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17년 기다렸더니 2연패' 매킬로이, 마스터스 또 정상...믿기지 않는다
로리 매킬로이(세계 2위·북아일랜드)가 13일(한국시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했다. 셰플러(11언더파)를 1타 차로 제치며 역대 4번째 마스터스 2연패 주인공이 됐다.2라운드까지 6타 차 단독 선두였으나 3라운드에서 아멘 코너(11~13번 홀)에서 3타를 잃으며 흔들렸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아멘 코너를 공격적으로 공략해 2타를 줄이며 기틀을 마련했다. 18번 홀 티샷이 숲속으로 날아가는 최대 위기에서도 침착하게 파를 세이브하며 우승을 확정했다.이번 우승으로 PGA 투어 시즌 첫 승과 통산 30승, 메이저 6승을 한꺼번에 달성했다. 4라운드 내내 1위를 유지하는 와
골프
새 감독 데제르비 데뷔전도 패배...토트넘, 91년 만의 14경기 연속 무승으로 강등권 18위 추락
로베르토 데제르비 감독의 지휘 아래 첫 경기에 나선 토트넘 홋스퍼가 12일(한국시간) 선덜랜드 원정에서 0-1로 패했다. 리그 14경기 연속 무승으로 강등권 18위(승점 30)로 내려앉았다. 14경기 무승은 1935년 강등 이후 91년 만의 기록이다.전반 페널티킥이 VAR로 번복되며 기회를 놓친 토트넘은 후반 15분 수비수 몸에 맞고 굴절된 무키엘레의 슛에 결승골을 허용했다. 주장 로메로가 눈물을 흘리며 교체됐고 골키퍼 킨스키는 머리에서 피를 흘리면서도 붕대를 감고 버티는 투혼을 보였으나 역부족이었다.데제르비 감독은 "한 경기만 이기면 분위기가 확 바뀔 것"이라고 했다. 다음 경기는 19일 홈에서 열리는 브라이턴전으로, 공교롭게도 데제
해외축구
'카스트로, 홈런 쳐야 한다!' KIA, 이럴 거면 왜 소크라테스 버렸나?...적응기라면 다행, 이젠 몸값 해야
KIA 타이거즈의 외인 타자 잔혹사가 재현되는 것일까?우승을 향한 마지막 퍼즐로 낙점받았던 헤럴즈 카스트로가 기대치에 못 미치는 홈런 생산력으로 팬들의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다. KIA는 2024년 통합 우승의 주역 중 한 명이었던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결별하면서까지 선택한 패트릭 위즈덤 카드가 실패로 돌아가자 높은 타율과 클러치 해결 능력을 갖춘 카스트로를 영입하며 체질 개선을 시도했다.KIA가 소크라테스를 과감히 포기한 명분은 확실했다. 그의 꾸준함은 인정하지만, 승부처에서 경기를 끝낼 수 있는 압도적인 거포가 필요하다는 판단이었다. 그래서 영입한 타자가 위즈덤이었다. 하지만 위즈덤은 35개의 홈런을 치며 압도적인 대포
국내야구
박상원은 '무죄'...누가 한승혁 포기하고 김범수 못잡았나? 한화 불펜의 '비극'은 예고됐다
한화 이글스의 뒷문이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다. 필승조의 핵심으로 낙점됐던 박상원이 최근 2경기에서 각각 2실점, 3실점을 기록하며 무너진 것이 결정타였다. 현재 박상원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13.50까지 치솟았다. 수치만 보면 패전 처리로도 낙제점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박상원은 '무죄'다. 박상원의 부진이 개인의 역량 부족이라기보다, 그를 사지로 몰아넣은 구단의 기형적인 운영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다.'비극'의 씨앗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단행된 불펜 개편에서 이미 뿌려졌다. 한화 프런트는 FA 시장과 보상선수 보호 명단 작성 과정에서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보였다. 150km 중반대의 강속구를 뿌리는 우완 한승혁을 25인 보호명단
국내야구
유럽 5대 빅리그 '금녀의 벽'이 허물어졌다...우니온 베를린, 34세 에타 감독 선임으로 역사적 첫 여성 감독 탄생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12일(현지시간) 마리루이즈 에타(34·독일)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유럽 5대 빅리그(EPL·라리가·분데스리가·세리에A·리그1)를 통틀어 성인 남자 1군을 이끄는 최초의 여성 감독이다.현역 시절 독일 명문 포츠담에서 리그 우승과 UWCL 우승을 경험한 에타는 2018년 은퇴 후 베르더 브레멘 유스팀·독일 연령별 대표팀 코치를 거쳤다. 2023년 우니온 베를린 분데스리가 최초 여성 수석코치, U-19 감독을 역임한 뒤 성인 1군 사령탑에 올랐다.에타 감독의 임무는 1부 잔류다. 우니온은 후반기 14경기 2승으로 리그 11위(승점 32)에 그치고 있으며 강등 플레이오프권(16위 장크트 파울리)과 격차는 7점에 불
해외축구
한국미즈노, M-15 아이언 ‘그레이’ 마감... 미즈노 프로 ‘M-15 그레이 IP’ 에디션 선봬
