨리스’에서는 킬러 연기를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과시한 바 있다.박세완은 “두산베어스의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 두산베어스가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야구
롯데 자이언츠, DJ 피터스 대체 외국인타자로 잭 랙스 31만 달러에 영입…LA 다저스 트리플A에서 활약, 올시즌 3차례 ML 콜업돼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DJ 피터스의 대체 외국인터자로 잭 렉스(Zach Reks)를 총 연봉 31만 달러에 영입했다. 1993년생인 렉스는 신장 188㎝, 86㎏의 우투좌타 외야수로 2017년 LA 다저스 10라운드 지명을 받아 메이저리그와 트리플 A에서 활약했다. 올해 트리플A에서 34경기에 나서 타율 0.331, OPS 0.1000을, 메이저리그에서는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5를 기록했다. 롯데 구단은 21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래 올 시즌에는 3차례 콜업돼 메이저리그 두 시즌을 경험했으며, 17년 프로 데뷔 이후 매 시즌 높은 OPS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렉스는 “롯데자이언츠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 팀
국내야구
KBO 허구연 총재, 익산시 야구 인프라 활용 방안 논의
KBO 허구연 총재는19일 익산시를 방문해 정헌율 익산시장, 이선호 익산시 야구소프트볼협회장과 함께 익산시가 보유하고 있는 야구 인프라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 했다. 허 총재는 익산시가 약 38억원을 투자해 kt 퓨처스팀이 사용하고 있는 익산야구장에서 야간 경기 개최가 가능하도록 조명을 설치하고 실내 연습장을 준공해 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허 총재는 익산시가 주도한 야구장 인프라 개선이 kt뿐만 아니라 퓨처스리그 선수들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자체와 프로야구단이 동행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사례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허 총재는 익산시가 갖춘 훌륭한 인프라
국내야구
미국 교포 맹승재, KPGA 2부 투어 우승
맹승재(미국)가 한국프로골프(KPGA) 2부 투어인 스릭슨 투어 11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을 차지했다.맹승재는 20일 충남 태안 솔라고CC(파72·7천29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맹승재는 공동 2위 선수들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1천600만원이다.KPGA 2부 투어에서 외국 국적 선수가 우승한 것은 2013년 9월 박조나단(미국) 이후 이번 맹승재가 8년 10개월 만이다.1994년생 맹승재는 2016년까지 미국에서 생활했고, 2017년 프로로 전향했다.이후 아시안 2부투어, 태국, 필리핀 투어 등에서 활약한 그는 "부모님은 하와이에 사시지만, 친척 분들이 한
골프
천안고, 대전 중앙고 완파하고 제55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 4강 진출
천안고가 대전 중앙고를 완파하고 제55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9세이하 남자부 4강에 진출했다. 천안고는 20일 강원도 인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준준결승에서 대전 중앙고를 맞아 우세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0(25-21, 25-21, 25-17)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천안고는 동해 광희고를 역시 3-0으로 따돌린 송림고와 4강전에서 맞붙는다. 속초고도 부산 동성고를 3-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옥천고를 역시 3-0으로 물리친 경북사대부고와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19세이하 여자부 6강전선 제천여고와 일신여상이 각각 세화여고와 강릉여고를 꺾고 4강에 올랐다. ◇제55회 대통령배 전국중고배구대회 20일 전적▲
배구
페네르바체 감독, 김민재 이적 인정…프랑스 또는 이탈리아 팀 거론
튀르키예(터키) 프로축구 페네르바체에서 뛰는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6)의 '빅리그' 이적이 임박한 모양새다.조르즈 제주스 페네르바체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디나모 키이우(우크라이나)와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차 예선 1차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민재의 이적을 직접 인정했다.제주스 감독은 "김민재의 소식에 놀랐다. 경기를 3일 앞두고 벌어진 일"이라며 "김민재를 데려가려는 팀이 바이아웃을 지불할 것이고, 우리 구단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전했다.이어 "김민재는 팀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였던 만큼, 그의 이적은 우리에게 큰 타격"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지난해 8월 중국 베이
해외축구
사파타, 15점 퍼펙트. 너무 쉬운 8강전. 강동구 3-0 완파-하나카드PBA챔피언십
사파타가 또 퍼펙트 큐를 터뜨렸다. 사파타는 20일 열린 ‘하나카드 PBA 챔피언십’ 8강전 3세트 4이닝에서 15점을 한꺼번에 다 쏘며 경기를 3-0으로 마무리했다. 참 쉬운 8강전이었다. 1세트 초반에만 조금 애를 먹었다. 첫 5 이닝동안 4차례나 공타를 날리며 5-9로 끌려 다녔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8 이닝에서 뱅크 샷으로 분위기를 잡으며 8연타를 터뜨리면서 경기를 풀기 시작했다. 9 이닝 2연타로 세트 포인트를 올린 사파타는 1세트를 15-9로 끝냈다.2세트는 초반 4 이닝에서 13점을 올렸다. 이후 3 이닝 연속 공타를 기록했지만 8이닝에서 모자라는 2점을 채워 15-4로 이겼다.이미 승부가 크게 기운 3세트. 강동구가 1 이닝 2연타로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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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 '한국 첫 은메달' 우상혁, 높이뛰기 공식 시상식서 활짝
