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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영그룹 박문영회장, '2016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계약체결'
[마니아리포트(여의도)=박태성기자] 7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도서울 호텔에서 (주)문영그룹(회장 박문영)이 골프단 창단식과 KLPGA정규투어 'MY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2016' 대회 조인식을 개최했다. 문영그룹 박문영회장이 조인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KLPGA선수 김다나(27), 박소연(23), 송민지(28), 주은혜(27), 조정민(21), 황예나(22) 등 6명과 KPGA선수 오승현(26) 1명 총 7명으로 창단식을 가졌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피리 부는 사나이'가 목에 걸린 '치즈' 빼줄까
'피리 부는 사나이'가 시청자 목에 걸린 '치즈'를 빼 줄 수 있을까.7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 부는 사나이(연출 김홍선, 극본 류용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주연 분량, 원작자와의 트러블 등 각종 논란 속에 종영한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후속으로 방영되는 탓에 시청자의 기대치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다.피리 부는 사나이는 일촉즉발 상황에서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위기 협상팀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 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리는 드라마다. 탄탄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라이어 게임'의 연출 김홍선과 작가 류용재가 의기투합하며 시작 전부터 기...
"전북, 서울이 2강" 감독들 한결같은 '외침'
당사자만 빼고 모두의 의견은 같았다. 전북과 서울을 제외한 K리그 클래식 10개 구단 감독들이 이구동성으로 "전북과 서울이 2강"이라고 외쳤다.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미디어데이가 열린 7일 그랜드힐튼호텔. 12개 구단 감독들은 미디어데이만 기다렸다는 듯 날선 입답 대결로 서로를 견제했다. 물론 성적표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하지만 우승 후보는 정해져 있었다. 바로 전북과 서울이다.2014년과 2015년 K리그 클래식을 2연패한 전북은 올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노리면서 더 강한 전력을 구축했다. 국가대표 공격수 김신욱을 비롯해 김보경, 이종호, 김창수, 로페즈 등을 대거 영입했다. 기존 선수들...
해외축구
"황의조가 탐나네요" K리그 감독들의 러브콜
K리그 클래식 감독들이 탐내는 스타는 황의조(성남)였다.7일 그랜드힐튼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한 12개 구단 감독들은 공통 질문을 하나 받았다. 바로 "다른 팀에서 영입하고 싶은 선수"에 대한 질문이었다.가장 많은 대답이 나온 선수는 황의조였다. 황의조는 지난해 34경기에 출전해 15골과 어시스트 3개를 기록했다. 아쉽게 이재성(전북)에게 영플레이어상은 내줬지만, 누구나 탐낼 만한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12표 가운데 3표를 얻었다. 전남 노상래 감독과 수원FC 조덕제 감독, 그리고 포항 최진철 감독이 황의조를 찍었다.노상래 감독은 "못해도 공격포인트 15~20개 정도는 올릴 것"이라고 말했...
해외축구
승격팀 수원FC의 비밀번호 ‘11·9·45’
“11승으로 9위를 할 겁니다. 승점은 45점 정도면 되겠지요”수원FC는 지난 시즌 2부리그 K리그 챌린지에서 무서운 공격 축구를 선보이며 플레이오프를 거쳐 1부리그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했다. 수원은 ‘편견’과 싸웠고, ‘명성’과 싸워 이겼다. 그리고 달콤한 승격의 꿈을 맛봤다.아마추어 내셔널리그부터 시작해 프로에 입성, 2부리그를 거쳐 1부리그까지 올라온 수원FC의 위대한 도전은 다시 한 번 조덕제 감독과 함께한다. 2부리그와 1부리그의 격차는 분명히 있지만 수원FC의 1부리그 승격을 있게 한 ‘막공(막을 수 없는 공격’)’으로 또 한 번의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것이 조덕제 감독의 각오다.조덕제 감독은 7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
해외축구
“누가 우리를 우승 후보래” 학범슨의 엄살
"누가 자꾸 우리를 우승 후보라고 하는겁니까!"지난 시즌 성남FC는 시민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상위 스플릿에 진출했다. 최종 성적은15승15무8패(승점60)로 12팀 가운데 5위였다. 6위 제주(승점50)과 격차가 10점이나 벌어진 반면, 4위 서울(승점62)과 격차는 2점에 불과할 정도로 기대 이상의 성적이었다.2015년의 기대 이상 활약과 함께 황진성, 유창현 등 검증된 국내 자원의 가세에 남미 출신 외국인 선수의 가세로 우승도 노릴 수 있는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7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만난 김학범 감독은 성남을 우승후보로 꼽는 분위기에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지난 시즌이 우리가, 시민구...
해외축구
'싱글맘'으로 변신한 유이, 눈물 통했다
'싱글맘'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유이의 눈물이 통했다. 유이가 모성애 연기를 펼치며 시청률은 물론 연기 합격점을 얻어낸 것이다.지난 5일 밤 첫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 (극본 정유경·연출 김진민)에서 유이는 가슴 절절한 싱글맘의 애환을 연기하며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결혼계약은 지난 5일 첫 방송된 1회가 시청률 17%, 6일 방송된 2회가 17.2%(닐슨코리아 일일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로 우뚝 섰다. 시청률이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지만, 그래도 일단 시청자의 시선을 끄는 데는 성공했다. 방송 전부터 쏟아지는 유이의 연기력 논란과 우려도 어느 정도 불식시키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한 셈이다.결혼계약은 인생의...
‘NO.3’ 박주영, 나보다 팀을 위해!
