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김무호, 차민수 3-0 압도하며 통산 10번째 한라장사…1년 전 설욕
울주군청 김무호가 설날장사씨름대회 한라급(105kg 이하)에서 통산 10번째 한라장사에 올랐다. 17일 태안종합체육관 결정전(5전 3승제)에서 차민수(영암군민속씨름단)를 3-0으로 압도했다. 지난해 설날 결승에서 차민수에게 내줬던 빚을 1년 만에 갚았다.첫판 밀어치기로 기선을 잡은 뒤 2·3판 모두 들배지기로 마무리했다. 8강 오창록, 4강 박정의를 모두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김무호는 되는대로 다 우승해보겠다며 가족과 지도자에게 감사를 전했다.
일반
'70-69 뒤지다 4쿼터 역전' 강성욱 21점·7어시스트로 kt 연패 탈출 이끌어…가스공사 3연패 최하위 ️
수원 kt가 17일 대구 원정에서 가스공사를 98-86으로 꺾고 연패를 끊었다. 21승 22패로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6위를 지켰다. 가스공사는 3연패로 12승 30패 최하위에 머물렀다.1쿼터 윌리엄스·힉스 화력으로 28-24 앞섰으나 2쿼터 종료 직전 라건아 버저비터에 47-46 역전당한 채 전반을 마쳤다. 3쿼터에도 벨란겔이 3점포 2개 포함 10점을 몰아치며 가스공사가 70-69로 앞선 채 4쿼터에 들어섰다.운명의 4쿼터, 강성욱이 해결사로 나섰다. 외곽포로 74-72 역전을 이끈 뒤 윌리엄스·이두원 덩크를 연속 어시스트하며 격차를 벌렸다. 종료 3분 12초 전 페인트존 득점으로 87-79, 종료 2분 전에도 윌리엄스 덩크 어시스트에 이어 본인 득점
농구
상의 지퍼 내린 순간 14억원 가치?…레이르담 세리머니 마케팅 효과 화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화제를 뿌리는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의 금메달 세리머니가 100만 달러(약 14억4000만원) 가치라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더 선은 17일 레이르담이 우승 후 상의 지퍼를 내려 나이키 스포츠 브라를 노출한 장면이 100만 달러 보너스를 받을 만하다고 보도했다.10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 12초 31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딴 레이르담은 권투 선수 제이크 폴의 약혼녀로도 유명하다. 더 선은 팔로워 2억9800만명인 나이키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막대한 홍보 효과를 누렸을 것이라 전했다. 레이르담 본인 팔로워도 620만명으로 게시물 하나에 약 9000만원 가치라는 분석이다.우승 순간 눈물
일반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3-0 완파…상대전 12연승에 선두 굳히기
이제 선두 굳히기에 들어가나.현대캐피탈은 2월 17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6-24, 26-24, 25-21)으로 완승을 거뒀다.특히 상대전 12연승과 더불어 2위 대한항공과의 승점차를 5점차로 벌리며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는 점에서 금상첨화였다.그 중에서 개인 최다 블로킹 6개를 기록한 미들블로커 김진영의 활약은 압권이었고 39세트를 기록하며 칼날 토스를 보여준 세터 황승빈의 활약은 백미였다.선발 명단은 삼성화재는 아히-노재욱-김준우-양수현-이윤수-김우진-이상욱이 나섰고 현대캐피탈은 신호진-황승빈-바야르샤이한-김진영-허수봉-레오-임성하-박경민이 나섰다.1세트
배구
'LPGA 톱10 한 번뿐이었던' 윤이나, LET 사우디 6위 자신감으로 태국 출격…최혜진도 4위 여세 몰아
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가 19일부터 나흘간 촌부리 시암CC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다. 태국 대회를 시작으로 싱가포르 HSBC 월드챔피언십, 중국 블루베이 LPGA까지 3주간 아시아 대회가 이어진다.72명이 경쟁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 10명이 출전한다. 지난주 LET 사우디 대회 공동 4위 최혜진, 공동 6위 윤이나의 상승세가 기대된다. 3라운드까지 공동 1위를 달렸던 최혜진과 지난해 LPGA 톱10이 한 번뿐이었던 윤이나 모두 자신감을 얻었다. 김세영·김효주·고진영·이소미·김아림·임진희·유해란·이미향도 함께 나선다.세계 1위 티띠꾼(태국), 디펜딩 챔피언 에인절 인(미국), 2025 신인왕
골프
에드먼 발목 부상 개막 불발…김혜성, 다저스 로스터 진입 기회 잡았다
