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슬럼프 벗어나 FA 도전' 두산 최원준, 5선발 자리 되찾기 위한 사투
두산 베어스의 최원준(31)이 2025시즌 5선발 자리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최근 2시즌 동안 이어진 슬럼프로 팀 내 입지가 좁아진 그는 스프링캠프에서 본격적인 반등을 노리고 있다. 2017년 두산의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최원준은 2019년부터 두산의 유망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9년 34경기 평균자책점 2.65, 2020년 10승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고 2021년에는 29경기 12승 4패, 평균자책점 3.30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2022년에도 30경기 선발 출전, 개인 최다 165이닝을 소화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2023년부터 급격한 하락세가 시작되었다. 26경기에서 3승 10패, 평균자책점 4.93을 기록했고, 2년 연속 10
국내야구
포옛 감독 “전북 선수들, 강한 의지 보여”...ACL2 16강전 앞두고 자신감
전북 현대의 새로운 사령탑 거스 포옛 감독이 포트FC(태국)와의 ACL2 16강 1차전을 앞두고 팀의 달라진 분위기를 강조했다.포옛 감독은 12일 태국 빠툼타니주 BG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의 강한 의지와 철저한 준비 과정을 언급하며 새 시즌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12월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치르며 부진했던 전북의 재건을 맡은 포옛 감독에게 이번 경기는 공식 데뷔전이다.전북은 K리그1 개막을 이틀 앞둔 시점에서 ACL2 16강전을 치르게 된다. 포옛 감독은 "전지훈련 기간 선수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팀이 점차 발전하고 있다"며 "ACL2 우승을 목표로 전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특히 포옛 감독은 전북의 우수
국내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350] 국제역도연맹에서 왜 ‘국제’라는 말을 쓸까
국제역도연맹은 세계 역도를 통합, 관리하는 단체이다. 한자어로 ‘국제역도연맹(國際力道聯盟)이라고 쓴다. 영어 명칭은 ’International Weightlifting Federation’이며, 줄여서 ‘IWF’라고 말한다. 1905년 창설됐으며, 현재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본부를 두고 있다. 창설 당시 명칭은 ‘Federation Haltephile International(FHI)’였으나 1972년 뮌헨 올림픽과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사이에 명칭을 현재와 같은 ‘IWF’로 변경했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International’은 영국 공리주의 철학자 제러미 벤담(1748-1832)가 1789년 출판한 그의 저서 ‘도덕과 입법의 원리에 대한 서론’에서 처음 등장했다. 벤담은 이 책에서 “국제라
일반
린샤오쥔, 어깨 수술로 시즌 조기 마감...2026 밀라노 올림픽 준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3개의 메달을 획득한 중국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한다.북경일보는 11일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발표를 인용해 "린샤오쥔이 어깨 수술과 재활을 위해 이번 시즌 잔여 경기를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그는 14일 밀라노 월드투어와 다음 달 베이징 세계선수권대회에 불참하게 됐다.린샤오쥔은 지난해 11월 솔트레이크시티 월드투어에서 왼쪽 어깨를 다쳤으나, 하얼빈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수술을 미뤘다. 그는 투혼을 발휘해 500m 금메달, 1,500m 은메달, 5,000m 계주 동메달을 획득했다."내년 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 지금 수술하는 것이 나은 선택"이라고 밝힌 린샤오
일반
울산 HD, 부리람전 1-2 패배로 ACL 16강 좌절... K리그 4연패 도전 앞두고 '빨간불
울산 HD가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에 1-2로 패하며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진출 도전이 좌절됐다.12일 태국 부리람 창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스테이지 7차전에서 울산은 1승 6패(승점 3)로 11위에 머물렀다. 남은 1경기를 감안하더라도 8위 포항 스틸러스(승점 9)와의 승점 차를 극복할 수 없어 탈락이 확정됐다.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울산은 이번 대회에서 5연패를 당하는 등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했다. K리그1 4연패에 도전하는 2025시즌을 앞둔 첫 실전에서의 패배는 팀 전력에 대한 우려를 자아냈다.특히 지난 시즌 MVP 조현우의 부상 가능성과 새로운 공격수 야고의 저조한 활약은 김판곤 감독의 고민거리로 떠올랐다.경기는
