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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페루·엘살바도르 평가전 입장권 5일부터 판매
축구대표팀의 6월 평가전(16일 페루·20일 엘살바도르) 입장권을 5일부터 판매한다고 대한축구협회가 2일 밝혔다. 16일 오후 8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페루와 평가전 입장권은 5일부터 '플레이KFA'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를 시작한다. '레드(Red)' 회원은 5일 오후 7시부터, '블랙(Black)' 회원은 오후 8시부터 살 수 있다. 선예매는 1인당 2매씩 구매할 수 있고, 일반 예매가 시작될 때 추가로 2매를 더 살 수 있다. 페루전 일반 판매는 6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20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엘살바도르전 입장권은 8일부터 플레이KFA 회원에게 선예매 기회를 주고, 일반 판매는 9일 오후 7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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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포토부스' 오픈...울산은 문수경기장에 '미디어 전시관' 개관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이즘'과 손잡고 수원월드컵경기장에 포토부스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FC와 '수원 더비' 때부터 이용할 수 있는 포토부스는 동측 출입구(3A 게이트)에 설치됐다. 팀 마스코트인 아길레온 인형과 장신구를 착용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포토 프레임은 베이직·아길레온·이벤트 등 3종으로 구성됐고, 홈 경기 정보가 반영된 이벤트 프레임은 경기 당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만 선택할 수 있다. 하반기부터는 좋아하는 선수들을 직접 선택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선수 포토 프레임'도 제공할 예정이다.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가 홈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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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서울, '흥행 대박' ... K리그 1차 풀 스타디움 · 플러스 스타디움 '2관왕'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2023시즌 1∼13라운드 '최고 흥행' 팀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일 발표한 2023시즌 K리그1 1차 클럽상 선정 결과, 서울은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는 '풀 스타디움'상과 전기 대비 관중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을 가리는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모두 받았다. 서울은 이번 시즌 1∼13라운드 중 총 6차례 열린 홈 경기에서 K리그1 12개 구단 중 가장 많은 평균 2만7천531명의 유료 관중을 유치했다. 이는 지난 시즌 평균 관중 8천786명보다 1만8천745명이 증가한 것으로, 늘어난 관중 수 역시 서울이 가장 많았다.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는 '팬 프렌들리 클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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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한국, 8강 나이지리아전 '페널티킥' 조심해야
8강에서 나이지리아와 격돌하는 한국에 '페널티킥 주의보'가 내렸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3-2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반 11분 이영준(김천)의 선제골과 전반 19분 배준호(대전)의 추가 골로 거침 없는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페널티킥이 한국의 상승세에 찬물을 끼얹었다. 전반 30분께 중앙 수비수 박창우(전북)가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파고든 에콰도르의 켄드리 파에스를 막는 과정에서 페널티킥을 허용하면서 한국의 기세가 잠시 꺾였다. 파에스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박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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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잔치" 한국, 2회 연속 'U-20 월드컵' 8강 진출... "나이지리아, 나와라"
김은중호가 에콰도르를 꺾고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대회 16강전에서 3-2로 승리했다. 한국은 전반 11분 이영준(김천)과 전반 19분 배준호(대전)의 연속골이 터진 이후 전반 36분 에콰도르의 저스틴 쿠에로에게 페널티킥으로 실점해 2-1로 앞선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이후 후반 3분 최석현(단국대)의 헤더 결승골이 터졌고, 후반 39분 세바스티안 곤살레스에게 실점했지만 1골 차 승리를 지켜내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김은중호는 5일 오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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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한국, 아시아 유일 '8강 진출'...대세는 남미
한국이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2개 대회(2019·2023년)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다. 2개 대회 연속 8강에 진출한 나라는 아시아 국가 중에서 한국이 유일하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대회 16강전에서 3-2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한국 축구는 역대 U-20 월드컵에서 통산 6차례(1983·1991·2009·2013·2019·2023년) 8강 진출의 성과를 거뒀다. 이 중 역대 최고 성적은 2019년 대회 준우승이다. 1983년 멕시코 대회에서는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연속 기록'을 따지면 한국은 2019년 대회에 이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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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감독 "다음은 없다. 나이지리아와 8강전에 총력 준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2회 연속 8강 진출을 달성한 한국 대표팀의 김은중 감독은 남미의 복병 에콰도르를 맞아 준비한 대로 기량을 발휘했다고 자평하며, 나이지리아와의 8강전을 잘 대비하겠다고 다짐했다.김 감독은 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23 FIFA U-20 월드컵 16강전을 마치고 현지 인터뷰에서 "준비 과정부터 선수들이 잘 따라줬다. 다음 경기가 없기 때문에 오늘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부분을 선수들한테 얘기했는데, 준비가 잘 됐기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말했다.김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은 이날 에콰도르를 3-2로 따돌리고 8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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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8강 상대는 홈팀 아르헨티나 꺾은 나이지리아, 어떤 팀일까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남자 축구 대표팀의 8강 상대 나이지리아는 이번 대회에서 '죽음의 조'를 통과해 개최국 아르헨티나까지 꺾은 강팀이다. 