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韓 테니스, 월드그룹 간다' 난적 뉴질랜드와 격돌
한국 남자 테니스가 월드그룹 진출을 위한 힘찬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노갑택 감독(명지대)이 이끄는 대표팀은 4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3일 동안 '2016 데이비스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뉴질랜드와 1회전을 치른다. 이번 대결은 단식 4경기, 복식 1경기로 펼쳐진다.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한국체대 · 삼성증권 후원 · 63위)을 비롯해 최근 퓨처스 15연승의 상승세를 탄 홍성찬(명지대 · 492위), 맏형 임용규(당진시청 · 718위), 이덕희(마포고 · 현대자동차 KDB산업은행 후원 · 230위) 등이 나선다.이미 이들은 지난 1일부터 휴일도 반납한 채 노 감독, 박승규(KDB산업은행) 코치 등과 함께 강도 높은 훈련을 소...
일반
'방송불가 화제' 식스밤, 삼성-KGC 6강 PO 4차전 공연
프로농구 삼성-KGC인삼공사의 플레이오프(PO) 4차전에 걸그룹 식스밤이 하프타임 공연을 펼친다.식스밤은 2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5-2016 KCC 플레이오프' 4차전에 앞서 애국가를 부르고 하프타임 때 '10년만 기다려 베이베'라는 곡으로 흥을 돋운다.소아, 다인, 유청, 한빛 등 4인조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10년만 기다려 베이베'는 연하남과 누나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노래다.특히 식스밤은 최근 몸에 밀착된 의상으로 찍어 국내 방송불가 판정을 받은 뮤직비디오가 중국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화제가 됐다.삼성은 3차전에 이어 '셰어 더 블루(Share The Blue)' 응원도 이어간다. 선착순 2000명의 홈 관중을 대상으로 ...
일반
'요넥스가 치맥 쏜다' 이벤트, 4월 15일까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요넥스코리아'가 배드민턴 동호회를 위한 행사를 연다.요넥스는 지난 1일부터 4월 15일까지 열리는 '요넥스가 치맥 쏜다' 이벤트에 들어갔다. 배드민턴 클럽 중 클래스(Class) 1부(100명 이상의 클럽 응모 가능)와 2부(100명 이하의 클럽 응모 가능)로 나눠 응모가 진행된다.요넥스코리아 봄, 여름 의류 신상품으로 단체복을 입고 인증샷을 촬영한 뒤 요넥스 홈페이지(www.yonex.co.kr) 이벤트 배너를 클릭, 응모게시판에 소속 클럽 및 모임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올리면 된다.1등은 요넥스 셔틀콕(AS-20, 25타)과 100만 원 상당의 치킨과 맥주 경품을 받는다. 또 요넥스 선수단과 시범경기 기회도 얻는다. 2등은 요넥...
일반
'동부의 혼' 김주성 "이제 내 꿈은 우승이 아닙니다"
프로농구(KBL) 전통의 강호 동부의 올 시즌이 막을 내렸다. 온갖 악재, 특히 부상 악령 속에서도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하는 저력을 보였지만 그들의 봄 농구는 가장 먼저 끝났다.동부는 1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오리온과 6강 PO 3차전에서 67-79로 졌다. 내리 3연패를 당하며 5전3승제 시리즈를 마감했고, 그러면서 동부의 올 시즌도 마무리됐다.당초 동부는 올 시즌 재간둥이 가드 안재욱이 불법 스포츠 도박에 연루돼 제명 당하는 악재를 맞았다. 여기에 단신 외국인 선수가 시즌 중 두 차례나 교체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무엇보다 팀 기둥들의 부상이 컸다. 김주성(37 · 205cm)과 윤호영(32 · 197cm...
일반
이승현 "지난해 비참했다…이제 대학의 영광 찾을 때"
전통의 강호 동부를 꺾고 9년 만의 4강 진출을 이룬 오리온. 1일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동부와 6강 플레이오프(PO) 3차전을 이기고 3연승으로 시리즈를 끝냈다.일등공신은 2년차 포워드 이승현(24 · 197cm)이다. 이승현은 3차전에서 양 팀 최다인 20점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웬델 맥키네스와 김주성 등 상대 장신들을 맡으면서도 3점슛도 4개나 꽂아 팀의 사기를 올렸다.특히 부상 투혼이 값졌다. 이승현은 2쿼터 초반 레이업슛을 시도하다 착지하는 과정에서 왼 무릎 타박상을 입고 쓰러져 실려나갔다. 원래 부상이 있던 부위라 오리온 벤치는 근심이 하지만 이승현은 후반 돌아와 건재를 과시했다. 특히 승부처였...
일반
韓 탁구, 세계단체선수권 파죽의 4연승
한국 탁구가 세계단체전선수권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남녀 탁구 대표팀은 1일(한국 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단체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조별리그 4연승을 내달렸다.여자 대표팀이 먼저 D조 4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게임스코어 3-1로 꺾었다. 주장 서효원이 상대 노장 리우지아(세계랭킹 30위)를 상대로 3-0(11-8 11-7 11-9)으로 완파해 기세를 올렸고, 게임스코어 1-1에서 박영숙이 3-2 역전승으로 기회를 만들었다. 서효원이 4단식까지 승리하며 역전승을 마무리했다.여자 대표팀은 2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홍콩과 조 1위를 다툰다. 조 1위는 8강에 직행하고 조 2, 3위 팀끼리 다시 맞붙어 승리한 4개 팀이...
