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넘을 자가 없다' 신진서, 75개월 연속 바둑랭킹 1위...김은지는 4개월 연속 여자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3월 바둑랭킹에서 1만410점으로 2위 박정환(9천932점)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75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2월 한 달 5전 전승을 기록한 신진서는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서 3연승을 거두며 한국의 6연속 우승을 견인했다. 박정환은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초대 우승에도 순위 변동 없이 2위에 머물렀다.3위는 신민준, 4위는 김명훈(변상일 제치고 한 계단 상승)이 차지했고 6위 박민규(2계단 상승), 7위 안성준(1계단 하락), 8~10위는 김지석·강동윤·이지현 순이었다.여자랭킹에서는 김은지 9단이 4개월 연속 1위를 수성했다. 9승 2패를 거둔 김은지는 전체랭킹 개인
일반
'신상우호' 여자 축구, 아시안컵 2연승...전유경·박수정 데뷔골로 필리핀 3-0 완파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5일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A조 2차전에서 필리핀을 3-0으로 완파하며 2연승을 달렸다.신상우 감독은 이란전(3-0 승) 선발 11명 중 7명을 교체하는 대대적인 로테이션을 단행했다. 8일 호주와의 최종전에서 A조 1위를 확보해 8강에서 북한·중국을 피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이었다.선제골은 전반 12분 전유경이 왼발 슈팅으로 터뜨렸다. A매치 3경기째 데뷔골이었다. 3분 뒤 박수정이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오른발 감아차기 원더골을 추가하며 A매치 4경기째 데뷔골을 신고했다.후반 11분에는 문은주가 김신지의 코너킥을 골대 앞에서 오른발로 밀어 넣으며 3-0 쐐기를 박았다. 한국은 이
국내축구
'자주포' 김범수? '과거형' 투수...한화, 믿는 구석이 있다!
한화 이글스가 10년 넘게 동행해 온 좌완 투수 김범수를 사실상 포기하고 KIA 타이거즈로 떠나보낸 배경에 야구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화 구단이 스스로를 '자주포'라 칭하며 가치를 높였던 프랜차이즈 투수와의 결별을 선택한 것은 단순한 자금난이 아닌, 철저히 계산된 '전략적 손절'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가장 큰 이유는 샐러리캡의 한계와 투자 효율성이다. 한화는 최근 노시환에게 11년 307억 원, 강백호에게 4년 10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쏟아부으며 팀 연봉 총액이 상한선에 육박했다. 10년간 고질적인 제구 불안과 기복을 보였던 불펜 투수에게 3년 20억 원이라는 거액을 추가로 투자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컸다. 우승을
국내야구
'공포의 다음 날' 코스피 9% 폭등…홀로 1.8조 쓸어 담은 개인의 승부수
코스피가 5일 전 거래일 대비 490.36포인트(9.63%) 오른 5583.9에 장을 마쳤다. 사상 최대 낙폭을 기록한 지 단 하루 만의 반등이다. 지수는 장 시작과 동시에 5250.92로 출발해 매수세가 몰리며 장중 5715.30까지 상승했고 오전 9시 6분에는 코스피200선물지수 급변동으로 매수 사이드카가 5분간 발동됐다.시가총액 상위 100종목이 전 종목 상승 마감하는 가운데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11.27%)와 SK하이닉스(10.84%)가 각각 19만전자·94만닉스를 기록하며 상승을 주도했다. 두산에너빌리티(12.28%), SK스퀘어(11.64%), 현대차(9.38%), 삼성바이오로직스(8.64%) 등 업종 구분 없이 반등이 확산됐다.이번 반등의 직접적 촉매는 외부 변수였다
'이게 무슨 일?' 한국, 대만이 아니라 호주전에 올인해야 할 판...2023 참사 기억해야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예선 첫날부터 이변이 발생했다. 객관적 전력에서 앞선다고 평가받던 대만이 호주에 무릎을 꿇으면서 한국 대표팀의 8강 진출 시나리오에도 비상이 걸렸다.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C조 개막전에서 호주는 대만을 3-0으로 완파하며 먼저 1승을 챙겼다. 마운드의 탄탄한 높이와 경기 후반 집중력을 앞세운 호주의 경기력은 예상보다 훨씬 강력했다. 특히 메이저리그가 주목하는 특급 유망주 트래비스 바자나의 쐐기 홈런은 호주 야구가 더 이상 변방이 아님을 실력으로 입증한 장면이었다.이번 결과로 인해 한국의 8강 진출권 다툼은 대만이 아닌 호주와의 정면 승부로 압축되는 모양새다. 일본이 조 1위를 차지
국내야구