다저스 토미 에드먼이 발목 수술 회복이 늦어져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로버츠 감독이 17일 캐멀백랜치 캠프에서 발표했다. 에드먼은 지난해 11월 인대 재건과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고, 당초 주전 2루수 겸 중견수 백업으로 뛸 예정이었다. 비슷한 역할의 에르난데스도 팔꿈치 수술 여파로 정상 출전이 어려워 유틸리티 자원이 연이어 이탈했다.빅리그 2년 차 김혜성에게는 개막 로스터 진입을 굳힐 기회다. 이번 캠프에서 2루수와 중견수 두 포지션 테스트를 집중적으로 받는다. 2루에서는 베테랑 로하스가 한 축을 맡고, 김혜성과 유망주 프리랜드가 출전 시간을 놓고 경쟁한다.지난해 71경기 타율 0.280·OPS 0.699를 기록하며
해외야구
WTA 세계 4위 고프 "미국을 사랑하지만 정부와 뜻 같이 않아도 된다"…인권 우려
WTA 세계 4위 코코 고프(미국)가 최근 미국 내 인권 상황에 우려를 표명했다. 15일 두바이 챔피언십 기자회견에서 그는 사람이 길거리에서 죽어서는 안 된다며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걱정된다고 밝혔다.고프가 언급한 것은 1월 미네소타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에 시민권자 2명이 숨진 사건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자 단속 강화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며 사회 갈등과 국제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2023년 US오픈·2025년 프랑스오픈 챔피언인 고프는 외할머니가 사회 운동가였다며 이런 질문에 답하는 것이 자신의 삶이라고 주저 없이 의견을 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두려울 정도라며 미국을 사랑하지만 정
일반
김건우 "100이닝 목표"…김광현 이탈에 SSG 영건 책임감 커져
김광현이 어깨 통증으로 플로리다 캠프에서 조기 귀국하며 SSG 마운드에 비상이 걸렸다. 개막전 출전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이숭용 감독의 시선은 왼팔 영건 김건우(23)에게 향한다.2021년 1차 지명으로 입단한 김건우는 지난해 후반기 이중 키킹 동작을 장착해 제구 불안을 떨쳐내고 선발진에 안착했다. 9월 KIA전 5⅓이닝 12탈삼진에 이어 준PO 삼성전에서 6타자 연속 탈삼진 포스트시즌 신기록까지 세웠다.미국 캠프에서 김건우는 매일 오후 9시 취침·오전 5시 30분 기상 루틴을 지키며 새벽 훈련에 매진한다. 그는 미리 운동해두면 스케줄 소화가 수월하고 스스로를 이겨내는 느낌이라며 체력에 자신감을 보였다. 구속 욕심보다 풀타임 선발로
국내야구
바르셀로나, 야말 PK 실축하고 지로나에 무릎…공식전 2연패
바르셀로나가 17일 지로나 원정에서 1-2 역전패를 당하며 선두 탈환 기회를 놓쳤다. 승점 58로 레알 마드리드(60)와 2점 차 2위에 머물렀고, 코파 델 레이 아틀레티코전 0-4 참패에 이어 공식전 2연패가 됐다.전반 점유율 67%에 슈팅 12회를 퍼부었으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야말이 전반 추가시간 PK를 골대에 맞히며 탄식을 자아냈다. 후반 14분 쿤데 크로스를 쿠바르시가 헤더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바르셀로나 데뷔골이었다.그러나 지로나는 2분 만에 르마가 동점골을 넣었고, 후반 41분 교체 투입된 벨트란이 결승골까지 터뜨렸다. 막판 동점을 노린 바르셀로나는 육탄 방어에 막혔다. 후반 추가시간 로카가 야말을 저지하다 퇴장당했
해외축구
메츠 코언 구단주 "공식 주장 안 둔다"…린도어·소토 '집단 리더십' 택해
뉴욕 메츠 스티브 코언 구단주가 자신이 팀을 이끄는 한 공식 주장을 두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17일 포트세인트루시 캠프에서 그는 팀 구성이 해마다 달라지는 만큼 선수들이 스스로 라커룸 질서를 잡아가게 하는 것이 자신의 철학이라고 밝혔다. 린도어·소토·비솃 등 거물급 스타가 포진한 상황에서 한 명에게 완장을 채워 분위기를 흐리지 않겠다는 뜻이다.멘도사 감독도 여러 명의 리더가 위대한 팀을 만든다며 구단주 방침을 지지했다. 메츠 공식 주장은 2018년 라이트 은퇴 후 8년째 공석이고 구단 역사상 주장은 4명뿐이다. MLB 전체에서도 공식 주장을 둔 팀은 양키스·로열스 두 곳에 불과하다.라이트 역시 현재 팀에는 올스타·우승 경
해외야구
김시우, 1·2R 세계 1위 셰플러와 한 조…시즌 상승세 반영
올해 PGA 투어에서 준우승·3위 포함 톱10을 세 차례 기록하며 상승세를 달리는 김시우가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2라운드에서 세계 1위 셰플러, 쇼플리와 한 조로 경기한다. PGA 투어가 17일 발표한 조 편성에 따르면 김시우는 정상급 선수들과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19일 리비에라CC(파71·7383야드)에서 개막하는 이 대회는 총상금 2000만 달러 규모의 시그니처 이벤트로, 지난주 페블비치에 이어 2주 연속 열린다. 상위 72명만 출전하며, 페덱스컵 7위·상금 9위인 김시우의 최근 성적이 반영된 조 편성이다. 김주형도 초청 선수로 참가한다.주요 조는 매킬로이-플리트우드-모리카와, 고터럽-매킨타이어-로즈, 마쓰야마-오베리-스펀 등으로
