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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냐-음뵈모 맹활약 맨유, 브라이턴에 4-2 승리...아모링 감독 체제 첫 3연승 달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20일(한국시간) EPL 9라운드에서 브라이턴을 4-2로 꺾고 후벵 아모링 감독 부임 이후 첫 3연승을 달성했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16점으로 4위까지 상승했다.지난 시즌 15위까지 추락했던 맨유의 급격한 반등이 주목받는 가운데, 특히 최근 리그 7경기에서 1승 6패로 크게 밀렸던 '천적' 브라이턴을 상대로 완승을 거둔 점이 의미있다.전반 24분 쿠냐의 중거리 선제골과 34분 카제미루의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된 득점으로 2-0을 만든 맨유는, 후반에는 음뵈모의 멀티골로 승리를 굳혔다. 음뵈모는 후반 16분 세슈코의 패스를 왼발로 마무리해 3-0을 만들었고, 브라이턴이 웰백과 코스툴라스의 득점으로 2-3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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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의 몰락' 리버풀, 브렌트퍼드에 2-3 패배...4연패 수렁
EPL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중위권 팀 브렌트퍼드에 패하며 4연패 수렁에 빠졌다.리버풀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퍼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브렌트퍼드에 2-3으로 패했다. 6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전(1-2)부터 시작된 리그 4연패로, 지난 시즌 총 4패로 우승했던 팀이 올 시즌 초반부터 4패째를 기록했다.EPL 직전 시즌 우승팀의 4연패는 2016-17시즌 레스터 시티, 2020-21시즌 리버풀, 지난 시즌 맨시티에 이어 역대 4번째다. 리버풀이 리그 4연패를 당한 것은 2021년 2월 이후 4년 8개월 만이다.이날 패배로 리버풀은 6위(승점 15)로 내려앉았고, 브렌트퍼드는 10위(승점 13)로 올라섰다.맨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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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미 멀티골 뒤에 이강인 있었다"...PSG, 브레스트 꺾고 리그 1위로
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브레스트 원정에서 승리하며 리그1 선두로 복귀했다.PSG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브레스트 스타드 프랑시스 르 블레에서 열린 리그1 9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멀티골을 터뜨린 하키미의 활약으로 브레스트를 3-0으로 제압했다. 3경기 만에 승리한 PSG는 승점 20으로 랑스(승점 19)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이강인은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날카로운 패스로 공격을 주도했다. 4-3-3 전술에서 왼쪽 미드필더로 배치된 그는 전반 29분 백힐 패스로 시작된 공격에서 하키미의 선제골에 관여했고, 전반 39분에도 크바라츠헬리아를 향한 침투 패스 이후 하키미의 두 번째 골이 나왔다.후반 6분에는 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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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프, '태극전사 더비'서 19분 만에 퇴장...김민재 첫 풀타임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의 분데스리가 '태극전사 더비'에서 일찍 퇴장당하며 팀 패배의 아픔을 맛봤다.묀헨글라트바흐는 25일(한국시간) 홈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분데스리가 8라운드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개막 후 무승(3무 5패)인 묀헨글라트바흐는 최하위(18위)에 머문 반면, 바이에른은 8연승(승점 24)으로 선두를 지켰다.한국 국가대표 두 선수의 맞대결은 카스트로프의 이른 퇴장으로 무산됐다. 오른쪽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카스트로프는 전반 15분 루이스 디아스의 공을 빼앗으려다 발목을 가격했고, VAR 끝에 옐로카드가 레드카드로 변경되며 19분 만에 경기장을 떠났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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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더비' 배준호 스토크시티, 양민혁 포츠머스 격파...자책골로 1-0 승리, 3위 도약
배준호(스토크시티)와 양민혁(포츠머스)의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25일 프래턴 파크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스토크시티가 1-0으로 승리하며 승점 21(6승 3무 3패)을 기록, 순위표 3위로 올라섰다. 2연패를 당한 포츠머스는 승점 13(3승 4무 5패)으로 17위를 기록했다. 양 선수는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까지 결정적인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양민혁은 전반 10분 페널티지역에서 슈팅을 골대 옆으로 빗나갔고, 배준호도 3분 뒤 높게 뜬 슈팅으로 골문을 열지 못했다. 결정골은 후반 25분 포츠머스 센터백 헤이든 매슈스의 자책골로 나왔다. 포츠머스는 동점을 노렸으나 실패했고, 양민혁은 후반 22분, 배준호는 26분 교체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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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창설 멤버 셰필드 웬즈데이, 재정난에 승점 12점 삭감...3부 강등 위기
