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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금천노인종합복지관 디지털 교육 환경 개선 및 정화 봉사활동 전개
컴투스가 지역 어르신들의 디지털 교육 환경 개선과 복지관 위생 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컴투스는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서울 금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과 시설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하루 평균 1,000명 이상이 이용하는 복지관의 노후 교육 시설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문제해결 전문 NGO 사단법인 좋은변화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컴투스 임직원과 가족 약 30명이 직접 참여했다.컴투스는 봉사활동에 앞서 복지관 내 디지털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 다인용 노후 책상을 1인용 책상 및 의자 세트
E스포츠·게임
18세 가우트, 볼트보다 0.26초 빠른 19초67...남자 200m 20세 이하 세계신기록 수립
호주의 2007년생 육상 신예 가우트 가우트가 12일(현지시간)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 육상 선수권대회 남자 200m 결선에서 19초67로 20세 이하 세계신기록을 세웠다.자신이 보유한 호주 기록(20초02)을 0.35초 단축한 이 기록은 볼트가 같은 나이였던 2004년에 달성한 19초93보다 빠르다. 가우트는 지난해도 19초대를 기록했으나 기준을 초과한 바람으로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한 바 있다.
일반
넥슨 '메이플스토리' 브랜드데이 '메이플스토리 데이' 개최
넥슨은 11~12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지난해에 이어 kt wiz 프로야구단과 협업해 '메이플스토리' 브랜드데이 '메이플스토리 데이'를 진행했다.양일 경기에 출전한 kt wiz 선수들은 메이플스토리 대표 캐릭터 핑크빈이 그려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섰다. 11일 경기에서는 핑크빈이 시구자로 등장했다. 경기장 전역을 메이플스토리 IP(지적재산권)로 꾸며 포토존을 조성하고 미디어 월에서 테마 영상을 송출했다. 이닝 이벤트도 진행해 관중에게 핑크빈 부채와 브랜드데이 기념 지류 티켓을 증정했다.kt wiz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는 메이플스토리 IP를 적용한 유니폼·모자·크로스백·티켓 홀더 등 굿즈(애호가들을 위한 상품)도 판매했다
E스포츠·게임
'카제나' 론칭 반주년 쇼케이스 영상 공개 예고
스마일게이트는 18일 정오,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개발 슈퍼크리에이티브, 이하 카제나)의 론칭 반주년 기념 하프 애니버서리 쇼케이스 영상을 공개 예고했다. 쇼케이스에서는 앞으로 선보일 업데이트 로드맵을 소개할 예정이다.앞서 스마일게이트는 10일 카제나 공식 유튜브에 예고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는 신규 요원 하이데마리와 차기 시즌 신규 카오스 '허상의 극장' 정보가 처음 공개됐다. 콘서트장 배경 음악과 게임 속 은하 아이돌 합동 공연 장면도 등장해 하프 애니버서리 이벤트의 테마를 암시했다.이와 함께 스마일게이트는 하프 애니버서리 기간 오프라인 이벤트 '나이트메어 가든
E스포츠·게임
요키치, 정규리그 최종전 출전으로 MVP 자격 확보...리바운드·어시스트 동시 1위 NBA 최초
덴버 너기츠 니콜라 요키치가 13일(한국시간) 샌안토니오와의 NBA 정규리그 최종전에 출전해 MVP 후보 자격(65경기 이상)을 충족했다.요키치는 오른 손목 부상 상태에서도 경기에 나서 전반에만 18분 15초를 소화하며 23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덴버는 128-118로 이겼다.올 시즌 요키치의 평균 기록은 27.7점·12.9리바운드·10.7어시스트다. 특히 NBA 사상 처음으로 정규리그 평균 리바운드와 어시스트 부문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며 막판 가산점을 받고 있다. 최근 5시즌 중 3회 MVP(2020-21·2021-22·2023-24)를 거머쥔 요키치는 길저스알렉산더(오클라호마시티), 웸반야마(샌안토니오)와 MVP를 다투고 있다.정규리그 일정 종료와 함께 P
농구
조명우, 보고타 3쿠션 월드컵 우승...12점 차 뒤집고 통산 4번째 한국 최다
한국 3쿠션 당구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서울시청)가 13일(한국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UMB 보고타 3쿠션 월드컵 결승에서 트란딴럭(베트남)을 50-35로 꺾고 우승했다. 통산 4번째 월드컵 우승으로 한국 선수 최다 우승 기록을 새로 썼다.결승 초반 6이닝 연속 공타로 12점 차까지 뒤처진 조명우는 11이닝 뱅크샷으로 침묵을 깬 뒤 17점 연속 하이런으로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22이닝 만에 50점을 먼저 채우며 우승을 확정했다.2024년과 2025년 보고타 대회에서 연속 조별리그 탈락을 당했던 조명우는 이번 대회 10일 전에 현지에 도착해 고산지대 적응 훈련을 마치고 설욕에 성공했다.
