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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LPBA 63강 종료…'시즌 챔프' 김가영·스롱·김민아, 나란히 32강행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 피아비(블루원리조트) 등 이번 시즌 LPBA 우승자들이 나란히 LPBA 7차투어 32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2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전 결과 김가영과 스롱은 나란히 박초원과 최보람을 각각 25:13(22이닝) 24:10(23이닝)으로 물리치고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밖에 김민아(NH농협카드) 백민주(크라운해태) 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 최혜미(웰컴저축은행) 등 이번 시즌 1~6차투어 정상에 오른 ‘여왕’들이 나란히 첫 판을 통과했다.지난 5차투어(휴온스 챔피언십)서 시즌 첫 우승컵을 들었던 김가영은 박초원을 상대로 8이닝까지 4:4 팽팽히 맞서
일반
한국프로축구선수협, 선수협 의류 제작 판매...수익 전액 신영록, 유연수 돕기 사용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는 11월 23일부터 12월 3일까지 플레이어스와 함께 협업한 선수협 의류 판매를 시작한다.24일 김훈기 선수협 사무총장은 “선수협 로고가 새겨진 이번 의류 발매는 오로지 기부하기 위해 제작했다"며 "판매 수익 전액은 12월 16일 열리는 선수협 자선경기 때 신영록, 유연수 선수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관심을 당부했다.의류는 플레이어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되며 선수협 로고가 새겨진 기모 후드티와 반소매 티셔츠 2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판매는 12월 3일까지 판매되며, 12월 8일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자선경기 당일에 현장판매도 진행된다. 한편, 선수협은 2023년 12월 16일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국내축구
LIV 골프서 퇴출 당한 비스베르거, DP 월드투어 품으로…
LIV 골프 출범 때부터 합류했던 베른트 오스트리아의 비스베르거가 내년 DP 월드투어로 복귀한다.24일 DP 월드투어는 비스베르거의 2024년 시즌 회원 자격 회복 신청을 승인했다고 밝혔다.DP 월드투어는 비스베르거가 LIV 골프에 합류하면서 부과받은 벌금을 납부하는 등 징계를 모두 이행해 자격을 회복시켰다고 설명했다.비스베르거는 2년 동안 LIV 골프에서 활동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고 이번 시즌을 끝으로 퇴출당했다.비스베르거는 DP 월드투어에 몸담았을 당시 8승을 올렸고 2021년에는 라이더컵에도 출전했지만 LIV 골프로 이적해 활동한 2년 동안 저조한 성적으로 인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퇴출당했다.비스베르거는 자격 회복
골프
"실질적인 업데이트 없다" 울버햄튼 오닐 감독 "황희찬이 현재 계약보다 좀 더 오랫동안 서비스하길 기대"
울버햄튼의 게리 오닐 감독이 공격수 황희찬이 구단과 새로운 계약에 합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황희찬은 울버햄튼과 새로운 거래에 대해 논의 중이지만 오닐은 23일(현지시간) 풀럼과의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실질적인 업데이트는 없다"고 밝혔다고 버밍엄 라이브 등 매체들이 전했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현재까지 프리미어리그 12경기에서 6골을 넣었고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오닐은 이날 황희찬의 연장 계약에 대해 "물론 희망적이다. (하지만) 실제 업데이트가 없다. 구단에서는 분명히 황희찬과 대화를 나누고 있고 나는 그의 열렬한 팬이므로 잘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내가 감독이 된 이후 나에게
해외축구
"양키스, 현역 투수 통산 ERA 8위 류현진을 헐값에 쓸 수 있다" nj닷컴 인용 스카우트 "직구 구속은 떨어졌지만, 다른 것들은 네스터 코르테스의 투구를 보는 것과 같아"
류현진이 뉴욕 양키스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nj닷컴은 23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영입해야 할 4명의 베테랑을 소개하면서 선발투수로 류현진을 꼽았다.nj닷컴은 우선, 류현진이 내년 3월 37세가 된다면서 2023시즌 3승 3패, ERA 3.46을 기록했다고 소개했다.이어 FA 순위는 USA 투데이 기준으로 41위이며 토미 존 수술 후 지난 8월 복귀해 11번의 선발 등판 중 8번에서 2점 이하를 허용했다고 덧붙였다.또 "그의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88.6마일로 이전 시즌의 90~91마일에 비해 약간 떨어졌다"며 "2019년 NL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 2020년 AL 사이영상 투표에서3위를 차지했고 통산 방어율이 3.27(최소 1000이닝)로 현역
