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MT포토] 강하게 티샷 보내는 김민별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김민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MT포토] 티샷 날리는 김민별
2026시즌 KLPGA투어의 네 번째 대회인 ‘넥센 · 세인트나인 Masters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가 펼쳐지고 있다.김민별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골프
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1R 7언더파 공동 2위...'엄마 골퍼' 최운정 공동 5위 선전
김세영이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김세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이와이 지지(일본·9언더파 63타)와는 2타 차다.10번 홀에서 시작한 김세영은 전반 4타를 줄이며 기세를 올렸고, 후반 5번·7번·9번 홀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추가했다. 페어웨이 안착률 50%에도 그린을 한 번밖에 놓치지 않은 것이 호타의 비결이었다. 그는 "버디 기회에서 퍼트 거리를 잘 맞추려 노력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엄마 골퍼' 최운정도 6언더파 66타로 공동 5위에
골프
맨시티, 올여름 베르나르두 실바와 작별…'9년 451경기·19개 트로피'의 동행 마무리
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31)가 올여름 팀을 떠난다.맨시티는 16일(현지시간) 실바가 계약 만료와 함께 이번 여름 떠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17년 모나코에서 맨시티로 합류한 실바는 9년간 공식전 451경기에서 76골 77도움을 기록하며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의 핵심으로 활약했다.실바는 맨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6회·챔피언스리그 1회·FA컵 2회·리그컵 5회 등 총 19개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올 시즌에는 주장을 맡아 카라바오컵 우승도 이끌었다.실바는 SNS를 통해 "9년 전 소년으로서 꿈을 좇아 이곳에 왔는데, 이 도시와 구단은 내가 바랐던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안겨줬다"며 "맨시티 선수로 왔지만 이제는 팬으
해외축구
'금쪽이'가 헌신왕으로 거듭났다...나이트, 4초 전 역전 골밑슛으로 소노 창단 첫 4강 진출 이끌어
고양 소노가 창단 첫 4강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한 이날의 주인공은 네이던 나이트(28)였다.나이트는 16일 서울 SK와의 6강 PO 3차전에서 22점 11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특히 4쿼터 종료 4초를 남기고 66-65 역전 골밑슛을 터트리며 소노의 창단 첫 4강행을 스스로 결정지었다.이번 시즌 KBL에 데뷔한 나이트는 초반 5반칙 퇴장 후 기물을 걷어차는 과격한 행동으로 제재금을 받는 등 '금쪽이'로 불렸다. 그러나 1월 모츠카비추스의 합류를 계기로 달라지기 시작했다. 팀을 위한 희생을 마다하지 않으며 이정현·켐바오와 '빅3' 시너지를 극대화했다.6강 PO에서는 수비에서 존재감이 빛났다. 정규리그 득점 1위 자밀 워니(평균 23.2점)를 1
농구
대한당구연맹, 18일부터 2030 도하 아시안게임 선발전 개최...4개 종목·총 18명 선발
대한당구연맹이 2030 도하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중장기 국가대표 체제 구축에 나선다.연맹은 18일부터 22일까지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1차 선발전을, 28~29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파이널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선발전은 캐롬 3쿠션·포켓 9볼·스누커·잉글리시 빌리어드 등 4개 종목에서 총 18명의 국가대표를 뽑는다. 캐롬 3쿠션 여자부·포켓 9볼 남자부·스누커·잉글리시 빌리어드에서 각 3명씩 12명을 선발하고, 캐롬 3쿠션 남자부와 포켓 9볼 여자부는 선발전 통과 2명에 세계랭킹 시드 1명을 더한 3인 체제로 구성된다.종목별 라운드제로 운영되며 캐롬 3쿠션·포켓 9볼은 3차 라운드까지 거쳐 파이널에서 최종