일반
김시우, 마스터스 47위로 세계 랭킹 30위 하락...임성재도 72위로
김시우가 13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28위에서 30위로 내려앉았다.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최종 합계 4오버파 292타, 47위로 대회를 마친 결과다. 임성재는 46위에 그치며 세계 랭킹이 71위에서 72위로 한 계단 내렸다. 김주형 134위, 김성현 136위, 안병훈 138위다.세계 1위는 마스터스 준우승 셰플러(미국)가 유지했다. 2연패에 성공한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2위, 공동 3위에 오른 캐머런 영이 3위를 지켰다. 공동 3위 저스틴 로즈는 5계단 오른 4위, 러셀 헨리는 6계단 오른 6위가 됐다.
골프
'이럴 수가...' 307억 노시환 2군 강등, 이승엽과 다르다?...냉혹한 생존 경쟁' vs 파격적인 승부수
한화 이글스의 상징 노시환의 2군행을 두고 야구계의 충격이 가시지 않고 있다. 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역대급 계약을 맺은 간판타자의 말소는 과거 '국민 타자' 이승엽이 일본 시절 겪었던 시련을 소환하지만,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성격이 판이하다는 분석이다.과거 이승엽의 요미우리 시절 2군행이 철저한 '자본 논리와 용병 잔혹사'에 기반한 냉혹한 생존 경쟁이었다면, 이번 노시환의 강등은 김경문 감독의 이례적 '메시지 야구'가 투영된 파격적인 승부수로 풀이된다. 이승엽은 당시 성적이 나오지 않으면 언제든 대체될 수 있는 외국인 타자로서 시스템의 압박에 밀려났으나, 노시환은 팀의 미래를 책임질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점에서
국내야구
'내 자리 돌리도!' 롯데 수호신 김원중, 굴욕 딛고 마무리 되찾을까?
롯데 자이언츠의 '54억 원의 사나이' 김원중의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났다. 팀의 수호신으로 군림하던 그가 시즌 초반 부진과 부상 여파로 뒷문 열쇠를?최준용에게 넘겨주며 낯선 중간 계투 보직을 소화하고 있기 때문이다.FA 시장에서 4년 총액 54억 원에 잔류하며 '롯데의 우승만을 생각하겠다'고 포효했던 그였기에 현재의 처지는 굴욕에 가깝다. 시즌 초반 구위 저하와 제구 난조가 겹치며 실점이 잦아지자, 김태형 감독은 결국 승부수를 던졌다. 구위가 더 압도적인 최준용을 마무리로 격상시키고 김원중을 중간 계투로 내리는 보직 개편을 단행한 것이다.하지만 김원중은 쉽게 물러나지 않겠다는 기세다. 최근 중간 계투로 등판하며 실전 감
국내야구
'멍석 깔아주니 소심 모드?' LG 구본혁, ' 구본혁상' 초대 주인공 될 수 있을까?
