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골밑 지배한 길랜워터…오리온스 5연승 '독주'
길랜워터의 활약으로 고양 오리온스가 개막 후 5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유지했다.오리온스는 19일 오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시즌 KCC 프로농구 1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울산 모비스를 81-74로 꺾었다. 개막 후 5전 전승을 거둔 오리온스는 공동 2위인 부산 KT와 모비스(이상 3승2패)를 2경기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이날 길랜워터는 25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쳐 팀의 5연승에 공헌했다. 경기 시작 7분만에 11점을 몰아넣은 길랜워터는 57-57로 시작한 4쿼터에서 승부를 가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강력한 포스트업으로 골밑을 지배했고, 아이라 클라크를 뚫고 골밑슛을 성공시키며 6점 차로 달...
일반
'세계 23위에도 敗' 이용대-유연성, 최근 3연속 준우승
배드민턴 남자 복식 간판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수원시청)의 덴마크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2연패가 무산됐다.세계 랭킹 1위인 이용대-유연성은 20일(한국 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장난-푸하이펑(중국)에게 0-2(13-21 23-25)로 졌다.최근 행보가 심상치 않다. 지난 8월 세계개인선수권대회와 9월 인천아시안게임까지 잇따라 결승전에서 쓴잔을 맛봤다. 더욱이 장난-푸하이펑은 세계 23위. 경기력에 다소 물음표가 찍히는 상황이다.이용대-유연성은 지난해 파트너를 이룬 뒤 첫 대회인 덴마크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후 이용대의 징계 파문이 있었지만 6월 일본과 인도네시아, 호주오픈...
일반
U-17 女 배구대표팀, 4위로 아시아유스선수권 마감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아시아 정상 도전에 실패했다.김동열 감독이 이끄는 U-17 여자배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각)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열린 태국과의 준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2-3(22-25 26-24 25-27 25-20 14-16)으로 패했다.이 패배로 한국은 일본에 패한 중국과 3-4위전에서 만났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도 세트 스코어 0-3(22-25 15-25 25-27)로 무릎을 꿇었다.4위로 대회를 마친 한국이지만 이 대회 상위 4팀에 주는 2015 세계유스여자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일반
박미희 감독, V-리그 데뷔전서 'V'
지난 시즌 여자부 최하위 흥국생명과 박미희 감독이 새 시즌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흥국생명은 19일 평택 이충문화체육관에서 열린2014~2015 NH농협 V-리그 여자부 1라운드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3-2(25-23 20-25 25-23 27-29 15-5)로 승리했다.지난 시즌 30경기에서 7승을 거두는 데 그쳤던 흥국생명은 최하위의 부진에 대대적인 개혁에 나섰다. 지도자와 간판선수, 외국인 선수가 모두 바뀌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변화는 류화석 감독을 대신해 오랜 해설자 경험을 가진 박미희 감독의 부임이다.5월 박 감독의 부임 후 흥국생명은 선수들의 의식부터 뜯어고쳤다. 패배가 익숙했던 선수들의 정신을 개조하며 자신감 회복에 공을 들였던 박...
일반
이대호, 안타로 포스트시즌 5경기 연속 출루
이대호(32·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안타로 일본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5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지만, 팀은 연장 끝에 패해 3승3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이대호는 19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 퍼시픽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스테이지 5차전에 4번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2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한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오타니 쇼헤이의 직구를 잡아당겨 좌전안타를 만들었다.후속타자 마쓰다 노부히로의 좌전안타와 나카무라 아키라의 몸에 맞는 공으로 만든 만루 기회에서 요시무라 유키의 2타점 2루타를 쳐내 득점까지 올렸다.이어 이마미야 겐타의 좌전적시타와...
일반
사이클 김종규, 인천 장애인아시아드 첫 번째 金
남자 사이클의 김종규 선수가 2014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첫 번째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김종규 선수는 19일 인천 국제벨로드롬에서 열린 사이클 남자 개인전 B 추발 4㎞ 결선에서 4분 40초 359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지난 2010년 광저우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이번 대회 첫 금메달은 볼링에서 나올 것이 유력했지만 20일 인천에 비가 예보됨에 따라 사이클 경기 일정이 조정되면서 김종규 선수가 한국 선수단 뿐 아니라 이번 대회의 첫 번째 금메달리스트가 됐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일반
손흥민, 연인과 결별 후 시즌 3-4호골에 어시스트까지
독일 프로축구 활약하는 손흥민(22.바이엘 레버쿠젠)이 분데스리가에서 시즌 3·4호골을 한꺼번에 기록했다.손흥민은 18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14-2015 분데스리가 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4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린 뒤 전반 9분 다시 한 골을 추가했다.전반 4분 키슬링이 박스 안에서 넘어지며 공이 흘렀고 이를 손흥민이 잡고는 한번의 속임수로 골키퍼와 수비수를 모두 속인 뒤 골망을 흔들었다.전반 9분 손흥민이 또 골을 터트렸다. 상대 골키퍼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공을 따내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오른발 중거리 슛을 날려 골키퍼의 키를 넘겨 골망을 다시 흔들었다.손흥민의...