한국미즈노는 미즈노 프로 시리즈 ‘M-15 아이언’에 ‘그레이 IP(GRAY IP)’ 마감을 적용한 한정판 모델인 미즈노 프로 M-15 그레이 IP’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모델은 기존 ‘M-15’의 설계와 성능은 유지하면서, 헤드 마감을 ‘그레이 IP(GRAY IP, Ion Plating)’로 적용해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머슬백의 세련된 외관을 유지하면서도 고반발 성능과 관용성을 동시에 구현한 ‘뉴 핫 메탈 블레이드 아이언으로, 번호별 최적 설계를 통해 롱아이언부터 숏아이언까지 각기 다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롱아이언은 약 50g의 텅스텐 웨이트와 중공 구조를 결합해 낮고 깊은 무게중심을 구현하며, 높
골프
신네르, 알카라스 꺾고 몬테카를로 제패...4개월 만의 세계 1위 탈환·마스터스 4연속 우승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12일(현지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ATP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결승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를 2-0(7-6<7-5> 6-3)으로 꺾었다.생애 첫 클레이코트 마스터스 1000 타이틀을 따낸 신네르는 4개월 만에 세계 1위를 탈환했다. 지난해 파리 마스터스부터 올해 인디언웰스·마이애미·몬테카를로까지 마스터스 4연속 우승이자 통산 8번째 마스터스 타이틀이다.한 시즌에 선샤인 더블(인디언웰스·마이애미)과 몬테카를로를 동시에 제패한 것은 2015년 조코비치 이후 역대 두 번째다.경기는 강한 바람 속에서 진행됐다. 1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알카라스의 더블폴트를 틈타 기선을 제압한 신네르는
일반
KLPGA, 메디힐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개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KLPGA가 지난 2010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다. 지난 2024년부터 엘엔피코스메틱의 마스크팩 브랜드인 메디힐이 공동 주최사로 참여해 대회 규모 및 특전이 더욱 확대됐다.‘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유소년부는 5월 22일에 진행되며, 청소년부는 5월 18일부터 이틀간의 예선을 거쳐 20일부터 사흘간 본선이 진행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29일 15시
골프
'기본기' 강조한 이종범, 정작 본인은 ‘프로의 기본’ 있나?…'재능기부'가 현장 복귀 '면죄부' 될 순 없어
최근 이종범 전 코치가 방송을 통해 2026 WBC 부진을 언급하며 한국 야구의 '기본기' 문제를 지적했다. 나아가 초·중·고교 현장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육성에 힘쓰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러나 대중의 시선은 기대보다 냉담에 가깝다. '기본기'를 강조하는 메시지와 달리, 그가 현장에서 보여준 행보는 정작 프로 지도자가 갖춰야 할 '신의'와 '책임감'이라는 기본과는 거리가 있어 보이기 때문이다.논란의 출발점은 지난해다. 당시 그는 KT 위즈 코치직을 시즌 도중 내려놓았다. 개인적인 불가피한 사정이 아닌, 야구 예능 프로그램 감독직 수행이 이유였다. 문제는 시점이었다. 팀은 치열한 순위 경쟁 한가운데 있었고, 이강철 감독과 선수들
국내야구
“14세 맞아?” 韓 골프 차세대 아이콘… 김서아 ‘돌풍’ 비결은
14세 김서아가 한국 여자 골프의 차세대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김서아는 최근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최종 합계 9언더파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김서아는 쟁쟁한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도 위축되지 않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집중 관심을 받았다.당시 김서아는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를 포함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로 출발했고, 나흘간 안정적인 경기 운영 끝에 최종 공동 4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대회 기간 기록한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260~265야드(최대 약 290야드)는 투어 평균을 크게 상회한다. 장타는 파5홀에서 투온을 노리는 과감한 전략의 기반이 됐
골프
