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신태용-히딩크, 이제는 '동행'이다
2018 러시아월드컵은 신태용 감독 체제다. 이제 남은 것은 한국 축구를 위해 기꺼이 돕겠다는 거스 히딩크 감독의 역할 조정이다.대한축구협회는 26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17년 제7차 기술위원회’를 열고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신태용 감독과 히딩크 감독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예정보다 오래 걸린 이 날의 기술위원회는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을 재신뢰했다. 김호곤 기술위원장은 “축구협회는 신태용 감독 체제로 내년 월드컵에 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분명하게 밝힌다”면서 “도움을 주겠다는 히딩크 감독의 역할은 추후에 세부적인 협의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김호곤 기술위원장은 다음 달 7일 러시아 모스크...
해외축구
신태용호, 베테랑 외국인 코치·피지컬 코치 영입 추진
대한축구협회가 신태용 감독을 도울 베테랑 외국인 코치를 찾아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26일 2017년도 제7차 기술위원회를 열고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에 경험이 풍부한 외국인 코치 1명과 외국인 피지컬 코치 1명을 추가 선임하기로 결정했다.신태용호는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2연전을 모두 0-0으로 비기면서 경기력 논란이 발생했다. 특히 코칭스태프의 경험 부족도 논란이 됐다. 실제로 김남일, 차두리 코치는 코치 경력이 1년도 되지 않았다. 전경준 수석코치와 김해운 골키퍼 코치도 월드컵 경험이 없다.신태용 감독 역시 기술위원회가 열리기 전 김호곤 기술위원장에게 외국인 코치의 영입...
해외축구
김봉길 전 인천 감독, 2018년 아시안게임 사령탑 선임
김봉길(51)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23세 이하(U-23)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됐다.대한축구협회는 26일 2017년도 제7차 기술위원회를 열고 내년 1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과 8월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나설 U-23 대표팀 지휘봉을 김봉길 감독에게 맡기기로 했다. 세부 계약내용은 추후 협의할 예정이다.김호곤 기술위원장은 "전남 드래곤즈와 인천에서 코치 역할을 잘 수행했다. 또 인천 감독으로 3년 동안 지도 능력을 발휘했다"면서 "강인한 면과 부드러운 성격으로 선수와 소통할 수 있는 친화력이 있다. 어린 선수들을 잘 이끌 수 있다고 판단했다. 한국 축구의 기둥이 될 선수들을 잘 이끌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같은 ...
해외축구
'노이어 부상' 급해진 바이에른 뮌헨, 은퇴 골키퍼 호출
마누엘 노이어의 부상으로 바이에른 뮌헨이 급해졌다. 유스 아카데미 코치로 활동 중인 은퇴한 골키퍼까지 복귀시켰다.ESPN은 26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골키퍼 노이어의 부상으로 은퇴한 베테랑 골키퍼 톰 슈타르케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스쿼드에 합류시켰다"면서 "UEFA에서도 슈타르케의 합류를 허가했다"고 전했다.바이에른 뮌헨은 28일 파리 생제르맹과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슈타르케는 2016-2017시즌 종료 후 은퇴했다. 지난 8월 바이에른 뮌헨 유스 아카데미의 골키퍼 코디네이터로 부임했다.하지만 노이어의 부상으로 다시 골키퍼 장갑을 끼게 됐다. 노이어는 지난 20일 브레더 브레멘전에서 왼쪽 ...
해외축구
'신태용의 신뢰' 유럽 2연전 손흥민의 골은 터질까
손흥민(25, 토트넘 핫스퍼)는 지난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4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1골, FA컵에서 6골을 터뜨리며 한 시즌 21골을 기록했다. 차범근 전 감독이 보유한 한국 선수 유럽 한 시즌 최다 골 기록(19골)을 넘어섰다. 또 두 시즌 29골로 박지성의 한국 선수 잉글랜드 최다 골 기록(27골)도 갈아치웠다.하지만 국가대표 손흥민은 다소 주춤했다. 최종예선 8경기에서 1골이 전부. 2016년 10월 카타르전 이후 평가전 포함 7경기 연속 무득점이다.신태용 감독은 여전히 손흥민을 신뢰하고 있다.신태용 감독은 25일 유럽 2연전(10월7일 러시아, 10월10일 모로코)에 참가할 23명 명단을 발표...
해외축구
'첫 태극마크' 송주훈 "너무 기쁘다… 대표선수로 최선 다할 것"
일본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 송주훈(23)이 신태용 감독의 부름으로 생애 첫 대표팀 발탁의 영광을 안았다.신태용 감독은 2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다음달 7일 러시아, 10일 모로코(예정)와 유럽 2연전에 나설 2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신 감독은 K리그 클래식 일정으로 국내파 선수를 제외한 해외파 선수로만 대표팀을 꾸렸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이승우(베로나)와 백승호(지로나)는 이름을 올리는 데 실패했다.그러나 깜짝 발탁이 없던 것은 아니다. 부상으로 2016년 리우 올림픽에 나서지 못했던 송주훈이 신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송주훈은 각급 연령대 대표팀을 두루 거치며 든든한 중앙 수비수로 성장했다. 신 감...