“우리 팀에 나보다 나이 많은 선수가 두 명뿐이다. ”FC서울은 2016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선수단 변화를 맞았다. 단순히 백업자원의 이탈뿐 아니라 차두리(은퇴)와 몰리나(메데인), 정조국(광주), 김용대(울산), 김진규(파타야)가 현역에서 은퇴하거나 새로운 팀을 찾아 떠났다. 이웅희, 박희성(이상 상주)도 입대하며 전열에서 이탈했다.이들을 대신할 새로운 얼굴이 대거 합류했다. 골키퍼 유현과 수비수 정인환, 심우연, 미드필더 주세종과 조찬호, 신진호, 그리고 데얀이 ‘친정팀’으로 돌아왔다. K리그 클래식의 ‘1강’으로 분류되는 전북 현대 못지않은 전력보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당당히 우승 후보라는 듣기 좋은 평가를 얻었다.특...
해외축구
전인지 “일이 너무 커져 안타깝다. 빨리 마무리 됐으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일이 너무 커져서 안타까워요. 조용히, 그리고 빨리 마무리 됐으면 좋겠어요.”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자신의 부상, 그리고 이후 과정과 관련해 뒷말이 무성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7일 싱가포르 현지에서 마니아리포트와 가진 인터뷰에서다. 전인지는 현재 대회가 아닌 다른 일정 때문에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전인지는 이날 “고의로 그런 것도 아니고 실수로 발생한 일인데 일이 너무 커져서 안타깝다”면서 “저도 이 일이 조용히 끝났으면 좋겠고, 빨리 마무리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더 이상 할 얘기 없다. 신경 쓰고 싶지 않다”고도 했다. 서운한 감정이 남아 있다는 뉘앙스다.전인지...
골프
"우리은행 잡겠다" 도전자들의 유쾌하고도 비장한 각오
"맨날 먹던 밥은 다들 싫을 것입니다. 위성우 감독님도 그 밥에 그 나물 안 좋아하시죠? 새로운 밥상을 들고 올라가보겠습니다" - 하나은행 박종천 감독"저희는 새로운 밥이든 익숙한 밥이든 맛있게 먹겠습니다" - 우리은행 박혜진여자프로농구 4연패에 도전하는 춘천 우리은행을 향한 질투와 견제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누구도 이루지 못한 우리은행의 우승 저지를 해내겠다는 열정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 그러나 '디펜딩 챔피언' 우리은행은 여유만만이다.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 박종천 부천 KEB하나...
일반
정채연·기희현 빠진 다이아, 18세 멤버 채원 투입
걸그룹 다이아가 팀을 재정비했다.7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하며 잠정 탈퇴를 선언한 정채연과 기희현의 빠진 자리에 새 멤버를 영입했다"고 밝혔다.다이아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는 채원이다. 소속사는 "열여덟 살인 채원은 귀여운 외모에 밝고 명랑한 에너지를 가졌으며, 청아한 목소리를 지녔다"고 소개했다.다이아는 지난해 9월 첫 정규앨범 '두 잇 어메이징(Do It Amazing)'으로 데뷔했다. 이들은 기존 멤버 승희, 유니스, 제니, 예빈, 은진에 채원이 더해진 6인 체제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새 앨범으로 한층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이승철,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메인 무대 달궈
가수 이승철이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메인홀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태연·f(x) 음원, 엑소 음반 대박에 SM '활짝'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2015년 4분기 음원과 음반 순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가온차트가 지난 4일 테마 섹션의 오피니언 코너를 통해 게재한 '2015년 4분기, SM엔터 제작사 점유율 1위'라는 제목의 칼럼에 따르면, SM은 점유율 11.4%를 기록하며 제작사 음원 매출 점유율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이번 기록은 가온차트가 2015년 4분기 음원 100위권을 기준으로 분석해 발표한 것이다. 가온차트는 지난해 10월 발표된 태연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아이(I)'와 같은달 발표된 에프엑스(f(x))의 정규 4집 타이틀곡 '포 월즈(4 Walls)'의 매출 영향이 컸다고 분석했다.아울러 SM은 지난해 12월 발매된 엑소의 겨울 스페셜 앨범 '싱포유(Sing...
6관왕 첼시 리의 눈물 "할머니를 알게 돼 온 나라에서"
"가족을 잘 알 기회가 없어 그게 가장 후회된다"할머니의 국적이 한국으로 알려진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의 첼시 리.해외동포 국내선수 자격을 얻어 올 시즌 WKBL 무대를 누빈 첼시 리는 7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시상식의 주인공과 다름없었다. 신인왕과 베스트5를 동시에 차지하는 등 기록 부문 수상을 포함해 6관왕에 올랐다.첼시 리는 기자회견장에서 눈물을 흘렸다. 기뻐서 흘린 눈물 만은 아니었다. 첼시 리는 한국과 가족 이야기를 하다가 울컥했다.첼시 리는 "잘 모르고 있었던 할머니의 존재를 알게 돼 문화도 모르고 아무 것도 모르는 나라에 처음 오게 됐다. 적응하고 살아가...
일반
'톰 아저씨' 가니 '휴 아저씨' 오셨다
한국을 찾아 온 할리우드 배우들은 많다. 그러나 휴 잭맨처럼 잦은 방문도 드물다. 벌써 다섯 번째 방한한 휴 잭맨은 여전한 친근함을 뽐냈다.휴 잭맨은 오는 7일 개봉하는 영화 '독수리 에디'에서 반항적인 성격을 가진 천재 스키 점프 선수이자 코치 브론슨 역을 맡아 배우 태론 에거튼과 호흡을 맞췄다. 태론 에거튼은 영국 스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떨어져 올림픽 '스키 점프'에 도전하는 에디 역을 연기한다.그는 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제가 서울 홍보대사다. 10년 째 한국과 인연을 맺고 있는데 올 때마다 행복하다"고 방한 소감을 밝혔다.'독수리 에디'는 스키 점프 선수 에디 에드워즈의 실화를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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