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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더시티' RTX 플래그십 타이틀 발표
엔씨소프트는 19일, MMO(대규모 다중 접속) 택티컬 슈터 장르 신작 '신더시티'(개발 스튜디오 빅파이어 게임즈)가 18일(현지 기준) 엔비디아에서 최신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발표됐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2026년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엔씨소프트는 엔비디아와 협업해 신더시티에 엔비디아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과 레이 리컨스트럭션, 엔비디아 리플렉스 등 그래픽 기술을 적용한다. 신더시티는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에도 출시할 예정이다.독일 쾰른에서 8월 19일(현지 기준) 열리는 '엔비디아 게임스컴' 행사에도 참여한다. 엔비디아 최신 기술이 적용된 신더시티의 테크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프롤로그
E스포츠·게임
'1분 번개골' 싸박, 울산전 2골 1도움으로 MVP...득점 2위까지 상승
수원FC 싸박이 울산 HD전에서 2골 1도움 활약을 펼치며 K리그1 2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9일 1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전에서 수원의 4-2 승리를 이끈 싸박을 26라운드 MVP로 발표했다.싸박은 이 경기에서 경기 시작 1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고, 후반 29분 3-1을 만드는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 45분에는 노경호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만점 활약을 펼쳤다.최근 5경기에서 7골을 폭발시킨 싸박은 올 시즌 리그 12골로 전진우(전북·13골)에 이어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다.26라운드 베스트11에서 싸박은 헤이스(광주), 콤파뇨(전북)와 함께 공격수로 선정됐다.미드필더로는 윌리안(수원FC), 이동경·맹성웅·이승원(김천
국내축구
'368억 값어치' 손흥민, LAFC 이적 후 2경기 만에 MLS 베스트11...메시와 나란히
손흥민(33)이 LA FC 이적 후 단 2경기 만에 MLS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MLS는 19일 2025 정규리그 29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 데이'에 손흥민을 포함시켰다고 발표했다.MLS는 "리그 이적료 신기록을 세운 손흥민이 MLS 첫 선발 출전에서 LAFC 원정 승리를 이끌었다"며 "역동적인 압박으로 첫 골을 만들고 역습에서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하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고 평가했다.손흥민은 17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과 원정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LAFC의 2-0 승리를 이끌었다.후반 6분 강한 전방 압박으로 마르코 델가도의 선제골 발판을 놓았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마티외 슈아니에르에게 패스해 추가골을
해외축구
우리금융·크라운해태, PBA 팀리그 2라운드 2연승..."하나카드는 9연승 질주"
PBA 팀리그 2라운드에서 우리금융캐피탈과 크라운해태가 나란히 2연승을 기록했다.18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라운드 이틀째 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은 하림을 4-1로 제압했다. 1라운드 최하위(9위)였던 우리금융캐피탈은 2라운드 들어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다비드 사파타-엄상필, 스롱 피아비-김민영 조가 1, 2세트 연승을 이끌었고, 3세트에서 사파타가 김준태에게 패했지만 4세트 강민구-서한솔 조와 5세트 강민구가 승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크라운해태는 강호 SK렌터카를 풀세트 접전 끝에 꺾었다. 3-1로 앞서다 5, 6세트를 내주며 위기를 맞았으나 마지막 7세트에서 노병찬이 응오딘나이를 11-0으로 완파하며 승리했다.하나카드
일반
