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OT' 돌아온 박지성, 여전한 경기력으로 풀타임 소화
박지성(36)이 올드 트래포드에 돌아와 풀 타임을 소화했다.박지성은 4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마이클 캐릭 자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 타임 활약했다.지난 2014년 현역 은퇴 후 축구 행정가를 준비하는 박지성은 2006년 맨유 입단 후 2016~2017시즌까지 꾸준히 활약하는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의 헌신을 기념해 열린 자선경기에 나섰다.2005년부터 2012년까지 맨유에서 활약했던 박지성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2008년 맨유팀' 소속으로 그라운드에 나섰다. 은퇴한 라이언 긱스와 폴 스콜스는 물론, 여전히 현역으로 활약하는 웨인 루니(맨유), 파트리스 에브라(마르세유) 등 반가운 동료들과 함께했...
해외축구
'매너 실종' 제주UTD-우라와 레즈…AFC 판단 남아
제주 유나이티드와 우라와 레즈 경기 당시 발생한 폭력행위를 둘러싸고 일본언론들은 "전대 미문의 폭거"라며 날을 세웠다.지난달 31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라와 레즈(일본)와 제주 유나이티드의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양팀은 충돌했다.이날 경기는 우라와가 3-0으로 승리했다. 제주에서 열린 1차전에서 제주가 2-0으로 승리하며 8강 진출의 기대감을 높였지만 원정에서 0-2로 패하며 연장에 돌입했고, 결국 연장 후반 9분 모리와키 료타에 통한의 결승골을 내주고 고개를 떨궜다.경기에서 제주는 단순한 패배 이상의 상처를 입었다. 경기 종료 직전 양 팀 선수의 충돌이 발생하며 추가 징계가 사...
해외축구
황희찬, 시즌 16호골…잘츠부르크는 2관왕 달성
황희찬이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의 간판 공격수로 확실하게 자리잡았다.황희찬은 2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 뵈르테르제 경기장에서 열린 라피드 빈과 2016~2017 오스트리아축구협회(OFB)컵 결승에서 풀 타임 활약하며 후반 6분 선제골을 터뜨렸다.올 시즌 리그에서 12골을 넣으며 잘츠부르크의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우승을 이끈 황희찬은 OFB컵 결승에서도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후반 6분 균형을 깨는 선제골을 뽑았다. 이 대회 두 번째 골이다.리그에서만 12골을 넣어 잘츠부르크 팀 내 최다골이자 리그 득점 순위 3위를 기록한 황희찬은 OFB컵 2골,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골을 더해 총 16골을 기록했다.잘츠부르트는...
해외축구
축구 국가대표 지동원, 16일 화촉 밝힌다
축구 국가대표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화촉을 밝힌다.지동원은 오는 16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강지은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2년여의 열애 끝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 강지은 씨는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의 첫째 언니로 3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이다. 동생 강지영과 함께 종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지동원은 “재작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호감을 갖고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다. 만나다 보니 대화가 너무 잘 통했고 진솔한 모습에 반하게 됐다”며 “운동선수의 애환과 특성을 잘 이해해주고 세심하게 배려해 줘 평생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외축구
"승강 PO 2차전은 몰수승" 성남, 연맹 상대로 소송
K리그 챌린지 성남FC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한다.성남은 1일 "지난 5월23일 프로축구연맹을 상대로 '현대오일뱅크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16 2차전 경기 결과를 성남이 강원FC에 3-0으로 승리한 것으로 정정하라'는 내용의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전했다.성남은 지난해 11월 K리그 클래식 11위 자격으로 K리그 챌린지에서 올라온 강원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렀다. 원정 1차전에서 0-0으로 비긴 뒤 홈 2차전도 1-1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챌린지로 강등됐다. 강원은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됐다.성남이 소송한 이유는 세르징요 때문이다.당시 강원은 시리아 위줘여곤 혐의로 수사를 받...
해외축구
'득녀' 정조국, 분유캄프가 돌아온다
'분유캄프'가 돌아온다.정조국(강원FC)은 서울 시절이었던 2010년 아들 태하 군을 얻었다. 그 해 정조국은 13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데뷔 시즌이었던 2003년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리 득점을 넘어섰다. 덕분에 '분유캄프'라는 애칭도 얻었다.그런 정조국에게 5월30일 딸이 찾아왔다. 이제 두 아이의 아빠다.정조국은 "행복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아내, 아들, 딸 모두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앞으로 가족과 함께 더욱 행복한 미래를 꾸려나가고 싶다"면서 "감사하다. 딸을 이렇게 건강하게 낳아 기쁘다. 네 명이 하나가 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고 말했다.출산 예정일은 6월5일이었지만...
