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김하성, 트리플A서 3출루 성공...5경기 연속 멀티 출루로 빅리그 복귀 준비 완료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의 빅리그 복귀 준비가 완료된 모습이다.김하성은 트리플A 재활 경기에서 3차례 출루에 성공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탬파베이 산하 마이너리그 더럼 불스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는 김하성은 12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진행된 2025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 샬럿 나이츠(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볼넷 1삼진 2득점의 활약을 펼쳤다.그는 지난 6일 잭슨빌 점보슈림프(마이애미 말린스 산하)전부터 5경기 연속 멀티 출루(한 경기 2출루 이상) 기록도 지속했다.지난해 10월 오른쪽 어깨 수술을 받은 김하
해외야구
'한화의 아이러니' 29경기 매진+시청률 3.49% 역대 최고...관중 수는 7위 "1만7천석 홈구장이 발목"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올 시즌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11일까지 39승 27패로 단독 2위를 달리면서 팀 성적과 관중몰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분위기다.지난 8일 MBC 스포츠플러스가 중계한 한화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는 KBO리그 정규리그 중계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인 3.49%를 찍었다.오프라인에서도 반응은 뜨겁다.한화는 올 시즌 33차례 홈 경기 중 무려 29경기 매진을 기록했다.4월 13일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지난 5일 kt wiz전까지 홈 24경기 연속 만원 관중을 모아 KBO리그 역대 최다 연속 홈 경기 매진 기록을 세웠다.올 시즌 문을 연 신축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개장 효과도 관중몰이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국내야구
EPL 시청률 10~17% 감소...우승·강등팀 조기 확정이 주요 원인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시청률이 직전 시즌 대비 급감한 것으로 확인됐다.영국 BBC는 12일(현지시간)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시청률이 128경기를 중계한 스카이스포츠는 10%, 52경기를 중계한 TNT스포츠는 17%나 지난 시즌보다 감소했다"고 보도했다.BBC는 우승팀과 강등팀이 일찌감치 결정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떨어진 것을 시청률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우선 리버풀은 2024-2025시즌 내내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4경기를 남겨놓은 지난 4월 28일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반면 스카이스포츠 시청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2022-2023시즌과 2023-2024시즌에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아스널
해외축구
'물오른 타격감' 롯데 레이예스 "기록에 신경 안 써"...8경기 연속 멀티히트에 시즌 96안타
지난해 프로야구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던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30)가 말 그대로 물오른 타격감을 펼치고 있다.레이예스는 1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t wiz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볼넷 2타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4-3 역전승을 이끌었다.그는 0-0으로 맞선 3회초 2사 1루에서 우전 안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의 발판을 놨고, 2-3으로 뒤지던 8회초 2사 만루 기회에선 kt 마무리 투수 박영현을 상대로 역전 2타점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다.롯데는 레이예스의 원맨쇼를 앞세워 단독 3위를 꿰찼다.최근 레이예스의 행보를 살펴보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국내야구