한국 육상에 첫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선물한 '스마일 점퍼'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시상대에 올라 활짝 웃었다.우상혁은 20일(한국시간) '치열한 경쟁의 여운'이 남은 장소인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시상식에 '은메달리스트' 자격으로 참여했다.우상혁은 금메달리스트 무타즈 에사 바심(31·카타르), 동메달을 딴 안드리 프로첸코(34·우크라이나)와 손을 잡으며 서로 축하했다.우상혁은 세계육상선수권에서 처음으로 '메달 세리머니를 한 한국 선수'다.세계육상선수권 한국인 최초 메달리스트 김현섭은 2011년 대구 대회 남자 20㎞ 경보 결선에서 1시간21분17초로 6위로 결승선
일반
[세계육상] 산토스, 남자 400m허들 대회新…제왕·2인자 모두 제쳤다
알리송 도스 산토스(22·브라질)가 '역대 최고 남자 허들 선수'로 꼽히는 카르스텐 바르홀름(26·노르웨이)을 제치고,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산토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400m 허들 결선에서 46초29에 레이스를 마쳤다.46초29는 케빈 영(미국)이 1993년 슈투트가르트 대회에서 세운 47초18을 0.89초 당긴 대회 신기록이다.산토스는 세계선수권 개인 처음이자, 이 종목에서 브라질의 첫 메달을 획득했다.그동안 남자 400m 허들은 '바르홀름의 독주 체제'였다.바르홀름은 2017년 런던, 2019년 도하 세계선수권에서 2연패를 달성하고, 지난해 열린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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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AL, 올스타전 9연승…'동점 투런포' 스탠턴은 생애 첫 MVP
'별들의 잔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가 장칼로 스탠턴(뉴욕 양키스)과 바이런 벅스턴(미네소타 트윈스)의 백투백 홈런을 앞세워 9연승을 이어갔다.아메리칸리그 올스타팀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MLB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 올스타팀에 3-2로 역전승했다.아메리칸리그는 2013년부터 이어온 연승을 '9'로 늘렸고, 역대 올스타전 전적에서 47승 43패 2무로 우위를 이어갔다.동점 투런 홈런을 친 스탠턴은 생애 첫 올스타전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았다.아메리칸리그는 1회초 선두 타자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내셔널리그 선발 클레이턴
해외야구
신들린 이상대, 뱅크 샷 11개 폭발. 영건 임성균 완파하고 4강 선착-하나카드PBA챔피언십
이상대가 영건 임성균을 3-0으로 완파하며 4강에 선착했다.이상대는 20일 열린 ‘하나카드 PBA 챔피언십’ 8강전에서 임성균을 15-9, 15-11, 15-4로 제압하고 생애 첫 준결승에 진출했다. 16강전에서 대 역전승을 거두며 승승장구했던 임성균이었지만 고비마다 터진 이상대의 뱅크 샷을 감당하지 못했다. 이상대는 마지막 3이닝에서 뱅크 샷 등으로 10연타를 쏘아 올리며 4이닝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상대는 1세트에서 뱅크 샷 4개, 2세트에서 2개, 그리고 3세트에서 5개를 터뜨리는 등 뱅크 샷만으로 총 45점 중 22점을 올렸다. 이상대는 강동궁-최명진의 승자와 결승행을 다툰다.
일반
전인지, 이민지·컵초와 에비앙 챔피언십 1·2R 동반 라운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2연승에 도전하는 전인지(28)가 이번 시즌 다른 '메이저 챔피언'들과 에비앙 챔피언십 1·2라운드를 치른다.20일 발표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1·2라운드 조 편성을 보면 전인지는 21일 오후 3시 27분(한국시간)부터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 10번 홀에서 이민지(호주), 제니퍼 컵초(미국)와 함께 1라운드를 시작한다.전인지는 지난달 열린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 2018년 10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이후 3년 8개월 만에 LPGA 투어 대회를 제패한 바 있다. 같은 조에서 경기할 이민지는 지난달 US여자오픈, 컵초는 4월 시즌 첫 메이저대회였던 셰브론 챔피언
골프
김우빈, 건강한 미소
배우 김우빈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MBC신사옥에서 열린 MBC 라디오에 참석하고 있다. 김우빈이 입장하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포토
게릿 콜 "소토, 양키스로 오시게. 보스턴에는 제발 가지 말고"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투수 게릿 콜이 후안 소토(워싱턴 내셔널스)에 '러브콜'을 보냈다.콜은 최근 트레이드설이나돌고 있는 소토에 대해 "그가 보스턴으로 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그가 우리에게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또 양키스의 스타인 애런 저지 역시 "그가 그 팀에 가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며 "그가 양키스 또는 자기가 원하는 곳에 있는 것을 보는 것은 재미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토는 "몇 주 전에 그들(워싱턴)은 나를 결코 트레이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이 밝혀졌다. 정말 불편하다.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결국 그들이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는 내 손에 달려 있지 않다"며 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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