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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준비하는 김재희
KLPGA 2025시즌 스물일곱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K-FOOD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2/6,74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김재희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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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 살피는 김민솔
KLPGA 2025시즌 스물일곱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로 펼쳐지는 ‘K-FOOD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2/6,74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김민솔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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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규 2위·최하빈 3위"...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나란히 티켓 획득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서민규(경신고)와 최하빈(한광고)이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두 선수는 1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2025-2026시즌 ISU 주니어 그랑프리 7차 대회 결과에 따라 상위 6명에게 주어지는 파이널 티켓을 획득했다.2차·5차 대회 우승자 서민규는 랭킹 포인트 30점으로 종합 2위에 올랐다. 일본 나카타 리오와 랭킹 포인트 및 출전 대회 순위에서 동률을 기록했으나 총점에서 밀렸다. 지난 시즌 파이널 은메달을 딴 서민규는 2회 연속 왕중왕전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최하빈은 3차 대회 은메달·6차 대회 금메달로 랭킹 포인트 28점을 얻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첫 파이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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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이숭용 감독 "홈팬 앞 첫 승 기쁘다"...불펜 승부수·김성욱 신뢰가 통했다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삼성을 4-3으로 꺾은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포스트시즌 첫 승 소감을 밝혔다. 9일 1차전 패배 후 1승1패로 원점을 만든 SSG는 13-14일 대구 3-4차전을 준비한다. 지난해 지휘봉을 잡고 올해 첫 가을야구에 진출한 이 감독은 자신의 포스트시즌 첫 승리에 기쁨을 나타냈다. 이 감독은 경기 후 선발 김건우가 기선을 제압했고, 이로운·노경은 등 필승조를 앞당겨 쓰며 승부수를 던졌다고 평가했다. 김건우는 3과 3분의 1이닝만 던졌지만 1-2회 6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처리하며 팀 분위기를 바꿨다. 이 감독은 이로운을 4회, 노경은을 5회에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 홈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싶었
국내야구
'우천이 살렸다' SSG 살렸다, 불펜 회복+앤더슨 복귀...3차전 원태인과 에이스 격돌
11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김성욱의 끝내기 홈런으로 삼성을 4-3으로 꺾은 SSG 랜더스가 1승1패 원점을 만들었다.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3차전은 역대 준PO에서 승리 팀이 100%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을 만큼 시리즈의 판도를 가를 중요한 승부처다. SSG는 이 중대한 일전에 에이스 복귀와 철벽 불펜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준비했다.1차전 패배와 에이스 드류 앤더슨 부재라는 최악의 시나리오에 몰렸던 SSG에게 우천 순연은 천운이 됐다. 가장 큰 수혜는 불펜진이다. 1차전에서 선발 미치 화이트가 조기 강판되며 노경은·이로운·조병현 등 핵심 필승조를 포함한 7명의 불펜을 소모했다. 하루 추가된 순연은 귀중한 회복 시간
국내야구
신진서, 당이페이에 4연승 중...란커배 3년 연속 결승 진출
