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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아디퓨어 라인 출시
[마니아포트]아디다스 골프(대표이사 데이비드 친)가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동시해 구현해내는 프리미엄 골프웨어인 ‘2016SS 아디퓨어(adipure)’ 라인을 선보인다.온전한 장인정신과 완전한 혁신이 만나 출시되는 아디퓨어TP는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골프화로 1999년부터 아디다스 골프와 함께 아디퓨어 슈즈를 제작해온 장인 토시아키 오모리(Toshiaki Omori)의 핸드메이드 라스트로 제작되었고 프리미엄 소재와 디테일로 이전의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편안함과 클래식함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골프화이다.아디퓨어TP는 퓨어 퍼포먼스를 위해 최적화된 핏과 실루엣을 위해 토시아키 오모리가 개발한 New pureMTO 라스트 기술을 바탕으로 디자...
골프
'서프라이즈' 이대호, 개막전 선발 출전도 유력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로 시작해 메이저리거 신분증과도 다름 없는 40인 로스터에 합류하더니 곧바로 2016시즌 메이저리그 개막 25인 로스터에도 이름을 올렸다. 흐름상 개막전에 주전 1루수를 맡을 가능성도 높아보인다."솔직히 가장 밑까지 내려왔다. 다시 시작해야 하고, 경쟁해야 한다"며 돈과 명예를 포기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결국 메이저리거가 되겠다는 자신의 꿈을 이뤘다.이대호는 시애틀의 2016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전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켄 로젠탈 기자는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렸고 이대호 역시 미국 현지 인터뷰를 통해 개막전 로스터 진입 소식을 알려왔다.이대호는 ...
해외야구
리디아 고, 박인비와 ‘시즌 첫 승’ 대결서 웃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 2위의 ‘시즌 첫 승’ 맞대결. 결국 리디아 고(19)가 웃었다.세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2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IA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4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앞서 4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 2회, 공동 3위와 공동 15위를 한 차례씩 기록한 리디아 고는 이 대회 3라운드에 선두를 꿰찬 데 이어 박인비와 치열한 경쟁 끝에 올 시즌 5번째 LPGA투어 출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지난 2월 '뉴질랜드 여자오픈'에서 우승했지만 이 대회는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
골프
리디아 고, 드디어 시즌 첫 우승 달성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19)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 정상에 오르며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박인비(28.KB금융그룹)는 막판 추격전을 펼쳤지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리디아 고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이나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장(파72.659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여 최종 합계 19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첫 우승이다.리디아 고는 이번 우승으로 LPGA 투어 통산 11승째를 달성하게 됐다. 리디아 고는 올 시즌 다섯 차례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 1회, 준우승 2회, 공동 3위 1회 등 매 대회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가장 좋...
골프
임창용은 복귀하는데 윤성환-안지만은 언제 오나
해외 도박으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임창용(40)이 그라운드로 복귀한다. 고향팀 KIA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KIA는 28일 "전날 늦은 밤 임창용과 연봉 3억 원에 입단 계약을 맺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공식 계약은 괌에서 개인훈련 중인 임창용이 귀국하는 대로 체결할 예정이다.임창용은 지난 2014년 11월 마카오 카지노 정킷 방(현지 카지노에 보증금을 주고 대여한 VIP실)에서 4000만 원대 바카라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1월 서울중앙지법은 임창용과 함께 도박 혐의로 기소된 오승환(세인트루이스)에 대해 벌금 1000만 원에 약식 명령을 내렸다.도박 스캔들 속에 임창용은 불명예스럽게 은퇴할 위기에 놓였다. 이미...