해외축구
승격·강등 가릴 K리그 플레이오프, 11월15일 시작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의 승격과 강등을 결정할 플레이오프 일정이 확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플레이오프 일정을 발표했다. K리그 챌린지 정규리그 3~4위가 맞붙는 챌린지 준플레이오프가 11월15일 3위 팀 홈에서 단판으로 진행되고, 승자와 정규리그 2위의 챌린지 플레이오프는 11월18일 2위 팀 홈에서 역시 단판으로 열린다.두 경기 모두 전후반 90분에 승부를 가리지 못할 경우 연장 없이 정규리그 상위 팀이 승자가 된다.챌린지 플레이오프 승자와 K리그 클래식 11위가 맞붙는 승강 플레이오프는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1차전은 11월22일 챌린지 플레이오프 승리 팀 홈, 2차전은 11월26일 클래식 11위 팀 홈에서 각각 열...
해외축구
'강원이냐, 포항이냐' 상위 스플릿 향한 경우의 수
K리그 클래식 상하위 스플릿 시행까지 2경기만 남았다. 일단 선두 전북 현대(승점 61점)를 시작으로 2위 제주 유나이티드(승점 58점), 3위 울산 현대(승점 57점), 4위 수원 삼성(승점 51점), 5위 FC서울(승점 47점)까지 상위 스플릿 진출을 확정했다.남은 자리는 고작 한 자리.경쟁이 뜨겁다. 6위 강원FC(승점 42점)와 7위 포항 스틸러스(승점 38점)이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다툰다. 강원은 통산 첫 상위 스플릿 진출, 포항은 2015년 이후 2년 만의 상위 스플릿 진출에 도전한다.승점 4점 차. 강원이 훨씬 유리한 입장이다. 강원은 딱 한 경기만 이겨도 자력으로 상위 스플릿 진출을 확정한다.반면 포항은 두 경기를 모두 이겨도 강원 성적을 지...
해외축구
전북-대구전서 또 드러난 VAR의 불완전성
대구는 억울하고, 전북도 억울하다. 그 누구도 만족할 수 없다.대구FC는 지난 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1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강등권 탈출을 위해 안간힘을 쓰는 대구라는 점에서 ‘1강’ 전북 원정은 분명 힘겨운 경기가 유력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대구는 그라운드 위에서 전북을 압도했다. 더 많이 뛰면서도 효율적이었다. 덕분에 세 번이나 전북의 골망을 흔들었다. 그런데도 경기는 1-1로 마무리됐다.이날 경기에서 대구는 VAR(비디오판독)을 통해 2골이 인정되지 않았다. 양 팀이 1-1로 맞선 후반 13분 주니오가 가슴 트래핑 후 골을 넣었다. 전반 19분에 이...
해외축구
"러시아 갈 선수?" 신태용호, 10월 평가전 목표 '테스트'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2연전 후 신태용 감독은 논란의 대상이 됐다. 9회 연속 월드컵 진출이라는 목표는 달성했지만, 두 경기 모두 0-0으로 비기는 등 경기력이 문제였다. 여기에 "한국 축구를 돕고 싶다"는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의 발언까지 나왔다. 10월 유럽 2연전 결과에 따라 논란의 목소리가 더 커질 수 있는 상황이다.하지만 신태용 감독은 10월 러시아(7일), 모로코(예정, 10일) 평가전의 목표를 "테스트 무대"라고 못을 박았다.유럽 2연전은 K리거 없이 치른다. 23명 명단 모두 해외파다. 이란, 우즈베키스탄 2연전에 포함됐던 기존 14명의 해외파에 9명의 또 다른 해외파가 더해졌다. 신태용 감독...
해외축구
"소속팀 적응 먼저" 이승우·백승호·이진현이 빠진 이유
"언제든지 올려서 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107일 러시아, 10월10일 모로코(예정)와 유럽 2연전에 나설 23명 명단에는 이승우(헬라스 베로나), 백승호(지로나), 이진현(FAK 오스트리아 빈)의 이름은 없었다. 전원 해외파로 구성되는 만큼 승선 기대를 높였지만, 신태용 감독은 눈을 다른 선수들에게 돌렸다.신태용 감독은 25일 명단 발표 후 "이승우와 백승호, 이진현은 팀을 옮긴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서 "어린 선수들이다. 새로운 팀에서 적응할 시간적 여유를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이승우는 24일 라치오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다. 백승호는 2군에서 꾸준히 선발로 나서고 있다. 이진현 역시 오스트리아리그에서 맹활약...
