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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한국-이탈리아 4강전...9일 오전 5시부터 '광화문 광장' 거리 응원
9일 새벽 광화문 광장에 "대~한민국" 함성이 울려퍼진다.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이탈리아와 4강전 승리를 염원하는 거리 응원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9일 오전 5시부터 공식적으로 시작한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우리 대표팀을 위한 거리 응원이 9일 오전 5시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며 "종로구청이 심의위원회를 열고 거리 응원 개최를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오전 6시부터 펼쳐지는 본경기에 1시간 앞서 축구대표팀 서포터즈 붉은악마가 현장에서 응원을 진행한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아르헨티나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이탈리아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국내축구
‘2023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개막, 가평웨일스·성남맥파이스·연천미라클 서전 장식
KBO(총재 허구연)가 처음으로 주최하는 ‘2023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가 7일(수) 횡성 KBO야구센터에서 개막식을 갖고 예선리그를 시작으로 본격 경기에 들어갔다.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는 KBO가 지난 2월 횡성, 기장, 보은군과 야구센터 운영 협약식을 맺은 이후 KBO 야구센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개막식에는 허구연 KBO 총재, 김명기 횡성군수, 김영숙 횡성군의회 의장이 참석했으며, 김용달 KBO 재능기부위원, 장종훈 KBO 총재특보도 경기장을 찾아 독립야구단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명기 횡성군수와 김영숙 의장은 개막을 알리는 시구와 시타를 진행했다. 또한, 프로 8개 구단의 스카우트들이 대회장인 횡성 KBO야구
국내야구
대한체육회, 2023년 국가대표 능력 개발 교육 시작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지난 31일(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우리들의 국대 라떼 토크쇼’를 개최하며 '2023년 국가대표 능력개발 교육'의 연간 일정을 시작했다.국가대표 능력개발 교육은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전인교육을 실현하고 지속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교육으로, 외국어 교육, 인문교양, 경기력 향상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선수들의 바쁜 훈련일정을 고려하여 선수촌 내 현장교육, 온라인 교육 및 실시간 화상교육 등 다양한 교육 방식을 통해 교육의 편의성과 실효성을 동시에 제고하고 있다.지난 5월 31일(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개최된 ‘우리들의 국대 라떼 토크
일반
김무빈-김민재(서인천고) 제51회 소강배테니스 남고부 복식 우승…김무빈은 단식 결승에도 올라 2관왕 도전
양구고와 중앙여고, 남여고등부 단체전 우승김무빈-김민재(서인천고)조가 제51회 소강배전국남여중고등학교 대항 테니스대회 남고부 복식 우승을 안았다.'한국테니스의 요람'으로 반백을 넘어 8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계속된 제51회 소강배 대회 4일째 남고부 복식 결승전에서 김무빈-김민재조는 홈코트의 박재우-주성우(양구고)조를 2-1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김무빈-김민재조는 첫 세트를 시드 3위인 양구고 주성우의 강력한 반격에 밀려 6-3으로 내주었으나 2세트부터 시드 1위인 김무빈의 스트로크가 위력을 발휘하며 6-2로 세트스코어 1-1를 만들었다. 그리고 타이브레이크로 들어간 3세트에서 일진일퇴의 공방전끝에 10-7로
일반
박동원, 생애 첫 KBO 리그 MVP에 선정돼…LG는 2019년 이후 4시즌만에 월간 팀 동료 임찬규 제져, LG는
LG 박동원이 2023 신한은행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최종 선정됐다. 박동원은 기자단 투표 총 29표 중 16표(55.2%), 팬 투표 431,790표 중 178,638표(41.4%)로 총점 48.27을 받으며 압도적인 득표율로 생애 첫 월간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박동원이 속한 LG로서는 2019년 이후 4시즌 만의 월간 MVP 배출이다. 5월 평균자책점 1.13과 4승으로 각 부문 1위에 오른 임찬규는 총점 15.32점을 획득해 팀 동료 박동원의 뒤를 이었다. 올해 새롭게 LG 유니폼을 입은 박동원은 가장 큰 규모의 잠실 구장을 홈으로 사용하면서도 5월 홈런 부문 1위에 올랐다. 한 달간 9개의 홈런을 만들어내며 구장을 불문하고 강한 모습을 보였다. 7일(일) 잠
국내야구