'무더위 속 기권승' 알카라스, 신네르에 윔블던 설욕..."1000 대회 8승"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ATP 투어 신시내티오픈 단식 정상에 올랐다.알카라스는 19일 신시내티에서 열린 결승에서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에게 1세트 5-0으로 앞선 상황에서 상대 기권으로 우승했다.신네르는 경기 시작 23분 만에 몸 상태 불량을 호소하며 기권했다. 신시내티 지역 기온이 섭씨 30도를 넘은 무더위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이로써 알카라스는 7월 윔블던 결승에서 신네르에게 당한 패배를 설욕했다. 우승 상금은 112만4천380달러(약 15억6천만 원)다.올해 6번째 투어 이상급 대회 우승을 차지한 알카라스는 ATP 1000 대회에서 8회째 정상에 올랐다. 이는 현역 선수 중 노바크 조코비치(40승) 다음으로 많은 기
일반
'9위 탈출 넘어 5위까지' 두산, 막판 역전승 4연속으로 순위 경쟁 합류
시즌 중 감독 경질까지 겪으며 고전했던 두산 베어스가 최근 매서운 상승세로 순위 경쟁에 뛰어들었다.두산은 지난 주말 KIA와 3연전을 쓸어담으며 4연승을 질주했다. 현재 49승 5무 59패(9위)로 8위 삼성(53승 2무 58패)과 2.5경기 차까지 좁혔다.10위 키움과는 14.5경기 차로 9위는 거의 확정됐지만, 공동 5위와는 5경기 차에 잔여 경기가 31경기 남아 '가을야구' 희망도 보인다.특히 올스타 휴식기 이후 13승 2무 10패로 10개 구단 중 2위 성적을 기록했다. 1위는 LG(20승 5패)다.두산의 상승세가 돋보이는 것은 특유의 '끈끈한 야구'와 '화수분 야구'가 재현되고 있기 때문이다.지난주 4승을 모두 막판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14일 NC전 3-5에
국내야구
강정호가 한국에 온다고? "간다면 최강야구로. 불꽃야구에는 자리 없어" 발언 '일파만파'...전형적 유튜브용 멘트일수도
강정호가 한국으로 돌아올 가능성을 살짝 언급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강정호는 연예 야구 프로그램 '불꽃야구'와 '최강야구' 중 누가 더 강할지 분석하며, 만약 한국에 간다면 ‘최강야구’를 선택할 것 같다고 밝혔다.그는 "내가 가면 3루수를 맡을 텐데, 불꽃야구에는 정성훈이 있어 갈 수 없다. 최강야구에는 윤석민이 있지만 수비가 완벽하지 않으니 그를 지명타자로 돌리고 내가 3루를 맡으면 된다"라며 구체적인 이유까지 덧붙였다.이 발언에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두 팀으로부터 실제 영입 제의를 받은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으며, 강정호가 여론을 살피기 위해 일부러 언급했
국내야구
'돈의 전쟁' EPL, 4조원 넘게 쏟아부어...유럽 4개 리그 합계보다 많아
EPL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갈아치울 전망이다. BBC는 19일 EPL 클럽들이 6월 초부터 현재까지 22억6천만 파운드(약 4조2천383억 원)를 지출했다고 분석했다. 작년 여름 19억7천만 파운드보다 12.7% 증가한 수치다. EPL 여름 이적시장 역대 최고액은 2023년 23억6천만 파운드다. 다음달 1일 마감까지 남은 기간을 고려하면 새 기록 달성이 유력하다. 이번 시장 톱3 이적료는 모두 분데스리가 출신이 차지했다. 플로리안 비르츠의 레버쿠젠→리버풀 이적이 최대 1억1천6백만 파운드(약 1900억 원)로 최고액이다. 위고 에키티케(프랑크푸르트→리버풀, 최대 7천9백만 파운드)와 베냐민 셰슈코(라이프치히→맨유, 최대 7
해외축구
'이달 말 빅리그 복귀' 카운트다운...김혜성, 20일부터 마이너 재활 시작
왼쪽 어깨 부상으로 회복 중인 김혜성(LA 다저스)이 복귀를 위한 마지막 단계에 들어간다. 김혜성은 20일부터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재활 경기를 시작한다.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이달 말 메이저리그 복귀 후 바로 주전 2루수로 뛸 전망이다. CBS스포츠는 19일 "김혜성이 이달 말 복귀하면 바로 뛸 수 있을 것"이라며 "토미 현수 에드먼이 발목 부상으로 최소 9월 초까지 복귀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다저스는 최근 주전 내야수들이 연쇄 부상을 당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맥스 먼시는 무릎 부상에서 복귀했다가 옆구리 부상으로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엔리케 에르난데스도 팔꿈치 부상으로 빠졌다. 에르난데스
해외야구
'16억 원짜리 1승' 한화 엄상백 FA 참혹, 최정·장현식도 기대 이하...고액 FA들 줄줄이 부진
올겨울 50억 원 이상 거액 계약을 맺은 FA들이 시즌 중반을 넘기며 기대 이하 성적으로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가장 심각한 것은 한화 엄상백이다. 4년 78억 원 계약을 맺었지만 19경기 1승 7패, 평균자책점 7.42로 최악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연평균 16억 6250만 원을 보장받는 계약을 고려하면 1승 가치가 16억 원을 넘는 셈이다. 지난 9일 LG전 1이닝 6실점으로 올해 세 번째 2군행 불명예를 안았다. 4년 110억 원 최고액 FA 최정(SSG)도 아쉽다. 시즌 초 햄스트링 부상으로 늦은 합류 후 69경기에서 타율 .220, 14홈런, 43타점, OPS .775에 그쳤다. 4년 52억 원 장현식(LG)은 43경기 3승 3패 10세이브, 평균자책점 3.12를 기록했지만 6월 복
국내야구
