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2(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신태용 저격 논란 골프 세리머니…이청용 울산 결별하며 뒤늦게 사과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37)이 울산 HD와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울산은 25일 SNS를 통해 "이청용 선수가 울산 HD와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그라운드 위에서의 헌신과 책임감은 팀에 큰 힘이 됐다"며 결별을 알렸다.2020년 유럽 생활을 청산하고 울산 유니폼을 입은 이청용은 6시즌 161경기 15골 12도움을 기록하고 팀을 떠났다. 이 기간 K리그1 3회, AFC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을 경험했다.이청용은 지난해 10월 광주FC전에서 쐐기골 후 '골프 세리머니'를 펼쳐 논란이 됐다. 팬들은 원정 경기 때 구단 버스 짐칸에 신태용 전 감독의 골프백이 있던 사진을 떠올리며 저격 세리머니로 해석했다.이청용은 친필 편지로 이별의 글을 남기며 사과
국내축구
"지시받은 건 없었다" 황재윤 SNS 논란…이민성 감독 "좋지 못한 행동"
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베트남에 승부차기 패배를 당한 U-23 대표팀이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민성 감독은 "좋지 않은 모습과 결과에 대해 팬들께 너무 죄송하다. 9월 아시안게임에서 더 나은 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믿고 기다려달라"고 고개를 숙였다. 대표팀은 2020년 대회 우승 이후 6년 만의 왕좌 탈환에 도전했지만 조별리그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경기력으로 힘겹게 4강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일본에 0-1로 패한 뒤 베트남과 3·4위전에서 수적 우세와 일방적 공격에도 결정력 부족으로 120분 2-2 후 승부차기 6-7로 무너졌다. 골키퍼 황재윤(수원FC)이 SNS에 "감독님과 코치님께 지시받은 건 전혀 없었다"고 남겨 코
국내축구
이재성 페널티킥 유도로 역전승 기틀…마인츠, 볼프스부르크 3-1 꺾고 16위 탈출
이재성의 마인츠가 홈 메바 아레나에서 볼프스부르크를 3-1로 꺾었다. 최근 6경기 2승 3무 1패, 홈 2연승의 상승세로 승점 15를 쌓아 잔류 마지노선 16위에 올랐다. 0-1로 뒤지던 전반 중반 이재성이 왼쪽을 파고들다 소자에게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그러나 키커 티츠가 실축해 동점 기회를 날렸다. 티츠는 후반 23분 코너킥 헤더로 동점골을 만회했고, 후반 38분 벨이 역전골, 이어 아미리가 핸드볼 페널티킥으로 쐐기를 박았다. 이재성은 승리가 굳어진 후반 51분 교체됐다. 전반기 부진한 팀에서 홀로 분전한 이재성은 올 시즌 공식전 4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해외축구
리그1 강원FC, FC댈러스 유소년팀 2008년생 이은호 영입...선수단 최연소
K리그1 강원FC가 미국에서 성장한 유망주 이은호(18)와 계약했다고 25일 발표했다.2008년생 이은호는 올 시즌 강원 선수단 최연소 선수다. 2019년부터 뉴잉글랜드FC U-12·U-13팀에서 뛰었고, 2021~2022년 샌안토니오 유소년팀을 거쳤다. 이후 MLS FC댈러스에서 U-15부터 U-17까지 연령별 팀을 밟으며 성장했다.구단은 폭발적인 드리블과 침투 플레이, 일대일 대결 능력을 이은호의 강점으로 꼽았다.이은호는 "강원FC 입단이 정말 기쁘다. 나르샤 팬들 앞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현재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선수단과 함께 2026시즌을 준비 중이다.