롯데자이언츠, 13~14일 한화전에 'NFT 역조공' 이벤트 실시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13일과 14일 사직 홈경기 한화이글스전에 롯데정보통신의 NFT플랫폼 코튼시드와 협업하여 에어팟 맥스, 다이슨 에어랩 등의 경품을 증정하는 ‘NFT 역조공’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롯데정보통신은 홈경기 관람 팬들에게 QR코드가 삽입된 부채를 무료로 증정한다. 부채를 수령한 뒤 부채 내 QR코드를 스캔하면 간편하게 NFT를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에 자동 참여된다. 이번 NFT는 자이언츠의 수집형 NFT 프로젝트, ON-E NFT(총 6차)의 3번째 컬렉션으로 WIN-G(윈지)시리즈를 맞이하여 새 마스코트 ‘윈지’를 바탕으로 제작된다. 해당 NFT에는 윈지의 귀여운 얼굴과 빠르고 역동적인 움직임이 깃든 애니메이션 영상을
국내야구
손흥민, 춘천 방문...'손흥민국제유소년축구대회' 선수들 격려
손흥민이 고향인 강원도 춘천을 방문했다. 손흥민은 8일 오전 춘천 손흥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손흥민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에 참석해 고향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편안한 평상복 차림으로 대회장을 방문한 손흥민은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지켜봤다. 벤치에 앉아있는 선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격려했고, 축구화와 유니폼을 들고 찾아온 해외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사인을 해주기도 했다. 구장을 찾은 조카와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위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손흥민은 이날 오전 구장을 찾은 육동한 시장과 악수하며 대회에 보낸 춘천시의 지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은 채 경
국내축구
LIV 골프 선수들, 올해 라이더컵 출전은 불투명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DP 월드투어와 화해했지만 소속 선수들의 올해 라이더컵 출전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미국 스포츠전문 매체 ESPN은 8일 DP 월드투어 키스 펠리 최고경영자(CEO)의 말을 인용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놨다.펠리 CEO가 DP 월드투어 소속 선수들에게 "투어 회원 자격을 반납한 선수들이 재가입을 원할 경우 5월 1일까지 이런 의사를 통보해야 했다"며 "이미 기한이 지났기 때문에 재가입 절차가 (단기간 내에) 진행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미국과 유럽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 올해 대회는 9월 29일부터 사흘간 이탈리아 로마 인근에서 펼쳐진다.이 대회에
골프
'U-20월드컵' FIFA가 주목하는 '한국' 배준호 vs '이탈리아' 카사데이...누가 웃을까
한국의 배준호와 이탈리아의 골잡이 카사데이가 4강전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라는 FIFA의 전망이 나왔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한국과 이탈리아의 U-20월드컵 준결승전에서 가장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로 배준호(대전)를 지명했다. FIFA는 경기를 하루 앞둔 8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올린 프리뷰 콘텐츠에서 배준호를 한국 대표팀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로 꼽았다. FIFA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예측할 수 없는 배준호의 까다로운 플레이는 태극전사들의 도전에서 핵심적인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배준호가 공을 잡으면 한국 팬들은 함성을 지르고 상대는 당황한다"고 덧붙였다. 배준호는 K리그 무대에서 꾸준히 실
국내축구
'U-20월드컵' 베팅업체 '결승 전망' '이탈리아 vs 우루과이'...한국, '예상' 깨부술까
한국이 4강에 올라 있는 가운데 외국 베팅업체들은 이탈리아와 우루과이가 결승에 진출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9일 오전 6시(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이탈리아와 2023 FIFA U-20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한국이 이기면 직전 대회인 2019년 폴란드 대회 준우승에 이어 2회 연속 결승 진출의 새 역사를 쓸 수 있다. 또 한국-이탈리아 경기에 앞서서는 같은 장소에서 우루과이와 이스라엘이 4강에서 격돌한다. 외국 베팅업체 래드브록스는 한국과 이탈리아 경기에 대해 이탈리아 승리에 4/6, 한국 승리에 21/5의 배당률을 책정했다. 이는 1달러를 걸
국내축구
U20월드컵] 이탈리아 눈치아타 감독 "한국과 힘든 경기 될 것"
