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황의조-윤일록 맞대결 '불발'
프랑스 프로축구 황의조(28·보르도)와 윤일록(28·몽펠리에) 간의 맞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보르도는 8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몽펠리에와 치른 2020-2021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0-2로 졌다.보르도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는 앞선 8∼9라운드에서는 연속해서 선발 출전했으나 이날은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된 뒤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몽펠리에의 미드필더 윤일록은 이미 승부가 기운 후반 45분 교체 투입돼 추가시간 3분가량을 소화했다. 윤일록은 최근 3경기 연속 교체 출전했다.몽펠리에는 후반 4분 플로랑 몰레의 선제골과 후반 21분 앙디 들로르의 추가
해외축구
손흥민 '득점기계' 재가동 돌입...웨스트브롬 제물로 EPL 9호골 '사냥'
“이제 다시 득점 시동 걸자!”충분히 쉰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이 득점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오후 9시 영국 웨스트 브로미치의 호손스 경기장에서 승격팀인 웨스트브롬과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EPL 득점 단독 1위에 도전한다.웨스트브롬은 개막 후 3무 4패로 아직 승리가 없다. 현재 리그 18위(승점 3)에 머물고 있다.이런 팀을 상대로 손흥민이 득점하지 않을 수 없다. 문제는 순흥민이 아직 웨스트브롬을 상대로 골 맛을 본 적이 없다는 점이다. 2015-2016시즌부터 2017-2018시즌까지 6차례 웨스트브롬전에 출전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
해외축구
제주, 최종전서 충남아산 1-0 격파
프로축구 K리그2 제주 유나이티드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페널티킥 결승 골로 충남아산을 꺾었다. 제주는 7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27라운드 최종전에서 이동률의 페널티킥 결승 골에 힘입어 충남아산을 1-0으로 꺾었다.지난 라운드에서 이미 K리그2 우승과 1부리그 승격을 확정한 제주는 이날까지 16경기 무패(12승 4무)를 달리며 승점 60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올해 27경기에서 18승 6무 3패를 거둬 역대 K리그2 한 시즌 최소 패배를 기록했다. 종전까지 최소 패배를 기록한 건 2013년 4패를 거둔 상주 상무였다.반면 충남아산은 시민 구단으로 새 출발한 첫 시즌 5승 7무 15패로 리그
국내축구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7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7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제주6018635023272수원FC5417375228243서울E3811510322934전남378135302465경남36998393726대전3610693334-17안산2877131834-168부천2675151936-179안양2567132735-810충남아산2257152040-20※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국내축구
손흥민 번리전 결승골, 토트넘 '10월의 골' 선정...'10월의 선수'는?
손흥민(28·토트넘)이 지난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번리전에서 터트린 헤딩 결승 골이 토트넘 '10월의 골'로 선정됐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손흥민의 번리전 헤딩 결승 골이 '10월의 골'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지난달 27일 번리와 EPL 6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0의 균형'이 이어지던 후반 31분 에리크 라멜라의 오른쪽 코너킥을 해리 케인이 페널티지역 헤딩으로 밀어주자 골 지역 왼쪽에서 헤딩으로 결승 골을 터트렸다. 시즌 리그 8호 골이었다. 9월 4골을 폭발한 사우샘프턴전에서의 선제골로 '토트넘 9월의 골'에 이름을 올렸던 손흥민은 이로써 두 달 연
해외축구
뉴캐슬 꺾은 사우샘프턴에 무슨 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우샘프턴이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꺾고 사상 처음으로 선두에 나섰다. 사우샘프턴은 7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20-2021 EPL 8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팀 내 득점 1위인 대니 잉스(5골 2도움)가 무릎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체 애덤스와 스튜어트 암스트롱이 득점포를 가동해 승리를 이끌었다. 3연승을 달린 사우샘프턴은 승점 16으로 리버풀과 동률이 됐으나 골 득실에서 앞서 1위로 올라섰다.사우샘프턴은 시즌 개막 후 크리스털 팰리스(0-1패)와 토트넘(2-5패)에 연패를 당해 고전했으나 이후 6경기에서 무패(5승 1무)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EPL이
