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농구 팬의 필독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농구스타 22인' 출간
코비 브라이언트, 팀 던컨, 르브론 제임스, 카멜로 앤서니, 더크 노비츠키, 케빈 가넷, 케빈 듀란트, 조아킴 노아, 제레미 린 등 농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농구 스타들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선수들이 펼치는 화려한 플레이와 연신 갱신되는 새로운 기록에 열광하지만 사실 그 선수들이 어떻게 그 자리까지 올랐는지 화려한 플레이를 펼치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그냥 지나쳐버릴 때가 많다.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의 손대범 편집장이 펴낸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농구스타 22인'에서 스타들의 뒷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하며 전 세계 농구팬들을 흥분하게 만...
일반
"역대 최저 야투율?' 韓 농구 전설들의 일침
역대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금메달리스트들이 한데 모인 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보조 경기장. 1970년 방콕 대회 주역 신동파 전 대한농구협회 부회장(71), 박한 현 부회장(69), 1982년 뉴델리 대회 우승을 이끈 박수교 SBS스포츠해설위원(59), 이충희 전 원주 동부 감독(56) 등 왕년의 스타들이 모처럼 몸을 풀었다.10일 열리는 '2014-201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앞선 이벤트 경기에 대비한 훈련이었다.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 우승을 기념해 역대 금메달 대표들이 팀을 이뤄 연예인 연합팀과 벌이는 한판승부다.은퇴한 지 수십 년이 지난 만큼 부푼 배로 무거워진 몸이 제대로 말을 듣지 않았다. 박인규 한국농구연맹(KBL) 감독관은 자유투...
일반
커리 '결승 자유투'…삼성, 신한은행 5연승 저지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이 인천 신한은행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삼성은 8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종료 3.6초 전 모니크 커리가 자유투 2개를 성공시킨 데 힘입어 62-61로 승리했다.경기 막판 1점 차로 뒤져 패색이 짙었던 삼성은 커리가 종료 3.6초를 남기고 얻은 자유투를 침착하게 넣어 승부를 뒤집었다. 커리는 19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이로써 삼성은 9승11패를 기록해 3위 청주 KB스타즈(10승9패)와의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5연승 도전에 실패한 2위 신한은행은 14승6패를 기록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일반
'다 잡은 승리 놓친' LIG, 급할 때는 에드가만 찾았다
4세트 25-24, 세트스코어 2-1로 앞선 OK저축은행의 매치포인트 상황. 작전 타임을 부른 김세진 감독은 "에드가 쪽으로 갈거야. 천천히 타이밍 맞춰"라고 주문했다.LIG손해보험 세터 양준식이 결정적인 순간에는 무조건 에드가에게 토스를 올렸기 때문에 예측이 가능했다. 양준식은 김세진 감독의 예상대로 에드가에게 공격을 맡겼다. OK저축은행의 블로커들은 작전대로 에드가를 제대로 쫓아갔고, 공은 블로킹에 맞고 뒤로 튀었다. 송희채가 받아올렸고, 이민규가 시몬에게 토스했다. 시몬의 후위공격이 터지면서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LIG손해보험은 에드가에 너무 의존한 나머지 '천적'을 잡을 기회를 놓쳤다.LIG손해보험은 8일 안산 상록수체육...
일반
韓 농구 레전드들의 결의(?) "다치지만 말자"
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보조 경기장에 한국 농구의 전설들이 총출동했다. '전설의 슈터' 신동파 전 대한농구협회 부회장(72)을 비롯해 박한 협회 부회장(69), 박수교 SBS스포츠 해설위원(59), 이충희 전 원주 동부 감독(56) 등이다.1970년 방콕과 1982년 뉴델리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들이다. 여기에 조상현 고양 오리온스 코치(39)와 김승현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37) 등 2002년 부산 대회 우승 멤버도 모였다.오는 10일 '2014-201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앞서 열리는 이벤트 경기를 대비해 몸을 풀기 위해 소집된 것이었다. 아시안게임 역전의 용사들은 우지원 SBS스포츠 해설위원을 비롯해 서지석, 줄리엔 강 등 연예인 연합팀과 한판...
일반
'설레는 천재' 김승현 "은퇴 이후 처음 농구공 잡네요"
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보조 경기장. 이날 코트에는 낯익은 얼굴들이 눈에 띄었다. 전설의 슈터 신동파 전 대한농구협회 부회장을 비롯해 이충희 전 원주 동부 감독, 박수교 SBS스포츠 해설위원 등이다.바로 오는 10일 '2014-201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앞선 이벤트 경기에 대비한 훈련이었다. 역대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들이 연예인팀과 맞붙는 경기다.역시 가장 몸이 좋은 선수들은 바로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멤버들이다. 조상현 고양 오리온스 코치(39)와 김승현 현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37)이다. 가장 현역 생활이 근접한 선수들이다.특히 김승현은 이날 훈련에서 절정의 슛 감각을 보였다. 3점슛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현역 때 ...
