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볼넷과 실책이 만든 9회 만루' kt, 김현수 끝내기 안타로 두산에 5-4 역전승...1위 수성
kt wiz가 9회말 김현수의 역전 끝내기 안타로 1위를 지켰다.kt는 2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5-4로 이겼다. 2위 삼성 라이온즈에 반 경기 차로 앞선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kt는 3회 상대 실책으로 2점을 뽑고 4회 장성우의 시즌 10호 홈런으로 3-1로 앞섰으나, 5회 박찬호와 7회 정수빈, 8회 조수행에게 적시타를 맞아 역전당했다.9회 대타 유준규의 안타로 기회를 만든 kt는 장진혁의 볼넷과 상대 실책으로 1사 만루를 채웠고, 김현수가 우익수 앞 2타점 적시타로 경기를 끝냈다. 통산 10번째 끝내기 안타다.9회를 무실점으로 막은 김정운은 데뷔 첫 승을 따냈다.
국내야구
'마테우스 멀티골' 안양, 인천에 2-1 역전승...4연패 탈출
FC안양의 마테우스가 멀티골로 팀을 4연패에서 건져냈다.마테우스는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두 골을 넣어 2-1 역전승을 이끌었다.그는 경기 후 "동료들에게 '기회가 한 번만 오면 반드시 살리겠다'고 여러 번 말했었다"며 "침착하게 기다렸고 찬스가 왔을 때 득점으로 연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첫 골은 전반 46분 페널티킥이었다. 낮게 깔아 찬 슈팅이 김동헌 골키퍼에게 막혔으나 흘러나온 공을 칩슛으로 밀어 넣었다. 후반에는 후안 이비자의 파울로 얻은 프리킥을 오른발로 처리해 골문 왼쪽 구석을 찔렀다.마테우스는 "직전 경기 대패 이후 쓴소리도 많이 들었고, 어떻게 반등
국내축구
'첫 세트 내주고 뒤집었다' 한국 여자배구, 홍콩 3-1 꺾고 아시아선수권 8강행
첫 세트를 빼앗기고도 뒤집었다. 여자배구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홍콩(123위)을 꺾고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C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홍콩에 3-1(20-25 25-15 25-11 25-18)로 역전승했다. 2승 1패 승점 6으로 일본(3승·승점 9)에 이어 조 2위를 확정했다.8강 상대는 태국(17위)이다. 태국은 B조 3전 전승을 거뒀으나 세트 득실률에서 중국과 일본에 밀려 8강 진출국 중 3위가 됐고, 6위 한국과 만나게 됐다. 경기는 27일 오후 3시 열린다.우승팀은 2028 LA 올림픽 본선 티켓을 얻고, 1∼3위는 내년 FIVB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받는다.한국은 홍
배구
삼성, 만루 홈런 2방으로 키움에 12-2 승...최형우·김영웅 그랜드 슬램
만루 홈런 두 방이 승부를 갈랐다. 삼성 라이온즈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2-2로 이겼다.삼성은 키움 신인 선발 박준현에게 두 경기 12이닝 무득점으로 막혀 있었다. 박진만 감독은 박승규를 1번 중견수로 올렸고, 그가 1회 첫 타석에서 우전 안타를 쳤다.박준현이 김성윤과 구자욱을 연속 볼넷으로 내보내 만루가 되자 최형우가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 만 42세 8개월 10일에 나온 이 홈런으로 2006년 펠릭스 호세가 세운 최고령 기록(41세 3개월 29일)을 20년 만에 경신했다.삼성은 1회에만 5점을 뽑았고, 키움은 1회말 김건희의 2타점 2루타로 2-5까지 따라붙었다.승부는 5회 무사 만루
국내야구
'로스트아크' 전투 콘텐츠 '종언의 잔영' 업데이트
스마일게이트는 26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로스트아크'에 신규 전투 콘텐츠 '종언의 잔영'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이 콘텐츠는 4명의 이용자가 팀을 구성해 과거 엔드 콘텐츠의 보스와 다시 전투하는 방식으로, 10월 21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운영한다. 입장 가능 아이템 레벨은 노말 난이도 1730, 하드 난이도 1770이다.보스는 총 6단계로 구성해 매주 순차적으로 개방한다. 이전 단계의 보스를 처치해야 다음 단계에 도전할 수 있으며, 전투 중 사망해도 횟수 제한 없이 부활할 수 있다.각 단계를 처음 완료하면 영웅 젬 선택 상자와 파괴석, 수호석, 귀속 골드 등 성장 재화를 제공한다. 단계별 도전 과제를 달성, 별을
E스포츠·게임
K리그1 광주, 강원과 2-2 무승부...23경기 연속 무승 불명예