해외야구
7연승 끝난 스페인, 3월 A매치는 '무·무'
6월 A매치에 '슈틸리케호'와 맞붙을 스페인이 A매치 2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했다.스페인은 28일(한국시각) 루마니아 클루지 아레나에서 열린 루마니아와 평가전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에 그쳤다.앞서 24일 이탈리아와 평가전을 1-1 무승부로 마쳤던 스페인은 A매치 2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쳤다. 스페인은 3월 A매치에서 2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기 전까지 A매치 7연승을 내달렸다.이 경기에서 스페인의 골문을 지킨 이케르 카시야스는 개인 통산 166번째 A매치에 출전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소속 국가 선수 중에는 A매치 최다 출전 신기록을 달성했지만 아쉬운 무승부로 아쉬움을 남겼다.객관적인 전력에서 크게 앞서는 스페인은 이 경기에서 일...
해외축구
고개 숙인 임창용, 고향팀 KIA로 '연봉 3억원은 기부'
해외원정 도박 혐의가 사실로 밝혀지면서 지난해 삼성에서 방출된 임창용(40)이 KIA에 새 둥지를 틀었다. 임창용은 야구를 통한 백의종군을 약속하며 고개를 숙였다.KIA가 무적 신분의 투수 임창용을 전격 영입했다. KIA는 28일 임창용과 연봉 3억원에 입단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밤 합의를 마친 KIA는 괌에서 개인 훈련을 하고 있는 임창용이 귀국하는대로 공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임창용은 삼성 소속이었던 지난해 말 프로야구를 강타한 해외원정 도박 파문의 중심에 서있던 선수다. 혐의 만으로도 한국시리즈 무대에 오르지 못한 이유가 됐다.혐의는 사실로 밝혀졌고 임창용은 삼성에서 방출됐다. 법원으로부터 벌금형도 받았다...
해외야구
고비 못 넘은 김민휘, 중위권으로 마무리
김민휘(24)가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김민휘는 28일(한국시각) 푸에르토리코 리오 그란데의 코코비치 골프장(파72·750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 마지막 날 3타를 잃어 최종합계 이븐파 288타 공동 58위로 마쳤다.대회 첫날 공동 52위를 시작으로 꾸준하게 순위를 끌어올렸던 김민휘는 최종일에 버디 3개를 잡고도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로 3타를 잃어 22계단을 미끄러졌다. 이 대회에 출전한 한국(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컷 탈락을 피한 김민휘지만 최종 순위는 오히려 첫날보다 아래로 떨어졌다.같은 기간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플레이에 주요 선수가 대거 출전한 가운데 이 대회 우승은 ...
골프
깜짝 1위? 김나영, 믿고 듣는 가수로 성장 중
가수 김나영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생애 첫 번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한 뼘 더 성장했다. 그간 갈고 닦아온 가창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팬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지난 2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양콘서트홀(구 백주년기념관)에서는 김나영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어땠을까-진심'(Truly)이 개최됐다. 공연장은 김나영의 노래를 듣기 위한 팬들로 꽉 들어찼다.김나영은 120분의 러닝타임 동안 부지런히 노래했다. 공연 타이틀 '진심'과 맞닿아 있는 '그럴 리가'로 포문을 열었고, 정식 데뷔곡인 '니 말대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가끔 내가'를 연이어 부른 뒤 인사를 건넸다."반갑습니다. 가수 김나영입니다. 저의 첫 단독콘서트에...
다솜, 한중합작영화 '이상한 동거' 주연 캐스팅
걸그룹 씨스타(SISTAR) 멤버 다솜이 한중 합작영화 '이상한 동거'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밝혔다.영화 '이상한 동거'는 동성연애자로 가장한 남남커플사이에 사랑스런 시크녀 한근혜(다솜)의 등장으로 그야말로 '이상한 동거'를 시작면서, 그들간의 독특한 사랑과 우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극 중 다솜은 시크한 성격의 배우지망생 한근혜역을 맡아, 마시우(여소군)와 린컨(김정훈)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영화 '이상한 동거'는 '용서는없다', '간기남'을 연출한 김형준 감독이 메가폰을잡고, 중국 절강티엔펑미디어유한회사와 한국 (주)골든몽키스 미디어그룹의 합작을 통해 올 하반기에 중국 전역에서...