국내축구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 극적인 역전승으로 10연승 달성
SK슈가글라이더즈가 경남개발공사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10연승을 달성했다.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는 24-20으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 경남개발공사가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을 13-10으로 앞선 채 마친 경남개발공사는 후반 중반까지도 리드를 유지했다. 그러나 SK슈가글라이더즈는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추격했고, 후반 25분경 극적인 동점을 만들어냈다. 이후 SK슈가글라이더즈는 강은혜와 최수민의 연속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반면 경남개발공사는 후반 막판 10분 동안 득점에 실패하며 승기를 내주고 말았다. SK슈가글라이더즈의 유소정은 6골 4어시스
일반
정관장, IBK기업은행에 3-0으로 완승...2위로 상승
시즌 첫 2위 상승이라는 점에서 기쁨 두 배였다.정관장은 2월 1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0, 25-17, 25-22)으로 승리를 거뒀다.특히 이 날 승리를 기점으로 시즌 첫 2위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승리였다.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김하경-최정민-이주아-육서영-이소영-김채원이 선발로 나섰는데 부상으로 빠진 황민경 빈 자리에 이소영이 나선 게 눈에 띄었고 정관장은 메가-염혜선-박은진-정호영-부키리치-표승주-노 란이 선발 출장했다.1세트는 정관장의 페이스였다.부키리치의 오픈 공격을 시작으로 박은진이 다이렉트킬을 성공시켰고 이후 빅토리아와 이소영, 김
배구
부상 딛고 일어선 윤도현, KIA 타이거즈의 새로운 희망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직접 윤도현의 단단해진 근육을 자랑할 정도로 윤도현의 2025시즌 준비는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다.2022년 2라운드 15번으로 입단한 윤도현은 김도영과 입단 동기로 이미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연이은 부상으로 그의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다.입단 첫해 중수골 골절, 2023년 허벅지 근육 부상, 지난해에는 옆구리 부상과 다시 중수골 골절까지. 그의 프로 생활은 부상과 싸워온 시간이었다.그럼에도 윤도현은 포기하지 않았다. 지난 시즌 말미 1군에서 6경기 동안 타율 0.407의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었고, 올해는 2루수, 3루수, 유격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준비하며 기회를
국내야구
“현역은 르브론과 단둘뿐”...듀랜트, NBA 3만점 클럽 가입
NBA의 '득점기계' 케빈 듀랜트(피닉스)가 리그 역사상 8번째로 정규리그 3만 득점 고지를 밟았다.듀랜트는 12일(한국시간) 피닉스 홈경기장에서 열린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경기 3쿼터 종료 직전, 자유투 2개를 연속 성공하며 통산 3만 득점을 달성했다. 1,101경기 만에 이룬 대기록으로, 윌트 체임벌린(941경기), 마이클 조던(960경기)에 이어 카림 압둘자바와 함께 역대 세 번째로 빠른 기록이다.1946년 NBA 출범 이후 3만 득점을 돌파한 선수는 단 8명뿐이다. 르브론 제임스(4만1,623점)가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압둘자바(3만8,387점), 칼 멀론(3만6,928점) 등이 뒤를 잇고 있다. 현재는 제임스와 듀랜트만이 현역으로 활약 중이다.2007년 전
농구
12.4 리바운드의 '골밑 해결사' 윌리엄스, 2개월 만에 소노 복귀
프로농구 최하위 고양 소노가 리바운드 강점을 지닌 앨런 윌리엄스를 다시 불러들였다.소노는 12일 알파 카바와 계약을 종료하고 윌리엄스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 18경기에서 경기당 17.9점 12.4리바운드를 기록했던 윌리엄스는 지난해 12월 개인 사정으로 팀을 떠났다가 2개월 만에 복귀를 결정했다.구단 관계자는 "윌리엄스의 복귀로 리바운드와 골 밑 약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12승 26패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소노는 22일 입국하는 윌리엄스를 26일 부산 KCC전부터 투입할 예정이다.