일반
2014 재팬시리즈는 '한국인'의 대결! 이대호 vs 오승환
센트럴리그 한신 타이거즈가 9년 만에 재팬시리즈에 진출하고, 퍼시픽리그의 소프트뱅크 호크스도 1승만을 남겨두고 있어, 이대호-오승환의 재팬시리즈 맞대결이 유력해졌다.한신은 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스테이지 4차전에서 8-4로 승리하며 4연승으로 일본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었다.8-2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첫 타자 프레데릭 세페와 사카모토 하야토에게 연속 솔로홈런을 내줬다.이후 이바타 히로카즈를 우익수 플라이로 처리한뒤 레슬리 앤더슨에게 우전안타를 맞았다. 하지만 후속타자 아베 신노스케를 삼진, 무라타를 2루수 플라이로 잡고 팀 승리를 지켜냈다이...
일반
'또 하나의 아시아 스포츠 제전'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개막
또 하나의 아시아 스포츠 제전인 2014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제11회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이 18일 오후 5시45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24일까지 이어지는 1주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한국은 2002년 부산 아시아·태평양 장애인경기대회 이후 12년 만에 다시 이 대회를 개최했다.'열정의 물결, 이제 시작이다'는 표어를 내건 이번 대회에는 41개국에서 온 6,196명의 선수단이 오는 24일까지 인천 일원에서 23개 종목에 걸린 400여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인다.이번 대회에는 첫 선을 보이는 휠체어 댄스스포츠와 휠체어 럭비, 론볼, 요트가 추가됐다.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 한국...
일반
'우승후보' IBK기업은행, 부족해도 강력했던 개막전
IBK기업은행은 올 시즌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V-리그 여자부의 '3강'으로 평가된다. 최근 2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안정된 전력에 출중한 기량의 외국인 선수가 가세하며 올 시즌도 변함없이 우승을 노릴만한 전력이라는 분석이다.주전 세터 이효희(도로공사)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이적했지만 해외 경험을 하고 V-리그로 복귀하는 김사니를 영입해 공백을 지웠다. 여기에 2009~2010시즌 GS칼텍스에서 무서운 기량을 보여줬던 미국 국가대표 출신 데스티니가 합류해 이정철 감독이 그토록 목말라하던 확실한 '해결사'까지 보강했다.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새 시즌 개막전에서 첫선을 보인 IBK기업은행의 전력...
일반
인삼공사 박찬희 "무작정 오세근만 기다릴 수는 없다"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이 열린 날 안양 KGC인삼공사 선수단은 한 자리에 모여 TV로 단체 관람을 했다. 이란의 하메드 하다디가 던진 마지막 슛이 빗나가고 한국의 우승이 확정된 순간 KGC인삼공사는 유재학호 못지 않게 기쁘고 들뜬 분위기였다.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는 오세근의 조기 전역이 확정됐기 때문이다.KGC인삼공사는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우승의 최대 수혜자로 손꼽힌다. 오세근은 빠르면 이달 안에 팀에 합류할 수 있다.오세근이 제외하더라도 KGC인삼공사의 선수층은 결코 얇지 않다. 양희종과 박찬희도 국가대표로 활약했고 강병현과 최현민, 장민국 등 주축 선수들의 면면도 화려하다.그러나 시즌 전...
일반
女 테니스 한성희, NH농협 챌린저 결승행 무산
여자 테니스 단식 간판 한성희(KDB산업은행)가 세계의 높은 벽을 다시 확인했다.한성희는 18일 경기도 고양 성사시립코트에서 열린 제7회 국제테니스연맹(ITF) NH농협은행 고양국제여자챌린저대회 4강전에서 마그다 리네테(폴란드)에 0-2(5-7 4-6)로 졌다.세계 921위 한성희는 158위 리네테에 1세트 게임 스코어 3-4로 뒤진 가운데 상대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5-4로 역전했다. 그러나 고비에서 무너져 오히려 1세트를 내줬다.2세트는 설상가상으로 허리 통증으로 메디컬 타임 아웃을 부르는 등 고전을 이어갔다. 결국 4-6으로 지면서 매치를 내줬다.한성희는 경기 후 "오늘 이길 수 있었던 찬스에서 좀 더 과감하게 플레이 했어야 했는데 아쉽...
