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디아즈, 너란 남자...' '여권은 이미 강탈됐다!'...홈런 27개로 56개 페이스, 이승엽 한 시즌 최다 홈런 경신도 가능!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이승엽의 대기록을 깨트릴 기세다.디아즈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추격의 투런포에 이어 연장 끝내기 3점호를 터뜨렸다. 시즌 26호와 27호 대포였다. 삼성은 디아즈의 원맨쇼에 힘입어 6-3으로 승리했다.디아즈의 홈런 페이스는 2003년 이승엽의 56개 홈런 페이스와 비슷하다. 22년만에 갈아치울 수도 있다.디아즈의 올시즌 페이스는 56개다. 이승엽의 대기록과 같다. 디아즈는 71경기서 타율 0.302 27홈런 79타점 44득점 장타율 0.647 출루율 0.361 OPS 1.008 득점권타율 0.360을 기록했다. 홈런-타점-장타율 1위, 최다안타 2
국내야구
"고우석, 마이너리그 계약 가능하다!" 미CBS스포츠 "트리플A 성적 괜찮아"
방출된 고우석의 거취가 주목되는 가운데, 마이너리그 계약을 통해 빅리그 도전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CBS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고우석의 방출 소식을 전하면서 그의 트리플A 성적에 특히 주목했다.매체는 "고우석은 손가락 골절 부상에서 회복하는 데 시즌 초반 몇 달을 보냈지만, IL에서 복귀한 이후 트리플A 잭슨빌에서 5.2이닝 동안 단 1실점만 허용했다"며 "26세의 우완 투수는 트리플A에서 26.2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3.71을 기록해, 다른 팀들이 마이너리그 계약을 통해 그를 영입하는 데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고우석의 트리플A 성적을 좋게 평가한 것이다.실제로 고우석의 지난해 트리플A 성적은 더
해외야구
'10명 뛴' 광주, 제주 1-0 제압...5경기 만에 승리 따내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10명이 싸우는 불리한 상황에서도 제주 SK FC의 4연승을 저지하고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광주는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0 진땀승을 거뒀다.최근 4경기(2무 2패) 연속 승리가 없었던 광주(승점 27)는 5경기 만에 승리를 따내며 6위로 올라섰고, 9위 제주(승점 22)는 연승 행진을 3경기에서 멈추고 말았다.광주는 전반 14분 이강현이 골그물을 흔들었지만 비디오판독(VAR)로 골이 취소되는 아쉬움을 맛봤다.후방에서 민상기가 내준 공을 잡은 헤이스가 페널티지역 왼쪽 사각에서 컷백으로 이어주자 이강현이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을 꽂
국내축구
'강소휘 21점 폭발' 한국여자배구 캐나다 3-2 꺾고 VNL 첫 승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캐나다를 꺾고,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첫 승을 거뒀다.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8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대회 2주 차 첫 경기에서 캐나다를 세트 스코어 3-2(27-25 25-18 15-25 20-25 15-13)로 물리쳤다.FIVB 랭킹 37위까지 떨어진 한국이 9위 캐나다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벌인 1주 차 4경기에서 4패를 당한 한국은 5번째 경기에서 대회 첫 승리를 낚았다.1주 차에는 독일, 이탈리아, 미국과의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하고 체코를 상대로 2-3으로 패해 승점 1을 얻었는데, 2주 차에서는 첫 경기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승리해 승
배구
'세계 1위 전하영 꺾은' 펜싱 김정미,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동메달
한국 펜싱의 신예 김정미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했다.김정미(안산시청)는 18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1위는 에무라 미사키(일본), 2위는 줄리엣 흥(싱가포르)이 차지했다.2021년 국가대표 데뷔 후 지난해 파리 올림픽 이후부터 대표팀 핵심으로 부상한 김정미는 지난달 서울 SK텔레콤 그랑프리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제대회 개인전 첫 입상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연속으로 시상대에 올라 성장세를 입증했다.김정미는 이날 8강전에서 현재 여자 사브르 개인 세계랭킹 1위인 동료 전하영(서울특별시청)과 맞붙어 15-14 접전
일반
'퓨처스 타율 3할5푼' 롯데 박재엽...1군 첫 선발서 3점 홈런
