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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05] 태권도에서 메주먹은 어떤 말일까
태권도에서 주먹은 사용 부위에 따라 이름이 다르다. 주먹을 쥔 상태에서 어떤 부위로 공격과 방어를 하느랴로 명칭을 달리 사용하는 것이다. 대부분 주먹 앞에 순우리말로 된 접두어를 쓰는 공통점이 있다. 주먹 용어 가운데 ‘메주먹’은 일반인들이 처음 들으면 아주 생소한 말이다.국기원에서 발간한 태권도용어사전에 따르면 메주먹은 주먹을 쥔 상태에서 새끼손가락과 손목까지의 부위를 말한다. 주먹을 펼 경우 ‘손날’이라는 부르는 부분이다. (본 코너 602회 ‘태권도 ‘손날치기’에서 ‘손날’은 어떻게 생겨난 말일까‘ 참조) 메주먹의 접두사 ’메‘는 원래 산(山)의 옛 표현이다. 뫼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또 다른 뜻으로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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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결정된 것 하나 없는 PBA팀리그. 내일 마지막 레이스
PBA 팀리그 마지막 레이스가 18일 시작된다. 3라운드 7게임 승부에 포스트 시즌 진출 후기 2팀이 결정되지만 1, 2위팀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형식상 3강 3중 구도다. 블루원리조트, 신한알파스, 크라운해태가 선두권을 형성하고 그 뒤를 NH카드, 웰뱅피닉스, SK렌터카가 쫓고 있다. 휴온스가 조금 뒤처져 있으나 가능성이 아주 없지는 않다. 후기 2라운드 14게임에서 2승2무 10패를 기록한 TS샴푸는 7전승을 한다 해도 자력 진출은 안된다. 승점 24점의 1위 블루원, 23점으로 1점차 공동 2위인 신한과 크라운, 그리고 19점이지만 한 두게임 승리로 충분히 역전 레이스가 가능한 SK 등이 남은 두 자리를 놓고 벼랑 끝 승부를 벌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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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올해 미국서 경기 못하나,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 언급 안 해...타이거 우즈도 밝히지 않아(포브스)
UFC 최고의 '흥행수표' 코너 맥그리거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고국 아일랜드에 있는 맥그리거는 미국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그 이유가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지난해 11월 8일부터 항공편으로 미국에 입국하려는 외국인은 코로나19 음성 확인 증명서와 함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를 증명해야 한다. 즉, 백신 미접종자는 미국 입국이 불가능하다.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최근 맥그리거가 자신의 백신 접종 여부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맥그리거는 그동안 자신의 SNS를 통해 백신 접종을 반대하는 듯한 의견을 자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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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는 위선자이고 이기주의자" 미국 유명 여성 저널리스트, 백신 접종 거부 조코비치 신랄 비난
노박 조코비치는 위선자라는 주장이 나왔다.미국 매체 디 애틀랜틱의 여성 저널리스트 저멀리 힐은 16일(한국시간) '조코비치의 이기심'이라는 기사에서 조코비치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기보다 혼란을 일으키고 싶어하는 백신 반대 운동 선수라고 신랄히 비난했다.그는 "세계 최고의 남자 테니스 선수와 일주일 동안의 극적인 싸움 후 호주 이민 당국은 현명하게도 조코비치가 국가의 코로나19 방역 정책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두 번째 비자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호주 당국과 테니스 관계자들이 흠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일은 조코비치가 자초한 것"이라고 강조했다.힐은 이어 "조코비치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코로나 바이러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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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박미라-박새영 듀오 선방…삼척시청 핸드볼리그 4연승