WBC 우승 팀은? MLBTR 설문조사 중...한국은 0%, 일본은 예상 밖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해외 야구 팬들의 민심이 숫자로 드러났다. 미국 야구 전문 매체 MLBTR이 진행 중인 WBC 우승 예상 설문에서 5일 오후 4시 현재 전체 응답자의 과반(52%)이 미국을 선택하며 '정배'로 자리 잡았다.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투수진과 타선을 동시에 꾸릴 수 있는 전력, 그리고 단기전 경험까지 고려하면 가장 현실적인 우승 후보라는 평가다.흥미로운 대목은 일본이다. 일본은 탄탄한 투수력과 조직력을 앞세워 꾸준히 상위권 평가를 받아왔지만, 이번 설문에서는 예상보다 낮은 득표율(16%)에 머물렀다.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18%)에 비해 폭발력에서 의문부호가 찍히며, '확실한 대항마'로까지는 인식되지 못한
국내야구
NC, 미국 단독 캠프 마무리…김정호·원종해 MVP로 시즌 청사진 그렸다
10개 구단 중 홀로 미국 땅을 택한 NC 다이노스가 애리조나주 투손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하고 7일 귀국길에 오른다. 지난 1월 24일 시작된 이번 캠프에서 NC가 가장 공들인 것은 성적표가 아니라 '우리가 추구하는 야구의 방향성'이었다.캠프 MVP는 야수 김정호, 투수 원종해가 각각 수상했다. 김정호는 평가전에서 타율 0.368(19타수 7안타), 6타점으로 존재감을 발휘했고 원종해는 4⅔이닝 평균자책점 1.93의 안정된 피칭으로 가능성을 입증했다. 데뷔 3년 차인 원종해는 "실력과 멘탈 모두 성장했다. 올 시즌엔 반드시 1군 마운드에서 데뷔하겠다"고 다짐했다.이호준 감독은 "땀과 준비 과정이 시즌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겠
국내야구
신시내티 에이스 그린, 팔꿈치 이상에 신시내티 비상…5년 만에 잡은 가을야구 꿈 흔들린다
신시내티 레즈의 2025시즌 청사진에 시작부터 균열이 생겼다.애리조나주 굿이어에서 스프링 트레이닝을 소화 중이던 레즈의 핵심 에이스 헌터 그린(26)이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MRI 정밀 검사를 앞두게 됐다. 테리 프랭코나 감독이 현지시간 4일 이 사실을 공식 확인하면서 구단 내부에는 긴장감이 흘렀다.그린은 신시내티 구단 주치의 진단을 선행한 뒤 메이저리그 스포츠 의학계의 권위자로 꼽히는 닐 엘라트라체 박사와도 추가 상담할 예정이다. 엘라트라체 박사는 현재 LA 다저스 팀 닥터를 맡고 있으며 다수의 MLB 투수 팔꿈치 수술을 집도한 이 분야 최고 권위자다. 그린의 상담 대상으로 그의 이름이 오른 것 자체만으로도 레즈 팬들의
해외야구
롯데홈쇼핑, 프렌치 아웃도어 'AIGLE' 플래그십·정규 매장 확대… 오프라인 본격화
롯데홈쇼핑이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한 프렌치 아웃도어 브랜드 AIGLE(에이글)의 플래그십 및 정규 매장을 확대하며 신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5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미래 신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패션 브랜드 판권을 확보해 홈쇼핑이 아닌 편집숍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 공급하는 사업을 전개 중이다. 2024년 AIGLE과 독점 판권 계약 체결 후 압구정, 한남동 등 주요 상권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왔다.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신장했으며, 한남동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150여 명이 방문해 구매 고객의 절반이 외국인이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달부터 팝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상반기 중 플래그십 포함 정규 매장을 단
라이프
'보기 제로·버디 6개' 황유민, 블루베이 LPGA 첫날 공동 선두...신인의 저력
LPGA 투어 신인 황유민이 블루베이 LPGA 개막 라운드부터 선두 싸움에 뛰어들었다.황유민은 5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없이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메리 류·장웨이웨이(이상 중국)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오후 3시 기준)눈에 띄는 건 경기 내용의 질이었다. 페어웨이 적중률 7/14, 그린 적중률 13/18로 정확성 지표가 썩 좋지 않았음에도 퍼트 25개라는 절제된 쇼트게임이 빈틈을 메웠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황유민은 15~17번 홀과 1~2번 홀에서 연속 버디로 기세를 끌어올린 뒤 8번 홀(파5) 칩샷 버디로 쐐기를 박았다.황유민은 지난해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Q시리즈를 거치
골프