광주FC가 다 잡은 경기를 놓치며 K리그1 23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불명예 기록을 세웠다.광주는 26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강원FC 원정에서 2-2로 비겼다. 문민서의 두 골로 앞서가다 후반 43분 강투지, 44분 김동현에게 연속 실점했다. 홍철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까지 잡았지만 승점 12(1승 9무 15패)에 머물렀다.광주는 3월 7일 인천전 3-2 승리 이후 23경기 무승(8무 15패)이다. 부천 SK가 2002∼2003년 세운 최상위리그 최다 연속 무승 22경기를 넘어섰고, K리그1·2 통틀어 최다인 2016년 고양 자이크로의 25경기까지 두 경기를 남겼다. 강원은 승점 36으로 4위다.광주는 전반 5분 바 루아의 패스를 문민
국내축구
'스타 세일러 ×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 컬래버레이션
컴투스홀딩스는 26일, 수집형 RPG(역할 수행 게임) '스타 세일러'와 네이버웹툰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의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컬래바레이션을 통해 게임에 웹툰 캐릭터 '루시 메이릴'을 3성 동료로 추가했다. 루시는 번개 마법을 사용하는 공격형 캐릭터이며, 캐릭터 서사를 담은 SSR 등급 메모리피스 '삶의 이유'도 함께 추가했다. '예니카 페일로버'를 모티브로 한 신규 스킨과 웹툰 캐릭터들이 스타 세일러의 세계를 방문하는 스토리 이벤트도 선보였다.기존 캐릭터에 장착할 수 있는 신규 장비 시스템 '아티팩트'도 추가했다. 아티팩트는 특정 능력치를 높이는 '공명'과 다른 능력치를 낮추는 '반동' 효과가 동시에 적용
E스포츠·게임
'뱀피르' 해외 진출 사전등록 개시
넷마블은 26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뱀피르'의 해외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게임은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MMORPG로, 지난해 8월 26일 국내에 출시했다. 국내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동시 접속자 20만 명을 기록했으며 출시 첫 달 매출은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올해는 일본과 대만·홍콩·마카오 등 아시아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대만에서는 사전 다운로드 인기 순위 1위와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했으며, 일본에서는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와 최고 매출 10위권에 올랐다.글로벌 사전등록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에픽게임즈 스
E스포츠·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 정식 서비스 개시
컴투스는 26일 낮 12시,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개발: 에이버튼)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이 게임은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대규모 전투와 성장, 경쟁, 경제 콘텐츠를 결합한 것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제우스의 절대 권력으로 균열이 발생한 세계를 배경으로 이용자는 신의 힘을 나눠 받은 존재가 돼 혼돈에 맞선다는 내용이다.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제작했으며 경제 특화 클래스 '아티산'을 포함한 8종의 클래스를 제공한다. 비접속 상태에서도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는 AI(인공지능) 모드도 지원한다.서비스 시작과 함께 아테나·아레스·제우스 등 그리스 신의 이름을 딴 10개 서버 그룹, 총 30
E스포츠·게임
엔씨 '라이크 오어 다이' 트레일러 2종 공개
엔씨는 신작 '프로젝트 본파이어'의 정식 타이틀을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로 확정하고 게임플레이와 세계관을 담은 트레일러 2종을 공개했다.엔씨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라이크 오어 다이의 정식 타이틀과 트레일러를 처음 공개했다.라이크 오어 다이는 엔씨가 개발 중인 팀 기반 서바이벌 FPS(1인칭 슈팅) 게임이다. 이용자는 범우주 플랫폼 '콰이야 스트림'의 스트리머가 돼 팀원들과 함께 최후의 한 팀으로 살아남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전장에서는 자원을 수집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블록'으로 구조물을 만들어 전투에 활용할 수 있다. 공개한 영상에서는 블록을 이용해
E스포츠·게임
크래프톤, '게임스컴 ONL'서 신작 5개 영상 공개
