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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시상식 진행하는 신예원 아나운서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최종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고,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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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2R 9언더파 코스레코드상 받는 김민선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최종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고,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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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라인 살피는 안지현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안지현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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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안지현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안지현이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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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으니 이렇게 됐다' LAFC, 6경기 무패·571분 무실점 기록 마감
손흥민이 LAFC 입단 후 처음으로 결장했다. 팀도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포틀랜드 팀버스와의 MLS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교체 명단 모두에서 제외됐다.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A매치 차출을 제외하면 사실상 첫 결장이다. 올 시즌에만 공식전 11경기 전부 소화한 손흥민은 CONCACAF 챔피언스컵과 MLS를 병행하며 강행군을 이어온 터였다.손흥민과 골키퍼 요리스 등 주축을 뺀 LAFC는 로테이션을 가동했으나 포틀랜드에 1-2로 패했다. 전반 32분 벨데의 선제골을 내준 LAFC는 후반 4분 주드 테리의 오른발 감아차기로 균형을 맞췄지만, 후반 추가시간 종료 직전 켈시에게 결승 헤더골을 허용했다.개막 후 5승 1무로
해외축구
[MT포토] 버디퍼트 하고 있는 마다솜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마다솜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김민솔, 응원하고 있는 두산건설 응원단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최종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고,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그린으로 올라서는 김민솔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민솔이 최종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고,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마지막 버디퍼트 하고 있는 김시현
2026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인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김시현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데뷔 첫날부터 단 한 번도 안타 없는 날이 없었다' KIA 데일, 12경기 연속 안타
KIA 타이거즈 제러드 데일이 데뷔전부터 1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외국인 타자 KBO리그 최장 타이기록을 달성했다.데일은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잭 쿠싱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뽑았다. 지난 3월 29일 SSG전 데뷔 이후 12경기 연속 안타다.이 기록은 2003년 페레즈(롯데), 2015년 히메네스(LG)와 나란히 외국인 선수 데뷔 후 최장 연속 안타 기록과 같다.올해 KBO리그 아시아 쿼터 유일한 타자인 데일은 개막전을 제외하고 주전으로 출전해 타율 0.333을 기록 중이다.
국내야구
'자책골로 시작해 5실점으로 끝났다' 한국 여자 축구, FIFA 시리즈 1차전서 브라질에 1-5 완패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브라질 원정에서 1-5로 완패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FIFA 시리즈 2026' 1차전에서 브라질에 무너졌다. 한국은 브라질과 역대 전적에서 1승 4패로 열세이며, 이번 패배로 최근 3연패가 됐다.이금민(버밍엄)이 이날 A매치 100경기를 채우며 한국 여자 선수 역대 9번째 '센추리 클럽'에 이름을 올렸으나 팀은 대패를 피하지 못했다.전반 30분 페어의 슈팅이 골대를 스치며 결정적 기회를 놓친 한국은 전반 42분 보르지스의 슈팅이 노진영의 몸에 맞고 굴절되는 자책골로 먼저 실점했다. 후반 2분 루드밀라의 추가골로 0-2가 됐고, 신상우 감독이 후반 11분
국내축구
아멘코너서 흔들린 매킬로이 "여전히 선두...자신감 있게 4라운드 임할 것"
아멘 코너에서 무너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2연패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매킬로이는 12일(한국시간) 제90회 마스터스 3라운드를 마친 뒤 "우승을 위해 더 나은 플레이가 필요하다는 걸 안다. 최고의 컨디션으로 마지막 라운드에 임하겠다"고 밝히고 곧바로 연습장으로 향했다.36홀까지 공동 2위 그룹과 6타 차를 벌리며 마스터스 역사상 최다 격차 선두를 달렸던 매킬로이는 3라운드에서 흔들렸다. 11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이 호수에 빠져 더블 보기, 12번 홀에서 퍼트 실수로 보기를 추가하며 아멘 코너에서만 3타를 잃었다. 결국 1오버파 73타,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캐머런 영(미국)에게 공동 선두를 내줬다. 3위 번
골프
송성문 부상이 만든 도미노 효과...5천억 슈퍼스타 타티스 주니어, 생애 첫 2루수 선발 출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슈퍼스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생애 처음으로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 배경에는 한국인 선수 송성문의 부상이 있었다.타티스 주니어는 12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2번 타자 2루수로 나섰다. MLB닷컴은 "오타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외야 수비로 플래티넘 글러브를 두 차례 받은 타티스 주니어의 이례적 포지션 변화를 전했다. 그의 2루수 출전은 2023년 9월 교체 출전이 유일했다.포지션 변화는 연쇄 작용의 결과다. 주전 유격수 보하르츠에게 휴식이 필요해지자 주전 2루수 크로넨워스가 유격수로 이동했고, 왼쪽 옆구리 부상으로 송성문이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2루 백업 자원이 사라졌다.
해외야구
세계태권도연맹, 경기 규칙 개정...막판 소극 행위 감점 1점→2점 상향
세계태권도연맹(WT)이 경기 규칙을 대폭 손질한다. WT는 11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6 정기총회에서 오는 6월 로마 그랑프리 시리즈1부터 적용할 새 경기 규칙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라운드 종료 10초 전 소극적 행위에 대한 감점 강화다. 경계선 이탈, 고의 넘어짐, 회피성 도망 등 비적극적 행위에 부과되던 감점이 기존 1점에서 2점으로 두 배 높아진다. WT는 이른바 '한계선 도망'이 전략처럼 굳어지며 어린 선수들까지 모방하는 왜곡된 현상이 반복됐다고 지적하며, 이번 강화를 통해 막판 역전 가능성을 높이고 공격적인 경기를 유도하겠다고 설명했다.조기 종료 기준인 '점수 차 승리'(Poin
일반
경복고·용산고 4강 진출…삼선중·숙명여중, 남녀 중학부 우승
제51회 협회장기 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남고부 패권의 향방은 경복고-양정고, 용산고-광신방송예술고의 4강 대결로 압축됐다.올 3월 춘계연맹전 우승팀 경복고는 12일 전남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에이스 송영훈(28점)과 쌍둥이 형제 윤지훈(15쩜)-지원(12점)이 내외곽에서 위력을 보이며 광주고를 88-44로 제압, 4강에 진출했다. 경복고는 안양고를 94-73으로 누른 양정고와 결승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올 춘계연맹전 준우승팀 용산고도 이승준(26점) 박범진(23점) 등이 공격을 이끌며 김해가야고를 102-67로 대파하고 4강에 합류했다. 용산고는 전주고를 89-70으로 따돌린 광신방송예술고와 결승 길목에서 격돌한다.여고부 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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