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인천에 연고지 둔 SSG·대한항공 구단, 인천 소외계층 아동 위해 기부 맞손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연고지인 인천 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기부의 마음을 모았다.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대한항공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SSG와 함께 적립한 공동 기부금을 전달했다.2021년부터 연고지 인천의 소외계층을 위해 대한항공은 서브 에이스 1개당 10만원, SSG는 투수의 탈삼진 1개당 2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기부금을 전달할 때마다 SSG 선수들은 배구장, 대한항공 선수들은 야구장을 찾으며 같은 연고지 구단의 연대감도 키웠다.지난 6월 15일 한차례 기부 이후 대한항공은 서브 에이스 19개로 190만원, SSG는 삼진 299개로 598만원을 또 다시 적립했다.이렇게 모은 788만원은 인천사회복지공
배구
경륜 28기 새내기들, 시범경주로 팬들에 눈도장
11일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9일과 10일 광명스피돔에서 28기 신인선수들이 참여한 시범경주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날 시범경주는 지난달 30일 경륜훈련원을 갓 졸업한 신인 선수들이 실전경주에 투입되기 전 현장 적응력을 제고하고 경주감각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팬들 앞에서 첫 선을 보인 신인 선수들은 지난 11개월여 기간 동안 훈련원에서 프로 경륜선수가 되기 위해 극한의 도전을 견디며 갈고닦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경주는 첫째 날과 둘째 날 각각 3경주씩 총 6경주를 진행했으며 총 18명으로 구성된 28기 신인들은 1인당 1일 1경주씩을 소화했다.시범경주에서 단연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선수는 훈련원
일반
김포·수성·동서울·세종…그랑프리 앞둔 경륜 훈련지별 특선급 대세 분석
한해 경륜 챔피언을 가리는 그랑프리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개최된다. 출전을 앞 둔 선수들은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했다.올 시즌 오직 그랑프리를 향해 달려온 특선급 중상위권 선수들의 경기력은 절정이라고 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유독 상승세가 뚜렷한 훈련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경륜을 대표하는 훈련지별 특선급 분포도와 주목해 볼 선수를 살펴본다.수성팀, 미래의 강팀으로 자리매김, 분위기 업올해 치러진 3개의 대상경주(왕중왕전, 스포츠조선배, 스포츠동아배)와 창원특별경륜을 포함해 4개 대회를 석권하며 정상을 달리고 있는 25기 임채빈이 소속된 수성팀은 어느새 11명의 특선급 선수를 보유하며 올 시즌 가
일반
프로농구 흥행 순항 중…관중·입장수입 각각 23·34% 증가
프로농구가 시즌 초반 흥행몰이에 성공했다.11일 KBL에 따르면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1~2라운드 관중은 23만1천574명으로 지난 시즌 같은 라운드 관중 수 18만8천105명에서 23% 증가했다.특히 2라운드 경기당 평균 2천698명의 관중이 방문했는데, 이는 지난 시즌 2라운드 1천994명에서 35%나 늘어난 수치다.올 시즌 1∼2라운드 입장 수입도 약 28억8천만원으로 지난 시즌 대비 34% 늘었다.구단 별 평균 관중 수치를 살펴보면 SK가 4507명으로 1위를 기록했고, KCC가 4천504명으로 SK에 이어 2위에 올랐다.관중 증가율 1위는 71%나 늘어난 LG가 차지했으며 DB는 51% 증가로 뒤를 이었다.KBL 관계자는 "LG와 SK는 KBL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직
농구
다문화배드민턴대회 개막…16일 고양체육관서 열려
스포츠로 다문화가족 간 유대감을 두텁게 하고 소통의 장을 펼치는 '2023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가 16일 낮 12시 경기 고양특례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다.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고양특례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고양특례시·한국건강가정진흥원·연합뉴스TV가 후원하는 이 대회에는 전국 다문화가족 500여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대회는 성인부 남녀·부부 복식, 중고등부 혼합복식, 초등부 혼합복식 부문으로 나눠 열리며, 하루동안 예선에서 결승까지 치러진다.대회에 출전한 선수에게는 티셔츠와 라켓이 제공되며 가족 등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 간식을 증정한다. 지난 2010년 시작돼 올해로 14회째를
일반
'9승 무패' 박현성, 데뷔전서 왼손 보디펀치 두방으로 TKO승…”UFC 공무원 되겠다”