일반
'자신만만' 오리온 "이제 4강 직행 메리트는 없어졌다"
오리온이 무려 9시즌 만에 4강 진출을 이뤄냈다. 여기에 체력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우승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오리온은 1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동부와 6강 플레이오프(PO) 3차전 원정에서 79-67로 이겼다. 3연승으로 시리즈를 마무리했다.4강 PO에 진출한 오리온은 오는 8일부터 모비스와 격돌한다. 일주일을 남긴 만큼 격전의 피로를 풀고 체력을 회복할 시간은 충분하다.경기 후 추일승 오리온 감독은 "오리온에 온 뒤 처음으로 4강에 올라가 남다른 의미가 있다"면서 "만족하지 말고 더 높은 곳으로 가야 할 같다"고 소감과 각오를 동시에 밝혔다.사실 이날 추 감독은 비장한 각오로 나섰다. 추 감독은...
일반
오리온 조급함보다 무거웠던 '동부의 절박함'
'2015-2016 KCC 프로농구' 동부-오리온의 6강 플레이오프(PO) 3차전이 열린 1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 오리온이 고양 홈에서 2승을 거둔 가운데 벼랑에 몰린 동부가 홈에서 반격의 계기를 노려야 할 한판이었다.경기 전 두 팀 사령탑이 꼽은 승부처는 평정심이었다. 추일승 오리온 감독은 "먼저 2승을 거둔 만큼 선수들이 빨리 끝내기 위해 서두르면 자칫 경기를 그르칠 수 있다"고 경계했다.김영만 동부 감독도 마찬가지였다. 김 감독은 "사실 2차전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잘 했다"고 전제하면서도 "그러나 승부처에서 서둘러 실책을 범해 속공을 내주면서 스스로 무너졌다"고 평가해다. 동부는 2차전에서 범실이 14개로 오리온보다 3개 많았다...
일반
팽팽했던 KB와 한전, 결정적 차이는 범실
두 팀의 희비를 가른 결정적 차이는 바로 범실이었다.KB손해보험은 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2015~20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6라운드에서 3-2(25-14 18-25 22-25 25-19 15-12)로 승리했다.이 경기 전까지 4연패의 부진한 성적에 그쳤던 KB손해보험(10승25패.승점28)은 외국인 선수 마틴이 양 팀 최다 29득점으로 제 몫을 했고, 손현종(15득점), 김요한(12득점), 하현용(10득점)까지 국내 선수 역시 제대로 힘을 보탰다.득점(76-75)과 공격 성공률(43.94%-45.45%), 블로킹(15-13), 서브 에이스(3-7) 등 대부분 기록에서 비슷한 결과를 보인 두 팀의 희비가 갈린 결정적 차이는 범실이었다. KB손해보험이 19개의 범실에 그친 반면 ...
일반
韓 탁구, 세계단체선수권 쾌조의 3연승
한국 남녀 탁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에서 순조롭게 출발했다.남녀 대표팀은 지난달 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시작된 세계단체전탁구선수권에서 조별리그 쾌조의 3연승을 달렸다.D조에 속한 남자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크로아티아(3-2), 이탈리아(3-0), 러시아(3-0)를 완파하고 1위에 올랐다. 첫 세계선수권에 나선 이상수(삼성생명)가 전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여자부도 D조에서 미국(3-1), 러시아(3-0), 스웨덴(3-0)을 꺾고 역시 조 1위를 달렸다. 간판 서효원(렛츠런)과 양하은(대한항공)이 연승의 주역이다.남녀 대표팀은 각각 루마니아와 오스트리아에 이어 2일 조별리그 최종전인 홍콩전을 치른다. 조 1위는 8강에 직행하...
일반
'불행 중 다행?' 삼성, 동반 시즌 마감은 피했구나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삼성생명의 경기가 열린 2월 29일 충북 청주체육관. 플레이오프(PO) 진출 결정전인 이날 승부 못지 않게 관심을 끈 경기는 또 있었다.바로 같은 시각 열리는 삼성-KGC인삼공사의 남자프로농구(KBL) 6강 PO 3차전이었다. 삼성이 2패로 몰린 가운데 이날도 지면 시즌을 마감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었다. 이런 까닭에 국민은행과 삼성생명 양 팀 사령탑도 경기 전 6강 PO 3차전에 적잖은 관심을 드러냈다.경기 전 서동철 국민은행 감독은 "이제는 떠나 있지만 친정팀이다 보니 삼성 경기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고 운을 뗐다. 서 감독은 1990년대 실업 삼성전자에서 뛰었고, 은퇴 후 2004년부터 2011년...