11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에서 열린 제3회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4강에서 신진서 9단이 중국 판인 8단을 176수 만에 백 불계승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신진서는 1회 대회부터 3년 연속 결승 무대에 올랐다. 1회 대회에선 구쯔하오 9단에게 1-2로 역전패해 준우승했으나, 지난해 2회 대회 리턴매치에서 2-0 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이날 4강에서 신진서는 하변 전투에서 유리한 형세를 만든 뒤 상중앙의 거대한 흑 대마를 공격해 판인의 항복을 받았다. 결승 상대는 리친청 9단을 꺾고 올라온 중국 당이페이 9단이다. 신진서는 당이페이와 최근 4연승을 포함해 통산 9승5패로 앞선다. 결승 1국은 12일, 2-3국은 14-15일 열린다. 우승 상금
일반
이소미, LPGA 뷰익 상하이 3R 14언더파 공동 4위...선두 가쓰 미나미와 3타 차
이소미가 LPGA 투어 뷰익 상하이(상금 22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4위로 올라섰다.이소미는 11일 중국 상하이 치중 가든 골프클럽(파72·6,703야드)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67타(5언더파)를 쳤다. 사흘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이소미는 교포 선수 제니 배(미국)와 공동 4위로 12일 최종 라운드를 앞뒀다.단독 1위는 가쓰 미나미(일본·17언더파 199타)다. 가쓰는 이날 4언더파를 쳐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켰다. 이소미는 6월 다우 챔피언십에서 임진희와 우승한 뒤 시즌 2승에 도전한다.교포 선수 이민지(호주)가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과 함께 15언더파 201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김세영·신지은·김아림은 12언
골프
"타구 밸런스 제일 괜찮다"...이숭용 감독 기대 부응한 김성욱, 9회말 끝내기 홈런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의 기대를 받은 김성욱이 결정적 순간 끝내기 홈런을 터뜨렸다.이숭용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준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전 전 인터뷰에서 1차전 제외됐던 김성욱을 선발 기용한 이유에 대해 "지금 타구 밸런스가 제일 괜찮다"고 밝혔다. "성욱이가 타격 페이스가 점차 올라오는 타이밍이라 우익수에 내보내고 한유섬을 지명타자로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7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성욱은 초반 3타수 무안타 삼진 1개로 침묵했다. 하지만 9회초 3-3 동점을 허용한 9회말 감독의 기대에 화답했다. 삼성 투수 아리엘 후라도의 2구째 149km 직구를 잡아당겨 비거리 110m 좌측 담장을 넘기는 끝내기 홈런을 작렬시켰
국내야구
4.2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막아낸 SSG 불펜진...팀 승리의 기반을 다진 언성 히어로들
비록 히어로는 김성욱이었지만 그들의 헌신도 무시할 수 없었다.SSG랜더스는 10월 11일에 있었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천신만고 끝에 김성욱의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했다.하지만 그들의 활약도 무시할 수 없는데 그들은 바로 불펜진들이다.선발로 나와 3회초까지 잘 던지던 김건우가 4회초에는 구위 저하로 디아즈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고 동점을 허용했다.그러자 이숭용 감독은 김건우를 내리고 이로운을 긴급 투입했고 김헌곤에게 볼넷을 줬지만 김영웅과 강민호를 각각 삼진과 유격수 땅볼 아웃으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겼다.그리고 5회초에 이로운이 류지혁과 김성윤에게 몸에 맞는 볼과 볼넷을 허용하자 백전노장 노경은이 구자욱을 공 1
국내야구
주전 3명 부상에도 승리...KCC, 허웅 맹활약으로 현대모비스 18점 차 제압
부산 KCC가 최준용의 부상 이탈 속에서도 허웅의 맹활약으로 울산 현대모비스를 대파했다.KCC는 11일 울산 동천체육관 원정에서 현대모비스를 86-68로 꺾었다. 허훈·이호현의 부상에 이어 개막 2경기 활약한 최준용마저 종아리 부상으로 빠진 악재 속 어려운 승부가 예상됐으나, 허웅이 3점슛 4개를 포함해 24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숀 롱(17점 10리바운드)과 윌리엄 나바로(12점)도 제 몫을 했다.2쿼터부터 허웅의 득점포를 앞세워 달아난 KCC는 쿼터 막판 허웅의 3점슛과 나바로의 연속 득점으로 46-31, 15점 차로 전반을 마쳤다. 현대모비스가 후반 레이션 해먼즈와 이승현을 앞세워 추격했지만 역부족이었다. 4쿼터 종
농구
안병훈·김시우, 베이커런트 클래식 공동 3위...선두와 3타 차
