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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ABS는 정확한 것보다는 공평하다!" 투수들, 제아무리 제구력 좋아도 100% 같은 궤적과 100% 똑같은 위치에 던질 수 없어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에 대해 불만이 많은 것 같다.류현진은 최근 ABS가 경기마다 다르다며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고 한다.류현진은 25일 경기에 앞서 취재진들 앞에서 23일 문동주가 던질 때와 자신이 등판한 24일 경기에서 ABS 스트라이크존에 차이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23일 좌타자 바깥쪽 스트라이크는 잘 잡혔는데, 24일에는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다. 바닥에 스트라이크존을 그리면서까지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자 한 팬은 "ABS는 비록 정확하지는 않지만 공평하다"라고 일갈했다. 이에 거의 대부분의 팬들이 동조하는 댓글을 달았다.제구력으로 버티는 류현진으로서는 억울할 수 있다. 하지만
국내야구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글로벌 CSR&ESG 서밋 앤드 어워드 2024 수상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는 ‘제 16회 글로벌 CSR&ESG 서밋 앤드 어워드 2024’에서 ‘최우수 지역사회 커뮤니티 프로그램(Best Community Programme Award)’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글로벌 CSR&ESG 서밋 앤드 어워드는 개인과 지역사회, 환경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아시아 기업에게 상을 수여하는 아시아 최고 권위 시상 프로그램이다. CSR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마이스 산업 이벤트를 개최하는 싱가포르 CSR 컨설팅 기업 ‘피나클 그룹 인터내셔널’이 주최한다. 이번 16회 어워드 주제는 ‘의미 있는 임팩트 창출, 가치 확산’이다.희망스튜디오는 지역사회에 끼
E스포츠·게임
"식겁했다!" 야마모토, 시속 169km 직선타구 얼굴 강타당할 뻔 "운이 좋았다"...워싱턴전서 MLB 데뷔 후 최고 피칭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고의 피칭을 했다.야마모토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4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2승 째를 올렸다. 삼진은 7개 잡았다. 평균자책점은 3.54로 낮아졌다.다저스는 이날 야마모토의 역투 덕에 워싱턴을 2-1로 꺾고 시리즈를 싹쓸이했다. 시즌 16승 11패로 서부지구 1위를 굳건히 지켰다.미국 언론 매체들에 따르면 경기 후, 야마모토는 6회 무실점의 호투에 대해 "지금까지 던진 것 중 가장 자신다운 피칭이었다. 좋은 코스에 던져 파울도 많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날
해외야구
'이래도 콜업 안 해?' 배지환, 트리플A 겻기서 1회 선두타자 홈런 '쾅' 시즌 2호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1회 선두 타자 홈런을 쳤다.인디애나폴리스 인디애나 유니폼을 입은 배지환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라스카주 오마하의 베르너파크에서 열린 오마하 스톰 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트리플A 원정 경기에 1번 2루수로 선발로 나서 1회 홈런을 쳤다. 시즌 2호 아치였다.상대 선발 투수 루이스 세사를 상대한 배지환은 볼카운트 3-1에서 5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밀어쳐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1사 후 우전 안타로 1루를 밟았다. 타율은 0.412가 됐다. 4회 현재 인디애나폴리스가 2-1로 앞서 있다.