국내 최강의 골키퍼진을 보유한 삼척시청이 SK핸드볼 코리아리그 4연승을 내달렸다.삼척시청은 16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27-17로 이겼다.4전 전승을 거둔 삼척시청은 8개 팀 가운데 단독 1위를 지켰다. 이번 대회 여자부에서는 아직 3승을 거둔 팀도 없어 삼척시청이 시즌 초반 독주하는 양상이다.삼척시청은 기존 골키퍼 박미라에 이번 시즌을 앞두고 경남개발공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박새영을 영입해 골키퍼 방어벽을 튼튼히 쌓았다.박미라는 최근 8시즌 연속 방어율상을 받았고, 박새영은 최근 3년 연속 베스트7의 골키퍼 자리를 차지한 수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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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거부' 조코비치, 호주오픈 참가 끝내 무산...법정 소송 기각 판정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35·세르비아)의 호주오픈 출전이 결국 무산됐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호주연방법원 재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을 이유로 호주 정부가 입국 비자를 취소한 결정에 불복해 조코비치 측이 제기한 소송을 만장일치로 기각했다.재판부는 "이번 결정에서 (비자를 취소한) 호주 이민부 장관의 결정이 비합리적이거나 법적으로 불합리한지를 따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판결을 내린 이유는 추후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조코비치는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고 멜버른 구금 시설에 머물다가 국외로 추방되는 절차를 밟게 됐다.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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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치카제 얼굴이...' 케이터에 흠씬 두들겨 맞은 치카제, 케이터에 "존경한다"
기고만장했던 기가 치카제가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다가 대망신을 당한 뒤 순한 양이 됐다.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는 8위 치카제가 자신을 피한다며 맹렬히 비난하자 "5위와의 대결에나 신경 써라"고 힐난했다. 단계를 거친 후 도전하라는 것이었다.결과적으로 볼카노프스키의 말은 옳았다. 치카제는 타이틀 도전을 하기위해 산전수전을 더 겪어야 한다는 것이 입증됐다.16일(한국시간) 열린 경기에서 치카제는 5위 캘빈 케이터에 힘 한번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완패했다.얼마나 두둘겨 맞았는지 두 눈이 감길 정도였다.케이터에 패한 후에야 자신의 위치를 확인한 치카제는 케이터와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을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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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에겐 '쨉'도 안되는 치카제. 케이터에 완패-UFC 페더급
소리만 요란한 빈 깡통이었다. 기가 치카제의 7전승이 랭킹 5위를 만나자 힘도 못쓰고 그대로 끝났다.치카제는 경기 전부터 요란했다. 챔피언 볼카노프스키가가 오는 3월 그의 방어전 상대로 정찬성을 지목하자 자신이 타이틀전을 치뤄야 한다고 유난을 떨었다. 랭킹 8위인 그는 "16일 UFC 파이트 나이트 페더급 경기에서 랭킹 5위 캘빈 케이터(사진)를 물리치고 8전승을 거둔 후 타이틀에 도전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큰 소리 친 격이었다. 자신의 실력이 챔피언은 물론 정찬성에도 한참 미치지 못하는 정도임을 경기 후엔 깨달았을 듯. 치카제는 결정적인 순간 한 번 만들어 내지 못하고 3-0, 심판전원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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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시체프, 1회 한 주먹 TKO로 UFC 라이트급 데뷔
비아체슬라프 보르시체프(사진. 30)가 1회 3분 47초 TKO로 UFC에 화려하게 데뷔했다.보르시체프는 16일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라이트급 경기에서 1회 중반 강력한 레프드 보디로 미국의 다코다 부시를 넉아웃, 데뷔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보르시체프는 TKO승 후 브레이크 댄스 세레머니를 펼쳐 ‘러시아 비보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보르시체프는 레슬링 방어 기술도 겸비, 30세지만 향후 라이트급 새 얼굴로 떠오를 것 같다. 보르시체프는 기량을 충분히 점검할 시간도 주지 않고 경기를 끝냈다. 결정타가 아니더라도 타격 횟수와 유효타에서도 보르시체프가 16-11로 앞섰다. 1회 3분여 부시를 코너로 몰고 가던 보르시체프는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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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클로이 김, 스노보드 월드컵 우승…올림픽 2연패 '청신호'
클로이 김(22·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경기에서 우승했다.클로이 김은 15일(현지시간) 스위스 락스에서 열린 2021-2022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90.25점을 받아 89.00점으로 2위에 오른 오노 미츠키(일본)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 부문 금메달리스트인 클로이 김은 지난해 3월 미국 콜로라도주 애스펀에서 열린 월드컵 이후 10개월 만에 다시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은 이번 시즌 총 세 차례가 열리는데 클로이 김은 앞선 두 차례 경기에는 나오지 않았고,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하며 2월 베이징 동계올림픽 전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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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04] 태권도에서 왜 ‘등주먹’이라는 말을 쓸까