일반
'감독보다 구단주' 메시, 스페인 5부 리그 코르네야 인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가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 클럽 UE 코르네야의 새 구단주가 됐다.코르네야는 17일(한국시간) 메시가 구단을 인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코르네야는 메시에게 첫 번째 유럽 클럽이다. 조르디 알바·다비드 라야(아스널) 등을 배출한 1951년 창단 구단으로, 유소년 아카데미로 유명하다.메시는 13세에 아르헨티나를 떠나 스페인으로 건너간 뒤 2004년 바르셀로나 1군에 데뷔했다. 바르셀로나에서만 672골을 기록하며 라리가 10회·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을 차지한 메시에게 카탈루냐는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다.메시는 이미 루이스 수아레스와 함께 우루과이 4부 리그 팀 '데포르티보 LSM'을 공동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
해외축구
한 번도 톱10에 못 들었던 송영한·김민규, LIV 멕시코시티 첫날 공동 3위...이번엔 다를까
송영한과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 대회 첫날 나란히 상위권에 올랐다.두 선수는 17일(한국시간) 멕시코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각각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송영한은 버디 5개·보기 1개, 김민규는 이글 1개·버디 5개·보기 3개를 기록했다.LIV 골프에서 아직 톱10 진입이 없었던 두 선수는 첫날 선두권 진입으로 첫 톱10 기대감을 높였다. 송영한의 LIV 최고 성적은 공동 17위, 김민규는 공동 32위다.1라운드 선두는 9언더파 62타를 몰아친 빅토르 페레즈(프랑스)이며, 욘 람(스페인·6언더파)이 2위에 올랐다. 이태훈(캐나다)은 공동 10위(3언더파), 안병훈은 공동 24위(1언더파)로 마쳤다
골프
'아시안게임 패배 설욕' 이시우, 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여자 49㎏ 금메달
한국이 16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하나씩 추가했다.여자 49㎏급 이시우(포항흥해고)는 결승에서 중국 리미쉐를 2-0(3-1, 4-2)으로 꺾었다. 지난 바레인 청소년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패했던 상대를 이번에 설욕한 것이다. 이시우의 금메달로 한국 여자부는 종합순위 5위에서 2위로 뛰어올랐다. 현재 선두는 금메달 2개를 보유한 중국(329점)이다.남자 63㎏급 지영진(서울체고)은 준결승에서 프랑스의 로즈몽에게 0-2로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일반
'김경문 감독은 보았는가?' 채은성의 간절한 눈빛 외면한 한화 벤치...홈 9연패 수렁에 비친 무기력
한화 이글스의 추락이 멈추지 않고 있다.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6으로 무너지며 6연패에 빠졌다. 시즌 6승 10패로 공동 7위, 홈에서는 9연패 수렁에 갇혔다.경기 내용보다 팬들을 더 실망시킨 건 9회말 벤치의 판단이었다. 1사 후 채은성의 중견수 쪽 타구를 삼성 김지찬이 잡아내며 아웃 판정이 나왔으나, TV 중계 화면상으로는 공이 바닥에 한 번 튄 뒤 글러브에 들어간 것으로 보였다. 채은성은 더그아웃을 바라보며 비디오 판독을 원하는 듯한 의사를 전달했다.그러나 김경문 감독은 판독을 신청하지 않았다. 중계진조차 "비디오 판독은 가지 않네요"라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고, 다음 타자 이
국내야구
'아스널 더블 우승 멤버' 오스트리아 골키퍼 마닝거, 열차 충돌 사고로 48세에 사망
아스널 등에서 활약한 오스트리아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알렉스 마닝거가 1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인근 철도 건널목에서 차량을 몰다 기차와 충돌해 48세로 숨졌다. BBC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잘츠부르크 경찰은 사고 차량에 마닝거 혼자 탑승했으며 열차 기관사는 다치지 않았다고 전했다.마닝거는 오스트리아 대표로 33경기에 출전했으며 유로 2008에도 참가했다. 클럽 커리어는 레드불 잘츠부르크를 시작으로 아스널, 유벤투스, 우디네세, 아우크스부르크 등을 거쳤다. 1997~2002년 아스널에서 64경기를 소화하며 1997-1998시즌 프리미어리그·FA컵 더블 우승에 이름을 올렸다. 아우크스부르크 시절에는 구자철·지동원·홍정