BTS가 곧 역사, 美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그룹 앨범 기준 10여 년 만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ARIRANG)이 미국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1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18일 자) 1위에 올랐다.그룹 앨범이 이 차트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오른 것은 2012년 발매된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의 ‘Babel’ 이후 처음이다. 당시 ‘Babel’은 통산 5주 동안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빌보드 200’에서 3주째 1위를 수성한 한국 가수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이들은 한국 가수 최장 차트인 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쾌속 질주’ 중이다.빌보드에 따르
해외연예
엄시목, 세계청소년태권도 남자 최중량급 우승...14년 만의 한국 선수 정상
한성고 엄시목이 12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6 WT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78㎏초과급에서 우승했다.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팍을 라운드 점수 2-0(14-5 8-6)으로 꺾은 엄시목은 한국 선수로는 2012년 김영석 이후 14년 만에 이 체급 정상에 올랐다.신장 199㎝·체중 113㎏의 엄시목은 "체중 감량과 체력 강화에 집중한 결과"라며 "잘 성장해서 LA 올림픽에 출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15개국 986명이 참가한 G4 등급의 청소년 세계 최강 무대였다.
일반
이재성 발가락 골절 이탈 직후 마인츠 6경기 무패 행진도 끊겼다...프라이부르크에 0-1 패
독일 마인츠가 13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프라이부르크와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최근 3연승 포함 6경기 무패 행진이 끝났다.결승골은 후반 2분 코너킥 상황에서 횔러의 헤더였다. 이재성이 콘퍼런스리그 경기에서 발가락 골절로 이탈한 직후 당한 패배여서 더욱 뼈아프다. 마인츠는 이재성이 최소 3주간 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재성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26경기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왔다. 마인츠는 9위(승점 33)에 머물렀고, 프라이부르크는 8위(승점 40)를 유지했다.
해외축구
이정후, 볼티모어 3연전 마지막 경기 4타수 무안타...타율 0.185로 하락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3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타율은 0.200에서 0.185(54타수 10안타)로 내려갔다.3연전 첫날 시즌 첫 홈런 포함 2안타, 12일에도 2안타로 타격감 회복 신호를 보냈지만 사흘째 침묵했다. 이날은 올 시즌 처음으로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볼티모어 좌완 포비치를 상대로 2회 뜬공·5회 땅볼로 물러났고 7회 풀카운트 접전 끝에 병살타, 9회에는 1루수 땅볼로 경기를 마감했다.샌프란시스코는 2-6으로 패해 6승 10패, NL 서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다.
해외야구
'120분 혈투 끝 박주하 결승골' 한국 U-20 여자, AFC 아시안컵 4강 진출...FIFA 월드컵 본선 3회 연속 확정
한국 U-20 여자 축구 대표팀이 12일(한국시간) 태국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U-20 여자 아시안컵 8강전에서 태국을 연장 끝에 2-1로 꺾고 4강에 올랐다.전반 16분 남승은의 코너킥 헤더로 선제했으나 후반 27분 동점을 허용하며 연장전으로 넘어갔다. 연장 후반 1분 교체 투입된 박주하가 공간 패스를 받아 골키퍼를 넘기는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마무리했다.이 대회 4강 이상 성적이 2026 FIFA U-20 여자 월드컵(폴란드) 본선 진출 자격이 되는 만큼 한국은 3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중국·북한·일본도 4강에 합류해 아시아에서 4개국이 본선에 나서게 됐다.한국의 준결승 상대는 15일 북한이다. 조별리그에서 0-5로 완패
국내축구
1511
1512
1513
1514
1515
1516
1517
1518
1519
1520
많이 본 뉴스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특별 기고] 다시 출발선에 서는 한국 마라톤
일반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누가 미야지 고집했나?" 삼성 팬들, 사토시 호투에 삼성 코치진 '성토'..."미야지 미련 때문에 불펜 운용 꼬였다" 비판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