한국은 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 에콰도르와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2로 승리했다. 8강에 오른 우리나라는 5일 오전 2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4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한국은 직전 대회인 2019년 폴란드 대회 준우승에 이어 U-20 월드컵에서 2회 연속 8강에 드는 성과를 냈다.나이지리아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D조 3위로 16강에 오른 팀이다.D조는 브라질, 이탈리아,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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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1골 1도움' 김은중호, 에콰도르 꺾고 U-20 월드컵 8강행...5일 나이지리아와 준결승 진출 다퉈
김은중호가 4년 전 승리의 추억이 있는 에콰도르를 또다시 제물로 삼아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대회 16강전에서 3-2로 승리했다.한국은 전반 11분 이영준(김천)과 전반 19분 배준호(대전)의 연속골이 터진 이후 전반 36분 에콰도르의 저스틴 쿠에로에게 페널티킥으로 실점해 2-1로 앞선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이후 후반 3분 최석현(단국대)의 헤더 결승골이 터졌고, 후반 39분 세바스티안 곤살레스에게 실점했지만 1골 차 승리를 지켜내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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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레비 회장 연봉, 손흥민보다 3배 적어...EPL CEO 중에는 최고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높은 급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레비가 2021~2022시즌 326만 파운드(약 54억 원)의 급여를 받아 EPL CEO 중 최고를 기록했다고 최근 전했다.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는 2위인 브라이튼의 CEO인 폴 바버(289만 파운드)보다 약 40만 파운드 더 많은 금액이다. 전 첼시 CEO 마리나 그라노브스카이아는 224만4천 파운드로 3위였다.데일리메일은 그러나 맨체스터 시티가 클럽의 CEO인 페란 소리아노의 급여가 공개되지 않았다며 소리아노는연간 340만 파운드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레비는 다른 CEO 와는 달리 토트넘의 일부 소유주다. 326만 파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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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 끝나면 '풋볼'...케인 "NFL서 키커로 뛰고 싶다"
토트넘 페널티 전담 키커 해리 케인이 다시 한 번 미국풋볼(NFL)에서 뛰고 싶다고 밝혔다.케인은 5월 31일(현지시간) 미국 NBC TV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나는 약 10년 동안 NFL을 지켜봤다. 나는 NFL을 좋아한다. 한 번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케인은 "확실히 탐구하고 싶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그냥 걸어가서 필드 골을 차기 시작할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는다. 많은 연습이 필요하고 힘든 일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이다"라고 했다.케인이 NFL 팀의 일원이 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9년 ESPN과의 인터뷰에서도 "10년이나 12년 안에 꼭 해보고 싶다"라고
해외축구
히샬리송, 워스트11에 선정, 매과이어도...케인과 홀란은 베스트11, 손흥민은?
히샬리송은 지난해 여름 6천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에버튼에 선사하고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그러나 2022~2023 EPL 경기에서 단 한 골에 그쳤다.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아 불만이 쌓였다. 급기야 공개적으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비판했다. 콘테는 "뛰고 싶으면 잘해라"고 받아쳤다.ESPN은 29일(현시시간) 2022~2023 EPL 베스트11과 워스트11을 선정했다.이에 따르면, 해리 케인(토트넘)과 얼링 홀란(맨체스터시티)이 최고 포워드로 뽑혔다.히샬리송은 토트넘 동료 클레망 랑글레와 함께 워스트11에 뽑히는 수모를 당했다.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워스트11에 포함됐다.손흥민은 베스트11과 워스트11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손흥민
해외축구
프로축구 전북, 루마니아 출신 페트레스쿠 감독 새 사령탑 낙점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루마니아 출신 단 페트레스쿠(55) 감독을 새 사령탑에 앉히기로 했다. 전북 구단 관계자는 30일 "페트레스쿠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결정하고 협상을 해왔다"라며 "현재 취업비자 발급 등 세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은 이번 시즌 초반 성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지난 4일 김상식 감독과 결별한 뒤 김두현 수석 코치에게 감독 대행을 맡긴 상태다. 이런 가운데 전북은 새로운 사령탑으로 외국인 지도자를 영입하기로 결정한 뒤 박지성 테크니컬 디렉터가 유럽에서 활동하는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적임자를 찾아왔다. 결국 전북은 루마니아 프로축구 1부리그 CFR 클루지를 지휘하는
국내축구
손흥민, 시즌 끝내고 귀국...눈물고개 웃음고개 함께 넘어온 '캡틴'
손흥민이 한국으로 왔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캡틴' 손흥민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은 글로벌 앰버서더(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브랜드 버버리 특유의 체크무늬 반소매 폴로셔츠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양손을 흔들며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공항 출구로 향하면서 사방을 향해 고개를 숙이며 감사를 전했다. "손흥민 멋있다" 등 외침이 팬들 사이에서 터져 나온 가운데 입국장을 빠져나온 손흥민은 곧장 준비된 차량에 탑승했다. 차 안에서 몇 분간 공항을 떠나지 않고 머무른 손흥민은 잠깐 밖으로 나오더
국내축구
손흥민의 옛 스승 포체티노 감독, 라이벌 '첼시' 새 사령탑..사제지간 '외통수 맞대결'
손흥민과 옛 스승 포체티노 감독이 라이벌 관계로 맞서 싸워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에서 손흥민을 지도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아르헨티나) 감독이 첼시 새 사령탑에 선임됐다. 첼시는 30일(한국시간) "포체티노가 7월 1일부터 팀을 이끌게 됐다"며 "계약 기간은 2년이며 3년째는 구단이 계약 연장 여부를 정한다"고 발표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함께했던 지도자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토트넘을 떠난 뒤로는 2021년 1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을 역임했다. 토트넘에서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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