일반
'꼴찌' 우리카드, 양진웅 수석코치 감독대행으로 선임
V-리그 최하위 우리카드가 결국 감독을 바꿨다.우리카드는 8일 "계속되는 패배로 인한 팀 분위기 쇄신과 선수들의 경기력 배가를 위해 강만수 감독을 총감독으로 위촉하고, 양진웅 수석코치를 감독대행으로 남은 시즌을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강만수 감독은 지난 시즌부터 우리카드 지휘봉을 잡았다. 지난 시즌에는 4위의 성적을 냈지만, 올해는 21경기에서 단 2승에 그치고 있다.신영석 등 주축 선수들의 군입대 공백에 외국인 선수마저 제대로 뽑지 못한 탓이다.결국 강만수 감독이 먼저 거취를 표명했고, 우리카드는 강만수 감독에게 총감독 자리를 맡기고 양진웅 수석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승격시켰다.양진웅 감독대행은 동성중, 문일고, 한...
일반
'숙성과 속성' 극명하게 엇갈린 KBL 전반기
'2014-2015' KCC 프로농구' 전반기가 마무리됐다. 팀당 33~35경기씩을 치른 가운데 5일 동안 올스타 휴식기를 갖는다. 정규리그 일정의 60% 남짓을 소화한 상황이다.전반기는 서울 SK와 울산 모비스가 구름 위에서 선두권을 형성한 가운데 3위부터 1강-5중-2약으로 줄을 늘어선 양상이었다. 큰 이변이 없는 한 후반기는 치열한 중위권 싸움과 함께 3위 원주 동부가 양강 중 한 팀을 끌어내릴 수 있느냐에 쏠릴 전망이다.올 시즌 전반기를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강팀은 단시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쯤이 될 법하다. 최근 몇 년 동안 단련해온 팀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다.▲KBL 선두권? 익혀야 장맛SK와 모비스가 특히 그렇다. 이들...
일반
레오-쥬리치의 팽팽한 대결, 한국전력의 범실로 끝났다
삼성화재 레오와 한국전력 쥬리치가 팽팽하게 맞섰다. 오히려 득점도 1점 많았고, 공격성공률도 10% 정도 높았으니 적어도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는 한국전력이 삼성화재에 뒤질 것이 없었다. 특히 한국전력은 레오의 공격을 무려 8개나 블로킹으로 잡아냈다.하지만 승자는 한국전력이 아니라 삼성화재였다.한국전력은 범실에 무너졌다. 한국전력이 4세트까지 범한 범실은 무려 26개. 11개의 삼성화재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치였다.한국전력은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삼성화재에 1-3(21-25 20-25 25-18 22-25)로 졌다. 한국전력은 10승9패 승점 28점으로 5위에 머물렀고, 삼성화재는 17승4...
일반
여자농구 레전드 변연하, 통산 2천 어시스트 돌파
여자프로농구의 '레전드' 변연하(청주 KB스타즈)가 통산 2000어시스트를 돌파했다.변연하는 7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외환과의 원정경기에서 어시스트 2개를 보태 통산 2001개를 기록, 역대 4번째로 2000어시스트 고지를 밟았다.이 부문 통산 1위는 김지윤으로 2733개를 기록했고 전주원(2164개), 이미선(2113개)이 그 뒤를 잇고 있다. 변연하는 현역 시절 포인트가드로 활약한 상위 3명과는 달리 해결사 기질이 뛰어난 슈팅가드라는 점에서 통산 2000어시스트 돌파는 더욱 의미가 크다.KB스타즈는 하나외환에 71-67 짜릿한 역전승을 거둬 변연하의 기록 수립을 자축했다. KB스타즈는 전반까지 2...
일반
'최다 타이 102점 폭발' LG, 파죽의 3연승
프로농구 창원 LG가 2014-2015시즌 한 경기 최다득점 타이기록을 수립하며 3연승 휘파람을 불었다.LG는 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원정경기에서 102-85 대승을 거뒀다.해결사 데이본 제퍼슨은 34점 11리바운드를 올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LG는 무려 102점을 기록해 지난 달 25일 울산 모비스가 LG를 상대로 올렸던 시즌 최다득점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시즌 첫 3연승을 질주한 LG는 15승20패를 기록했다. 현재 7위로 공동 5위 그룹인 부산 KT, 인천 전자랜드(이상 17승17패)와의 승차를 2.5경기로 좁혀 후반기 반격의 가능성을 알렸다.반면, KGC인삼공사는 5연패 늪에 빠졌다.고...
