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열 감독이 이끄는 U-17 여자배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각)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열린 태국과의 준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2-3(22-25 26-24 25-27 25-20 14-16)으로 패했다.
이 패배로 한국은 일본에 패한 중국과 3-4위전에서 만났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도 세트 스코어 0-3(22-25 15-25 25-27)로 무릎을 꿇었다.
4위로 대회를 마친 한국이지만 이 대회 상위 4팀에 주는 2015 세계유스여자선수권 출전권을 확보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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