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김천 전역' 모재현, 강원 유니폼 입는다...K리그2→1부 직행 성공
강원FC가 군 전역과 동시에 새로운 둥지를 찾은 공격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주인공은 지난 3일 김천 상무에서 전역한 모재현이다. 강원FC는 17일 K리그2 경남FC에서 뛰던 모재현의 영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모재현은 2024년 김천 상무 입대를 통해 생애 첫 K리그1 경험을 쌓았다. 전역 후 강원으로 합류하면서 계속해서 국내 최고 무대에서 활약할 기회를 잡았다.특히 군 복무 시절 함께했던 김대원, 서민우가 이미 강원FC에서 뛰고 있어 훌륭한 케미스트리를 기대할 수 있다.모재현의 주무기는 빠른 발과 적극적인 돌파다. K리그 전체 통산 기록을 보면 202차례 출전해 31골과 22도움을 기록했다.그의 프로 여정은 2017년 수원FC에서 시작됐다
국내축구
'타선 폭발' KIA, kt 10-3 완파하며 3연승...최형우 3타점 맹타
KIA 타이거즈가 kt wiz를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KIA는 10-3으로 완승했다. 이번 승리로 3경기 연속 승리를 달리고 있는 KIA는 35승 1무 33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kt는 36승 3무 32패가 됐다. KIA 공격진에서는 최형우가 2안타 3타점, 김호령이 1안타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선발 마운드에서는 김도현이 6이닝 동안 4개의 안타와 4명의 삼진, 5개의 사사구를 기록하며 2실점(1자책점)으로 경기를 이끌어 승리투수가 됐다. 반면 kt 선발 헤이수스는 5이닝 동안 7개의 안타를 맞고 7명을 삼진으로 잡아냈지만 2번의 사사구와 함께 6점을 내주며
국내야구
'12골 득점왕' 전진우 유럽행?...세르비아 즈베즈다 관심
올 시즌 K리그1 최고 히트 상품으로 떠오른 골잡이 전진우(25)의 유럽행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소속 구단 전북 현대의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17일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트클루브에 따르면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전진우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이 매체는 "즈베즈다가 수비수 설영우에 이어 또 한 명의 한국인 선수를 점찍었다. 한국 K리그1 득점 선두인 전진우가 주인공"이라고 전했다.이어 "즈베즈다는 전진우 영입에 300만유로(약 47억원)까지 쓸 수도 있다. 다만, 그보다 중요한 건 전북을 위해 중요한 골을 넣는 전진우의 경력에서 다음 스텝이 무엇인지다"라고 내다봤다.스포르트클루브 외에도 동유럽 몇몇 매체가 전진우의 유럽
국내축구
'단독 1위' 한화, 올스타도 '이글스 잔치'...팬 투표 5개 부문 1위
프로야구 2025시즌 독주하는 한화 이글스가 올스타전까지 '한화 색깔'로 물들일 기세다.한화는 16일 현재 41승 1무 27패, 승률 6할3푼으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최근 4경기 연속 승리를 거둔 한화는 2위 LG 트윈스(40승 2무 27패)를 0.5경기 차로 앞서고 있다.2018년 이후 포스트시즌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한화는 올해 새 둥지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개장과 함께 파죽지세의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7년 만의 가을야구 진출을 넘어 정상까지 엿보고 있는 한화는 올스타 팬 투표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16일 공개된 올해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발표에서 한화는 선발 투수 코디 폰세, 중간 투수 박상원, 마무리 투수 김서
국내야구
'121경기 33골' 에르난데스, 전북→대전 이적..."진가 보여드릴 준비 마쳐"
대전하나시티즌이 전북 현대에서 뛰던 브라질리언 공격수를 영입했다고 17일 발표했다.새 식구는 25세 에르난데스다. 그는 2020년 7월 브라질 1부 리그 그레미우에서 당시 K리그2 전남 드래곤즈로 임대 이적하며 한국 축구와 첫 인연을 맺었다.1999년생인 에르난데스는 이미 K리그에서 6시즌을 보낸 베테랑이다. K리그1에서는 58경기 12골 11도움을, K리그 전체로는 121경기 33골 19도움의 기록을 남겼다.특히 2023년 인천 유나이티드 시절에는 AFC 챔피언스리그에 첫 도전해 7경기(플레이오프 포함)에서 5골을 뽑아내며 아시아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하지만 작년 1월 전북 이적 후에는 기대했던 만큼의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다. 부상 등