‘Road to UFC’ 시즌 1 플라이급(56.7kg) 우승자 박현성이 UFC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지난 10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송 vs 구티에레스’에서 ‘피스 오브 마인드(마음의 평화)’ 박현성은 섀넌 로스(34∙호주)에게 2라운드 3분 59초 왼손 보디 펀치 두 방으로 TKO승을 거뒀다. 1라운드부터 왼손 펀치로 상대를 녹다운시킨 박현성은 바로 그라운드로 따라 들어갔다. 백포지션을 장악한 뒤 라운드 종료까지 줄곧 리어네이키드 초크 서브미션을 노렸지만 성공하진 못했다. 계속된 서브미션 시도에 지친 박현성은 2라운드에는 카운터 전략을 썼다. 침착하게 상대 타격을 보고 카운터
일반
PBA 팀리그…크라운해태는 4연승, NH농협카드는 13연승 내달리며 공동 1위
크라운해태가 PBA 팀리그 공동 1위로 올라섰다. 4라운드 우승 경쟁은 크라운해태와 ‘13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NH농협카드 2파전으로 압축되는 분위기다.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4라운드 6일차 경기서 크라운해태는 하이원리조트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로 승리를 거두고 4연승을 달렸다.이로써 크라운해태는 4라운드 첫 날 풀세트 패배(승점1) 이후 ‘승점3짜리’ 순도 높은 4연승으로 승점13을 확보, NH농협카드와 공동 1위로 올라섰다. NH농협카드는 4라운드 전승(5연승)이지만 풀세트 승리(승점2)를 두 차례 기록했다.크라운해태는 첫 세트부터 분위기가 좋
일반
한국 女 핸드볼, 세계선수권 결선리그 5전패
한국 여자 핸드볼이 세계선수권대회 결선리그에서 전패의 수모를 겪었다.11일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린 제26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선수권대회 결선리그 2조 마지막 3차전에서 한국은 앙골라에 31-33으로 석패했다.5개팀을 상대로 단 한번의 승리 없이 5패를 기록한 한국은 최하위로 탈락했다.한국의 최종 순위는 결선리그 다른 조 경기 결과에 따라 달려 있어 아직 알 수 없다.한국이 속한 2조에서는 프랑스와 노르웨이가 1, 2위에 오르며 8강으로 진출했다.
일반
한국 탁구, 혼성단체 월드컵 첫 대회에서 준우승
한국 탁구가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 첫 대회에서 중국에게 우승을 내줬다.10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ITTF 혼성단체 월드컵 2023 본선 리그 마지막 7차전에서 한국은 중국에 게임 점수 합계 1-8로 졌다.한국은 승점 13으로, 중국에 1점 차로 뒤지며 2위를 차지했다.예선 리그에서 대만, 싱가포르, 캐나다, 인도를 상대로 전승을 거둔 한국은 본선 리그에서도 6연승을 내달렸지만 결국 중국의 만리장성에 가로 막혔다.혼성단체 월드컵은 ITTF가 직접 주관해 올해 처음 열린 대회로 앞으로 매년 열릴 예정이다.혼성단체 월드컵은 매치점수가 아니라 각 매치의 게임점수 합계로 승부를 가린다. 게임점수에서 먼저 8점을 따낸 팀이
일반
여자농구 하나원큐, BNK 꺾고 3연승 내달리며 단독 3위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가 부산 BNK를 완파하고 3연승을 내달렸다.하나원큐는 10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BNK에 68-60으로 승리했다.3연승을 달린 하나원큐는 용인 삼성생명(4승 6패)과 공동 3위에서 단독 3위(5승 6패)로 올라섰다.또 BNK와 시즌 상대 전적에서 2승 1패로 앞서나갔다.3승 8패의 BNK는 그대로 5위에 자리했다.신지현이 하나원큐에서 가장 많은 18점을 올리고 어시스트 5개를 뿌리며 승리에 앞장섰다.4쿼터 막판 상대 추격을 뿌리치는 득점을 포함해 6점을 넣고, 리바운드 8개를 잡아낸 베테랑 김정은의 활약도 빛났다.BNK에서는 이소희가 양 팀을 통틀어 가
농구
韓 주니어 배드민턴, 태국 U-19 선수권대회 금메달 5개 싹쓸이
한국 주니어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3 태국 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 19세 이하(U-19) 부문 금메달 5개를 쓸어담았다.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U-19 부문에서 금메달을 싹쓸이했다.이선진은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조현우를 2-1로 눌렀고, 여자 단식 김민선은 태국의 사룬락 비티드사른을 2-1로 꺾으며 금메달 한 개씩을 수확했다.남자복식 결승전에선 이선진-이종민 팀이 박건후-윤호성 팀을 2-1로 이겼고, 여자복식 김민선-연서연 팀은 김도연-김미주 팀을 2-0으로 물리쳐 각각 금메달을 추가했다.이종민과 연서연이 팀을 이룬 혼합복식에서도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 밖에도 U-17 남자복식과 U-13 남자복
일반
김민선,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1,000m에서 8위
김민선이 여자 1,000m에서 8위를 차지했다.10일 폴란드 토마슈프마조비에츠키 로도와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김민선은 1분17초60의 기록으로 8위에 올랐다.김민선은 1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17위, 2차 대회에서 15위에 머물다 3차 대회 7위에 이어 4차 대회 8위까지 기록을 끌어올렸다.올 시즌 월드컵 2차 대회까지 새 스케이트 부츠를 신고 출전했던 김민선은 계속되는 부진에 3차부터 이전에 쓰던 부츠로 갈아신었고 이후 경기력을 회복했다.1분15초28을 기록한 일본의 다카기 미호가 우승을 차지했고, 1분16초20로 들어온 미국의 브리트니 보가 뒤를 이었다.