'레알 떠나나' 비니시우스, 재계약 협상 결렬...연봉 인상 폭 이견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재계약 협상 중단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ESPN은 19일 레알과 비니시우스의 재계약 협상이 최근 몇 주간 중단됐다고 보도했다.비니시우스의 현재 계약은 2027년 6월까지이며, 연봉은 보너스 포함 약 1700만 유로(275억 원)다.지난 5월 계약 조건 의견차를 좁히는 듯했지만 연봉 및 옵션 인상 폭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비니시우스 측은 연봉 2000만 유로 보장과 옵션에 따라 최대 3000만 유로 수령을 희망한다. 반면 레알은 최대 2000만 유로를 마지노선으로 제시했다.에이전트는 연봉 인상 폭이 작다며 2030년까지 3년 연장 계약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다만 2025-2026시즌 사비 알론
해외축구
'극과 극 신인 대결' 벨라스케즈 vs 톨허스트, 롯데 8연패 서울서 멈출까
8연패에 빠진 롯데가 선두 LG와의 서울 시리즈에서 연패 탈출을 노린다. 롯데(3위, 58승 4무 53패)는 최근 8연패와 무승부로 침체에 빠졌다. 팀 타율 0.270, 평균자책점 4.53으로 리그 상위권과 격차를 보인다. LG전 상대전적도 4승 1무 6패로 열세다. 반면 LG(1위, 68승 2무 43패)는 최근 5경기 4승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팀 타율 0.272, 평균자책점 3.68로 투타 균형이 안정적이며, 롯데와의 맞대결에서도 6승 1무 4패로 우위를 점한다. 이번 경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신인 투수들의 맞대결이다. 롯데 벨라스케즈는 데뷔전에서 3이닝 평균자책점 15.00으로 크게 무너졌던 만큼 반등이 절실하다. LG 톨허스트는 첫
국내야구
제로베이스원, 정규 1집 아이콘 버전 단체 콘셉트 포토&필름 공개…빛나는 아티스트적 면모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빛나는 아티스트적 면모를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19일 “제로베이스원이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의 아이콘(ICON) 버전 콘셉트 필름과 콘셉트 포토를 순차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콘텐츠 속 제로베이스원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아티스트의 면모를 조명했다. 화보 촬영 현장을 연상케 하는 공간에서 아홉 멤버는 런웨이를 걷는 듯 워킹을 하는가 하면,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당찬 매력을 자랑했다. "WHAT WE DO IS ICONIK"이라는 문구를 비롯해 멤버들을 둘러싼 각종 음향 장비와 전선 등의 오브제는 음악적으로 한층 성장한 제로베이스원의 모
방송연예
컴투스, ‘야구의 날’ 맞아 모바일 야구게임 3종 이벤트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8월 23일 ‘야구의 날’을 맞아 모바일 야구 게임 3종에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야구의 날’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을 기념하는 날로, 야구 게임 명가 컴투스는 매년 야구팬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먼저, ‘컴투스프로야구2025’에서 총 4종의 이벤트가 열린다. 오는 8월 26일까지 매일 접속만 해도 ‘구단&연도 선택팩’, ‘플래티넘팩’ 등이 지급되며, 야구 관련 퀴즈를 풀고 보상을 얻는 ‘OX 퀴즈&뽑기’ 이벤트가 9월 8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커뮤니티에서는 8월 20일부터 야구의 매력을 주제로 한 댓글 이벤트가 열리며, 야구의 날을 하루 앞
E스포츠·게임
컴투스 'SWC2025', 기타 아시아 지역 예선…‘FRANK’ ’TC’ 본선 확정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의 기타 아시아 지역 대표로 신흥 강호 FRANK와 TC가 최종 선발됐다. 컴투스(대표 남재관)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SWC2025’ 아시아퍼시픽 지역 C조 예선이 지난 8월 16일과 17일 양일 간 온라인으로 열렸다. 한국이 포함된 아시아퍼시픽 지역의 세 번째 예선인 이번 C조 경기는 총 8명의 선수가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맞붙었으며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FRANK와 TC가 지역컵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먼저 예선 첫날인 16일에는 올해 급부상한 신흥 강자들과 최근 두각을 보인 루키들이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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