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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플라이급 TOP5 맞대결, '리스 맥라렌 vs 후융'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이 종합격투기 플라이급 TOP5 맞대결을 선보인다.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수용인원 5000명)에서는 5월4일 ONE 파이트 나이트 22가 열린다. 플라이급 랭킹 4위 리스 맥라렌(33·호주)과 5위 후융(28·중국)이 맞붙는다.ONE 파이트 나이트 22는 미국 뉴욕에서 5월3일 오후 8시부터 글로벌 OTT 서비스 Amazon Prime Video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도록 일정을 맞춘다. 한국에는 ‘쿠팡플레이’로 방송된다.후융은 2019년 리얼리티 프로그램 ‘ONE 히어로 시리즈’ 4연승으로 정식 계약을 맺었다. 2021년부터 원챔피언십 4승 1패. 종합격투기 플라이급 타이틀매치 경력자 와카마쓰 유야(29·일본)한테 만장일치 판정
일반
'홈극강’ 김천상무, 강원 잡고 홈경기 3연승 예고
김천상무가 강원을 상대로 홈경기 연승 행진을 이어간다는 각오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오는 27일 오후 4시 30분, 강원FC(이하 강원)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9R 경기를 치른다. 전북과 광주를 꺾고 홈에서 2연승을 달리는 김천상무는 강원을 상대로 홈 3연승에 도전한다.상대 전적 우위, 김천상무 ‘홈극강’ 면모 이어간다김천상무는 강원에 상대 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2022시즌 세 차례 맞붙어 2승 1패를 기록했다. 김천상무는 ‘홈극강’의 면모를 바탕으로 강원과 상대 전적 격차를 더 벌리려 한다.김천상무는 첫 홈 경기에서 울산에 패했으나, 후반 막판까지 ‘디펜딩 챔피언’을 몰아붙이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어 지난 시즌 리
국내축구
'권불7년' 이승엽 KBO 홈런 기록, 역사 속으로...최정에 의해 '467' 지워진다
기록은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 깨질 것 같지 않던 기록도 시점만 다를 뿐 결국 누군가에 의해 깨진다.한국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홈런타자 이승엽의 깨질 것 같지 않던 홈런 기록도 그의 은퇴 7년 만에 경신된다.이승엽은 일본프로야구(NPB) 시절을 뺀 KBO 리그에서 15년 동안 총 467개의 홈런을 쳤다. 매년 31개를 친 셈이다. 이승엽은 1995년 데뷔 해에 13개의 홈런을 쳤다. 이듬해에는 9개밖에 치지 못했다. 하지만 1997년 32개를 치면서 홈런 타자로 부각되기 시작, 2003년까지 매해 30개 이상 홈런을 기록했다. 1999년 54개를 치더니 2003년에는 56개를 쳐 단일 시즌 아시아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했다. 일본으로 진출하기 전까지 총 324
국내야구
‘해병대 전역 후 복귀’ 건융FC 이우진, 매 순간이 특별해
해병대 전역 후 공백기 끝에 오랜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한 서울용산구건융FC(이하 건융FC) 이우진에게 K5리그에서 뛰는 매 순간이 특별하다.21일 성내유수지축구장에서 열린 2024 K5리그 서울권역 4라운드에서 건융FC가 STVFC에 골 잔치를 벌이며 7-0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3승 1패를 기록하게 된 건융FC(골득실 +9)는 2위 벽산플레이어스(3승 1패, 골득실 +16)에 골득실에 밀려 권역 3위에 오르게 됐다.경기 후 대한축구협회(KFA) 홈페이지 인터뷰에 응한 이우진은 “형들과 동생 모두가 열심히 뛰어줘서 승리했다. 욕심을 더 부리자면 이 기세를 이어가 우승까지 이뤄내고 싶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최대한 승리를 챙길 수 있는 팀이 되도록
국내축구
비오, 24일 두 번째 EP ‘Affection’ 발매
아티스트 비오(BE’O)가 ‘Affection’으로 올해 첫 음악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측은 24일 “비오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EP ‘Affection (어펙션)’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Affection’은 비오가 아티스트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성숙해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어떤 존재에 대한 애정이 피어나기 시작해 그 존재가 자신의 전부가 되어가기까지 복합적인 감정들을 응축했다. 타이틀곡 ‘밤새’는 비오의 매력적인 음색과 리드미컬한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여름밤의 몽글몽글하면서도 선선한 분위기가 묻어있다. 이별했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상대의 흔적에 밤새 추