해외축구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비상'...만치니 감독 코로나19 감염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로베르토 만치니(56·이탈리아)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탈리아축구협회(FIGC)는 6일(현지시간) “만치니 감독이 8일 대표팀 훈련 시작을 앞두고 진행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FIGC는 만치니 감독은 특별한 증상을 나타내지 않았으며, 로마의 자택에 격리됐다고 전했다.이달 A매치 기간에 3경기를 치르는 이탈리아 대표팀은 수장 없이 나설 처지다.이탈리아 대표팀은 11일 피렌체에서 에스토니아와 평가전에 나서고, 15일 레조 에밀리아에서 폴란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다.18일엔 보스니아 헤르체
해외축구
"나이 비켜, 코로나도 비켜"...즐라탄, 세리에A 10월 MVP 선정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9·AC 밀란)가 10월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세리에A 사무국은 6일(현지시간) 이브라히모비치를 10월 최우수선수(MVP) 수상자로 발표했다. 이번 MVP 선정에는 세리에A 4∼6라운드 성적이 반영됐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이 기간 5골 1도움을 폭발하며 AC 밀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9월 21일 리그 볼로냐와의 개막전에서 2골을 터뜨린 이후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한동안 결장한 그는 지난달 18일 복귀전인 인터 밀란과의 4라운드, AS 로마와의 5라운드에서 연이어 '멀티 골'을 넣어 건재함을 뽐냈다.1일 우디네세와의 6라운드에서 한 골을 보태며 11월에도 식지 않은 골 감각을 이
해외축구
김진수, 코로나19 확진...벤투호 합류 '불발'
축구 국가대표 김진수(28)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11월 유럽 원정 A매치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김진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대표팀에 올 수 없게 됐다”면서 “전북 현대의 수비수 이주용을 대체 발탁했다”고 밝혔다.스페인 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알나스르에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김진수도 최근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알나스르에서는 앞서 선수 8명과 스태프 6명의 확진이 발표된 데 이어 6명이 추가됐는데, 이 중 김진수가 포함됐다고 아스는 전했다.김진수는 소셜 미디어 개인 계정에 한글로 “여러분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
국내축구
'세번째 영예를 안을까' 손흥민, 단짝 케인과 함께 EPL 10월의 선수 후보
지난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세 경기에서 4골 2도움을 몰아친 손흥민(28·토트넘)이 'EPL 10월의 선수'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EPL은 6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EA스포츠 10월의 선수' 후보 8명을 발표했다.지난달 토트넘이 정규리그에서 치른 세 경기에서 모두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도 후보에 포함됐다. 손흥민은 지난달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멀티 골과 도움 1개를 기록하고 19일 웨스트햄전에서 1골 1도움, 27일 번리전에서 결승 골을 작성하는 등 물오른 골 감각을 과시했다.이번 시즌 정규리그 7경기에서 8골(2도움)을 넣어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턴)과 함께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손흥민의
해외축구
유럽축구, 고질적인 핸드볼 반칙 규정 바꾸나....UEFA 회장 ,FIFA에 규정 개정 서신 보내
'유럽축구의 고질적인 핸드볼 반치기 규정을 손보자.'알렉산데르 체페린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핸드볼 반칙에 대한 규정을 바꿔야 한다고 호소했다.6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체페린 회장은 인판티노 회장에게 서신을 보내 심판 판정에 유연성을 보장하고 선수들이 부당한 징계를 받지 않도록 핸드볼 규정을 손봐야 한다고 주장했다.최근 유럽 축구 경기에서 핸드볼 반칙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자 체페린 회장이 직접 나선 것이다.축구 규칙을 관장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지난해 3월 핸드볼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 경기규칙 개정안을 승인했다. 새로운 규칙에 따르면 '손 또는 팔이 그