KBO 리그에 '마당쇠'들을 위한 새로운 무대가 열렸다. KBO는 2026시즌부터 멀티 포지션 소화 선수의 가치를 인정하기 위해 'KBO 수비상 유틸리티 부문'을 신설했다. 하지만 정작 이 상의 탄생 배경이자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혔던 LG 트윈스 구본혁(29)의 행보에는 물음표가 붙고 있다.이번 유틸리티 부문 신설은 사실상 LG 차명석 단장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 결과물이다. 지난 시즌 후 가진 팬 미팅에서 "구본혁 같은 선수에게도 상을 줘야 한다"는 팬들의 요청에 차 단장이 직접 KBO에 건의했고, 이것이 실제 시상으로 이어진 것이다. 야구계 안팎에서 이번 신설 부문을 '구본혁상'이라 부르는 이유다.수상 기준은 까다롭다. 3개 이상 포지션
국내야구
2관왕 도전’ 경복고 vs ‘2연패 도전’ 용산고, 결승서 충돌
전통의 라이벌 경복고와 용산고가 제51회 협회장기 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남고부 결승에서 맞붙는다.올해 첫 대회인 춘계연맹전 우승팀 경복고는 13일 전남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린 남고부 준결승에서 양정고를 101-67로 대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경복고는 에이스 송영훈이 24점을 올린 데 이어 윤지원(22점)과 윤지훈(19점) 쌍둥이 형제가 나란히 활약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로써 경복고는 올 시즌 2관왕에 도전하게 됐다.용산고 역시 준결승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광신방송예술고를 상대로 곽건우(19점), 이승준(17점), 이서준(14점) 등 주전 선수들이 고른 득점력을 펼치며 101-55의 완승을 거뒀다. 지난해 우승팀인 용산고
농구
천안청수고,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 이효담 MVP
충남 천안의 유일한 여고 배구팀 천안청수고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천안청수고는 13일 강원도 삼척 진주초 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국중고배구 1차 연맹전 18세 이하 여자부 결승에서 경남여고를 세트스코어 3-0(26-24, 25-19, 25-17)으로 완파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우승은 2009년 창단 이후 첫 전국대회 정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날 경기에서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이효담의 활약이 빛났다. 이효담은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결정력을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경기는 1세트부터 치열하게 전개됐다. 24-24 듀스 상황에서 천안청수고는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기
배구
2026 제2차- 60up 인천시시니어연맹배 농구대회 성료… 리바운드 우승, 윤진구 MVP 선정
지난 11일 인천 송도고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2차- 60up 인천시시니어연맹배 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총 7개 팀이 참가해 시니어 농구의 열기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2026년 시니어연맹 개정 룰이 도입된 이후 처음 치러진 경기로, 참가 팀들 사이에서는 우려와 기대가 동시에 제기됐다. 실제 경기에서는 개정 룰의 영향으로 더욱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연출되며 흥미를 더했다.예선 경기에서는 다양한 명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특히 '더레전드'와 '청춘'의 경기에서는 진기록이 쏟아졌다. 해당 경기에서 한 팀이 100득점을 기록했으며, 박정길 선수는 개인 60득점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워 눈길
농구
백승호, 챔피언십 렉섬전 시즌 첫 도움...4개월 만의 공격포인트
잉글랜드 챔피언십 버밍엄 시티의 백승호가 12일(한국시간) 렉섬과의 홈 경기 후반전 교체 투입 후 코너킥 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 첫 어시스트이자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 만의 공격포인트다.버밍엄은 후반 2분 비센테의 선제 헤더에 이어 후반 26분 백승호의 코너킥을 클라레르가 왼발로 밀어 넣어 2-0으로 이겼다. 선제골 과정에서도 바그너에게 가는 패스를 백승호가 연결했다.올 시즌 4골을 기록 중인 백승호는 도움 1개를 추가해 공격포인트가 5개가 됐다. 버밍엄은 15위(승점 56), 렉섬은 7위(승점 64)다.
해외축구
프로배구 남자부 FA 16명 공시...허수봉 최대어, 영입 이적료 최대 24억 원
한국배구연맹(KOVO)은 13일 2026년 남자부 FA 자격 선수 16명을 공시했다. 이날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2주간 모든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최대어는 현대캐피탈 허수봉이다. 지난 시즌 연봉 8억 원으로 원소속팀이 아닌 구단이 영입할 경우 이적료만 최대 24억 원(연봉 300%)을 부담해야 한다.구단별 FA 현황은 우리카드가 4명(박진우·오재성·이상현·김영준)으로 가장 많고, OK저축은행 3명(정성현·이민규·박창성), 현대캐피탈 황승빈·허수봉, 대한항공 조재영·유광우, 한국전력 하승우·장지원, 삼성화재 이상욱·김우진, KB손해보험 김도훈이 협상 테이블에 나선다.전체 16명 중 보상선수가 필요한 A그룹(기본연봉 2억5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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