Kpop
'나 아직 살아있어!' 전 롯데 에이스 스트레일리, 미국 독립리그 아일랜드 덕스 입단
전 롯데 자이언츠 우완 투수 댄 스트레일리가 미국 독립리그인 애틀랜틱 리그의 롱 아일랜드 덕스 유니폼을 입었다고MLBTR이 24일(한국시간) 전했다.올해 35세의 스트레일리는 지난 4시즌 동안 한국야구위원회(KBO) 롯데에서 활약했다.2020년에 15승 4패, 평균자책점 2.50으로 호투했고 2021년에는 10승 12패, 평균자책점 4.07을 기록했다.2022년 미국에 돌아가 애리조나 다이아먼드백스 산하 트리플A에 잠시 몸담았으나 평균자책점 6.35로 부진했다. 시즌 중 다시 롯데로 복귀, 4승 2패와 평균자책점 2.31로 건재를 과시했다.그러나 2023년 3승 5패에 평균자책점 4.37로 부진하자 시즌 중 방출됐다. 롯데 통산 503이닝을 던졌으며 삼진율 23.4%,
해외야구
리오(LEO), 첫 EP로 9개월 만에 컴백
아티스트 리오(LEO)가 첫 EP 발매에 앞서 수록곡 ‘Pretty Plzzz’의 뮤직비디오를 깜짝 선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24일 “리오가 오늘 0시 131레이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첫 번째 EP ‘COME CLOSER (컴 클로저)’ 수록곡 ‘Pretty Plzzz (프리티 플리즈) (Feat. B.I)’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Pretty Plzzz’는 오는 5월 9일 발매되는 리오의 첫 EP 수록곡이다. 리오만의 부드러우면서도 소울풀한 음색이 돋보이며, 비아이(B.I)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본 앨범보다 먼저 공개된 이번 ‘Pretty Plzzz’ 뮤직비디오는 장면의 끊김 없이 원테이크로 리오의 움직임을 물 흐르듯
방송연예
[마이너리그 종합] 최지만 2홈런, 고우석 1이닝 무실점, 배지환 4타수 1안타, 박효준 3타수 무안타
최지만(시라큐스 메츠)이 멀티 홈런을 터뜨렸다.최지만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와의 트리플A 홈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최지만은 2-2로 맞선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코너 길리스피의 2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때려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작렬했다. 마이너리그 15경기 째만의 손맛이었다.최지만은 이어 6회 2사 후 길리스피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또 우월 솔로포를 날렸다.최지만의 타율은 0.191(47타수 9안타)이 됐다.고우석(샌안토니오 미션즈)은 1이닝 무실점했다.고우석은 텍사스주
해외야구
건융FC 최재원 “내가 플레잉 코치를 자처한 계기는...”
서울용산구건융FC 최재원 플레잉 코치는 K5리그의 분위기를 프로리그만큼 치열하게 바꾸기 위해 플레잉 코치 역할을 자처했다.21일 성내유수지축구장에서 열린 2024 K5리그 서울권역 4라운드에서 건융FC가 STVFC에 골 잔치를 벌이며 7-0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3승 1패를 기록하게 된 건융FC(골득실 +9)는 2위 벽산플레이어스(3승 1패, 골득실 +16)에 골득실에 밀려 권역 3위에 오르게 됐다.대한축구협회(KFA) 홈페이지 인터뷰에 응한 최재원 플레잉 코치는 “개막 후 2연승을 달리다가 지난 라운드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분위기를 반전시키고자 준비를 많이 했다. 선수들 모두가 주말에 시간을 내서 운동장에 나온 만큼 최대한 많은 인원이
국내축구
'셋업맨' 고우석, 1이닝만? 8회 무실점하고 9회는 안 던져...1탈삼진 2뜬공으로 삼자범퇴, 시즌 첫 홀드
고우석(샌안토니오 미션즈)이 1이닝 무실점했다.고우석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넬슨 울프 스타디움서 열린 위치타 윈드 서지(미네소타 트윈스 산하)와의 마이너리그 더블A 홈 경기에 등판,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팀이 1-0으로 앞선 8회 마운드에 오른 고우석은 첫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 세운 흔 두 타자는 외야 뜬공으로 처리했다. 시즌 첫 홀드였다.고우석은 9회 제이비엔 샌드릿지에 마운드를 넘겨줬다.고우석의 평균자책점은 6.00이 됐다.이날 고우석은 2이닝을 던지지 않았다. 그동안 2이닝을 던질 때도 있고 1이닝을 던지는 경우가 있었다. 고우석은 22일 코퍼스 크리스티 훅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와의 원정
해외야구