일반
한국전력 배구단 "15~16시즌까지는 연고지 이전 없다"
V-리그 한국전력이 "2015~2016시즌까지 연고지 이전은 없을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한국전력은 7일 "최근 본사 이전으로 대두되고 있는 연고지 이전에 관해 배구단은 선수단 분위기를 추스리고 후반기 V-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연고지 이전에 관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바는 없다"고 밝혔다.최근 한국전력은 본사가 전남 나주로 이전하면서 배구단도 연고지를 수원에서 광주로 옮길 것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하지만 한국전력은 "연고지는 프로구단의 존립 근거라 할 만큼 중요하다"면서 "장기적인 안목과 마스터 플랜을 가지고 다각적 검토 후 철저한 준비에 의해 결정할 사항으로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일반
최성용 역도연맹회장, 아시아연맹 부회장 선출
한국 역도가 주요 행정직 선출을 통해 부활에 나선다.최성용 대한역도연맹 회장은 7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역도연맹(AWF) 임원선출총회에서 부회장으로 뽑혔다. 최 회장은 총 39개 회원국이 참가한 이날 총회에서 18명의 입후보자 가운데 총 39표 중 27표를 얻어 총 7명을 뽑은 부회장에 당선됐다.역도연맹은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 15개 중 13개를 아시아에서 독식하는 등 아시아 역도의 위상이 높다"며 "AWF 부회장 당선은 한국 역도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밖에 이한경 대한역도연맹 국제이사와 가호현 사무국장도 각각 AWF의 지도연구원과 사무차장으로 선출됐다.CBS노컷뉴스 오해원...
일반
'망중한 만끽' 유재학 "이게 얼마만의 휴가인가요?"
해외 로밍 서비스 중이라는 통화연결음이 나왔다. 전반기를 마친 다음 날 곧바로 비행기에 몸을 실은 것이었다.현재 한국 프로농구(KBL) 최고 명장으로 꼽히는 유재학 울산 모비스 감독(52)이다. 유 감독은 지난 5일 부산 kt와 '2014-2015 KCC 프로농구' 원정을 치른 뒤 6일 일찌감치 짐을 싸서 대한해협을 건넜다. 지인들과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것이다.실로 오랜만에 홀가분한 마실(?)이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2연패를 달성한 뒤에도 유 감독은 쉴 새 없이 달려왔다. 시즌을 마치자마자 농구 월드컵과 인천아시안게임 출전으로 대표팀을 조련해야 했기 때문이다.유 감독은 "시즌 끝나고 가족들을 만나러 가지도 못했다"고 멋쩍게 웃...
일반
고개 숙인 존 존스…눈 찌르기에 약물 적발까지
지난 4일(한국시간) 대니얼 코미어(36·미국)에 판정승을 거두고 UFC 라이트헤비급 8차 방어에 성공한 챔피언 존 존스(28, 미국)가 도핑검사에서 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적발됐다.미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존스는 대회 한 달 전인 지난해 12월 4일 치러진 도핑검사 결과, 마약의 일종인 코카인 성분이 검출됐고 미국 네바다 체육위원회의 명령에 따라 현재 중독 치료시설에 입소한 상태다.일반적으로 약물 사용 사실이 발각되면 경기는 무효 처리된다. 그러나 이번에 적발된 코카인 성분은 네바다 체육위원회가 지정한 금지 약물이 아니기 때문에 경기 결과는 물론 챔피언 벨트도 그대로 유지된다.존스는 "약혼녀와 가족, UFC, 스폰서, 팬들에게 미...
일반
2151
2152
2153
2154
2155
2156
2157
2158
2159
2160
많이 본 뉴스
'김시우 1순위 자동 선발' 김주형과 나란히 프레지던츠컵 출전...임성재는 추천 대기
골프
'결과가 답이다'…가을야구 사실상 실패한 김경문·김태형, 재계약 물음표 커져
국내야구
서건창은 되는데 손아섭은 왜 안 되나?...서, 2년 12억 파격 대우 vs 손, 내년 거취 불투명
국내야구
'이승엽과 무엇이 다른가?' "4·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게 아니다" 두산, 3위 도전 빨간불…곽빈 빠지고 벤자민 회복 미지수, 김원형도 시험대
국내야구
'이거는 하고 은퇴해야지' 최형우, KBO 최초 3000안타 -285...2년만 더 뛰면 달성
국내야구
강정호, 족집게 예언 현실 되나...이정후 시즌 타율 2할8푼대, 9월 타율이 관건
해외야구
<속보> '고우석, LG 복귀 초읽기?'…마이너 이관 거부하고 FA 선언, 막판 타 팀행만 변수
국내야구
"져도 화가 안 난다" 무서운 한화 팬심 "정말 9위가 목표인가?"...구단, 상황 인식 못하는 듯, 수비 안 하는 100억 지타 강백호 부진에도 '망연자실'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93] 왜 '크리켓'이라 말할까
일반
'염갈량'이 웃는다...LG, 삼고초려 끝에 고우석 복귀 설득 성공? 귀국 시 이르면 이번 주 등판할 수도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