해외축구
김시우·임성재, RBC 헤리티지 1R 나란히 5언더파 공동 10위...선두와 3타 차
김시우와 임성재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나란히 5언더파 66타, 공동 10위로 출발했다.김시우는 버디 6개·보기 1개, 임성재는 이글 1개·버디 4개·보기 1개로 동일한 성적을 냈다. 김시우는 18번 홀에서 약 8.5m 버디 퍼트를 마지막에 성공시켰고, 임성재는 2번 홀 그린 주변 칩샷 이글이 하이라이트였으나 최종 18번 홀에서 2m 미만 파 퍼트를 놓쳐 유일한 보기를 범했다.단독 선두는 8언더파 63타의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로, 두 선수와 3타 차다. 공동 4위와는 불과 1타 차여서 순위 변동 여지가 크다.세계 랭킹 1위 셰플러는 3언더
골프
이재성 빠진 마인츠, 1차전 2-0 우위 날리고 UECL 8강서 짐 쌌다
이재성이 빠진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UEFA 콘퍼런스리그(UECL) 4강 문턱에서 무너졌다.마인츠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2025-2026 UECL 8강 2차전 스트라스부르 원정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 지난 10일 홈 1차전을 2-0으로 잡고 기선을 제압했지만, 1·2차전 합산 2-4로 역전을 허용하며 4강 진출권을 내줬다.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을 안은 이재성은 1차전에 이어 이날 경기도 결장했다. 정규리그 1경기를 포함해 공식전 3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경기 초반부터 밀린 마인츠는 전반 26분 벤 칠웰의 패스를 받은 세바스티안 나나시에게 선제 실점했다. 9분 뒤에는 훌리오 세사르 엔시소의 크로스를 압둘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57] 씨름에서 왜 ‘기싸움’이라 말할까
씨름 선수들은 모래판 위에서 맞붙기 전, 서로를 노려보고 호흡을 고른다. 이 짧은 정적 속에서 벌어지는 것이 바로 ‘기싸움’이다. 힘과 기술이 본격적으로 충돌하기 전, 보이지 않는 기세가 먼저 부딪힌다. 기싸움은 한자어에서 온 표현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기운이라는 의미인 ‘기운 기(氣)’와 다툼, 경쟁을 뜻하는 우리말 ‘싸움’이 합성된 말로 ‘눈에 보이지 않는 기(氣)로 벌이는 싸움’이라는 풀이다. 한중일 등 한자 문화권에서 기(氣)는 오래전부터 중요한 개념이었다. 예를 들어 동양 철학에서는 사람의 기운, 기세, 정신적 압박같은 것을 실제 영향력으로 보았다. 이 개념이 일상 언어로 내려오면서 직접 싸우지 않아도 눈빛,
일반
'강정호의 말이 옳았다?' 송성문, 빅리그 데뷔 무산...트리플A 잔류, 자리 없고 신뢰 부족
강정호는 송성문에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는 가지 말라고 조언했다. 하지안 송성문은 샌디에이고를 택했다. 결과적으로 강정호의 말이 맞아들어가는 모양새다. 송성문이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했으나, 끝내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에는 실패했다. 샌디에이고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송성문의 복귀와 동시에 마이너 옵션을 행사해 그를 트리플A 엘 파소 치와와스로 보냈다고 발표했다.이번 결정은 메이저리그의 엄격한 행정 규정과 팀 내 로스터 정체 상황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현행 규정상 야수의 재활 경기 기간은 최대 20일로 제한되며, 이 기간이 종료되면 구단은 해당 선수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등록하거나 마이너리그로 내
해외야구
1501
1502
1503
1504
1505
1506
1507
1508
1509
1510
많이 본 뉴스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특별 기고] 다시 출발선에 서는 한국 마라톤
일반
"누가 미야지 고집했나?" 삼성 팬들, 사토시 호투에 삼성 코치진 '성토'..."미야지 미련 때문에 불펜 운용 꼬였다" 비판
국내야구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