국내축구
'음바페 멀티골 폭발' 레알 마드리드, 비야레알 2-0 꺾고 라리가 선두 탈환
레알 마드리드가 킬리안 음바페의 두 골을 앞세워 라리가 정상에 올랐다.레알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비야레알 원정에서 음바페의 멀티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5연승으로 승점 51을 기록해 한 경기 적게 치른 FC바르셀로나(승점 49)를 제치고 선두를 탈환했다. 비야레알은 승점 41로 4위에 머물렀다.초반부터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측면 돌파로 경기를 주도한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2분 비니시우스의 컷백을 상대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틈에 음바페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후반 17분 모레노의 결정적 슈팅이 골대 위로 빗나가며 위기를 넘긴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추가시간 음바페의 파넨카킥 페널티골로 쐐기를 박았다.리그 20·21호 골을
해외축구
4경기 무패 반등 끊긴 울버햄프턴…맨시티에 0-2 완패, 황희찬 공격포인트 없이 후반 26분 교체
황희찬의 울버햄프턴이 맨시티의 새해 첫 승 제물이 됐다. 25일(한국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 원정 EPL 23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 4경기 무패(1승 3무) 반등 흐름이 끊기며 최하위(승점 8)에 머물렀다. 새해 EPL 3무 1패로 부진하던 2위 맨시티(승점 46)는 5경기 만에 승리하며 선두 아스널(승점 50)과 격차를 4점으로 좁혔다. UCL FK 보되/글림트 패배 포함 공식전 2연패도 멈췄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최근 8경기 1골에 그친 홀란을 벤치에 앉히는 결단을 내렸다. 대신 선발 출전한 마르무시가 전반 6분 누네스 크로스에 쇄도하며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47분 이적생 세메뇨가 실바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2-0을 만들었다. 세메뇨는
해외축구
'이적 생각 한 번도 없다'던 김민재 첼시 이적설…뮌헨은 협상 열어둬
첼시가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 영입을 추진 중이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독일 매체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가 24일(현지시간) 전했다. 폴크 기자는 "첼시가 김민재 영입과 관련해 뮌헨에 문의한 것은 사실"이라며 "김민재가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위해 이적을 요청한다면 뮌헨은 협상에 나설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김민재는 '부동의 선발'이 아닌 수비진 로테이션의 한 축을 맡고 있다. 김민재는 이적설에 휩싸일 때마다 잔류 의사를 강력히 드러냈다. 이달 초 구단 행사에서도 "이적 생각은 단 한 번도 떠올린 적 없다"고 잘라 말했다. 다만 2022-2023시즌 나폴리에서 '리그 최우수 수비수'로 군림했던 압도적 경기력을 뮌헨에
해외축구
일본, 중국 4-0 완파하고 U-23 아시안컵 2연패...통산 3회 최다 우승
일본이 AFC U-23 아시안컵에서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했다.일본은 25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에서 중국을 4-0으로 완파했다. 2024년 대회에 이어 연속 우승하며 통산 3회(2016·2024·2026년)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웠다. 일본 외 우승국은 이라크(2013년), 우즈베키스탄(2018년), 한국(2020년), 사우디아라비아(2022년)가 한 번씩이다.일본은 2028년 LA 올림픽을 겨냥해 평균 연령 약 20세의 '월반 팀'을 구성하고도 정상에 올라 '육성'과 '성적'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사상 첫 결승 진출의 돌풍을 일으킨 중국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경기는 초반부터 일본의 일방적 흐름이었다. 전반 12분 오제키 유토의
해외축구
'승점 50 역대 최고 성적' 뮌헨 시즌 첫 패…김민재 100경기 출전 경사 무색
바이에른 뮌헨의 27경기 무패 행진이 강등권 언저리 아우크스부르크에 의해 멈췄다. 25일 홈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19라운드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지난해 3월 보훔전(2-3) 이후 리그 첫 패배이자 시즌 첫 패다. 승점 50, 골득실 +57로 18라운드 기준 분데스리가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 중이던 선두 뮌헨이 주저앉았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014년 뮌헨의 53경기 무패를 끊은 데 이어 이번에도 연속 무패 기록을 종료시켰다. 전반 23분 올리세 코너킥을 이토 히로키가 헤더로 연결해 선제했으나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후반 30분 차베스 동점 헤더, 36분 마셍고 역전골로 승부가 뒤집혔다. 종료 직전 올리세 슈팅이 골대를 맞히는
해외축구
U-23 '참사' 베트남도 못 이기는 한국 축구, '암흑기' 진입했나?
한국 축구의 자존심이 모래성처럼 허망하게 무너져 내렸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막을 내린 AFC U-23 아시안컵은 단순히 한 대회의 실패를 넘어 대한민국 축구 시스템 전체의 파산을 선언한 '사망진단서'나 다름없다. 3·4위전에서 만난 베트남에 사상 첫 패배를 당하며 4위에 그친 결과는 한국 축구가 이제 아시아의 맹주가 아니라, 동남아시아 팀들의 '성장판'으로 전락했음을 적나라하게 증명했다.경기 내용을 들여다보면 비참함은 더해진다. 한국은 베트남을 상대로 무려 32개의 슈팅을 쏟아부었고, 60개가 넘는 크로스를 올렸다. 숫자만 보면 압도적인 경기였으나, 이는 알맹이 없는 '공허한 점유'일 뿐이었다. 상대가 퇴장당해 수적 우위에
국내축구
정호연, 은사 이정효 감독 품으로...MLS 미네소타서 수원 삼성 임대
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정호연이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임대됐다.수원 구단은 24일 정호연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정호연은 광주FC 시절 자신을 이끌었던 이정효 감독과 재회하게 됐다.2000년생 정호연은 금호고와 단국대를 거쳐 2022시즌 광주에서 프로 데뷔했다. 당시 K리그2였던 광주에서 리그 36경기를 소화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1부 승격 후인 2023시즌에는 주축으로 활약하며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혜택도 받았다. K리그 통산 106경기 3골 13도움을 기록했다.2024년 성인 국가대표로 데뷔한 정호연은 지난해 2월 미네소타와 2028년까지 계약하며 미국 무대에 진출했다. 그러나 7월
국내축구
K리그1 안양, 브라질 스트라이커 엘쿠라노 임대 영입...모따 빈자리 메운다
K리그1 FC안양이 전북 현대로 임대 보낸 모따를 대체할 외국인 공격수를 영입했다.안양은 24일 브라질 2부 CRB에서 스트라이커 엘쿠라노(브레누 에르쿨라누 알메이다)를 임대로 데려왔다고 발표했다.키 189㎝, 몸무게 90㎏의 엘쿠라노는 2019년 브라질 우베를란지아 E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포르투갈 모우라 AC, 브라질 노로에스테 CFC·지아스 SC·고이아스 EC를 거쳐 2025년 CRB로 이적했다.안양은 엘쿠라노가 모따의 공백을 메워주길 기대한다. 2025시즌 팀 내 최다 14골 4도움을 기록하며 1부 잔류에 큰 힘이 된 모따는 지난 9일 전북으로 임대 이적했다.