잉글랜드 전통 명가 셰필드 웬즈데이가 재정난으로 승점이 삭감되며 3부 리그로 강등될 위기에 처했다.잉글리시풋볼리그(EFL)는 24일(현지시간) "셰필드 웬즈데이 구단주 데이폰 찬시리가 구단과 경기장 소유 회사의 관리인을 임명하기 위한 절차를 밟았다"며 "규정상 승점 12점이 자동 삭감된다"고 발표했다.올 시즌 챔피언십(2부)에서 1승 3무 7패로 이미 최하위였던 셰필드는 이번 조치로 승점이 '-6'으로 내려가 꼴찌 탈출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23위 블랙번과 승점 차는 무려 13점으로, 다음 시즌 리그1(3부) 강등이 유력해졌다.셰필드 웬즈데이는 잉글랜드 최상위 리그에서 4차례, FA컵에서 3차례 우승한 명문으로 1992년 프리미어리그(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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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10분 출전 무득점...베를린 패배, 권혁규 낭트 주전 굳히기
25일 정우영이 출전한 베를린이 브레멘에 0-1로 패했다. 베를린은 독일 브레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8라운드에서 후반 27분 마르코 그륄에게 결승 골을 내줬다. 정우영은 후반 34분 지오구 레이트 대신 교체 투입돼 10여분을 뛰었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2선 공격수 정우영은 올 시즌 주로 교체로 활용된다. 8경기 중 6경기 교체, 1경기 선발, 1경기 결장했다. 지난 시즌 주전으로 나서다 막판 부상으로 이탈했다. 정우영은 국가대표팀에서 멀어지고 있다. 2026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을 치른 지난해 11월 이후 홍명보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베를린은 공 점유율에서 밀렸으나 대등한 승부를 펼쳤다. 그러나 그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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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시구 코치' LAFC 홀링스헤드, 2027년까지 계약 연장...31골 '수비수 득점왕'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뛰는 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베테랑 풀백 라이언 홀링스헤드(34)와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LAFC는 25일 홀링스헤드와의 계약 연장 소식을 발표했다. 캘리포니아주 출신인 홀링스헤드는 2022년 FC댈러스에서 LAFC로 이적해 4년째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이적 첫 시즌에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30경기에 출전해 개인 최다인 6골을 기록하며 리그와 MLS컵 우승에 기여했다. 2023시즌에는 서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기도 했다.홀링스헤드는 LAFC에서만 공식전 173경기 20골 13도움을 기록했으며, 지난 4월에는 LAFC 소속 리그 통산 100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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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까지 현역' 메시, 인터 마이애미와 2028년까지 연장 계약...새 홈구장서 서명
리오넬 메시(38)가 미국프로축구(MLS) 인터 마이애미와 계약을 2028년까지 연장했다. 구단은 24일(한국시간) "캡틴 메시가 2028시즌까지 3년 계약 연장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메시는 공사 중인 새 홈구장 '마이애미 프리덤 파크'에서 계약서에 서명했으며, "마이애미에서 매우 행복했고, 계속 뛰게 돼 기쁘다"며 "새 홈구장에서 경기할 날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공동 구단주 데이비드 베컴은 "우리 비전은 최고 선수들을 마이애미로 데려오는 것이었다"며 "메시는 그 누구보다 헌신적이고 승리에 목마르다"고 말했다.바르셀로나에서 발롱도르 8회, 월드컵, 올림픽 금메달, UCL 등 수많은 업적을 쌓은 메시는 2023년 7월 인터 마이애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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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 3차전 한국 선수들 성적표...황인범·조규성 소속팀은 승리, 골대 강타' 오현규, 아쉬움 삼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차전에서 한국 선수들의 성적이 극명하게 갈렸다. 황인범의 페예노르트는 24일(한국시간) 파나티나이코스를 상대로 3-1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황인범은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빈 뒤 교체됐으며, 풋몹 평점 7.2를 기록했다.조규성과 이한범의 미트윌란은 마카비 텔아비브를 3-0으로 완파하며 UEL 3연승을 내달려 전체 36개 팀 중 선두에 올랐다. 조규성은 선발로 45분 출전했으나 슈팅 시도 없이 팀 내 최저 평점(6.2)에 그쳤고, 이한범은 후반 40분 교체 투입됐다.반면, 오현규의 헹크는 레알 베티스와 0-0으로 비겼다. 원톱으로 약 83분 활약한 오현규는 후반 35분 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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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프랑크푸르트 상대 5-1 대승으로 UCL서 반등...레알은 유벤투스에 1-0 승리