일반
北 여자 역도 송국향, 도하 그랑프리 71㎏급 우승
북한의 송국향이 라이벌 랴오구이팡을 누르고 2023 국제역도연맹(IWF) 그랑프리 2차 대회 정상에 올랐다.11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여자 71㎏급 경기에서 송국향은 인상 120㎏, 용상 149㎏, 합계 269㎏을 들어 금메달을 획득했다.랴오구이팡은 합계 기록 264㎏(인상 116㎏·용상 148㎏)으로 뒤를 이었다.한국의 문민희는 합계 230㎏(인상 101㎏·용상 129㎏)으로 12위를 기록했다.송국향은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76㎏급에서 합계 267㎏으로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남자 89㎏급에서는 카를로스 나사르가 인상 170㎏·용상 223㎏로 용상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합계 393㎏를 들어올려 우승했다.용상 기존 기록은 중국의 톈타오가 보유했던
일반
"리브스와 조던 중 누구 '플루 게임'이 더 나아?" 제임스, 조던 '저격'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마이클 조던을 '저격'했다.레이커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초대 인 시즌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123-109로 꺾고 우승했다. 제임스는 토너먼트 MVP에 선정됐다.경기 후 제임스는 동료 오스틴 리브스의 활약을 치하하기 위해 그를 조던과 비교했다고 페이더웨이월드가 전했다.이날 리브스는 지독한 감기 증세에도 불구하고 28분을 뛰며 알토란 같은 28점을 넣었다.이에 제임스는 "리브스의 '감기 경기'와 조던의 '감기 경기' 중 누구의 것이 더 낫냐?"면서 "토론할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다.제임스가 언급한 조던의 '감기 경기'는 유명하다. 1997년 유타 재즈와의 N
농구
예스문경, 의정부행복특별시 꺾고 창단 첫해에 레전드바둑리그 통합 우승
예스문경이 창단 첫해에 레전드리그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9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2023 쏘팔코사놀 레전드리그 챔피언결정전 최종 3차전에서 예스문경은 의정부행복특별시에 2-1로 승리했다.예스문경은 챔프전 종합 전적 2승 1패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3차전에서 예스문경은 김일환 9단이 김동엽 9단에게 304수 만에 백 13집반승을 거두며 첫 승을 거뒀다.이어 의정부행복특별시 주장 유창혁 9단이 일본 용병 나카네 나오유키 9단에게 238수 만에 백 6집반 승리로 동점을 만들어냈다..마지막 3국에서는 의정부행복특별시의 차민수 6단이 강훈 9단의 대마를 거세게 공격하다 1집반 역전패 당하며 예스문경의
일반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많이 본 뉴스
한화 2027 중견수는 최지훈? 김호령도 물망…SSG·KIA도 순순히 놔주지 않을 듯
국내야구
김태형 재계약 왜 불발됐나? 부정적 여론 부담 때문인가, 계약 조건 때문일까
국내야구
'하다 하다 이젠 이대호 감독설까지' 최근 유튜브 업로드 안 하자 팬들 의구심...롯데는 감독 발표 빨리 해야
국내야구
유해란·최혜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 안방서 일본에 우승 내줘
골프
"롯무원 개혁해야" "감독·단장만 교체하면 뭐하나?" "고인물 선수단 물갈이해야"...롯데 팬들 격앙
국내야구
롯데 감독 결정났다! 발표만 남아…장고 끝 ‘악수’냐, 난산 끝 ‘옥동자’냐, 김태형은 '아웃'
국내야구
2025년 "김현수, 박해민 둘 다 잡겠다" 2026년 "홍창기, 박동원 둘 다 잡고 싶다"...LG, 둘 다 잡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어기승(어차피 기아의 승리)' 삼성, KIA 이길 방법 없어...투수, 타격, 수비 모두 열세
국내야구
삼성, '마포상' 빼고 KIA 화력 막을 수 있나?...김재윤, 이승현, 백정현 이탈은 '재앙'
국내야구
‘28시즌 복귀 아니었나' 한화 문동주, 재활 속도 빨라...엄상백과 27 여름 동반 복귀 시나리오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