해외야구
맨유, 에릭센 포함 10명 '매각'한다...다음 시즌 개막까지 대대적인 쇄신 계획
이번 시즌 부진에 흔들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2024년 1월과 2023~2024시즌 종료 후 이적 기간 중에 10명의 선수를 매각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맨체스터의 석간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등에 따르면, 맨유는 이번 시즌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대대적인 팀 쇄신을 계획하고 있다.우선, 에릭 텐 하흐 감독에 '항명'한 제이든 산초(23)를 비롯해 2020년 9월부터 3년 간 18골에 그친 프랑스 대표 안토니 마르샤르(27), 기소는 철회됐지만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잉글랜드 대표 메이슨 그린우드(22), 이번 시즌 불과 21분의 출장 시간 밖에 주어지지 않은 네덜란드 대표 도니 팬 드 베이크 등의 퇴단이 확실하다.또한 내년 2월 32세가 되는
해외축구
'아깝다 레이커스' 4쿼터 20점 차 뒤집었으나 제임스 실책에 '분루'...골든스테이트, 23점 차에서 3점 차까지 따라붙었으나 피닉스에 석패
미국프로농구(NBA)에서 20점 차는 아무 것도 아니다. 순식간에 뒤집어질 수 있다.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서 열린 레이커스 대 댈러스 매버릭스전.4쿼터 시작했을 때 댈러스는 91-71로 20점이나 앞서 있었다. 댈러스는 방심했다. 그러는 사이 레이커스가 맹추격전을 펼쳤다. 댈러스는 6분 동안 단 2점만 추가했다. 1분16초를 남기고 르브론 제임스가 팁인으로 101-99로 경기를 뒤집었다. 레이커스 홈 팬들은 글자그대로 열공의 도가니에 빠졌다.그때서야 정신을 차린 댈러스는 21초 전 루카 돈치치의 어시스트에 이은 카이리 어빙의 3점포가 터지자 안도의 한 숨을 내쉴 수 있었다.이어 돈치치는 제임
농구
방탄소년단 정국-지민, 당당한 발걸음
방탄소년단 정국, 지민이 23일 오후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서 일본 일정차 출국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정국, 지민이 출국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예포토
"이정후는 맥닐 연상" "KBO 타율보다 8푼 떨어져도 저지 제외 양키스 최고 타율기록할 것" "양키스 획기적 전환점 될 것"...쏟아지는 이정후 '용비어천가'
이정후에 대한 찬사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이정후는 금명간 메이저리그 포스팅을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포스팅을 하면 이정후는 45일 동안 관심을 보이는 구단과 협상할 수 있다. 특히 뉴욕 양키스가 적극적으로 '구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치열한 경쟁을 한다는 것이다.이런 가운데 스포츠키다와 양키스 담당 전문가들이 이정후에 대해 호평했다.스포츠키다는 22일(현지시간) "전문가들이 이정후가 양키스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이정후는 뉴욕 메츠의 제프 맥닐을 연상케 한다고 했다.맥닐은 배트를 짧게 잡고 공을 최대한 보면서 히팅 포인트를 뒤에서 잡는 전형적인
해외야구
이정후, 양키스 가면 51번 달지 못해, 왜? 51번 이치로도 양키스에서는 31번 달고 뛰어
이정후가 포스팅을 하면 뉴욕 양키스가 적극 '구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실제로 양키스가 이정후 영입전에 뛰어들지는 미지수다. MVP 출신 코디 벨린저 때문이다.벨린저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버림받은 후 올해 시카고 컵스에서 완벽하게 부활했다. 몸값 총액이 2억 달러를 넘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공교롭게도 벨린저의 에이전트는 이정후와 같은 스콧 보라스다. 보라스가 어떻게 교통정리를 할지도 관심사다.현재로서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정후를 영입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그런데 이정후가 양키스행을 결정하면, 포기해야 할 게 하나 있다.51번 등번호가 그것이다.이정후는 자신의 우상인 스즈키
해외야구
KLPGA, 온라인 박물관 기록물 공개 수집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KLPGA의 역사, 기록 및 발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온라인 네트워크 기반의 박물관 서비스인 KLPGA 온라인 박물관 조성을 위해 KLPGA 투어 기록물을 공개 수집에 나선다.수집 대상 물품은 1978년부터 2000년대까지 KLPGA 투어 관련 기록물로 트로피, 기념품, 사인공 등 한국 여자프로골프 역사에 유의미한 자료다.기증이 성사될 경우 KLPGA 온라인 박물관 기증자 명단에 기증자의 이름을 새겨진다.수집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12월 7일까 2주간이며, 자세한 사항은 KLPGA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KLPGA 온라인 박물관은 올해 말까지 구축을 완료하고, 2024년 초에 개관 예정이다.
