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축구
SOCCER
'왕조' 울산 HD, 성대한 K리그1 우승 파티…3연패 해도 안 익숙해
프로축구 K리그1 3연패를 달성하며 '왕조'의 문을 연 울산 HD가 23일 홈인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치른 시즌 최종전에서 성대한 우승 파티를 열었다.이날 수원FC를 상대로 리그 시즌 최종전을 치른 뒤 '대관식'이 진행됐다.은퇴를 예고한 베테랑 박주영의 1골 1도움 만점 활약 속에 4-2 완승으로 우승 시즌의 대미를 장식한 터라 축제의 분위기는 더 뜨거웠다.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인 권오갑 HD현대 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인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김광국 울산 단장, 울산 CEO클럽 송용근 회장이 나란히 서서 챔피언들을 맞이했다.정 수석부회장과 권 총재가 선수들에게 우승 메달을 걸어줬다.주장 김기희가 권 총재로부터
국내축구
'양민혁 고별전서 결승골' 강원, 포항 꺾고 창단 최고 성적 2위로 시즌 마무리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토트넘(잉글랜드) 입단을 앞두고 고별전을 치른 양민혁의 득점포로 구단 역사상 최고 성적인 2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강원은 23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파이널A 최종 38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홈 경기에서 전반 35분 양민혁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강원은 승점 64(19승 7무 12패)를 쌓아 역대 최고 성적인 2위(종전 6위)로 2024시즌을 마쳤다.이날 FC서울에 1-3으로 진 김천상무(승점 63·18승 9무 11패)를 끌어내리고 2위 자리를 꿰찼다.창단 후 처음으로 아시아 클럽대항전 무대에도 나설 수 있게 됐다.기본적으로 2025-2026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는 올해 K리그1
국내축구
울산, 박주영 결승골 돕고 쐐기골 폭발...우승 파티서 수원에 4-2 완승
프로축구 울산 HD가 K리그1 최종전에서 펼쳐진 우승 파티를 승리로 장식했다.은퇴를 예고한 박주영이 홈 팬들 앞에서 펼친 마지막 리그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폭발하며 극적인 파티의 주인공이 됐다.울산은 23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A 마지막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FC에 4-2로 이겼다.지난 1일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강원FC를 2-1로 물리치고 K리그1 우승을 조기에 확정한 울산은 승점 72(21승 9무 8패)로 시즌을 마쳤다.경기 뒤에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를 맡고 있는 권오갑 HD현대 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인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승 트로피 수여식이 진행됐다
국내축구
서울 강현무, 석 달 연속 K리그 최고의 수문장...'이달의 세이브' 수상
프로축구 FC서울 골키퍼 강현무가 석 달 연속 K리그 최고의 수문장으로 뽑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4시즌 10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강현무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강현무는 8, 9월에 이어 석 달 연속 최고 골키퍼상을 받았다.이달의 세이브는 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킥'(Kick)을 통한 팬 투표(80%)와 링티 공식몰을 통한 투표(20%)를 종합해 수상자를 결정한다.K리그1 33∼35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한 10월 이달의 세이브 수상 후보엔 서울 강현무와 제주 안찬기가 올랐다.강현무는 34라운드 강원FC전에서 후반 31분 골문 구석을 노린 황문기의 강력한 프리킥을 막아냈다.안찬
국내축구
'실수한 김민재 감싼' 홍명보 감독, 긍정적인 부분이 더 커…앞으로 중요한 역할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팔레스타인전 실점의 빌미를 준 '수비의 핵'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실수를 놓고 출전 시간을 조절하지 못한 자신의 탓이라며 두둔했다.홍 감독은 21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김민재의 '실수'에 대한 질의에 "(김민재에게) 내가 너무 경기를 출전시켜서 좀 미안하다고 이야기했다"며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실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김민재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서도 팀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 수비수 입장에서 할 수 있는 실수지만 빨리 털고 이제 팀에 돌아가서 경기해야 한다"며 "팀을 위해 보여준 긍정적인 부분이 (실수보다) 더 크다고 본다"고 격려했다.홍 감독이 이끈 대
국내축구
'올해 A매치 일정 끝' 홍명보호 축구대표팀 귀국…중동 원정 1승 1무