해외축구
'일본축구의 희망' 구보, 유로파 3호 도움
일본 축구의 유망주 다케후사 구보(19 비야레알))가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했다. 구보는 6일(한국시간) 스페인 비야레알의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마카비 텔아비브(이스라엘)와의 2020-2021 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I조 3차전에서 후반 7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날렸고, 이를 카를로스 바카가 헤딩으로 추가 골을 넣었다. 유로파리그 3호 도움이었다. 올 시즌 공격포인트를 4개(유로파리그 1골 3도움)로 늘렸다.구보는 그러나 이번 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는 8경기 동안 아직 공격포인트를 따내지는 못하고 있다.비야레알은 이날 구보의 활약과 바카의 멀티골을 앞세워 4-0으로 대승을 거두고 3연승으로
해외축구
케인, 3248일 만에 200골...경기당 0.67골 "100경기 더 뛰면 팀내 역대 최다 득점자"
해리 케인(27)이 앞으로 100경기만 더 뛰면 토트넘 최고 ‘레전드’가 된다. 케인은 6일(한국시간) 불가리아 라즈그라드의 루도고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3차전 원정 경기에서 1골을 추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통산 200골을 터뜨렸다. 300번째 출전 만이다. 경기당 0.67골을 넣은 셈이다. 전반 13분 루카스 모라의 코너킥을 헤딩 선제골로 마무리했다. 전반 33분에는 베일의 패스를 받아 모라에게 연결, 모라의 결승 골을 도우기도 했다. 이런 추세라면, 케인은 앞으로 100경기에 더 출전하면 토트넘 역대 팀 내 통산 최다 득점자가 된다. 지미 그리브스(266골)가 1위, 바비 스미스(208골
해외축구
'전광석화 도움' 손흥민, 투입 17초 만에 도움,,,토트넘, 루도고레츠에 낙승
손흥민(28)이 17초 만에 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 소속팀인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불가리아 라즈그라드의 루도고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3차전 원정 경기에서 루도고레츠(불가리아)를 3-1로 꺾었다.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손흥민은 후반 16분 루카스 모라 대신 투입된 지 17초 만에 시즌 5호 도움(프리미어리그 2도움·유로파리그 본선 1도움·예선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번째 골을 도왔다.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2승 1패로 조 2위(승점 6)를 지켰다.루도고레츠는 3패로 조 최하위(승점 0)다. 조제 모리뉴 감독은 최전방에 해리 케인과 모라, 개러스 베일을 세웠다전반 13분 모라의
해외축구
부상에서 회복한 프리미어리그 번리 레전드 벤 미, 7일 브라이튼과의 '탈 꼴찌 싸움'에 나선다
프리미어리그 번리 수비수 벤 미(31)가 부상으로 인한 휴식 후 7일 오전 2시30분 (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브라이튼과의 원정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숀 다이쉬 감독이 5일 밝혔다.개막 후 6경기 무승(1무 5패)과 함께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번리와 최근 5경기 연속 무승(2무 3패)의 늪에 빠진 브라이튼은 이 경기 승부를 통해 모두 반등을 노리고 있다. 벤 미는 지난 6월에 허벅지 부상을 입은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번리는 그동안 불안했던 수비력에 벤 미가 본격 가세함에 따라 한층 전력이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 다이쉬 감독은 "그에게 기회가 생길 것이다. 확실하다"고 말했다.다이체는 수비수 필 바들리 역시 COVID-19 양성반응
해외축구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많이 본 뉴스
'이틀 새 3방' LG 오스틴, 시즌 39호 홈런...6년 만에 구단 최다 기록 경신
국내야구
'첫 메이저·통산 4승 겹경사' 박보겸 KB금융 챔피언십 우승...1타 차 접전
골프
'27년 만에 이승엽을 넘었다' 김도영,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달성...KBO 역대 18번째
국내야구
'키움, 하현승 감당할 수 있겠나?'…타자는 MLB 보냈는데 투수는 전무, 300만 달러 재능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국내야구
'만신창이’ 야구 국대, 김도영 이어 이재현까지 줄부상…부진까지 겹쳤다, 금메달 비상
국내야구
'12년 500억' 김도영, KIA가 통 큰 베팅할까…MLB 포스팅까지 열어놓고 초대형 비FA 계약?
국내야구
맨시티, 맨유에 1-0 승...홀란 결승골에 EPL 심판실 '오심' 인정
해외축구
'4연속 버디로 준우승' 문도엽 신한동해오픈 공동 2위...아시안게임 청신호
골프
'페라자보다 좋은 외인 없으면 그냥 간다?' 한화, 다시 하위권인데 현상 유지할 처지인가…강팀 착각 버려야
국내야구
모레노 감독, 첫 대표팀 30명 발표...K리거 12명·첫 발탁 3명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