일반
장애인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기수, 수영 임우근
2012년 런던 패럴림픽 남자 수영 금메달리스트 임우근(27)이 2014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선수단의 기수를 맡는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18일 "이번 대회 개회식 기수로 남자 수영 SB5 등급 평영 100m에 출전하는 임우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뇌 병변으로 어릴 때부터 걷지 못했던 임우근은 고등학교 2학년 때 다리를 수술하고 재활 훈련 목적으로 수영을 시작했다.장애인수영의 세계적 강자였던 멕시코의 랑헬 페드로를 우상으로 삼아 피나는 훈련을 거듭했다.2008년 베이징 패럴림픽에서는 페드로를 이기지 못했지만 4년 뒤 런던에서는 3위를 차지한 페드로보다 2초79 빠르게 결승점을 찍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1988년...
일반
철저한 준비가 만든 레오의 첫 트리플크라운
"부족했던 블로킹 연습에 집중했다."2012~2013시즌 삼성화재의 유니폼을 입고 V-리그에 입성한 레오. 자신의 전임자였던 '배구 기계' 가빈을 대신해야 한다는 부담에도 레오는 입단 첫 해부터 자신의 진가를 뽐냈다.공격은 물론, 리시브까지 소화해야 하는 부담에도 레오는 삼성화재의 우승 행진을 진두지휘했다. 하지만 그에게도 딱 한가지 아쉬움은 있었다. 바로 블로킹이다.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활약해야 하는 만큼 체력 소모가 큰 블로킹에는 다소 소극적으로 임했다.하지만 삼성화재와 V-리그에서 맞는 그의 세 번째 시즌은 다르다. 박철우가 시즌 초반 군입대를 하게 된 만큼 레오의 어깨에 지워진 부담감은 배가 됐다. 하지만 레오는 삼...
일반
'역시 레오!' 개막전서 V-리그 첫 트리플크라운
몸 덜 풀린 '디펜딩 챔피언' 삼성화재가 개막전서 레오 덕에 웃었다.삼성화재는 1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2014~2015 NH농협 V-리그 남자부 개막전에서 3-1(19-25 25-22 25-15 25-19)로 역전승했다.올 시즌 V-리그 8연패에 도전하는 삼성화재는 3시즌째 활약하는 외국인 선수 레오를 앞세워 개막전서 짜릿한 뒤집기에 성공했다. 입대를 앞둔 박철우가 4득점으로 부진한 가운데 레오는 양 팀 최다인 38득점으로 제 몫을 했다. 특히 후위 공격 11개에 블로킹과 서브 득점도 각각 3개와 4개씩 기록해 자신의 V-리그 첫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현대캐피탈은 아가메즈(26득점)와 문성민(15득점)이 41득점을 합작했지만 상대보다 무...
일반
2191
2192
2193
2194
2195
2196
2197
2198
2199
2200
많이 본 뉴스
'김시우 1순위 자동 선발' 김주형과 나란히 프레지던츠컵 출전...임성재는 추천 대기
골프
'결과가 답이다'…가을야구 사실상 실패한 김경문·김태형, 재계약 물음표 커져
국내야구
서건창은 되는데 손아섭은 왜 안 되나?...서, 2년 12억 파격 대우 vs 손, 내년 거취 불투명
국내야구
'이승엽과 무엇이 다른가?' "4·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게 아니다" 두산, 3위 도전 빨간불…곽빈 빠지고 벤자민 회복 미지수, 김원형도 시험대
국내야구
'이거는 하고 은퇴해야지' 최형우, KBO 최초 3000안타 -285...2년만 더 뛰면 달성
국내야구
강정호, 족집게 예언 현실 되나...이정후 시즌 타율 2할8푼대, 9월 타율이 관건
해외야구
<속보> '고우석, LG 복귀 초읽기?'…마이너 이관 거부하고 FA 선언, 막판 타 팀행만 변수
국내야구
"져도 화가 안 난다" 무서운 한화 팬심 "정말 9위가 목표인가?"...구단, 상황 인식 못하는 듯, 수비 안 하는 100억 지타 강백호 부진에도 '망연자실'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93] 왜 '크리켓'이라 말할까
일반
'염갈량'이 웃는다...LG, 삼고초려 끝에 고우석 복귀 설득 성공? 귀국 시 이르면 이번 주 등판할 수도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