해외야구
'20-20클럽 문제없다' 김하성, 28경기 만에 통산 40호 째 시즌 4호 홈런 작렬...지난해(37경기)보다 페이스 빨라
MLBTR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2024~2025 FA 파워랭킹 톱10을 선정하면서 김하성을 9위에 올렸다.MLBTR은 "김하성은 KBO 슈퍼스타로서 엄청난 환호와 함께 MLB에 왔다"며 "그는 샌디에이고와 5번째 시즌에 대한 상호 옵션이 포함된 4년 2,8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상호 옵션은 일반적으로 양 당사자가 거의 행사하지 않는다. 김하성이 전보다 3~4배를 받을 수 있는 계약을 하기 위해 옵션 행사를 거부하고 FA시장에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고 했다.이어 "김하성의 루키 시즌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지만, 이후 그는 MLB에 꽤 잘 적응했다"며 "2022년부터 23년까지 .256/.338/.391(109 wRC+)을 기록했다. 그의 파워는 MLB 시즌마다
해외야구
"신태용, 조국 한국팀을 고국으로 보내버렸다" 인도네시아 매체 "신 감독, 승리 후 침묵하며 한국 선수들 위로하는 쿨한 모습 보여"
신태용 인도네시아 감독이 국가 영웅이 됐다.인도네시아는 26일 카타르에서 열린 2024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한국을 꺾고 인도네시아 축구 역사를 새롭게 썼다.인도네시아는 한국을 맞아 시종 우세한 겻기를 펼치며 전후반과 연장전까지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11-10으로 이겼다.인도네시아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홈팀 카타르에게는 패했으나 강호 호주와 요르단을 차례로 꺾은 이변을 일으켰다.아시안컵 최초로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인도네시아는 처음으로 4강에 오르는 한편 1956년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 출전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이번 대회 1~3위에게는 파리 올림픽 직행 티켓이 주어지고 4위는 플레이오프에서 아프리카의 기
국내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081] 배드민턴에서 왜 ‘하이클리어’라고 말할까
배드민턴 TV 중계에서 캐스터가 “하이클리어”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이클리어는 배드민턴에서만 쓰는 전문 용어이다. 공을 최대한 높이 그리고 멀리치는 고급 기술이다. 이 말은 영어 ‘high clear’에서 유래했다. ‘high’는 높다는 의미이며, ‘clear’는 멀리 보낸다는 의미이다. 즉 높게 띄운다는 뜻이다. 언제부터 이 말을 배드민턴에서 쓰기 시작한 지는 불분명하지만 영국 배드민턴 초창기인 20세기 초부터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한다.클리어는 베이스라인에서 상대 베이스라인까지 높고 깊게 치는 오버헤드 샷이다. 일반적으로 랠리를 계속하기 위한 수단으로 쓴다. 특히 하이클리어는 대표적인 방어샷이다. 상대편
일반
'정말 너무하네!' 동남아 팀에도 밀리는 한국 축구...연이은 '카타르 참사' 누가 책임지나?
한국 축구 정말 왜 이러나?아시안컵에 이어 U-23 아시안컵에서도 참사가 일어났다.아시안컵에서는 4강전을 앞두고 선수간 내분으로 요르단에 참패하더니 동생격인 U-23 대표팀도 8강전에서 그동안 단 한 차례도 지지 않았던 인도네시아에 승부차기 끝에 졌다.특히 U-23 아시안컵은 파리 올림픽 출전 티켓이 걸려 있었는데 8강에서 탈락하는 바람에 10회 연속 올림픽 출전에 실패, 충격을 안겨주었다.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와 연장전까지 120분 동안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10-11로 졌다.이번 대
국내축구
'이겼는데 졌다'? 한국 U-23대표팀, '천당 갔다 지옥행'...형들에 이어 '카타르 참사' 재현, 인니에 져 파리행 좌절
한국은 이미 5명의 키커가 모두 승부차기 골을 넣었다. 인도네시아 5번째 키커 저스틴 허브너만 막으면 파리행에 가까워질 수 있었다.골키퍼 백종범은 정말 허브너의 킥을 막았다. 그리고는 포효했다. 한국의 승리처럼 보였다. 그런데 심판이 다시 찰 것을 선언했다. 백종범이 슈팅 전 미리 움직이며 발이 골라인에서 떨어졌다는 것이다. 승부차기에서는 키커가 차기 전까지 골키퍼의 한쪽 발이라도 무조건 라인 안에 있어야 한다.허브너는 다시 찼고 백종범은 막지 못했다. 결국 승부차기는 6번째 키커로 이어졌다. 그런데 이번에는 한국의 6번 키커 강상윤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혔다. 하지만 인도네시아 6번 키커의 슈팅도 골문 밖으로 벗어났다
국내축구
KLPGA 챔피언십 첫날 '전예성·박주영' 단독 선두
전예성과 박주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1라운드 단독 선두에 나섰다.전예성은 25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천55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 6언더파 66타를 쳤다.공동 선두로 1라운드를 마친 전예성은 2021년 7월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이후 투어 통산 2승 가능성을 부풀렸다.당시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도 이번 대회와 같은 코스에서 열려 전예성은 이 골프장과 좋은 인연을 이어갈 기회다.이번 시즌 전예성은 3월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4위, 이달 초 두산건설 위브챔피언십 6위