해외축구
'득점 1위' 전남 자일,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 MVP
자일(전남)이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 MVP에 뽑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31일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3라운드 MVP로 자일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라운드 MVP 선정은 주요 경기 행위를 평가한 인스탯 지수와 연맹 경기평가회의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진다.자일은 지난 28일 인천전에서 전반 12분과 전반 44분 연속 골을 터뜨렸다. 시즌8~9호골로 득점 선두 등극. 전남도 슈팅 29개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3-2 승리를 거뒀다. 자일은 득점(2골), 유효슈팅/슈팅(4개/6개), 패스성공률(77%) 등에서 인스탯 총점 335점을 기록했다.자일과 함께 김신욱(전북)이 공격수 부문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 부문에는 정우재, 김선...
해외축구
"더 발전하기 위해서" 신태용이 외쳤던 공격 축구
2016년 1월30일. 신태용 감독은 23세 이하(U-20) 대표팀을 이끌고 2016년 리우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뒤 일본과 만났다. 올림픽 예선을 겸한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결승이었다.당시 신태용호는 먼저 2골을 넣었다. 지키기만 하면 우승이었다. 하지만 신태용 감독은 "공격 앞으로"를 외쳤고, 결국 2-3 역전패라는 뼈아픈 성적표를 받아들었다.신태용 감독은 U-20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기니, 아르헨티나를 연파하고 16강을 확정한 뒤 "카타르에서 U-23 챔피언십도, 올림픽도 해봤다"면서 "몸에 축적됐다. 훈련과 경기를 통해 내 스스로 터득해가는 상황이다. 그러면서 더 이성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다"고 웃었다. 경험이 쌓였다는 ...
해외축구
축구강국 포르투갈이 보여준 진면목
‘축구 강국’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그라운드 안에서 상대를 제압하는 뛰어난 경기력, 그리고 그라운드 밖에서 성숙한 매너까지 이 모두를 지난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포르투갈이 보여줬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포르투갈과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에서 1-3으로 패했다. 이 대회의 1차 목표였던 8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지만 선수 21명 전원이 프로팀에 소속된 ‘우승 후보’ 포르투갈은 생각 이상으로 강했다.이 패배로 U-20 대표팀의 포르투갈과 상대전적은 3무5패가 됐다. 1979년 0-0 무승부를 시작으로 38년간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하는 열세가 이어졌다. 백승호와 이승...
해외축구
"끝이 아닙니다"…경험과 함께 성장하는 골키퍼 송범근
"골을 많이 먹어봐야 느는데 큰 경험이 된 것 같아요."신태용호의 20세 이하(U-20) 월드컵은 16강에서 막을 내렸다. 하지만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린 대회이기도 했다. 바로 신태용호의 주전 수문장으로 활약한 송범근(20, 고려대)이다.한국은 30일 포르투갈과 2017년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에서 1-3으로 졌다. 전반 10분 샤다스, 전반 27분 브루노 코스타, 후반 24분 샤다스에게 연속 3골을 헌납했다. 후반 36분 이상헌의 만회골이 나왔지만,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3골을 내줬지만, 송범근은 거푸 선방을 펼쳤다.0-2로 뒤진 후반 6분 코스타의 헤딩에 이은 조르조 페르난데스의 슈팅을 빼어난 반사 신경으로 쳐냈다. 후반 9분 디오...
해외축구
소속팀에서 못 뛰는 U-20 대표 "분명했던 실력 차"
"더 좋은 성적을 내려면 어린 선수들이 리그에서 많이 뛰어야 합니다."신태용호의 질주가 16강에서 멈췄다. 조별리그 2연승으로 승승장구했지만, 잉글랜드전 패배와 함께 조 2위로 16강에 오른 뒤 포르투갈에 패해 탈락했다.실력 차가 드러났다.신태용 감독도 30일 포르투갈과 16강에서 1-3으로 패한 뒤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하나가 돼 열심히 했지만, 실력 차를 분명히 느꼈다"고 털어놨다.사실 20세 이하(U-20) 대표팀 23명 가운데 프로 소속은 9명(FC바르셀로나 유스 소속 이승우 제외). 하지만 소속팀에서 주전으로 뛰는 선수는 한찬희(전남) 정도에 불과하다. 나머지 대학생들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대학 1~2학년으로 주전 자리를 ...