롯데 자이언츠의 신예 포수 박재엽이 1군 첫 선발 출장에서 감동적인 홈런 데뷔를 장식했다.박재엽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2회말 선제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8번 타자 포수로 첫 선발 출장한 박재엽은 2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한화 선발 엄상백을 상대로 볼카운트 1-0에서 나온 두 번째 공인 132km 체인지업을 좌측 담장 너머로 날려 보냈다.작년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34순위로 지명된 박재엽은 지난 4월 4일 두산전과 5월 29일 삼성전에서 경기 후반 교체로 1군 무대를 경험한 바 있다. 당시 2경기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2군 퓨처스리그에서는 38경기 출전해 타율 3할5푼, 4홈런, 22타점이라는
국내야구
손흥민 거취 8월 이후...토트넘 한국 방문 완료 후 결정될 듯
이적설에 휩싸인 '캡틴' 손흥민(32)의 거취가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친선전 방한 이후에 결정될 거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영국 BBC는 "토트넘의 방한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을 받는 손흥민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18일(한국시간) 보도했다.BBC는 "손흥민이 다음 시즌이 시작하기 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있지만, 떠난다고 하더라도 토트넘의 아시아 투어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구단은 투어 주최 측과 사이에 문제가 발생할 위험을 피하기 위해 손흥민이 투어에서 빠지는 상황은 피하려고 할 것"이라고 전했다.토트넘은 올여름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를 한다.7월 31일 홍콩에서 아스널과 경기를 치르고
해외축구
여자 테니스 라두카누 스토킹범, 윔블던 티켓 구매 시도...보안 시스템에 적발
에마 라두카누를 스토킹해 국제적 문제가 된 남성이 윔블던 테니스 대회 입장권을 구매하려다 보안 시스템에 걸려 차단됐다.18일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추첨 방식을 통해 윔블던 입장권을 얻으려 시도했지만 올잉글랜드클럽의 보안 시스템에서 걸러져 실패했다.BBC는 "보안 시스템이 해당 남성의 이름에 '레드 플래그' 표시를 확인하고 추첨 참여 시도를 원천 차단했다"고 전했다.이 남성은 지난 2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WTA 투어 대회에서 영국 테니스 스타 라두카누(22)를 스토킹하다 체포된 인물이다.그는 이전에도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은 편지를 라두카누가 투숙하는 호텔에 남기는 등 경계선을 넘나드는 행동
일반
'플루미넨시·도르트문트 남았는데' 울산, 마멜로디에 0-1 패배...16강 험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 나선 울산 HD가 필승을 다짐했던 첫판부터 패하면서 16강을 향한 여정에 그림자가 드리웠다.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울산은 0-1 패배라는 아쉬움 가득한 결과를 받았다.이날 패배가 뼈아픈 건 울산이 F조에서 상대하는 세 팀 가운데 마멜로디가 그나마 약체로 평가받기 때문이다.32개 팀 전력을 분석한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마멜로디를 26위, 플루미넨시를 21위, 도르트문트를 7위로 평가했다.울산은 이 평가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대회 첫 경기부터 0-10으로 대패한 오클랜드
해외축구
토트넘, 승격팀 번리와 EPL 2025-2026시즌 개막전
유로파리그 챔피언' 토트넘 홋스퍼가 승격팀 번리와 대결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025-2026시즌을 연다.EPL 사무국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총 38라운드, 380경기의 2025-2026시즌 리그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손흥민이 지난 시즌 주장을 맡은 토트넘은 번리와 오는 8월 16일 오후 11시 홈 경기로 개막 라운드를 치른다.토트넘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퍼리그 우승으로 17년 만에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하지만 EPL에서는 20개 팀 가운데 강등권(18∼20위) 바로 위인 17위에 그치는 등 최악의 시즌을 보낸 터라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해임하고 같은 EPL 소속 브렌트퍼드를
해외축구
'로스트아크 모바일' 원작 대비 무엇이 바뀔까