크래프톤은 25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신작 5종의 영상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한 게임은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PUBG(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데드넷', 'NO LAW', '타래: 언바운드' 등이다.PUBG 프랜차이즈 신작 PUBG: 데드넷은 이날 처음 공개됐다. 1990년대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영감을 받은 1996년의 카스카디아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으로, 총기 전투와 게임마다 이어지는 로그라이트 성장 시스템, 캐릭터별 특수 능력을 활용한 전투를 선보였다.오픈월드 FPS(1인칭 슈팅) RPG(역할 수행 게임) NO LAW는 주인공 '그레이 하커'가 도시를 탐색하
E스포츠·게임
펄어비스 '붉은사막 인핸스드' 버전 무료 공개
펄어비스는 25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 쇼케이스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Crimson Desert Enhanced)' 트레일러를 공개하고 대규모 무료 업데이트를 적용했다.붉은사막 인핸스드는 기존 '붉은사막' 구매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2.00.00 업데이트다. 메인 스토리와 퀘스트를 보강하고 신규 컷신과 대사, 보스 관련 지식·아이템·기억의 파편 등을 추가했다.전투와 성장 시스템도 개편했다. 새로운 기술 습득 재화 '어비스 결속'을 추가하고 캐릭터별로 기술 습득 상태를 초기화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주인공 클리프의 신규 스킬 8종도 추가했다.메인 의뢰를 모두 완료한 이용자는 새 게임을 시작할 때
E스포츠·게임
FC 서울 송민규, 포르투갈 1부 나시오날 이적 임박
FC서울 공격수 송민규(27)가 포르투갈 무대로 향한다.26일 축구계에 따르면 송민규는 포르투갈 1부 프리메이라리가 CD 나시오날 이적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FA로 서울에 입단하면서 유럽 구단의 제의가 오면 이적료 없이 떠날 수 있다는 조건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구단 간 조율이 끝나면 이르면 이번 주 출국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포항에서 데뷔해 전북과 서울을 거친 송민규는 9시즌 동안 K리그1 299경기에서 48골 30도움을 기록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됐고 A매치는 14경기 1골이다. 올 시즌에는 25경기 5골 4도움을 올렸다.나시오날은 1910년 창단해 2024-2025시즌 1부로 승격했고, 지난 시즌 14위로 잔류했다.
국내축구
42세에 터진 만루 홈런...삼성 최형우, KBO 최고령 기록 갈아치웠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2)가 최고령 만루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최형우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4번 지명타자로 나서 1회 무사 만루에서 선발 박준현의 시속 152㎞ 직구를 퍼 올려 선제 만루 홈런을 쳤다.만 42세 8개월 10일에 나온 이 홈런으로 펠릭스 호세(41세 3개월 29일)의 종전 기록을 경신했다. 통산 만루 홈런은 10개가 됐다.
국내야구
홍성찬·구연우 US오픈 예선 1회전 통과...권순우는 기권 탈락
US오픈 예선 첫날 한국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홍성찬(랭킹 없음·당진시청)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US오픈 남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니콜로즈 바실라시빌리(132위·조지아)를 2-0(6-3 7-6<7-1>)으로 꺾었다. 2023년 프랑스오픈부터 여섯 차례 메이저 예선에서 모두 탈락했던 그의 전역 후 첫 국제대회 승리다. 27일 새벽 트리스탄 스쿨케이트(180위·호주)와 2회전을 치른다.구연우(179위·CJ제일제당)도 여자 단식 예선 1회전에서 아스트라 샤르마(915위·호주)를 2-0(6-4 6-3)으로 이겼다. 메이저 예선 첫 승이다.반면 권순우(150위·충남체육회)는 두산 라요비치(167위·세르비아)와
일반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많이 본 뉴스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누가 미야지 고집했나?" 삼성 팬들, 사토시 호투에 삼성 코치진 '성토'..."미야지 미련 때문에 불펜 운용 꼬였다" 비판
국내야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특별 기고] 다시 출발선에 서는 한국 마라톤
일반
"겨울 해외 골프 예약 서둘러야"...해골투어, 지역별 추천 코스 공개
골프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