해외축구
‘눈물 펑펑’ 백승호 “내 실력 깨닫는 계기가 됐다”
“세계 최고의 또래들과 내 실력을 시험해보고 싶었다.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깨닫는 계기가 됐다”지난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국과 포르투갈의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 이 경기는 포르투갈의 3-1 완승으로 끝났다. 이 패배로 1983년 멕시코 대회 4강 신화의 재현을 노렸던 신태용 감독과 선수 21명의 위대한 도전은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이날의 경기 종료를 알리는 주심의 호루라기 소리가 울려 퍼지자 한국 벤치에서 좀처럼 고개를 들지 못한 채 뜨거운 눈물을 쏟는 한 선수가 눈에 띄었다. 그는 수건에 얼굴을 파묻고는 한동안 눈물을 흘렸다.세계 최고의 축구클럽이라는 평가를 받는 스페인 프...
해외축구
볼프스부르크, 2부리그 강등은 피했다
볼프스부르크가 극적으로 1부리그 잔류에 성공했다.볼프스부르크는 30일(한국시각) 독일 브라운슈바이크의 아인트라흐트 슈타디온에서 열린 브라운슈바이크와 강등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2014~2015시즌에는 분데스리가에서 준우승을 했던 볼프스부르크지만 2015~2016시즌 8위에 이어 2016~2017시즌에는 16위로 순위가 급락했다. 결국 올 시즌 2부리그 3위와 승강 플레이오프에 나선 볼프스부르크는 1차전 1-0 승리에 이어 2차전도 1-0으로 승리하며 극적으로 분데스리가에 잔류했다.1차전에 마리오 고메즈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승리했던 볼프스부르크는 2차전에도 후반 4분 비에이리냐의 결승골로 힘겨운 승리를 챙겼다. 디터 헤...
해외축구
'달라진 승부차기 방식' 토너먼트 변수 될까
토너먼트의 또 다른 변수는 바로 승부차기다. 제 아무리 강팀이라도 승부차기로 넘어가면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토너먼트에서 약팀이 강팀을 잡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승부차기다.그런 승부차기가 2017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는 조금 바뀐다.기존 승부차기는 동전 던지기를 통해 선축-후축으로 나뉜다. 선축을 A, 후축을 B라고 하면 A-B-A-B-A-B 순으로 승부차기를 진행한다. 하지만 U-20 월드컵에서도 선축과 후축을 정하지만, 순서가 달라진다. A-B-B-A-A-B-B-A 순으로 슛을 날린다. 승부가 나지 않으면 6번째 키커부터 역시 B-A-A-B 순으로 서든데스를 펼친다.이른바 'ABBA' 시스템으로 이미 유럽축구연맹(UEFA)...
해외축구
2450억원 '쩐의 전쟁', 허더즈필드가 최종 승자
허더즈필드 타운이 '2450억원 쩐의 전쟁'의 최종 승자다.허더즈필드는 3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FC와 2016~2017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연장까지 120분간 득점 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 감격의 승리를 안았다.이 승리로 허더즈필즈는 1908년 창단 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경기할 자격을 얻었다. 2016~2017시즌 챔피언십에서 정규리그를 5위로 마친 허더즈필드는 1, 2위를 차지한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과 함께 2017~2018시즌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한다.허더즈필드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최상위리그에 진출한 것은 무려 1971~1972시즌 이후 45년 만이...
해외축구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많이 본 뉴스
'포기는 없다' 류지현 감독, 연장 패배 직후 손주영 선발 선언…8강 마지막 승부
국내야구
'김도영 혼자 2안타 3타점 분전' 한국, 대만에 연장 4-5 패…8강 진출 불투명
국내야구
'36연승' 안세영, 역사 앞에 서다…전영오픈 2연패 '한 경기만 남았다'
일반
위기마다 버텨낸 류지현호, '7-2 방정식' 완성하고 17년 만의 WBC 8강 문을 열다
국내야구
'한 방이 모든 것을 바꿨다' 이미향, 18번 홀 탭인 버디...2026 한국 LPGA 첫 우승 신호탄
골프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307억 노시환, 대표팀에 자리가 없다! 류지현 감독, 쓰지도 않을 거면 뭐하러 데리고 갔나?
국내야구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야구답지 않은 싸움, 한국의 WBC 생존 방정식
국내야구
야구 참 어렵다! 우승 후보 일본이 호주에 고전할 줄 누가 알았나?...한국, 오늘 호주 대파할 수도
국내야구
'KBO 출신이 한국 막는다'...호주, LG 소속 웰스 한국전 선발 등판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