맨유 잭 플레처, EPL 데뷔 열기 식힌 '동성애 혐오 발언' 파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레전드 대런 플레처(42)의 아들 잭 플레처(18)가 동성애 혐오 발언으로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6경기 출장 정지와 1,500파운드(약 29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받았다. 대면 교육 프로그램 이수도 의무화됐다.문제의 발언은 지난 10월 반즐리와의 버투 트로피(EFL 트로피) 경기에서 나왔다. 잭은 전반 7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대를 모았으나 팀이 2-3으로 끌려가던 후반 17분 상대 선수에게 '게이 보이(gay boy)'라는 표현을 써 퇴장당했다. 맨유는 결국 2-5로 대패했다. 당시 관중석에는 아버지 대런이 그라운드에는 쌍둥이 형제 타일러도 함께하며 가족 모두가 이 순간을 지켜봤다.잭은 "동성애 혐오 의도는 전혀
해외축구
'3안타·완봉' 호주, 대만 꺾고 WBC C조 개막전 완승…퍼킨스 투런포·바자나 쐐기포로 승부 갈랐다
도쿄돔이 대만 팬들의 함성으로 들썩였지만 경기가 끝날 무렵 그 소리는 사라졌다.호주가 5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개막전에서 대만을 3-0으로 완파하며 조 1위 경쟁의 신호탄을 쐈다. 2023 WBC에서 한국을 격파하며 저력을 증명한 호주는 이번에도 첫 단추를 완벽하게 꿰었다.승부의 분수령은 5회였다. 선두타자 릭손 윈그로브가 새로 등판한 대만 투수 전보위를 상대로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자 로비 퍼킨스가 3구째 한복판 직구를 놓치지 않았다. 타구는 오른쪽 담장을 넘어갔다. 이번 대회 1호 홈런이자 선제 투런포로 도쿄돔을 거의 가득 채웠던 대만 응원단은 그 순간 일제히 침묵했다.7회에는 쐐기를 박았
국내야구
개막전 충격 딛고 원정 반격 나서는 전북·대전…진짜 승부 시작된다
디펜딩챔피언 전북 현대와 준우승팀 대전하나시티즌이 개막전의 쓴맛을 씻어낼 첫 승을 향해 원정길에 나선다.전북은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 상무와 맞붙는다. 슈퍼컵 우승으로 기세 좋게 시즌을 출발했지만 K리그1 개막전에서 승격팀 부천FC에 2-3으로 역전패하며 15년 만의 리그 홈 개막전 패배라는 굴욕을 맛봤다. 정정용 감독이 추구하는 후방 빌드업과 패스 연계가 아직 선수단에 완전히 체화되지 않은 탓이다.더 큰 문제는 상대가 하필 '정정용 축구의 사관학교'라는 점이다. 정 감독이 지난 시즌까지 직접 지휘한 김천에는 전북의 전술 DNA를 속속들이 꿰뚫는 이수빈·전병관이 버티고 있다. 전북 역시 이동준·김승섭·맹성웅 등 김
국내축구
'우승이 전부는 아니다' 임성재, 손목 부상 딛고 복귀...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도전 시작
두 달의 공백, 세계랭킹 72위, 한국인 1위 자리마저 내줬다. 숫자만 보면 위기지만 그러나 임성재는 흔들리지 않았다.임성재는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골프 앤드 로지에서 열리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 달러) 공식 연습 후 국내 취재진과 화상 인터뷰를 갖고, 복귀 소감과 시즌 구상을 밝혔다.그는 1월 초 오른쪽 손목 부상으로 시즌 준비를 중단했다. AT&T 페블비치 프로암과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등 특급 대회를 포함해 7개 대회를 결장하는 동안 한때 17위까지 올랐던 세계랭킹은 72위로 급락했고 한국인 최고 순위 타이틀은 김시우(28위)에게 넘어갔다.무엇보다 2019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밟
골프
'138m 저지포에 5홈런 폭격' WBC 미국, 이틀 연속 불방망이…커쇼 '라스트 댄스'는 ⅔이닝 만에 쓸쓸히 막 내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강 우승 후보 미국이 평가전 2연전을 압도적 화력으로 마무리하며 본선 행에 시동을 걸었다.미국은 5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평가전에서 홈런 5개·2루타 4개·안타 14개를 퍼부어 14-4 대승을 거뒀다. 전날 샌프란시스코를 15-1로 격파한 데 이어 평가전 2전 전승으로 담금질을 마친 것이다.승부를 가른 것은 결정적 순간마다 터진 아치였다. 1회 '캡틴' 에런 저지가 비거리 138.1m짜리 초대형 솔로포로 기선을 잡았고 3-4로 뒤진 5회 알렉스 브레그먼이 좌월 2점 홈런으로 전세를 뒤집었다. 이후 6회 윌 스미스, 8회 폴 골드슈미트·바이런 벅스턴이 솔로 홈런을 보태며 승
해외야구
1781
1782
1783
1784
1785
1786
1787
1788
1789
179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겨울 해외 골프 예약 서둘러야"...해골투어, 지역별 추천 코스 공개
골프
[특별 기고] 다시 출발선에 서는 한국 마라톤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