'목표는 당연히 우승' 임성재, 우리금융 챔피언십 출전.. 생애 첫 타이틀 방어 노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가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7천232야드)에서 열리는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 출전하며 생애 첫 타이틀 방어를 노린다.임성재는 지난해 5월 열린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2019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이어 KPGA 투어 통산 2승을 거둔 바 있다.우리금융 후원을 받는 임성재는 이 대회가 처음 개최된 2022년에도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대회 직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려 불발됐고, 두 번째 도전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이후 지난해 10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도 나서서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으나 마지막 날 연장전에 끌려간
골프
몬스타엑스, 공식 캐릭터 ‘몬뭉치엑스’ 팝업 스토어 진행
몬스타엑스(MONSTA X)가 데뷔 9년을 기념해 색다른 팝업 스토어로 팬들과 함께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4일 “몬스타엑스가 오는 5월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B2F 아이코닉 팝업존에서 '몬뭉치엑스 : 웰컴 파티(MONMUNGCHI X : WELCOME PART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몬뭉치엑스'는 셔누의 캐릭터 '배통이(BAETONGYI)'부터 민혁의 '멍꼬(MEONGKO)', 기현의 '햄상이(HAMSANGYI)'와 '햄슥이(HAMSGYI)', 형원의 '채부기(CHAEBOOGI)', 주헌의 '만랭이(MANRANGYI)', 아이엠의 '냥균(NYANGKYUN)'까지 멤버들의 외모 특징을 꼭 닮은 몬스타엑스 공식 캐릭터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5월
방송연예
V리그 2군 창설...실업 연맹과 공조 후 순차적 창설은 어떨까?
'당장 모든 팀이 참여하기 보다는 뜻이 있는 2~3팀을 실업리그라도 참여시키면 좋겠는데?'V리그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2군리그에 대한 생각이다. 최근 남녀 배구 대표팀이 국제대회에서 부진한 성적을 내면서 국제경쟁력과 더불어 말라가고 있는 선수층에 대한 문제도 대두되고 있다. 그와 더불어 2군리그 창설도 검토되고 있는데, 현재 상당수 팀들이 운영비 문제로 난색을 표하고 있다.남자부의 경우는 현대캐피탈과 OK금융그룹, KB손해보험이 전임 감독시절부터 2군 팀을 운영 중이다. 특히나 현대캐피탈과 OK금융그룹은 V리그 경기가 끝난 뒤 2군 선수들을 주축으로 체이서매치를 열어 호응을 얻은 바가 있다.그러나 여자부는 아직
배구
'악송구로 위기 자초' kt 육청명, 선배 장성우의 따끔한 한마디 '수비도 중요하다'
신인 투수 육청명(18)은 2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1홈런) 1볼넷 4탈삼진 3실점(2자책) 했다.선발승을 놓친 것은 불펜 방화 때문이었지만, 육청명의 실책도 한몫했다.육청명은 3-0으로 앞선 4회초 무사 1루에서 병살타성 땅볼을 잘 유도했다. 그런데 타구를 잡은 뒤 2루에 악송구해 무사 1, 3루 위기를 자초했다.흔들린 육청명은 다음 타자 김태연에게 던진 직구가 왼쪽 담장 뒤로 넘어가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이 실점 3개가 없었다면 불펜 방화에도 선발승을 거둘 수 있었을 수도 있다. kt는 이날 접전 끝에 장성우의 8회말 결승타를 앞세워 9-6으로 승리했다.육청명은 지난 17일 선발 데뷔
국내야구
KBO, 월간 기념구 4월호 ‘지구의 날 에디션’ 출시
KBO(총재 허구연)가 지구의 날(4/22)을 맞아 친환경을 테마로 하는 KBO 월간 기념구를 출시한다.이번에 발매되는 KBO 월간 기념구 4월호는 지구를 본 뜬 디자인과 함께, 재활용 기호를 합성한 KBO 로고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기념구 제작에 동물성 원료가 아닌 합성피혁을 사용하고, 포장 용기를 크래프트지로 제작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KBO는 추후 발매될 모든 KBO 월간 기념구에 동일한 소재와 포장 용기를 사용할 예정이다.KBO 월간 기념구 4월호(12,000원/케이스 4,000원 별도)는 오늘 22일(월)부터 KBO 리그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KBO 마켓에서 독점 판매된다.한편, KBO는 보다 친환경적인 리그로 도약하기 위해 각 구단의 선수가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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