11월 중동 원정 2연전을 1승 1무로 마무리하고 올해 A매치 일정을 모두 마친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이 귀국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대표팀은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열흘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대표팀은 지난 11일 새벽에 출국해 14일 쿠웨이트시티에서 킥오프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5차전 쿠웨이트와 원정 경기를 3-1로 이겼고, 19일에는 요르단 암만에서 팔레스타인과 1-1로 비겼다.이번 2연전에서 승점 4를 챙긴 홍명보호는 월드컵 3차 예선 B조에서 4승 2무로 승점 14를 쌓아 선두를 지켰다.팔레스타인전을 마치고 국외파 선수들은 차례로 소속팀으로 복귀했다.설영우(즈베즈다)를 시작으로 김민재
국내축구
'2관왕 도전' 울산 vs 포항 '더비 못 내줘'…30일 코리아컵 결승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한국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코리아컵 우승을 놓고 격돌하는 울산 HD와 포항 스틸러스는 양보 없는 한판 대결을 예고했다.김판곤 울산 감독은 21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K리그1에선 우승했지만, 코리아컵은 또 다른 느낌"이라면서 "팬들께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고 반드시 우승해서 2관왕의 기쁨을 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울산과 포항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립 경기로 열리는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단판 승부에 나선다.이 대회는 지난해까지 FA컵으로 불려 오다 올해 '코리아컵'으로 이름을 바꿨고, 결승전 방식도 홈 앤드 어웨이에서
국내축구
김천상무, 2024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팬감사 마음 담은 ‘THANKS DAY’ 이벤트 진행
김천상무가 올해 마지막 홈경기에서 팬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오는 23일, ‘하나은행 K리그1 2024’ 38R FC서울(이하 서울)전에서 ‘THANKS DAY’ 홈경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천상무는 2024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2024년 한 해 동안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와 증정품으로 팬을 맞이한다.‘THANKS DAY’는 홈경기 전날 ‘오픈 트레이닝’을 통해 시작한다. 참가신청을 통해 초청된 팬 약 120명이 선수단 훈련현장을 찾아 포토타임, 훈련 참관으로 프로선수단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특별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하나은행 K리그 2024 대상’ 감독상 후보에 선정
국내축구
'올해 A매치 일정 마무리' 캡틴 손흥민, 내년 3월 웃는 얼굴로 만나길
2024년 국가대표팀 일정을 마무리한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토트넘)이 내년 3월 A매치 기간 팬들과 재회를 기약했다.손흥민은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올 한해 행복하게 대표팀 생활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해 아쉽지만, 이 마음이 대표팀을 더 배고프게 하고 성장하게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소속팀에서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고 우리 대표팀은 (내년) 3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웃는 얼굴로 만날 수 있길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손흥민의 올해 국가대표 경력은 다사다난했다.64년 만의 우승을 목표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나섰다가 요르단과 4강전에서 0-2로 완패해 고개를 숙
국내축구
'1부 리그 시절 가물가물' 전남·부산, 21일 K리그2 준PO 단판승부
1부 리그에서 뛴 게 언제인가 싶은 두 팀, 전남 드래곤즈와 부산 아이파크가 K리그1로 가는 길목 초입에서 만났다.전남과 부산은 21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4 준플레이오프(준PO) 경기를 치른다.올해 K리그2 정규시즌에서 전남은 승점 57(16승 9무 11패)로 4위, 부산은 승점 56(16승 8무 12패)으로 5위를 차지하고 준PO에 진출해 1부 리그인 K리그1 승격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물론 준PO에서 이긴다 해도 산 넘어서 산이다.준PO 승리 팀은 정규시즌 3위 서울 이랜드(승점 58·17승 7무 12패)와 24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K리그2 플레이오프(PO)를 벌인다.준PO와 PO는 모두 단판으로 치러지
국내축구
'동해안 더비' 포항 vs 울산, 코리아컵 결승전 입장권 22일부터 판매