국내축구
'마지막 기회' 김은지 vs '첫 타이틀' 정준우...하찬석국수배 결승 격돌
한국 여자바둑의 최정상급 기사와 떠오르는 남자 유망주가 청소년 최고 타이틀을 두고 맞붙는다.김은지(18) 9단과 정준우(16) 3단이 19일 경남 합천군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제13기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결승 3번기 1국을 치른다.결승 2국과 3국은 21·22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하찬석국수배는 2007년생 이하 프로기사들만 참가할 수 있는 신진 기전이다.올해 대회에는 34명이 예선에 도전해 본선 진출권 6장을 놓고 경쟁했다. 여기에 후원사 추천 2명이 더해져 본선 8강 토너먼트가 펼쳐졌고, 최종적으로 김은지와 정준우가 결승 무대에 섰다.작년 준우승의 아쉬움을 안고 있는 김은지는 윤서원 초단과 이민석
일반
'전북 골문 사수' 송범근, K리그 5월 '이달의 세이브' 수상
전북 현대 골키퍼 송범근이 5월 최고의 선방쇼 주인공으로 인정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송범근이 2025시즌 5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월간 최우수 세이브 선정은 2명의 후보를 놓고 K리그 공식 앱 '킥'에서의 팬 투표(80%)와 링티 공식몰 투표(20%)를 합산해 결정된다.이번 5월 평가 대상은 K리그1 11∼17라운드 경기였다.최종 후보에는 송범근과 제주 유나이티드 김동준이 이름을 올렸다.송범근의 수상작은 14라운드 FC안양과의 경기에서 나왔다. 후반 25분 야고의 크로스 상황을 처리한 뒤 이어진 토마스의 강력한 발리슛까지 연속으로 막아내며 전북 골문을 사수했다.김동준은 11라운드
국내축구
'이게 진짜 레전드' LG 박해민이 해냈다...12시즌 연속 20도루 KBO 최초 기록
LG 트윈스의 발 빠른 외야수 박해민이 KBO리그 역사에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박해민은 17일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7회말 볼넷으로 1루에 나간 뒤 곧바로 2루 도루를 성공시키며 올해 20번째 도루를 완성했다.이번 도루로 박해민은 2014시즌을 시작으로 무려 12년 연속 시즌 20도루 이상을 달성하는 전인미답의 영역에 발을 들여놓았다.이는 국내 프로야구 출범 이후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한 최초의 기록이다. 기존에는 박해민과 함께 도루 명인으로 불렸던 정근우가 2006년부터 2016년까지 11시즌 연속 20도루를 기록한 것이 최고 기록이었다.특히 10시즌 연속 20도루라는 대기록 자체도 KBO리그에서는 박해민과
국내야구
쿠팡 CPLB, 중소제조사 PB상품 전시에 2000여명 몰려 '소비자·업체 상생의 장'
쿠팡의 자체 브랜드(PB) 제조 자회사 씨피엘비(CPLB)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5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에 30개 중소 제조 파트너사들과 함께 공동 참가해, 뜨거운 관심 속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1일~13일 3일간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쿠팡 PB상품을 생산하는 전국 각지의 중소 제조사들이 처음으로 소비자와 정부 관계자, 유통업계 바이어들을 직접 대면한 자리였다.행사에는 3일간 총 2200여명(이벤트 참석자 기준)의 관람객이 방문해 큰 호응을 얻었다.CPLB는 중소협력사 30개사에 전용 부스를 제공했으며, 참여 업체들은 쿠팡 PB상품을 비롯해 자사 브랜드까지 함께 홍보하며 다양한 상담과 반응을 이끌
라이프
캣츠아이, 20일 새 싱글 'Gabriela' 발표…뮤직비디오 티저 반응 ‘핫’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오는 20일 새 싱글 'Gabriela'를 발표한다. KATSEYE는 17일 0시 팀 공식 SNS에 'Gabriela' 발매 소식과 함께 음원 일부가 담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Gabriela'는 세련된 팝 사운드와 라틴 감성의 어쿠스틱 기타가 어우러진 곡이다. 사랑의 극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스토리텔링이 인상적인 노래라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뮤직비디오 티저 속 여섯 멤버는 물결처럼 반짝이는 조명을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과 존재감을 드러낸다. 정면을 응시하는 이들의 깊은 눈빛과 다소 과장된 표정 연기가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복고풍 스타일의 영상미가
방송연예