국내축구
'32개 쏘고 2골' 한국 U-23, 10명 싸운 베트남도 못 꺾고 아시안컵 4위 수모...골 결정력 부재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이 아시아 무대에서 충격적인 졸전 끝에 대회를 4위로 마감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3·4위전에서 10명이 싸운 베트남과 전·후반 90분, 연장전까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7로 패했다.압도적인 공격 지표가 무색한 결과였다. 슈팅 32-5, 유효슈팅 12-3, 크로스 61-4. 후반과 연장 75분간 29개의 슈팅을 쏟아부었지만 득점은 단 2골에 그쳤다. 이 같은 '무딘 창'은 결정력 부재를 여실히 드러냈다.수비 불안도 여전했다. 조별리그부터 4강까지 모두 선제골을 내줬던 한국은 이날도 베트남의 역습에 무너졌다. 공식 기록은 무승부지만, U-23
국내축구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이적 후 2경기 만에 첫 골...코너킥 직접 득점
한국 축구 유망주 윤도영(19)이 네덜란드 2부 FC 도르드레흐트 이적 후 2경기 만에 첫 골을 터뜨렸다.윤도영은 2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 홈구장에서 열린 2025-2026 에이르스터디비시 24라운드 FC 덴보스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16분 코너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오른쪽 코너에서 왼발로 감아 찬 공이 골키퍼 키를 넘겨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출신인 윤도영은 지난해 3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과 계약한 뒤, 7월 네덜란드 1부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으로 임대됐다. 그러나 출전 기회가 줄어 정규리그 6경기(1골) 포함 공식전 7경기 출전에 그치고 브라이턴에 조기 복귀했다가, 지난 10일 도르드레
해외축구
K리그1 강원, 이스라엘 공격수 아부달라 영입...최전방 보강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이스라엘 출신 공격수 아부달라 흘레힐(25·등록명 아부달라)을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2001년생 아부달라는 이스라엘 U-17부터 U-19까지 연령별 대표팀 출신으로, 전방에서 버티는 힘과 슈팅 능력을 갖춘 스트라이커다. 이스라엘 1부 키르야트시모나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알 나스르(UAE), 카프르 카심, 아슈도드, 브네이 사크닌(이스라엘) 등을 거쳤다. 지난해에는 조지아 1부 딜라 고리에서 조지아컵 우승을 이끌며 생애 첫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아부달라는 강원의 튀르키예 전지훈련장에서 계약을 마치고 바로 팀에 합류해 2026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국내축구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많이 본 뉴스
삼성, 페덱보다 더 화려한 경력 외인 투수 찾았나? NPB 경험 34세 베테랑 오스틴 보스 루머 확산
국내야구
'전반엔 단독 선두였는데' 김시우, 디오픈 공동 6위...메이저 최고 성적 경신, 우승은 폭스
골프
'점점 멀어져간다' 이 와중에 강백호도 부상? 한화 5위에 4경기 차 뒤져...9월엔 더 힘들어져
국내야구
한화 김경문 감독, 하주석에게 왜 이러나… 1군 가치 증명했는데 외면하는 이유는? 안 쓸거면 트레이드라도 해야
국내야구
고우석, LG 복귀 가능할까? 미네소타가 풀어주면 가능, 본인도 결단해야...차명석 단장, 다시 움직이나
국내야구
한화는 찾았는데, LG는?...40인 로스터 왓슨 빼올 수 있을까
국내야구
만석이던 관중석에 빈자리가...주말 매진 무산이 말해주는 한화의 현재
국내야구
KBO행 불발 '미스터리'…왓슨 아내가 남긴 "지난 2주, 가장 힘든 시간" 무슨 일이 있었나?
국내야구
"삼성은 잘도 뽑는데, LG는 뭐하나?" 예견된 3위 추락 LG 팬들, 뿔났다...고우석도, 왓슨도 모두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 꼴
국내야구
'원태인과 김재윤, 책임감 없다'...원, 연승 분위기 망쳐, 김은 힘겨운 역전 후 승리 못지켜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