한국과 4강전에서 격돌하는 이탈리아의 카르미네 눈치아타 감독은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고 털어놨다. 눈치아타 감독은 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의 준결승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번 4강전에는 올라올 팀들이 올라온 것 같다"며 "한국과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탈리아는 한국시간 9일 오전 6시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준결승전에서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만난다. 이탈리아는 역대 U-20 월드컵에서 2017년 3위가 최고 성적이다. 이 대회 최고 성적에선 한국이 준우승(2019년 폴란드 대회)으로 우세하다. 그러나 이탈리아는 2017년 3위, 2019년 4위, 그리고 이번
국내축구
"윌리엄스가 1300만 달러면 커와 스포엘스트라는 2천만 달러 받을 것"...치솟는 NBA 감독 연봉
몬티 윌리엄스 전 피닉스 선즈 감독이 최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6년 7850만 달러에 계약했다. 평균 연봉이 약 1300만 달러다(약 170억 원)다. NBA 역대 최고다.이에 ESPN의 아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는 "스티브 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감독과 에릭 스포엘스트라 감독이 시장에 나오면 2천만 달러(약 260억 원)의 연봉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커 감독은 골든스테이트에서 4차례나 우승했다. 28년 전 비디오 인턴으로 마이애미 구단에 입사해 15년 동안 감독직을 맡고 있는 스포엘스트라는 2차례 우승했다.우승 경험이 없는 윌리엄스가 1300만 달러를 받는다면 이보다 더 나은 성적을 낸 커와 스포엘스트라는 더 많이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농구
2023-24 PBA-LPBA 개막...LPBA 서바이벌 폐지, 상금 파격 인상 등 새 단장
‘2023-24 PBA-LPBA TOUR 미디어데이’가 7일 오후 2시 30분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이날 장상진 PBA 부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벌써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얼굴들이 대거 선보인다. 국내외 톱 랭커들이 대회를 기다리고 있다"며 "특히 LPBA는 새로운 경기 방식으로 치러진다. 선수들의 호투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미디어데이에는 다니엘 산체스(스페인)를 비롯해 이충복, 조재호, 스롱 피아비(캄보디아), 한지은 등 다섯 명의 선수가 참석했다.다니엘 산체스는 “한국에서 첫 PBA 참여하는 만큼 비기너의 마음으로 참여하겠다"며 “스스로 좋은 컨디션으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일반
'U-20월드컵' 한국, 4강전 출격 준비 완료...'역습'과 '측면 공격'으로 이탈리아 부순다
한국이 이탈리아와의 준결승전 출격 준비를 마쳤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이탈리아와의 2023 U-20 월드컵 준결승전을 하루 앞둔 7일 오후(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의 에스탄시아 치카 훈련장에서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한국시간 9일 오전 6시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이탈리아와 결승 진출을 두고 격돌한다. 이탈리아를 잡으면 우리나라는 준우승을 차지한 2019년 폴란드 대회에 이어 U-20 월드컵 2회 연속 결승 진출의 대업을 이루게 된다. 준결승전을 앞둔 마지막 훈련에서 대표팀은 '역습' 상황과 '측면 공격' 전개를 위한 전술 훈련에 초점을 맞췄다. 이탈리아는 '빗장 수비'로 안방을 굳게
국내축구
소토가 SD 올스타 최고 자격자? 김하성은?...MLB닷컴, 트라웃이 오타니 제치고 에인절스 최고 올스타 자격자
MLB닷컴이 7일(한국시간) '희한한' 분석을 내놨다.MLB닷컴은 올스타 투표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30개 각 팀에서 올스타 자격을 가장 잘 갗추고 있는 선수 1명씩을 선정했다.이에 따르면,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경우 후안 소토가 뽑혔다. 소토는 홈런 10개에 타율 0.265를 기록 중이다.MLB닷컴은 "샌디에이고는 지금까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지만 소토는 작년에 그들이 원했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와 팀을 위해 여전히 성장할 여지가 충분하다고 느껴진다"라고 평했다.하지만, 소토의 WAR은 2.2로 김하성의 2.7보다 낮다. 김하성은 타격과 수비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다.MLB닷컴은 또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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