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kt, 연장전 끝에 현대모비스 74-73 제압...40점 차 패배 설욕
프로농구 수원 kt가 연장전 접전 끝에 울산 현대모비스를 꺾으며 직전 경기 40점 차 대패의 충격을 털어냈다.7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kt는 현대모비스를 74-73으로 1점 차 신승했다.5일 서울 SK에 64-104로 완패했던 kt는 4일 부산 KCC를 85-64로 격파한 데 이어 이날 승리까지 거두며 시즌 2승 1패를 기록했다. 리그 순위는 2연승 중인 SK·정관장에 이은 3위다.양동근 감독의 현대모비스는 1승 2패로 8위에 머물렀다. 개막전 원주 DB에 3점 차 패배 후 고양 소노를 80-72로 꺾었지만 이날 패배로 2연승 달성에 실패했다.kt는 1쿼터부터 강하게 공격했다. 하윤기가 골 밑을 파고들며 연속 득점했고
일반
변상일 9단, 167수 불계승으로 슈퍼컵 정상...'팀 이창호' 레전드 매치 제패
변상일 9단이 2025 슈퍼컵 오픈 정상에 올랐다.7일 인천 파라다이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결승에서 변상일은 김정현 9단을 167수 만에 불계승으로 제압했다.프로기사 134명과 아마추어 43명 등 177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변상일은 우승 상금 2000만원을, 김정현은 준우승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레전드 매치에선 '팀 이창호'(이창호·서봉수·최정 9단)가 '팀 조훈현'(조훈현·유창혁·김은지 9단)을 2-1로 꺾었다.1국에서 이창호가 조훈현을 이겼으나 2국에서 서봉수가 유창혁에게 패했다. 3국에서 최정이 김은지를 제압하며 팀 우승을 확정했다. '팀 이창호'는 상금 600만원을 획득했다.
일반
삼성 vs SSG, 13년 만에 가을야구 재대결...2012년 KS 이후 첫 격돌
2025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가 맞붙으며 13년 만에 'SS 가을 왕조 대결'이 재현된다.9일부터 시작되는 준PO(5전3승제)는 1, 2, 5차전이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3, 4차전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다.두 팀의 마지막 가을야구 대결은 2012년 한국시리즈였다. 당시 삼성(4승 2패)이 SK 와이번스를 꺾고 우승했다.2010년대 초반 삼성과 SK는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였다. 2005~2006년 삼성이 KS를 재패했고, 2007~2008년엔 SK가 2연패를 달성했다. SK는 2009년 KS에서 KIA 나지완의 끝내기 홈런에 무릎 꿇었다.2010년부터 본격적인 맞대결이 시작됐다. 2010년 SK가 4전 전승으로 우승했고, 2011년 삼성이
국내야구
'안첼로티 지휘' 브라질, 고양서 첫 훈련...10일 한국과 친선전
10일 한국과 친선전을 치를 브라질 대표팀이 본격적인 경기 준비에 돌입했다.카를로스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7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한국 땅을 밟은 후 첫 훈련을 소화했다.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5일 안첼로티 감독을 시작으로 6일 대부분의 선수가 입국했으며, 8일 남은 선수들이 합류해 완전한 전력을 갖출 예정이다.한국과 브라질의 맞대결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역대 전적은 한국이 1승 7패로 열세다. 1999년 3월 8일 잠실에서 김도훈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둔 게 유일한 승전보다.최근 대결은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으로, 당시 한국은 1-4로 무너졌다. 그때 브라질 득점자 4명 중
국내축구
원태인 "내가 원태자"...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삼성 준PO 이끌어
내가 바로 원태자다.삼성 원태인은 10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와일드카드 2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무실점 5탈삼진 4피안타 1볼넷 1사구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되었다.특히 1회초 경기 시작과 함께 김주원-최원준 테이블세터를 연속 삼진으로 잡아내며 산뜻한 스타트를 한 것인 압권이었다.덤으로 4회초 박민우에게 안타, 이우성에게 내야안타를 내주고 2사 1-2루 위기를 맞았음에도 대타 오영수를 좌익수 플라이 아웃으로 잡아낸 것은 백미였다.원태인은 6회초에도 박민우에게 볼넷, 데이비슨을 몸에 맞는 볼로 출루시키며 위기를 맞았다.하지만 대타 박건우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국내야구
김주형, 12월 TGL 시즌2 출전...타이거 우즈와 한 팀
김주형이 12월 개막하는 스크린골프 리그 TGL 두 번째 시즌에 참가한다.7일 TGL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새 시즌 명단에 따르면, 김주형은 타이거 우즈, 케빈 키스너, 맥스 호마(이상 미국)와 함께 주피터 링크스 골프클럽 소속으로 뛴다.지난 3월 왼쪽 아킬레스건 수술을 받은 우즈는 내년 1월 중순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TGL 팀은 4명으로 구성되지만 경기엔 3명만 출전하므로, 김주형은 우즈 복귀 전까지 모든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우즈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보스턴 커먼)가 공동 창립한 TGL은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다. 지난 시즌 초대 챔피언은 애틀랜타 드라이브 GC가 차지했다.새 시즌엔 모