에스키모들에게 눈과 관련한 단어가 압도적으로 많듯이 태권도인들에게 주먹에 관련한 단어가 많은 것은 주어진 환경 때문이다. 늘 눈과 생활하는 에스키모들은 세상을 눈과 관련해 구분한다고 한다. ‘떨어지는 눈’, ‘쌓인 눈’, ‘바닥에 있는 눈’, 성난 눈‘ 등 다양한 단어로 표현하는 식이다. 태권도도 주먹을 여러가지 말로 쓴다. 종목 특성상 손과 발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이다. 주먹은 어느 부위를 쓰느냐에 따라서 이름이 달라진다. 태권도에서 주먹은 네 손가락을 힘 있게 구부려 말아 쥔 다음, 엄지를 안쪽으로 구부려 둘째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 위에 놓는다. (본 코너 603회 ‘태권도는 왜 정권지르기를 주먹지르기라고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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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리그 정진희 vs 정현희 '자매 대결'…언니가 1골 차 승리
정진희(23)와 정현희(21) 자매가 맞대결을 벌인 SK핸드볼 코리아리그 경기에서 언니가 골키퍼로 나선 서울시청이 1골 차 승리를 따냈다.서울시청은 15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1라운드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9-28로 이겼다.서울시청 골키퍼 정진희와 광주도시공사의 라이트백 정현희는 자매다. 지난해 12월 세계선수권에 나란히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이날 경기에서 정현희는 9차례 슈팅을 시도해 3골을 넣었는데, 이 세 골이 모두 언니 정진희가 골키퍼일 때 성공했다.그러나 반대로 실패한 슈팅 6번 가운데 5번을 언니에게 막혔고, 결국 승리도 언니 차지가 됐다.동생 정현희는 경남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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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개인 최다 34점' 우리은행 2연승…삼성생명은 6연패 늪
박혜진의 맹활약을 앞세운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을 연장전 끝에 따돌리고 2연승을 거뒀다.우리은행은 1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81-72로 물리쳤다.13일 부산 BNK를 잡고 2연패에서 탈출했던 우리은행은 연승을 이어가며 14승 8패로 2위 인천 신한은행(14승 7패)에 0.5경기 차 3위를 달렸다.우리은행은 이번 시즌 삼성생명과의 맞대결 전적 4승 1패의 우위를 보였다.반면 최근 6연패에 빠진 삼성생명은 7승 15패로 부산 BNK에 공동 4위를 허용했다.1쿼터엔 삼성생명이 23-20, 2쿼터를 마치고는 우리은행이 39-38로 앞설 정도로 접전이 거듭됐다.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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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정해림, 스노보드 월드컵 혼성 평행대회전 동메달 획득
이상호(27·하이원)와 정해림(27·전북스키협회)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혼성 평행대회전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다.이상호와 정해림은 15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지모네헤에서 열린 2021-2022 FIS 스노보드 월드컵 알파인 혼성 평행대회전 3∼4위전에서 러시아의 안드레이 소볼레프-폴리나 스몰렌초바 조를 꺾고 3위에 올랐다.16강에서 스위스, 8강에서 독일 조를 차례로 따돌린 이상호-정해림 조는 4강에서 만난 슈테판 바우마이스터-멜라니 호크라이터(이상 독일) 조에 패해 결승에는 오르지 못했다.이상호는 이번 시즌 앞서 출전한 7차례 월드컵 개인전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냈고, 혼성 단체전에서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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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거부' 조코비치 호주 멜버른서 재구금…법원 막판 심리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35·세르비아)가 15일(현지시간) 호주에서 재구금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이날 AFP통신이 입수한 법원 문건에 따르면 조코비치는 이날 현재 멜버른에 있는 구금 시설에 머물고 있다.이는 전날 호주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을 이유로 지난 6일에 이어 그의 입국 비자를 또 다시 취소하면서 이뤄진 조치다.<aside class="aside-bnr05" style="margin: 0px auto 30px; padding: 0p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stretch: inherit; font-size: 16px; line-height: inherit; font-family: "맑은 고딕", "Malgun Gothic", AppleSDGothicNeo-Reg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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