골프
중앙대, 대학축구 U리그1 왕중왕전 챔피언 올라
중앙대가 2023 대학축구 U리그1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했다.23일 서울시 동작구 숭실대 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중앙대는 숭실대를 1-0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올해 U리그1(이하 U리그) 1권역에서 8승 6무 2패로 1위를 차지한 중앙대는 왕중왕전까지 정상에 오르며 4년 만에 왕중왕전 챔피언 타이틀을 되찾았다.중앙대는 후반 17분 역습 상황에서 허동민이 1점을 얻어 승부를 갈랐다.숭실대는 이민재가 후반 45분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며 추격의 동력을 상실한 채 패배를 맞이했다.
국내축구
셰얼하오, 생애 첫 삼성화재배 결승 진출…박정환-딩하오 준결승 격돌
중국의 셰얼하오 9단이 쉬자양 9단을 꺾고 생애 처음 삼성화재배 결승에 진출했다.23일 경기도 고양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202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 마스터스 4강 첫날 대국에서 셰얼하오는 쉬자양에게 183수 만에 불계승했다.셰얼하오와 쉬자양은 중반까지 팽팽한 균형을 이어갔지만 초읽기에 몰린 쉬자양의 실착으로 승리는 셰얼하오에게 돌아갔다. 2018년 LG배에서 우승한 적이 있는 셰얼하오가 삼성화재배에서 결승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히 셰얼하오는 전날 8강전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신진서 9단을 꺾은 뒤 기세를 타고 결승까지 올랐다.24일 열리는 4강전 둘째 날 대국에서는 박정환 9단이 중국의 딩하
일반
29년만의 LG 트윈스 우승 이끈 김인석 LG스포츠 대표이사, 사장 승진
29년 만에 LG 트윈스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김인석 LG스포츠 대표이사가 사장으로 승진했다.LG경영개발원과 LG스포츠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임원 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1984년 금성사에 입사한 김 대표는 ㈜LG 경영관리팀장, LG전자 경영전략부문장, LG경영개발원 정도경영TFT장 등을 역임하고 2021년 12월부터 LG스포츠 대표이사를 맡아 왔다.LG경제연구원 부원장 등을 맡았던 김영민 LG경영연구원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세계적인 인공지능(AI) 석학 이홍락 LG AI연구원 최고AI과학자(CSAI)는 부사장(수석연구위원)으로 승진했다.이홍락 부사장은 국제전기전자공학회가 선정한 세계 10대 AI연구자로 구글 AI 연
국내야구
'2경기 3골' 손흥민, A매치 경기력 이어갈까…토트넘 vs 아스톤 빌라 26일 경기
토트넘 대 아스톤 빌라의 PL 13라운드 경기가 26일 밤 11시에 시작된다. 2연패 수렁에 빠진 토트넘이 아스톤 빌라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4위 토트넘과 5위 아스톤 빌라의 승점이 단 1점 차인 상황에서 토트넘이 반등에 성공할지, 아스톤 빌라가 토트넘을 제치고 4위에 오를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연패 수렁에 빠진 토트넘을 구할 수 있을까. A매치 경기를 소화한 손흥민이 소속팀 토트넘에 복귀한다. 토트넘은 부상과 퇴장 등 주축 선수들의 대거 이탈 영향으로 리그 2연패를 기록했다. 그 영향으로 손흥민의 리그 득점 행진도 잠시 주춤했지만, A매치 2경기에서 3골을 넣으면서 다시 득점 감각을 끌어 올렸
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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