'아쉬운 경기' 김혜성, 2타수 무안타+송구 실책...다저스는 5-2 승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김혜성(26)이 주 포지션인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아쉬운 경기력을 선보였다.타격에서는 안타 없이 몸에 맞는 공 1개만 기록했고, 수비에서는 실점으로 이어진 송구 실책을 범했다.김혜성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진행된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시즌 타율은 0.403에서 0.391(63타수 25안타)로 하락했다.그는 0-1로 뒤진 3회초 공격에서 샌디에이고 우완 선발 란디 바스케스가 던진 시속 144.3km 몸쪽 컷 패스트볼에 맞아 출루했다.오른쪽 팔꿈치 보호대를 맞혀서 큰 부상은 없었다.김혜성은 씩씩
해외야구
'팀 분위기 쇄신' 나선 롯데...최근 4경기 4패로 부진한 박세웅 2군 강등
올 시즌 초반 맹활약을 펼치다가 최근 4경기에서 4패를 당한 롯데 자이언츠의 토종 선발 투수 박세웅이 2군으로 강등됐다.선수 관리와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한 엔트리 말소 조치다.김태형 롯데 감독은 11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진행되는 2025 프로야구 kt wiz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박세웅이 로테이션상 (4일 휴식 후) 15일에 던져야 하는데, 좀 힘들다고 판단했다"며 "휴식 차원에서 말소했다"고 발표했다.박세웅은 올 시즌 초반 9경기에서 8승 1패 평균자책점 2.25의 뛰어난 활약을 보였으나, 10번째 등판인 지난달 17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최근 5경기에서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8.67로 급격히 부진했다.지난 4일 키움 히어로즈전
국내야구
'우려를 날린 투구' 한화 조동욱, 5이닝 1실점 2K 기록하며 시즌 첫 승...현진이 형 더 쉬다 오세요
우려했던 것에 비하면 기우였다.한화 조동욱은 6월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실점 2탈삼진 4피안타 1피홈런 2볼넷을 기록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특히 3회초 박준순의 좌전안타와 야유찬의 볼넷을 내주며 1사 1-2루 위기를 자초했으나 케이브를 병살타로 잡아낸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이유찬의 좌전안타와 최재훈의 포일로 맞은 2사 2루 위기에서 케이브를 또다시 삼진으로 잡아낸 것은 백미였다.다만 4회초 양의지에게 섣불리 직구로 승부하다가 솔로홈런을 맞은 것은 다시 한 번 돌아봐야 한다.더불어 후속타자 김재환에게도 직구 승부하다가 2루타를
국내야구
kt 헤이수스, 롯데전 6이닝 1실점...3경기 연속 QS로 평자책점 2.43
kt wiz의 외국인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가 3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QS+)를 달성했다.헤이수스는 1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5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6이닝을 6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막아낸 뒤 3-1로 앞선 7회초 교체됐다.그는 지난달 30일 KIA 타이거즈전과 5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뛰어난 투구를 펼친 데 이어 이날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완벽한 흐름을 지속했다.시즌 평균자책점은 2.51에서 2.43까지 낮췄다.헤이수스는 매 이닝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했다.1회 1사에서 고승민에게 2루 내야 안타를 허용했지만 빅터
국내야구
NC, 라일리 15삼진 쇼로 키움 7-1 완파...개인 최다 탈삼진 기록
NC 다이노스가 외국인 에이스 라일리 톰슨의 '탈삼진 쇼'에 힘입어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했다.NC는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7-1로 크게 이겼다.승리의 핵심은 선발투수 라일리였다.최고시속 155km 강속구와 낙차 큰 커브, 슬라이더를 조합해 던진 라일리는 7이닝 동안 개인 최다인 삼진 15개를 기록하며 2안타 무실점으로 키움 타선을 완전히 막아냈다.NC는 1회초 2사 후 내야안타를 친 박민우가 2루 도루에 성공한 뒤 손아섭의 좌전안타로 홈을 밟아 선제점을 올렸다.5회에는 1사 1, 2루에서 박민우가 우중간 2타점 3루타, 맷 데이비슨은 중월 2루타를 날려 4-0으로 앞서갔다.6회에는 김주원
국내야구
'월드컵 개근' 브라질, 23회째 본선행...파라과이 꺾고 남미예선 3위로 진출
브라질이 월드컵 전 대회 본선 진출의 대기록을 23회째 연장했다.브라질 축구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앙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6차전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물리쳤다.7승 4무 5패의 브라질(골득실 +5)은 승점 25점을 획득해 1위 아르헨티나(승점 35), 2위 에콰도르(승점 25·골득실 +8)에 이어 3위에 위치했다.남미예선 6위까지 본선에 직행하는 상황에서, 브라질은 7위 베네수엘라(승점 18)와 승점 7점 차이를 벌리며 본선행을 확정지었다.브라질은 남은 2경기에서 모두 패해도 본선에 진출한다.브라질은 1930년 초대 우루과이 대회부터 모든 월드컵에 참가한 유일한 국가라는 대기록을