EPL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5-1 대승을 거두며 4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23일(한국시간) 독일 도이치방크 파크에서 열린 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승리한 리버풀은 승점 6으로 10위에 올랐다.최근 EPL에서 3연패를 당했고 UCL 2차전에서도 갈라타사라이에 패했던 리버풀은 이날 전반 26분 크리스텐센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9분 만에 프랑크푸르트 출신 에키티케가 동점골로 응수했다. 그는 구단에 대한 예의를 표하며 세리머니를 자제했다.리버풀은 전반 종료 전 학포와 소보슬러이의 연속 코너킥 상황에서 판데이크와 코나테의 헤더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에도 학포와 소보슬러이가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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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골 폭격' 뮌헨, 브뤼허 완파하고 UCL 3연승...김민재는 후반 교체 출전
바이에른 뮌헨이 벨기에 클리프 브뤼허를 상대로 4-0 완승을 거두며 UEFA 챔피언스리그 개막 3연승을 달성했다. 23일(한국시간)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승리한 뮌헨은 PSG에 이어 승점 9로 2위에 올랐다.김민재는 뮌헨이 4번째 골을 넣은 후반 36분에 우파메카노 대신 교체 투입되어 약 10분간 경기를 소화했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브뤼허의 디아콘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옐로카드를 받기도 했다. 그는 올 시즌 뮌헨 공식전 12경기 중 8경기에 출전했으나, 선발은 3경기에 그쳤다.경기는 전반부터 뮌헨의 우세 속에 진행됐다. 칼이 전반 5분 페널티아크에서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14분에는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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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골1도움 상승세' 양민혁, 도움 기회 3번 날려...평점 6.1 최저
22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코번트리 시티와 2025-2026시즌 챔피언십 11라운드 원정에서 포츠머스 공격수 양민혁(2006년생)이 4-2-3-1 전술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후반 19분 교체될 때까지 64분을 뛰었다.포츠머스는 1-2로 패해 최근 3경기 연속 무패(1승2무)를 마감하고 15위에 랭크됐다.양민혁의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달성에 팬들의 시선이 쏠렸지만 결국 무산됐다. 슈팅 없이 오프사이드만 한 차례 기록하는 아쉬운 경기력으로 최근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2골1도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전반 6분 공격 전개 과정에서 오프사이드에 막힌 양민혁은 전반 36분 존 스위프트의 슈팅에 도움을 줬지만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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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출전 PSG, 10 vs 10서 7골 폭풍...3연승 선두
22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이 레버쿠젠을 7-2로 대파했다. 리그 페이즈 3연승(골 득실+10)을 달린 PSG는 같은 3연승의 인터 밀란(골 득실+9)과 아스널(골 득실+8·이상 승점 9)을 골 득실에서 앞서며 선두에 올랐다. 앞선 2경기 무승부를 기록했던 레버쿠젠(승점 2)은 첫 패배를 당하고 27위로 밀렸다. PSG 미드필더 이강인은 팀이 5-2로 앞서던 후반 18분 세니 마율루 대신 투입돼 후반 추가시간까지 30여분을 뛰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지만 2년 만의 UCL 득점은 터뜨리지 못했다. 양 팀은 전반에 1명씩 퇴장 카드를 받아 10명씩 싸우는 체력전을 펼쳤다.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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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즌 우승 지휘한 콩파니...뮌헨과 2029년까지 계약 연장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21일 뱅상 콩파니(39) 감독과 계약을 2029년 6월 30일까지 2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2024년 5월 부임한 콩파니 감독은 첫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을 이끌며 무관에 그쳤던 뮌헨을 독일 '절대 1강' 자리로 되돌려놓았다. 그는 "뮌헨의 신뢰와 좋은 근무 환경에 감사하며 더 큰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재계약은 김민재에게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2023년 뮌헨에 합류한 김민재는 첫 시즌 부침을 겪었으나, 콩파니 감독 부임 후 주전으로 활약했다. 다만 올 시즌엔 리그 7경기 중 1경기 선발, 2경기 교체 출전에 그치고 있다.벨기에 출신의 콩파니 감독은 선수 시절 맨체스터 시티에서 주축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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