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쿠드롱 벽을 넘어라' 산체스, 제주 왕중왕전서 PBA 단일 시즌 상금·포인트 역대 최고 기록 정조준
2025-2026시즌 PBA(프로당구) 최강자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가 역대 기록 경신의 무대에 선다.PBA는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시즌 최대 결전인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상금 랭킹 상위 32인만 출전 자격이 주어지며 챔피언에게는 2억원의 우승 상금이 돌아간다.이번 대회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단연 산체스의 기록 행진이다. 올 시즌 9개 투어에서 우승 2회·준우승 3회를 쓸어 담은 그는 현재 상금 랭킹 1위(3억1천550만원)에 올라 있다. 왕중왕전 정상 등극 시 프레데리크 쿠드롱(벨기에)이 보유한 단일 시즌 최고 상금(5억650만원)과 최고 포인트(52만1천점
일반
'비자도 없고, 감독도 없다' 이라크, 40년 만의 월드컵 꿈 앞에서 전쟁 변수 맞닥뜨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중동 정세 불안이 이라크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준비를 정면으로 강타했다. ESPN은 5일(한국시간) "이라크의 월드컵 본선 진출 희망이 이란 전쟁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공 폐쇄로 그레이엄 아널드 감독은 UAE에 발이 묶인 채 귀국조차 못하고 있고, 선수단과 스태프·의료진 다수는 대사관 업무 중단으로 멕시코 입국 비자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이라크는 오는 4월 1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볼리비아 또는 수리남을 상대로 잔여 본선 진출권 2장 중 하나를 두고 격돌할 예정이다.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40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무대를 노
해외축구
"가장 신나는 에너지"…영파씨, 2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 예고
영파씨가 데뷔 이래 가장 빠른 간격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비츠엔터테인먼트는 5일 "영파씨가 4월 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 중 가장 신나는 에너지를 담았다"고 밝혔다.지난 1월 'VISA / Pilot3'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곡으로, 한층 탄탄해진 음악적 역량과 팀 컬러를 집약해 보여줄 전망이다.영파씨는 'VISA / Pilot3'으로 새해 활동의 포문을 열며 음악적 변신을 꾀했다. 젠지(Gen Z) 정서를 녹인 레이지 장르의 'VISA', 재즈 힙합 사운드로 당찬 포부를 풀어낸 'Pilot3 (feat. KOONTA)'으로 국내외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정통 힙합을 필두로 장르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폭넓은
방송연예
'공 하나에 집중하겠다' 소형준, 벤치는 50구를 세고 있다...한국 WBC의 냉혹한 수 싸움
한국 야구대표팀의 2026 WBC 여정이 5일 도쿄돔 체코전으로 막을 올린다. 마운드의 열쇠를 쥔 건 선발 소형준(kt wiz)과 두 번째 투수 정우주(한화 이글스)다. 이들의 어깨에는 단순한 1승을 넘어 대회 전체의 흐름이 실려 있다.한국은 2013년 네덜란드, 2017년 이스라엘, 2023년 호주에 연달아 1차전 허를 찔리며 3회 연속 조별리그 조기 탈락의 쓴맛을 봤다. 체코전이 '반드시 잡아야 할 경기'인 이유다.관건은 투구 수 운용이다. WBC 조별리그는 선수당 최대 65구로 제한되며 50구 이상이면 4일 의무 휴식이 뒤따른다. 체코전에서 50구를 넘기는 순간 호주와의 최종전(9일) 등판 자격을 잃는다. 벤치가 그리는 최적 시나리오는 두 투수가 각각
국내야구