해외축구
'이게 바로 끈질긴 야구다!' LG, 3번의 역전극 끝에 SSG 6-4 제압...오스틴 딘 시즌 19호 쐐기포로 아슬아슬 선두 지켜
LG 트윈스가 숨막히는 시소게임 끝에 극적인 재역전승을 완성하며 아슬아슬한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잠실구장에서 6월 11일 펼쳐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에서 LG가 SSG 랜더스를 6-4로 물리치며 치열한 접전을 제압했다. 전날 SSG에게 당한 패배의 설욕을 성공시킨 LG는 바짝 추격 중인 2위 한화 이글스와의 격차를 0.5게임으로 유지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양 팀의 외국인 선발 투수 대결에서는 LG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와 SSG 미치 화이트가 맞붙었다.경기 초반 주도권은 SSG가 잡았다. 2회초 2사 2,3루 기회에서 정준재가 좌익선상으로 적시타를 날려 1-0 선제골을 뽑아냈다.LG의 응답은 즉각적이었다. 2회말 2사 이후 구본혁이 중견
국내야구
'만루에서 터뜨렸다!' 이원석 시원한 한 방에 두산 속절없이 무너져...조동욱까지 완벽투구, 한화 9-1 완승으로 2위 수성
만루 홈런 한 방으로 경기는 이미 끝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한화이글스는 6월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1로 대승을 거뒀다.특히 이원석의 2회말 만루홈런은 압권이었고 선발 조동욱의 5이닝 1실점 호투는 백미였다.덤으로 주장 채은성의 2안타 3타점 활약은 하이라이트였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두산은 최원준, 한화는 조동욱이 나섰고 타격전이 예상 됐지만 경기는 초반부터 한화가 승리한 거나 마찬가지였다.2회말 한화는 김태연의 좌전안타와 최재훈의 볼넷, 황영묵의 몸에 맞는 볼로 만든 1사 만루 찬스에서 이원석이 만루 홈런을 날려 단박에 4점을 올렸다.두산도 4회초
국내야구
한화 이원석, 입단 7년 만에 1군 첫 그랜드슬램...한화생명 볼파크 1호 만루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늦깎이 외야수 이원석(26)이 입단 7년 만에 1군 리그에서 첫 그랜드슬램을 작렬시켰다.이원석은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진행된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2회말 좌측 펜스를 가볍게 넘어가는 만루홈런을 성공시켰다.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투입된 이원석은 1회 첫 타석에서는 우익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다.그러나 0-0인 2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강력한 홈런포를 날렸다.두산 선발 최원준을 상대로 볼카운트 1볼-0스트라이크에서 2구째 몸쪽 137km 슬라이더를 당겨쳐 좌측 외야 스탠드에 박아넣었다.2019년 한화에 입단한 이원석은 데뷔 첫 해 퓨처스리그에서 만루홈런을 기록한 적
국내야구
클럽월드컵 앞둔 울산 '5골 폭발', 샬럿FC 5-2로 제압...신예 트로야크 헤딩골까지 화려한 득점쇼
프로축구 울산 HD가 2025 FIFA 클럽 월드컵을 앞두고 대회 개최국 미국에서 펼친 첫 연습경기에서 만족스러운 승리를 이뤄냈다.울산은 10일(현지시간) 미국 MLS 소속 샬럿FC의 공식 훈련장인 아트리움 헬스 퍼포먼스 파크에서 진행된 샬럿과의 연습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비공개로 30분씩 3쿼터, 총 90분간 진행된 이날 연습경기는 울산이 클럽 월드컵 참가를 위해 미국에 도착한 후 5일 만에 처음 치른 경기였다.다만, 샬럿은 오는 주말 필라델피아 유니온과의 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어 이날 최강 멤버로 출전하지는 않았다.이 때문에 울산 이청용이 잉글랜드에서 활동할 때 동료였던 팀 림, 윌프리드 자하와의 재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국내축구
'야마모토보다 ERA가 더 나은 '이도류'가 다저스에 있다!' 시속 77km '아리랑볼' '일품'...김혜성 경쟁자
다저스에는 또 한 명의 '이도류'가 있다. 야수 투수 키케 에르난데스다.그는 11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6회 2사 후에 등판, 2.1이닝을 던지며 자책점 1을 기록했다. 에르난데스는 올시즌 3경기에 구원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4.1이닝 동안 2.08의 평균자책점(ERA)을 마크했다. 야수 투수로는 경이적인 ERA다. 그의 ERA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2.20보다 낫다.그의 트레이드마크는 시속 77km의 '아리랑볼'이다. 샌디에이고의 강타자 매니 마차도도 그의 슬로우커브에 헛스윙했다.다저스는 불펜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에르난데스를 마운드에 올리고 있다. 대부분 경기를 포기했을 때다. 11일 경기에서도 0-9로 크게 뒤진 상황에서 등
해외야구
2821
2822
2823
2824
2825
2826
2827
2828
2829
283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