해외축구
신태용 감독 "히딩크 도움? 받아들이겠습니다"
"도와준다면 뭐든 받아들이려고 합니다."신태용 감독이 최근 논란이 거센 거스 히딩크 전 감독에 대해 입을 열었다. 히딩크 감독이 직접 "한국 축구를 위해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발표한 만큼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받겠다는 생각이다.신태용 감독은 25일 유럽 2연전(10월7일 러시아, 10월10일 모로코(예정))에 참가할 23명 명단을 발표한 뒤 "사실 히딩크 감독님 때문에 힘든 부분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뒤 "개인적으로 히딩크 감독님이 한국 축구의 영웅이라 생각한다. 사심 없이 도와준다면 단 1% 거절 없이 뭐든지 받아들이고, 같이 공유하겠다. 사심 없이 도와준다면 사심 없이 받겠다. 한국 축구가 더 발전하고 월드컵에서...
해외축구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겠다" 이승우의 당찬 각오
"데뷔할 수 있어 행복하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겠다"이승우(헬라스 베로나)의 1군 데뷔 소감은 짧지만 분명한 메시지를 담았다.이승우는 지난 24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베로나의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빈테고디에서 열린 라치오와 2017~2018 이탈리아 세리에A 6라운드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성인무대 데뷔전을 치렀다.불과 20분가량 짧은 출전 시간이 주어졌지만 이승우는 기대 이상의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새로운 무대에서의 성인무대 데뷔였지만 적극적인 경기 참여가 돋보였다. 다소 먼 거리였지만 과감한 슈팅이 인상적이었고,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는 날카로웠다.덕분에 베로나가 0-3으로 패한 경기였지만 이승우는 유럽...
해외축구
'신태용호', 다음 달 10일 튀니지전 무산
'신태용호'의 유럽 원정 평가전 상대가 바뀐다.대한축구협회는 축구대표팀이 다음 달 10일 유럽 원정 평가전에서 상대할 예정이던 튀니지가 내부 사정으로 평가전을 취소했다고 25일 발표했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다음 달 유럽 원정 평가전을 떠나며 7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러시아를 상대한 뒤 10일 프랑스로 이동해 튀니지와 경기할 예정이었다. 이후 프랑스가 테러 위협으로 인근 스위스 등으로 장소 변경을 추진했다.하지만 튀니지가 지난 22일 최종적으로 평가전을 취소하겠다는 연락을 해왔다. 그에 앞서 튀니지 감독이 한국과 평가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언론의 보도가 나오는 등 잡음이 일었고, 결국 튀니지축구협회는 취...
해외축구
신태용호, 해외파로만 유럽 원정 '깜짝 발탁은 없었다'
깜짝 발탁은 없었다.신태용 감독은 25일 축구회관에서 10월7일 러시아, 10월10일 모로코(예정)와 유럽 2연전에 나설 23명 명단을 발표했다.관심을 모았던 이승우(헬라스 베로나)와 백승호(지로나)의 깜짝 발탁은 없었다.당초 대한축구협회는 베로나와 지로나에 이승우, 백승호의 대표팀 차출 협조를 요청했다. 백승호는 지로나 1군에서 훈련하며 2군 페랄라다에서 꾸준히 선발로 나섰다. 이승우 역시 24일 라치오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또 다른 20세 이하(U-20) 월드컵 멤버인 이진현(FAK 오스트리아 빈) 역시 유럽 원정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K리그 클래식 일정으로 K리거들이 모두 빠진 가운데 지난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2018년 러시아 월드...
해외축구
571
572
573
574
575
576
577
578
579
580
많이 본 뉴스
'포기는 없다' 류지현 감독, 연장 패배 직후 손주영 선발 선언…8강 마지막 승부
국내야구
'김도영 혼자 2안타 3타점 분전' 한국, 대만에 연장 4-5 패…8강 진출 불투명
국내야구
'36연승' 안세영, 역사 앞에 서다…전영오픈 2연패 '한 경기만 남았다'
일반
'한 방이 모든 것을 바꿨다' 이미향, 18번 홀 탭인 버디...2026 한국 LPGA 첫 우승 신호탄
골프
위기마다 버텨낸 류지현호, '7-2 방정식' 완성하고 17년 만의 WBC 8강 문을 열다
국내야구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307억 노시환, 대표팀에 자리가 없다! 류지현 감독, 쓰지도 않을 거면 뭐하러 데리고 갔나?
국내야구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야구답지 않은 싸움, 한국의 WBC 생존 방정식
국내야구
야구 참 어렵다! 우승 후보 일본이 호주에 고전할 줄 누가 알았나?...한국, 오늘 호주 대파할 수도
국내야구
'KBO 출신이 한국 막는다'...호주, LG 소속 웰스 한국전 선발 등판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