안병훈과 김시우가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상금 80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라 역전 우승 가능성을 열었다.안병훈은 11일 일본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71·7,315야드)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2개로 66타(5언더파)를 쳤다. 사흘 합계 9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김시우, 지난해 우승자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 등과 공동 3위로 라운드를 마쳤다.김시우는 버디 6개와 보기 4개로 2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역시 합계 9언더파 204타를 쳤다.공동 선두인 잰더 쇼플리·맥스 그레이서먼(미국)의 12언더파 201타와는 3타 차로 12일 최종 라운드 역전 우승에 도전할 위치다.안병훈은 PGA 투어 우승이 아직 없으며
골프
폴랑코 끝내기 안타, 2001년 이후 첫 ALCS 진출...시애틀, 연장 15회 극적 승리
시애틀 매리너스가 연장 혈투 끝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꺾고 24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무대에 올랐다.시애틀은 11일(한국시간)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MLB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3승제) 최종 5차전에서 연장 15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디트로이트를 3-2로 제압했다. 시리즈 전적 3승2패로 2001년 이후 24년 만에 ALCS 진출에 성공했다.조지 커비와 태릭 스쿠벌의 선발 맞대결 속에 시애틀이 먼저 득점했다. 2회말 1사 후 조시 네일러가 좌익선상 2루타를 치고 과감하게 3루를 훔친 뒤, 미치 가버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아 1-0으로 앞섰다.6회초 디트로이트가 반격에 나섰다. 선두타
해외야구
'하필 가을야구 때 이러나?' 후라도, '정상' 아닌 듯...NC전에 이어 SSG전서도 제몫 못해
삼성 라이온즈의 가을야구는 결국 후라도의 어깨 위에서 흔들렸다.정규시즌 내내 묵묵히 마운드를 지탱했던 에이스는, 가장 중요한 무대에서 낯선 모습을 보였다. 지쳤다고 말하기엔 너무 늦었고, 이해하기엔 너무 뼈아팠다.후라도는 이번 가을 들어 두 번의 결정적 시험대에 올랐다. 와일드카드 1차전 NC전에서 6⅔이닝 9피안타 4실점으로 불안하게 출발했고,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동점 상황에서 불펜으로 등판했다가 김성욱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았다.삼성이 믿은 에이스 카드였지만, 결과는 팀의 패배였다.사실 전조는 있었다. 후라도는 정규시즌 동안 197.1이닝을 던졌다. KBO 전체 외국인 투수 중 최다 이닝, 본인 커리어에서도
국내야구
다비치, 6개월 만의 컴백…신곡 '타임캡슐'로 이무진과 첫 프로듀싱 호흡
여성 듀오 다비치가 이무진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 소속사 측은 10일 “다비치가 오는 16일 신곡 '타임캡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타임캡슐'은 지난 4월 다비치가 발매한 DS '노래할래요'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작사·작곡·편곡 전반을 맡아 다비치의 음악적 색채를 한층 새롭게 풀어냈다. 두 아티스트가 만들어낼 새로운 시너지에 기대가 쏠린다. 다비치와 이무진의 인연은 5년 전 JTBC '싱어게인'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난 이해리와 이무진은 시간이 흘러 이번에는 프로듀서와 아티스트로 재회해 의미 깊은 협업을 성사시켰다. 두 사람
방송연예
김성욱 끝내기 홈런, SSG 극적 승리...준PO 1승1패 원점
극적인 명승부였다.SSG랜더스는 10월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4-3으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특히 9회말에 터진 김성욱의 끝내기 솔로홈런은 압권이었고 만 41세의 백전노장 노경은의 2.1이닝 무실점 투혼은 백미였다.비록 승리투수는 못 됐지만 선발 김건우가 1회초부터 2회초까지 6타자 연속 탈삼진을 기록한 것은 하이라이트였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삼성은 가라비토, SSG는 김건우가 나섰는데 SSG가 2회말에 고명준의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다.이어서 3회말에는 조형우가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한 뒤 박성한의 투수 땅볼 아웃으로 2루까지 나갔고 2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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