농구
“더블 악셀-트리플 점프 완벽” 김채연, 쇼트 71.88점 개인 최고점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수리고)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자신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메달 전망을 밝혔다.김채연은 12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39.82점, 예술점수 32.06점을 합쳐 총점 71.88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4대륙선수권대회 기록(71.39점)을 0.49점 앞선 개인 최고점이다.영화 '트론: 새로운 시작' OST에 맞춰 연기를 펼친 김채연은 첫 과제인 더블 악셀을 깔끔하게 착지했고,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가산점이 붙는 후반부에서도 트리플 플립을 클린 처리하며 흔들림 없는 연기를 선보였다.김채연은 플라잉 카멜
일반
“로드리 배너 보고 더 힘났다”...비니시우스, UCL서 맨시티에 복수전
"상대 팬들의 도발이 오히려 저에게 힘이 됐습니다."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맨체스터 시티 팬들의 도발적인 응원 배너를 승리의 원동력으로 삼았다. 그는 12일(한국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결승골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맨시티 팬들은 '울음을 그쳐라'라는 문구와 함께 로드리의 사진이 담긴 대형 배너를 걸었다. 이는 지난해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로드리에게 밀려 수상이 좌절된 비니시우스를 겨냥한 것이었다. 당시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이 결과에 반발해 시상식을 보이콧하기도 했다.하지만 팬들의 도발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았다. 비니시
해외축구
'1년 전엔 모두 나만 쳐다봤는데...' 잊혀진 고우석, 스프링캠프서 '외로운' 빅리그 진입 싸움...현지 전망은 올해도 마이너행
1년 전 고우석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 후 많은 매체들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A.J. 프렐러 단장이 고우석이 팀의 마무리를 놓고 경쟁할 것이라고 말하자 매체들은 더욱 고우석에 관심을 보였다. 연일 그에 대한 기사가 쏟아져나왔다.하지만 스프링캠프에서 극도의 부진을 보이자 고개를 갸우뚱했고, 마이너리그로 강등되자 그에 대한 관심을 접었다. 시즌 내내 마이너리그를 전전하자 더이상 그를 언급하지 않았다.올 스프링캠프에 초청을 받았으나 현지 매체들은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피시온퍼스트만이 그의 향후 거취를 전망하는 기사를 계재했을 뿐이다. 거의 모두가 그의 빅리그 진입을 회의적으로 보고 있다는 방증이다.
해외야구
'며느리도 모르는 김하성 복귀 시점' 4월말? 5월말?...4월말 샌디에이고 친정 나들이는 불발될 듯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의 복귀 시점이 미뤄질 전망이다.김하성은 입단 기자회견에서 복귀 시점을 4월말 또는 5월초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하지만 탬파베이타임스의 마크 톱킨은 12일(한국시간) 김하성의 복귀 시점은 5월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약 한 달 차이가 난다.김하성이 4월말 복귀한다면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파드리스와어 3연전에 출전할 수도 있으나 복귀가 5월말로 미뤄진다면 불가능하다.4월말 3연전 이외 양 팀은 대결하지 않는다. 따라서 샌디에이고 팬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김하성의 샌디에이고 방문은 내년에나 이루어질 전망이다.MLB닷컴의 샌디에이고 담당 기자인 A.J 카사벨은 김하성의 계약 직후 "김하
해외야구
'그럼 그렇지!' '희대의 먹튀' 렌던, 고관절 수술로 올 시즌도 장기 아웃...에인절스, 2억4500만 달러 '허공에' 날려
'희대의 먹튀' 앤서니 렌던이 또 수술을 받고 장기 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에인절스의 페리 미나시안 단장은 13일(한국시간) 렌던이 재활 중 고관절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34세의 렌던은 올해로 에인절스 구단의 치명적인 실수로 판명된 7년 2억 4500만 달러 계약의 여섯 번째 시즌에 돌입했다. 그는 첫 시즌 60경기 중 52경기를 뛰어 232타석에서 .286/.418/.497의 슬래시라인을 기록, 기대에 부응했다. 그러나 이후는 모두 내리막 길이었다. 지난 4시즌 동안 렌던은 648경기 중 205경기(31.6%)를 뛰었고 빈약한 .231/.329/.336을 기록했다. 2021년부터 렌던은 무려 12차례나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번 고관절 수술로 1
해외야구
3291
3292
3293
3294
3295
3296
3297
3298
3299
330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MT포토] 성유진, 홀인원 기록한 볼이에요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MT포토] 경기 후 인터뷰 하는 이와이 아키
골프
김하성, 이정후, 송성문의 잔인한 시즌...김하성과 송성문은 시즌 타율이 1할대, 이정후는 9월 1할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