일반
변연하 "도핑? 나 말고 강아정에게 해주세요"
국민은행 포워드 강아정(27 · 180cm)의 기세가 무섭다. 거침없는 질주로 팀의 플레이오프(PO) 진출을 이끈 데 이어 데뷔 9년 만에 생애 첫 타이틀까지 거머쥘 기세다.강아정은 2월2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홈 경기에서 이날 양 팀 국내 선수 중 최다인 23점을 쏟아부으며 87-69 낙승을 이끌었다.3점슛 9개를 던져 5개를 꽂는 고감도 외곽포를 자랑했다. 리바운드도 6개를 걷어내는 등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이날 승리로 국민은행은 극적으로 PO 진출을 확정했다. 공동 3위 맞대결에서 승리한 국민은행은 오는 6일 KEB하나은행과 정규리그 최종전 결과에 관계 없이 봄 농구를 한다. 한때...
일반
대한항공, '주전 빠진' OK저축은행 잡고 3연승
대한항공의 '봄 배구' 희망은 계속된다.대한항공은 29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 2015~201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에서 3-0(26-24 25-17 30-28)으로 승리했다.이 승리로 남자부 4위 대한항공은 3연승을 내달리며 20승15패(승점61)로 3위 삼성화재(승점63)를 2점 차로 추격했다. 남자부는 3, 4위의 승점차가 3점 이하일 경우에만 단판승부로 치러지는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만큼 대한항공이 '봄 배구'를 꿈 꿀 기회는 계속됐다.대한항공은 3월2일에 열릴 삼성화재의 현대캐피탈전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됐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현대캐피탈이 V-리그 최다경기 연속 무패 기록(17경기)과 동률을 이룰 수 있는 만큼 대한항...
일반
'PO 무산에도 의연' 임근배 "다음 시즌이 있다"
삼성생명이 다 잡았던 플레이오프(PO) 진출 티켓을 놓쳤다. 그러나 농구 명가 부활에 대한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점에 유의미한 시즌을 보냈다.삼성생명은 2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은행과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원정에서 69-87 패배를 안았다. 최근 3연승이 무산되면서 PO 진출도 좌절됐다.당초 이날 경기는 공동 3위 대결로 PO 진출 결정전이었다. 17승16패로 맞선 두 팀 중 승자가 PO에 나설 수 있었다.하지만 삼성생명은 정규리그의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허무하게 경기를 내줬다. 실책을 상대보다 8개나 많은 23개를 범하면서 스스로 무너졌다. 1쿼터부터 삼성생명은 범실 5개를 기록하며 10점 차 열세 출발의 빌미를 ...
일반
암에도 PO 이룬 서동철 "난 벌 받아야 마땅합니다"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삼성생명의 시즌 최종 7차전이 열린 29일 충북 청주체육관. 두 팀이 앞서 3승3패로 맞선 가운데 펼쳐진 이날 경기는 플레이오프(PO)의 마지막 티켓이 걸린 일전이었다.이미 우리은행이 정규리그 우승을 거뒀고, KEB하나은행도 PO 진출을 확보한 가운데 남은 1장의 주인이 이날 갈리는 것이었다. 17승16패 공동 3위인 두 팀 중 이날 승자가 봄 농구에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1경기씩이 더 남아 있지만 이날 승리팀은 남은 경기를 져도 PO에 진출한다. 이날 패배한 팀이 남은 경기를 이겨 동률이 돼도 상대 전적에서 뒤지기 때문이다.이날 경기를 앞두고 서동철 국민은행 감독은 다시금 선수들에게 고마...
일반
1301
1302
1303
1304
1305
1306
1307
1308
1309
1310
많이 본 뉴스
원태인 "내년에 기아 가야겠다"...지인이 올린 DM에 삼성 팬들 난리, "농담이지만, FA 앞둔 민감한 시기에"
국내야구
'그들은 홈, 우리는 원정' 한국 WBC 8강, 상대보다 먼저 싸워야 할 것들
국내야구
'슈팅 6개로 22개 틀어막다' 조규성, 헤더 결승골로 EPL 클럽 잠재워...미트윌란, 유로파리그 8강 문 활짝
해외축구
'공포의 타선' 4회 8점 폭발…KIA, SSG 상대 9-4 완승으로 시범경기 청신호
국내야구
한국 최고 연봉 이정후 338억, 도미니카 소토는 766억...WBC 8강 연봉 비교해보니 '격이 다른 급'
해외야구
'이 보다 더 잔인한 고별전은 없다' 류현진이 고별전이 콜드게임 패?...베이징의 영웅에서 가장 고독한 퇴장까지
국내야구
LIV 골프 첫 시즌 이태훈, 싱가포르 대회 1라운드 공동 선두...욘 람·디섐보와 4언더파 동률
골프
38살·42살이 선발·계투로...한국 WBC 8강 0-10 완패의 민낯, 투수 육성 없인 미래도 없다
해외야구
'상금왕의 2라운드 반격' 홍정민, KLPGA 개막전 2R 7버디 '65타' 폭발...선두와 1타 차 공동 4위 진입
골프
'이걸 어떻게 막아?' 도미니카, 1~9번 전원 20홈런+합계 264발 '공포의 라인업'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