골프
대전 마사, 32라운드 MVP 수상...포항전 멀티골
대전하나시티즌의 일본인 미드필더 마사(30)가 K리그1 32라운드 MVP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5일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2골을 넣으며 대전의 3-1 승리를 이끈 마사를 32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발표했다.마사는 전반 2분 선제골로 포문을 열었고, 1-1 동점 상황이던 후반 6분 결승골까지 터뜨렸다.2019년 K리그에 입성한 마사는 K리그2에서 세 차례(2020년 4라운드, 2021년 33라운드, 2022년 41라운드) 라운드 MVP를 받았으나 K리그1에선 이번이 처음이다. 올 시즌 18경기 출전해 4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대전-포항전은 32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고, 울산 HD를 3-0으로 꺾은 김천 상무가 베스트 팀에 올랐다.베스트 11(3-4-3)엔 FW
국내축구
'눈 야구와 팀 배팅의 승리' 삼성, 원태인 6이닝 무실점 완봉승... NC 꺾고 준PO 진출
2년 연속 업셋의 기적은 없었다.삼성라이온즈는 10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서 3-0으로 신승을 거두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특히 선발 원태인의 6이닝 무실점 5탈삼진 호투는 압권이었다. 덤으로 1회말에 안타 이후 특유의 눈야구로 볼넷 4개를 골라내며 2점을 선취 한 것은 백미였다.또한 8회말 김헌곤이 볼넷에 이어 3루 도루를 성공시킨 뒤 김성윤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은 것은 하이라이트였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NC는 로건, 삼성은 원태인이 나섰는데 경기 내내 팽팽한 투수전으로 전개되었다.1회말 삼성은 이재현의 안타에 이어 김성윤의 희생번트
국내야구
다저스, 필라델피아 4-3 격파...NLDS 2연승으로 월드시리즈 코앞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2승째를 수확했다.7일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NLDS 2차전에서 다저스는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4-3으로 물리쳤다. 우승 최강 후보였던 필라델피아는 홈에서 1, 2차전을 모두 내주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다.블레이크 스넬(다저스·6이닝 1피안타 무실점 9탈삼진)과 헤수스 루사르도(필라델피아·6이닝 3피안타 2실점 5탈삼진)의 팽팽한 맞대결 속에 6회까지 무득점이 이어졌다.7회초 다저스 공격에서 균형이 깨졌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중전 안타와 프레디 프리먼의 우전 2루타로 무사 2, 3루를 만든 다저스
해외야구
임성재·김시우·안병훈·김주형, 일본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 출전...9일 개막
PGA 투어 한국 선수 4명이 일본 무대에서 격돌한다.임성재, 김시우, 안병훈, 김주형은 9일부터 나흘간 일본 요코하마CC(파71·7315야드)에서 펼쳐지는 베이커런트 클래식(상금 800만 달러)에 출전한다.2019년 창설돼 작년까지 조조 챔피언십으로 불렸던 이 대회는 올해부터 일본 종합 컨설팅 기업 베이커런트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현재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유일한 PGA 투어 대회다. 한국 CJ컵이 미국으로 옮기고 중국 대회가 중단되면서 베이커런트 클래식만 남았다.대회엔 2021년과 2023년 우승자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콜린 모리카와(미국), 세계 랭킹 4위 잰더 쇼플리(미국)가 출전한다. 지난해 챔피언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
골프
NC 로건, WC 2차전 1이닝 볼넷 4개...포스트시즌 한 이닝 최다 사사구 타이
NC 다이노스 로건 앨런이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불명예 기록을 남겼다.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WC 2차전 삼성전에 선발로 나선 로건은 1회에 볼넷 4개를 허용하며 포스트시즌 한 이닝 최다 사사구 타이기록을 세웠다. 역대 포스트시즌에서 한 이닝 4개 사사구는 이번이 9번째다.0-0 1회말 1사 2루에서 로건은 구자욱에게 첫 볼넷을 내줬다. 이어 디아즈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으나 김영웅, 이성규, 강민호에게 세 타자 연속 볼넷을 허용해 밀어내기 2실점을 당했다.2사 만루 상황에서 류지혁을 1루 땅볼로 잡아내며 신기록 작성은 막았다.승리팀은 SSG 랜더스가 기다리는 준플레이오프(5전3승제)에 진출한다.