'3연패 수모' 한국 남자하키, 칠레 예선 조 최하위... 본선행 티켓 끝내 놓쳤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2026 FIH 남자 하키 월드컵 예선에서 한국 대표팀은 결국 3전 전패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대회 마지막 날인 4일(현지시간) 한국은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캐나다에 2-7로 대패했다. 1쿼터 최찬규(한국체대)의 골로 선취점을 잡으며 희망의 불씨를 살렸지만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캐나다의 반격에 흔들리기 시작한 수비는 결국 붕괴했고 4쿼터 장종현(성남시청)의 만회골이 무색할 만큼 스코어는 이미 기울어져 있었다.8개국이 참가한 이번 예선에서 상위 3개국에게 주어지는 본선 티켓은 끝내 한국의 손에 쥐어지지 않았다. 조 최하위라는 충격적인 성적은 단순히 이번 대회만의 문제가 아님을 방증한다. 2018년 월
일반
'해적선에 타지 마라?' 피츠버그의 한국인 잔혹사...160km의 꿈부터 음주운전의 추락까지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한국인 선수들의 지독한 악연이 계속되고 있다. 한때 코리안 리거들의 기회의 땅으로 불렸던 피츠버그가 이제는 유망주들의 무덤이라는 오명을 쓰게 됐다.잔혹사의 서막은 강정호였다. 2015년 KBO 내야수 최초로 빅리그에 직행하며 '킹캉' 열풍을 일으켰으나, 2016년 말 서울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가 발목을 잡았다. 비자 발급 거부로 전성기 2년을 허비한 그는 복귀 후에도 예전의 기량을 회복하지 못한 채 불명예스럽게 물러나 팀과 팬들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투수진에서는 심준석의 사례가 뼈아프다. 고교 시절 최고 160km/h의 강속구를 던지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심준석은 KBO 드래프트 전
해외야구
'이 와중에 파친코?' 팬들, "파친코는 되고, 오락실은 안 된다니" 논란 일파만파...KBO, 사행성 시설 출입 가이드라인 명확히 밝혀야
KBO가 2026시즌 스프링캠프 기간을 맞아 각 구단에 '품위손상행위 주의'를 당부하는 통신문을 전달하며 기강 잡기에 나섰다. 하지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거진 특정 인물들의 파친코 출입 의혹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키고 있어, 징계 기준의 형평성과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KBO는 통신문을 통해 "해외에서도 본인이 KBO 리그의 구성원임을 잊지 말고 모범적인 생활을 해달라"며 "카지노, 파친코 출입이나 심야 음주, 부적절한 SNS 사용 등은 팬들에게 오해를 사고 품위를 손상시킬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라"고 명시했다. 문제는 KBO의 이러한 '주의'가 실제 사례와 부딪힐 때 발생하는 온도 차다. 앞서 KBO는 대만
국내야구
'1차전 잡아야 산다' 한국·대만의 WBC 생존 공식…도쿄돔 첫 단추가 8강을 결정짓는다
WBC 무대에서 한국과 대만은 기묘하게도 같은 공식을 공유해왔다. 1차전 승리는 결선 진출, 1차전 패배는 조별리그 탈락, 예외는 없었다.한국은 2006년(대만전 2-0)과 2009년(대만전 9-0) 개막전을 완승으로 장식하며 각각 3위, 준우승이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반면 2013년 네덜란드(0-5), 2017년 이스라엘(1-2), 2023년 호주(7-8)에 연달아 1차전을 내준 뒤엔 세 번 모두 1라운드 탈락의 쓴맛을 봤다. 대만도 예외가 아니다. 2013년 에이스 왕젠밍을 앞세워 호주를 4-1로 꺾고 1차전을 가져간 해에만 결선에 올랐을 뿐, 2017년 이스라엘(7-15)·2023년 파나마(5-12)에 무릎 꿇었을 땐 조별리그를 끝으로 대회를 마감했다.2026년 도쿄돔에
국내야구
'1-2 역전의 방아쇠' 배지환, MLB 재입성 향한 승부수…결승 2타점 적시타로 메츠 역전승 설계
MLB 재입성이라는 목표 하나를 붙잡고 플로리다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를 누비고 있는 배지환(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이 결정적인 순간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메츠는 5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루시 클로버 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이스라엘 야구대표팀과의 시범경기에서 5-2 역전승을 거뒀다. 승부의 물꼬를 튼 건 배지환이었다.그는 7회초 우익수 대수비로 경기에 합류했다. 주어진 기회는 단 한 번의 타석. 하지만 배지환은 그 한 번을 허투루 쓰지 않았다.팀이 1-2로 뒤진 8회말, 무사 2·3루의 극적인 찬스가 찾아왔다. 마운드에 올라선 건 우완 조던 게버의 낮게 파고드는 커터를 배지환은 흘려보내지 않았다.