골프
전 동료 호스머 "김하성, 신인 시절 스트레스 해소 위해 클럽하우스에서 담패 피웠다"...류현진도 2013년 담배 피워
김하성과 함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었던 에릭 호스머가 김하성이 클럽하우스에서 담배를 피웠다고 주장했다.스포츠키다는 25일(한국시간) "2021년, 25세의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에서 MLB 데뷔전을 치렀다. 신인 스트레스는 리그에 새로 합류한 모든 선수들에게 흔히 일어나는 일이지만, 한국의 내야수는 이를 처리하는 특이한 방법을 가지고 있었다"며 "전 파드리스 1루수 호스머는 최근 자신의 팟캐스트 '디깅 딥'(Diggin' Deep)'에서 김하성의 신인 시즌에 함께 뛰었던 일을 회상했다"고 했다.스포츠키다는 "호스머에 따르면 김하성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종종 담배를 피웠는데, 이는 팀의 클럽하우스에서 때때로 행해지는 습관이
해외야구
다저스 '비상' '바주카포' 그라테롤 '셧다운' 투구 프로그램 전면 중단...로버츠 감독, 시즌아웃 시사
LA 다저스의 우완 구원 투수 '바주카포' 브루스더 그라테롤의 투구 프로그램이 전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디 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데야는 25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그라테롤이 새로운 부상을 입은 것은 아니지만 던질 때 여전히 팔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으며 팀이 기대했던 것만큼 반등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다저스의 최고 셋업 옵션 중 하나인 그라테롤은 스프링캠프에서 어깨 통증을 겪고 염증 진단을 받은 뒤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다저스는 당초 그라테롤이 5월 중순에는 복귀할 것으로 기대했다.로버츠 감독은 정확한 일정을 제시하지 않았지만 그라테롤을 빅리그 마운드로 되돌리는 것은 '긴
해외야구
박효준 또 '패싱'? 오클랜드 2루수 겔로프 부상자 명단 등재될 듯...MLBTR "콜업한다면 허내이즈 택할 것"
박효준에게 또 빅리그 재진입 기회가 찾아왔다.MLB닷컴의 마틴 가예고스는 25일(한국시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루수 잭 겔로프가 왼쪽 사선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메이저리그 2년차인 겔로프는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라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오클랜드는 겔로프의 부상 정도와 복귀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을 제공하지 않고 있다. 심각도가 가장 낮은 부상도 회복하는 데 몇 주가 걸린다.2021년 UVA의 2라운드 픽인 겔로프는 오클랜드가 유망주로 키우고 있는 선수로 지난해 300타석에서 0.267/0.337/0.504의 슬래시 라인에 14개 홈런을 터뜨렸다. 올 시즌은 101타석에서 0.196/0.260/0.337으로 부진하다. MLBTR은 오클랜드
해외야구
'샷이 딱딱 원하는 곳에 떨어졌다' 장동규, 7언더파 연속 버디로 공동 선두
2014년 일본프로골프투어 미즈노 오픈에 이어 2015년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뒤 8년이 지나도록 우승이 없었던 장동규가 25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 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의 맹타를 휘둘러 최재훈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버디 8개를 잡았는데 4연속 버디와 3연속 버디 행진이 포함됐다.6번 홀(파5)에서 15m 버디 퍼트가 들어갔지만 대부분 샷을 잘 붙여 버디 기회를 만들었다.퍼팅도 잘 됐지만, 샷이 딱딱 원하는 곳에 떨어졌다.앞서 치른 이번 시즌 두차례 대회에서 모두 컷 탈락했던 장동규는 "겨울 동안 샷을 가다듬은 효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것 같
골프
[2024 우리금융 챔피언십 1R] 임성재, 타이틀 방어를 위해 시차 적응과 3퍼트 방지에 집중!
25일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장동규(버디8개, 보기1개)와 최재훈(버디8개, 보기1개)이 공동 선두를 차지했다.장동규는 초반 4번홀부터 7번홀까지 4홀연속 버디후 8번홀에서 보기로 주춤하다 후반 10번홀부터 12번홀까지 3홀연속 버디 행진후 마지막홀에서 버디를 추가하여 총 65타로 마무리했다. 또한 최재훈은 10번홀부터 출발했고 노보기로 5개 버디를 하며 전반을 마무리했고 후반에 보기1개 버디 3개를 추가하며 65타로 공동선두에 올랐다.한번 관심을 모았던 임성재는 시차적응으로 아쉬운 페어웨이 적중률과 퍼트로 2언더파로 공동 28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1라운드를 마친 임성재는 "어제 밤 9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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