국내야구
과르디올라, EPL 단일팀 통산 최소 경기로 250승 달성...퍼거슨·벵거 앞질렀다
맨체스터 시티의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빠르게 단일팀 통산 250승을 기록했다.6일 브렌트퍼드와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둔 과르디올라 감독은 부임 후 349경기 만에 250승째를 수확했다. EPL 감독 중 최소 경기 수 기록이다.기존 최단 기록은 알렉스 퍼거슨(맨체스터 유나이티드·404경기), 아르센 벵거(아스널·423경기)가 보유하고 있었다.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은 "퍼거슨과 벵거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조만간 두 분께 좋은 저녁을 대접하겠다"고 미소지었다. 이어 "EPL 역사의 일부가 돼 매우 기쁘다. 250승 이상을 향해 더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6년 맨시티
해외축구
황유민, LPGA 우승으로 세계 랭킹 20계단 급상승...53위→33위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우승자 황유민이 세계 랭킹을 대폭 끌어올렸다.7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황유민은 53위에서 20계단 오른 33위에 이름을 올렸다.5일 하와이주에서 막을 내린 롯데 챔피언십에서 초청 선수로 나선 황유민은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하며 Q시리즈 없이 LPGA 투어 카드를 획득했다.2위를 차지한 김효주는 9위에서 한 계단 오른 8위를 기록했다. 유해란은 13위를 유지했고, 고진영은 3계단 상승한 18위에 올랐다.4일 KLPGA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우승자 김민솔은 118위에서 43계단 뛰어오른 75위를 차지했다.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을 비롯해 넬리 코르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민지(호주),
골프
레펀스, 3년 10개월 만에 PBA 우승...통산 2번째 타이틀
에디 레펀스(벨기에·SK렌터카)가 PBA 투어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6일 밤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라운해태 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레펀스는 조재호(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3(9-15 5-15 15-9 15-10 15-11 8-15 11-6)으로 제압했다.2021-2022시즌 3차전 이후 3년 10개월 만의 개인 통산 2번째 우승이다. 상금 1억원을 더한 레펀스는 시즌 상금 1억1400만원으로 1위에 올랐고, 누적 상금은 3억9250만원으로 5위를 기록했다.초반 주도권은 조재호가 잡았다.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 그는 1, 2세트를 연달아 가져가며 기선을 제압했다.하지만 3세트에서 레펀스의 반격이 시작됐다. 0-9로 뒤진 상황에서 뱅크샷 두 방을 포함한
일반
'최근 컷탈락' 노승희, 컨디션 회복하고 상금 1위 사수 나선다...유현조 추격
10일부터 12일까지 경기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가 2025 KLPGA 투어 막판 개인타이틀 경쟁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상금 순위 1위 노승희(12억7천554만원)는 선두 수성을 목표로 한다. 우승 상금이 2억1천600만원에 달해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 2위 유현조(11억5천817만원), 3위 방신실(10억9천760만원), 4위 홍정민(10억7천802만원)이 추격 중이다.노승희는 최근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올 시즌 첫 컷탈락을 당했다. "쉬지 않고 대회에 나서 힘들었다"며 "추석 연휴 동안 컨디션을 회복했다"고 말했다. 상금 1위 사수보다는 자신의 플레이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골프
2421
2422
2423
2424
2425
2426
2427
2428
2429
243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이란만 만나면 졌다...한국 농구, 6연패 끊고 결승 갈까
농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