해외야구
'스케이트 바꾸고도 전 요소 레벨4' 서민규, 주니어 세계선수권 쇼트 2위·한국 남자 최초 3연속 메달 눈앞
한국 남자 피겨의 차세대 에이스 서민규(경신고)가 역사적인 기록 달성을 향해 성큼 다가섰다.서민규는 5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26 ISU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총점 86.33점(기술점수 46.31·예술점수 40.02)을 기록해 전체 2위로 프리 스케이팅 진출에 성공했다. 1위는 89.51점을 받은 나카타 리오(일본)다.주목할 점은 '무결점 연기'의 완성도다. 43명의 출전 선수 중 41번째로 빙판에 오른 서민규는 쇼트 프로그램 '월광 소나타'에 맞춰 트리플 악셀을 군더더기 없이 처리하며 포문을 열었고 트리플 루프까지 연이어 클린 랜딩으로 소화했다. 후반부(가산점 1
일반
“골프존, 골프코스 저작권 침해” 거세지는 후폭풍
“골프코스는 설계가의 고유 창작물이다.” 국내외 골프코스 설계사들이 골프존을 상대로 제기한 ‘골프코스 저작권 침해 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에서 대법원이 설계사들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의 판결이 거대한 폭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싸움의 시작2018년 5월, 국내외 골프코스 설계사들이 연합해서 골프존을 상대로 약 307억 원의 저작권 침해 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골프코스의 설계도면은 설계자의 창조적 개성이 반영된 창작물이며, 골프존이 허가 없이 스크린골프 시뮬레이션용 영상으로 구현했다”라는 주장이었다.골프존은 “골프코스는 골프 경기 규칙과 국제적 기준, 부지 지형, 이용자 편의와 안전 같은 기능적
골프
'반짝이 아니었다' 오현규, 튀르키예 컵서도 골 폭발...베식타시 입단 5경기 4골 폭발
오현규(24·베식타시)가 '득점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다. 튀르키예 컵대회 무대에서도 골망을 흔들며 입단 5경기 4골(1도움)의 폭발적인 행보를 이어갔다.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는 5일(한국시간)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쿠파스 C조 4라운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을 맡아 선발 출전했다. 전반 42분 오르쿤 쾨크취의 슈팅이 골키퍼에 막혀 흘러나오는 순간 오현규가 정확하게 마무리하며 3-0 리드를 완성했다. 전반 45분을 뛰고 교체됐음에도 득점포 가동에는 부족함이 없었다.지난달 쉬페르리그 24라운드(코자엘리스포르전)에서 집중 견제에 막혀 연속 골 행
해외축구
'비행기 만든 나만 아직 못 탔다'…노시환, 마이애미 향한 날갯짓의 진짜 의미
2026 WBC 한국 야구대표팀의 공식 세리머니는 '비행기'다. 안타를 친 선수가 양팔을 펼치고 활주하는 모습의 동작이다. 그 설계자는 바로 노시환(한화 이글스)이다.세리머니의 탄생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야수들을 집합시키면서 시작됐다. 노시환은 "조별리그를 통과해 마이애미로 가는 게 목표이니 전세기를 타러 간다는 의미로 비행기 세리머니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별다른 이견 없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처음엔 거부감도 있었다. 성인 남성이 두 팔을 펄럭이는 동작이 낯부끄럽다는 반응이었다. 그러나 노시환은 "우리가 하면 멋있다, 어린 꿈나무들에게도 좋은 영향"이라며 밀어붙였다. 이후 김도영(KIA), 안현민(kt), 저마이
국내야구
김기동 감독 "PK 실축 후이즈 급한 마음 내려놓으면 또 찬스는 올 것 "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4일 고베와의 ACLE 16강 1차전 패배 후 페널티킥을 실축한 후이즈를 향해 "급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찬스가 올 것"이라며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서울은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고베에 0-1로 패했다. 후반 황도윤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후이즈가 골키퍼에게 막혔고, 후반 34분 송민규의 크로스도 마무리하지 못해 동점 기회를 날렸다.김 감독은 "후이즈가 골 욕심에 스스로 키커로 나선 것 같다"며 "클리말라와 교대로 계속 기용할 것이다. 다음 경기에서 자신의 역할을 해준다면 불안감은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 일본 팀의 공수 전환 속도에 대해선 "K리그보다 빠르고 공간을 잘 안 내준다"며 2차전 대비책 마련을 예고
국내축구
'재미있게 하자' 전광인의 한마디…파이프 공격으로 OK저축은행 연패 사슬 끊었다
3월 4일 대전충무체육관. V리그 25-26시즌의 한 장면이 두 팀에게 전혀 다른 의미로 새겨졌다.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풀세트 접전 끝에 따돌리며 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러나 승장 신영철 감독의 표정은 싸늘했다. "경기 내용은 좋지 않았다"는 그의 첫마디는 단순한 겸손이 아니었다. 이긴 경기에서도 허점을 놓치지 않는 냉정한 시선, 그것이 OK 벤치의 온도였다.반전의 열쇠는 교체 카드에서 나왔다. 신 감독은 벤치에서 투입된 선수들, 특히 쇼타의 활약을 승인의 근거로 꼽았다. "벤치에서 들어간 선수들이 잘 해줬다. 특히 쇼타가 잘했다"는 그의 평가는 짧았지만 무게감이 달랐다. 더 나아가 신 감독은 세터 이민규를 향해 "쇼타 선
배구
1781
1782
1783
1784
1785
1786
1787
1788
1789
179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겨울 해외 골프 예약 서둘러야"...해골투어, 지역별 추천 코스 공개
골프
[특별 기고] 다시 출발선에 서는 한국 마라톤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