스마일게이트는 17일, 서울에서 개최한 '로스트아크 모바일 비전 프리뷰: 라이브' 행사에서 로스트아크 모바일의 개발 방향성과 핵심 콘텐츠를 공개했다.특히 원작의 핵앤슬래시 액션을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과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를 시도했다고 강조했다.사측에 따르면, 로스트아크 모바일은 아크라시아, 아크, 패트라니아 등 원작의 세계관과 큰 줄기를 공유하지만, 이용자가 플레이하는 시점과 인물, 지역 등을 새롭게 구성했다. 동일한 사건도 다른 인물의 시선에서 전개되며,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나만의 스토리 라인'을 적용했다. 캐릭터의 성향 변화와 NPC(비플레이어 캐릭터
E스포츠·게임
고우석, '마이애미서 방출' MLB 꿈 좌절...염경엽 감독 "국내 복귀 결심하면 구단이 해결"
MLB에서 방출된 고우석을 향해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염경엽 감독(57)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고우석이 도전을 선택했는데 좋지 않은 상황에 처하게 돼 안타깝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고 심경을 털어놨다.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이날 "우완 투수 고우석을 방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전 LG 마무리 고우석(26)은 2024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MLB 진출을 꿈꾸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보장 450만달러, 2+1년 최대 940만달러 계약을 체결했다.하지만 2024시즌 개막 엔트리에 포함되지 못했고 그해 5월 마이애미로 트레이
해외야구
'포항 출신' 고영준, 세르비아 떠나 폴란드 명문 자브제 이적...2028년까지
포항 스틸러스 출신 공격수 고영준이 세르비아를 떠나 폴란드 명문 클럽으로 새 둥지를 옮겼다.구르니크 자브제는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고영준(23)이 FK 파르티잔(세르비아)에서 자브제로 완전 이적했다"며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 30일까지"라고 발표했다.루카시 밀리크 스포츠 디렉터는 고영준에 대해 "중앙 미드필더와 공격형 미드필더뿐만 아니라 윙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라며 "우리 팀에 다양한 전술적 선택권을 제공할 선수"라고 평가했다.그는 "겨울 이적시장부터 고영준을 관심 있게 지켜봤다"며 "자브제 역사상 첫 한국인 선수인 고영준이 성공적으로 적응해 팀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20년 포항에서
해외축구
울산 막은 마멜로디 골키퍼, 클럽월드컵서 '8초룰' 위반 첫 사례
골키퍼가 공을 잡은 후 8초 넘게 플레이를 재개하지 않으면 상대 팀에 코너킥을 주도록 개정된 축구 경기 규칙의 첫 적용 사례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나왔다.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 울산 HD-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다.전반 36분 마멜로디의 이크람 레이너스에게 결승을 내주고 0-1로 진 울산은 후반 38분 코너킥을 얻었다. 남아공 국가대표이기도 한 마멜로디 골키퍼 론웬 윌리엄스의 '8초 규칙' 위반 때문이었다.프랑스 국적의 클레망 튀르팽 주심은 윌리엄스가 공을 잡은 뒤 8초가 지나자 울산에 코너킥을 차도록 했다.국
국내축구
'야구→골프 전향' 최영준, KPGA 챌린지 투어 첫 우승...12언더파 132타
야구에서 골프로 전향한 최영준이 KPGA 챌린지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최영준은 18일 경남 합천군 아델 스코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PGA 챌린지 투어 8회 대회(총상금 1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쳐내며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정상에 올랐다.최영준의 골프 여정은 독특하다. 8세에 골프를 시작했지만 2년 만에 야구로 종목을 바꿨다.리틀야구 선수로 3년간 활동하던 그는 13세 때 다시 골프로 돌아와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될 만큼 뛰어난 소질을 드러냈다.2023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최영준은 장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의 실력을 보였지만 전체적인 성적 부진으로 시드 유지에 실패했다.작년부터는
골프
2801
2802
2803
2804
2805
2806
2807
2808
2809
281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