'10일 가뭄 끝' 삼성 디아즈 25호포, 홈런왕 독주 계속
2025시즌 홈런왕 독주 중인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가 25번째 담장 넘기기에 성공했다.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디아즈는 7회말 솔로 아치를 그려내며 개인 통산 25호포를 작렬시켰다.삼성이 10-0으로 크게 앞서 나간 가운데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디아즈는 두산의 네 번째 릴리프 투수 홍건희와 맞섰다. 홍건희가 던진 두 번째 공인 시속 144㎞ 속구를 정확히 잡아낸 디아즈는 타구를 우익수 펜스 너머로 시원하게 날려보냈다.지난 7일 NC전 이후 무려 10일간 홈런 가뭄에 시달렸던 디아즈는 이날 드디어 갈증을 해소하며 홈런 부문 선두 자리를 더욱 확고히 했다. 현재 홈런 순위
국내야구
'5연승 질주' 한화, 안치홍 결승포로 단독 1위 수성...와이스 8이닝 무실점
한화 이글스가 안치홍의 시원한 결승포를 바탕으로 5경기 연속 승리 행진을 이어가며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원정 경기에서 한화는 6-0 완승을 거뒀다.이번 승리로 최근 5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한화는 42승 1무 27패의 성적을 쌓아올리며 리그 단독 선두 지위를 굳건히 유지했다.한화는 0-0으로 맞선 3회초 공격 2사 1, 3루에서 안치홍이 롯데 선발 터커 데이비슨의 초구 시속 130㎞ 포크볼을 퍼 올려 중월 3점 홈런을 날렸다.3점 차 리드를 이어가던 한화는 8회초 문현빈과 노시환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만들었고, 채은성의 희생 번트 때 롯데
국내야구
'윌리엄스 40점 폭발' 오클라호마시티, 인디애나 꺾고 NBA 첫 우승까지 1승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누르고 생애 첫 우승까지 단 한 걸음 남겨뒀다.오클라호마시티는 17일 오클라호마주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파이널(7전 4승제) 5경기에서 인디애나를 120-109로 제압했다.홈 1·2차전과 원정 3·4차전에서 서로 한 승씩 나눠 가지며 2승 2패 동률을 이뤘던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처음 우위에 섰다.이제 원정 6차전과 홈 7차전 중 단 한 번만 더 승리하면 '래리 오브라이언 트로피'를 손에 넣는다.2008년 시애틀에서 연고지를 이전하며 새 출발한 오클라호마시티는 13년 만에 챔피언결정전 무대를 밟으며 창단 후 첫 우승 도전에 나섰다
농구
'투타겸업 부활' 오타니, 다저스서 첫 마운드...시속 161㎞ 화끈한 복귀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 복귀전을 앞두고 예상했던 최고 구속은 시속 154㎞였다. 그런데 실제 마운드에서는 시속 161㎞를 터뜨렸다.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30세 스타는 17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 겸 1번 타자로 나섰다.오타니가 MLB 마운드에 오른 것은 LA 에인절스 시절인 2023년 8월 24일 신시내티 레즈전 이후 무려 663일 만이다.2023년 9월 우측 팔꿈치 수술을 받은 오타니는 이듬해 다저스로 이적했다. 첫 시즌에는 지명타자 역할에 집중하며 159경기에서 타율 3할1푼, 54홈런, 59도루, 130타점의 화려한 성적으로 내셔널리그 MVP에 등극했다.이날 경기는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 선보인 '투타 동시 출
해외야구
'파리 금메달' 조코비치, 3년 후 LA 올림픽 도전..."타이틀 방어가 유일한 동기"
남자 테니스 레전드 노바크 조코비치가 41세가 되는 2028년 LA 올림픽에서 금메달 방어전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17일 야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조코비치(38·세르비아)는 최근 유튜브 채널 출연에서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단식 정상에 이어 3년 후 LA에서도 금메달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조코비치는 슬라벤 빌리치 전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의 대담에서 "현재 이 시점에서 (올림픽 타이틀 방어는) 내 계획에 포함된 유일한 목표"라고 언급했다.그는 "내가 이룬 성과들 중에서도 특히 올림픽을 논할 때 유일하게 나에게 동력을 제공하는 것은 LA 올림픽"이라고 힘주어 말했다.또한 "올림픽에서는 조국을 대표해 경기한다.
일반
2801
2802
2803
2804
2805
2806
2807
2808
2809
281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