‘해피’ 데이, 우승컵 2개+30억원+세계 1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제이슨 데이가 2주 연속 우승과 세계 랭킹 1위 등극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성공했다. 여기에 보름 동안 챙긴 상금도 30억원이 넘어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쥐었다.데이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골프장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 플레이(총상금 950만 달러) 결승에서 루이 우스트히즌에 5홀 차 대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안았다. 데이는 앞서 4강전에서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데이는 지난 주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1∼4라운드 내내 단독선두를 달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거둔 데 이어 이번에도 정상에 올라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했...
골프
추신수, 7경기 연속 안타…시범경기 타율 0.333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가 메이저리그 개막을 앞두고 타격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시범경기에서 7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추신수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첫 두 차례 타석에서 연거푸 삼진을 당한 추신수는 5회 1사 2루 세 번째 타석에서 조시 콜멘터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전안타를 쳤다. 이어지는 1사 1,3루에서 추신수는 대주자로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이로써 최근 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추신수의 시범경기 타율은 0.333으로 올라갔다. 지난해 4월 극심한 슬럼프를 겪었던 점을 감안하면 올해 시범경...
해외야구
밑바닥에서 출발한 이대호, 경쟁 뚫고 메이저리거 됐다
"솔직히 가장 밑까지 내려왔다. 다시 시작해야 하고, 경쟁해야 한다"미국 진출의 꿈 하나 만을 위해 돈과 명예를 모두 내려놓고 초심으로 돌아간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결국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40인 로스터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면서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과 명예 그리고 약속된 연봉도 보장 받았다.시애틀은 28일(한국시간) 이대호를 2016시즌 40인 로스터에 포함했다고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이대호가 백업 1루수 경쟁에서 승리했다"고 그 의미를 설명했다.메이저리거가 되기 위한 첫 관문을 넘어선 것이다.이대호는 지난 2월 시애틀과 스플릿 계약을 맺었다. 마이너리그 계약이다. 초청 선수 신분으로 스프링캠...
해외야구
메시의 외침 "호날두와 비교되고 싶지 않아"
2008년 이후 발롱도르 수상자를 살펴보자. 총 8번의 시상식에서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5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3번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특히 호날두가 2009년 7월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면서 둘은 같은 리그에서 만났다.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라이벌로 만난 지 7시즌째. 프리메라리가 득점왕은 정확히 3번씩 나눠가졌다. 올 시즌은 메시(22골)의 부상 탓에 호날두가 28골로 앞서있다. 이처럼 둘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라이벌이다.하지만 메시는 호날두와 비교를 거절했다.메시는 28일(한국시간) 이집트 방송사인 MBC를 통해 "어떤 것과 비교하는 것은 압박이 될 수도 있다. 내가 원하는 건 우리 팀이 매 시즌 성...
해외축구
영국 복싱 챔프 경기 직후 뇌출혈…안전문제 논란
전 영국 복싱 챔피언이 시합 직후 뇌출혈을 일으켜 혼수상태에 빠졌다.닉 블랙웰(26)은 27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영국 미들급 타이틀 3차 방어전에서 크리스 유뱅크 주니어에게 10라운드에서 레프리 스톱 TKO패했다.이날 블랙웰은 초반부터 일방적으로 밀렸다. 3라운드에 이미 코 부위에 출혈이 발생했고, 4라운드에서 소나기 펀치를 내줬다. 7라운드에서는 묵직한 펀치를 수 차례 허용하며 그로기 상태에 몰렸다. 왼쪽 눈이 점점 부어올랐다. 10라운드 2분 여가 지났을 무렵, 링닥터가 '블랙웰의 왼쪽 눈이 심하게 부어올라 경기를 진행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그제서야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켰다. 이후 블랙웰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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