골프
'유리몸'일지언정 '먹튀'는 아니다? 150억원 나성범, 올해 KIA 5강 이끌까
KIA 타이거즈의 간판타자 나성범을 향한 시선은 늘 두 갈래로 나뉜다. 타석에 들어섰을 때 뿜어져 나오는 압도적인 파괴력에 감탄하다가도, 어느 순간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그의 소식을 접하면 팬들의 탄식은 깊어진다. 일각에서는 6년 15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몸값을 언급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지만, 기록을 뜯어보면 그를 단순히 '먹튀'라는 프레임에 가두기엔 무리가 있다. 나성범은 건강하기만 하다면 리그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이기 때문이다.나성범의 가치는 숫자가 증명한다. KIA 입단 첫해였던 2022년, 그는 전 경기 출장하며 타율 0.320, 21홈런을 기록해 이적생 잔혹사를 끊어냈다. 문제는 그 이후였다. 202
국내야구
'헉, 이게 말이 돼? 다저스 팬들 경악!' 뷸러, 2,100만 달러→마이너 계약...'앙숙' 샌디에이고 '횡재'
워커 뷸러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고 재기를 노린다. 한때 메이저리그를 호령했던 '빅게임 투수'가 보장되지 않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는 사실은 야구계에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의 케빈 에이스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샌디에이고는 우완 워커 뷸러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고 그를 스프링캠프에 초청했다. 뷸러는 이번 캠프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 로테이션의 한 자리를 따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최근 샌디에이고의 행보는 말 그대로 '저점 매수'의 정석이다. 지난 주말 그리핀 캐닝, 헤르만 마르케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은 데 이어 뷸러까지 합류시키며 하위 로테이션 후보군을
해외야구
분위기 '살벌', 노시환 '돈잔치' 벌일 수 없다...비FA 계약, WBC 조기 달락 시 더 힘들어질 수 있어
국가대표팀의 성적 부진 우려가 겹치면서, 한화 이글스의 거포 노시환을 둘러싼 '비FA 다년 계약' 전선에 비상등이 켜졌다. 한때 150억 원 이상의 '역대급 돈잔치'가 예고됐던 장밋빛 전망은 간데없고, 차갑게 식어버린 여론과 마주해야 하는 살벌한 현실만이 남았다.가장 먼저 야구계를 얼어붙게 만든 것은 최근 발생한 롯데 자이언츠 주축 선수들의 대만 원정 도박 파문이다. 캠프 기간 중 발생한 상식 밖의 일탈은 팬들에게 씻을 수 없는 배신감을 안겼고, 이는 곧 KBO 리그 전체 선수들을 향한 도덕적 잣대를 엄격하게 만들었다. 동료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인해 야구판 전체가 '초상집' 분위기로 변한 상황에서, 특정 구단이 프랜차이즈 스
국내야구
파친코·술판 금지! 2026 WBC 대표팀, 도쿄에선 '야구만 하라...2023 술판 잊지 말아야
최근 롯데 자이언츠를 비롯한 KBO 리그 전반을 뒤흔든 도박 사건은 한국 야구가 여전히 '도덕적 불감증'이라는 늪에서 허덕이고 있음을 증명했다. 과거의 유물이 되어야 했을 원정 도박과 불법 사행성 행위가 최근까지도 현재진행형으로 터져 나오며 팬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단순히 성적이 나빠서 화가 나는 것이 아니다. 팬들이 경기장에서 목이 터져라 응원할 때, 일부 선수들은 마운드와 타석이 아닌 은밀한 도박 테이블에 앉아 자신들의 커리어와 한국 야구의 미래를 판돈으로 걸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를 지켜보며 맞이하는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는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살얼음판 같은
국내야구
1831
1832
1833
1834
1835
1836
1837
1838
1839
184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겨울 해외 골프 예약 서둘러야"...해골투어, 지역별 추천 코스 공개
골프
[특별 기고] 다시 출발선에 서는 한국 마라톤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