대한축구협회는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입장권을 22일부터 판매한다 밝혔다.올 시즌 K리그1 챔피언 울산 HD와 포항 스틸러스가 '동해안 더비'로 맞붙는 이번 결승전은 30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립 경기로 열린다.축구협회는 올 초 FA컵 명칭을 코리아컵으로 변경하면서 결승전 방식도 홈 앤드 어웨이에서 단판 중립 경기로 바꿨다.입장권 판매는 PlayKFA 웹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22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한다.가격은 1등석 3만원, 양 팀 팬존 2만원, 테이블석 4만원, 휠체어석 1만원 등이다.클럽팀 간 경기는 양쪽 골대 뒤 좌석만 응원석으로 배정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축구협회는 울산과 포항을 응원하는 팬
국내축구
'한 명의 실수가 아닌 팀의 실점' 조유민, 패스 실수 범한 김민재 감샀다
홍명보호의 '붙박이' 중앙 수비수 자리를 예약한 조유민(샤르자)이 팔레스타인전 실점은 "개인의 실수가 아닌 팀 전체의 실점"이라며 패스 실수를 범한 김민재(뮌헨)를 감쌌다.조유민은 19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팔레스타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6차전에서 1-1로 비긴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초반에 실점하며 힘든 경기를 했다. 한 명의 실수가 아니라 그 상황의 앞부분부터 팀으로서 실수가 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래도 곧바로 동점 골을 만들고, 추가 골을 위해 노력한 부분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28세 동갑내기'인 김민재와 조유민은 지난달 요르단, 이라크, 쿠웨이트
국내축구
홍명보호 '중원 지휘자' 황인범. 팔레스타인전 무승부 아쉬워...내년 3월 승점 6 따겠다
"내년 3월 홈 경기에선 반드시 승점 6을 따겠습니다."홍명보호의 '중원 지휘자' 황인범(페예노르트)이 팔레스타인전 무승부의 아쉬움을 곱씹으며 내년 3월 홈에서 치러지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7∼8차전에서는 2연승을 따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나섰다.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팔레스타인과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6차전에서 1-1로 비겼다.전반 12분 수비수 김민재(뮌헨)의 백패스 실수로 선제골을 내준 대표팀은 전반 16분 '캡틴' 손흥민(토트넘)의 동점 골이 터진 이후 역전 골 사냥에 집중했지만 결정력이 살아나지 못하며 '패배 같은 무승부'에 그쳤고, 홍명보
국내축구
'선수들이 잘 뭉친 덕' 대표팀 이재성, 내년에 국민께 기쁨 드리겠다
우여곡절 끝에 월드컵 예선 6경기 무패로 선두를 달리며 2024년을 마무리한 홍명보호의 '믿을맨' 이재성(마인츠)은 "앞으로도 잘 뭉쳐서 내년에 많은 국민께 기쁨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올해 한국 축구대표팀은 역사상 최악의 해를 꼽을 때 첫손에 들어가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로 풍파를 많이 겪었다.연초 열린 아시안컵에서 선수 간 물리적 충돌이 벌어질 정도로 최악의 분위기를 연출했고, 결국 준결승에서 탈락했다.선수단 밖에서는 더 큰 잡음이 일었다.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성적 부진에 경질된 뒤, 대한축구협회는 두 차례나 임시 감독을 선임해가며 전반기 A매치를 치렀다.이어 홍명보 감독이 선임됐지만, 그 과정을 두고 공정
국내축구
골 침묵 길어진 이강인 "언젠간 골도 들어가고 도움도 할 것…팀 승리가 더 중요"
홍명보호의 '막내형'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A매치 무득점 상황이 길어지고 있다. 날카롭게 번득였던 이강인의 왼발이 침묵하고 있다.이강인은 19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 경기장에서 치러진 팔레스타인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6차전에서 대표팀의 오른쪽 날개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 오현규(헹크)와 교체아웃될 때까지 72분 동안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다.이강인은 92%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하고, 9차례 크로스를 시도하면서 1차례 유효슈팅까지 때렸지만 끝내 골이나 도움에는 이르지 못했다.2019년 9월 조지아와 친선경기를 통해 A매치에 데뷔한 이강인은 이번 팔레스타인전까지 35경기를 뛰
국내축구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많이 본 뉴스
'살다 살다 이런 실책 시리즈는 처음'…삼성과 KT, 우승하려면 어이없는 실책 없어야
국내야구
"좀 더 약한 투수가 나오면 더 잘 치지 않을까 생각"...KT 이강철 감독, 삼성 19세 장찬희 디스?
국내야구
'박진만, 최원태 살려라!'...퇴출하라니, 누구 좋으라고? 선발이 아니면 불펜 요원으로 활용해야
국내야구
'트로이 '목마' 왓슨 FA 됐다' LG와 한화, 또 격한 영입 경쟁할까?...NPB 진출 가능성도
국내야구
삼성, 페덱 빨리 잡아라! 머뭇거리다 일본에 뺏긴다'…MLB 직장폐쇄 변수, NPB까지 눈독 들일 가능성
국내야구
톨허스트일까, 카라스코일까, 둘 다일까...‘LG 새 외인' 벡, 계약 완료
국내야구
이정후, 2031년 추신수 넘는다?...통산 수입 1억 5,000만 달러 돌파할까
해외야구
'200만 달러 줘도 아깝지 않아' 삼성, 후라도와 다년 계약해야...그보다 나은 투수 구하기 힘들어
국내야구
정관장 vs 현대건설...개막전 상처 씻을 분위기 반전 필요해
배구
'20홈런-30도루' 조원빈, 세인트루이스가 푸에르토리코 겨울리그 보냈다…MLB 진출 향한 쇼케이스 시작!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